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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4.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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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 대전환 위한 5대 전략 프레임 발표… “이번 선거는 정체를 끝내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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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오른쪽)가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안동시장선거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국민의힘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직 사퇴 후 안동시장 선거를 앞두고 권광택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안동시장선거는 권광택·권백신 두사람이 이른바 ‘현장전문가와 정책전문가 연대’가 공개적으로 결속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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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전)안동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권광택 예비후보를 전폭 지지하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날 권백신 (전)예비후보는 "권광택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저희 두 사람은 이번 안동시장선거에서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멈춰 있던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로 안동의 새로운 길을 완성하고, 안동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원팀'으로 나설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권백신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안동의 정체를 끝내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기 위한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던 안동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선거”라며 “안동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현재 안동의 현실에 대해 “시민들은 오랫동안 ‘안동은 왜 이렇게 멈춰 있는가’, ‘왜 안동만 계속 뒤처져야 하는가’, ‘이제 정말 안동을 바꿀 사람은 없는가’라고 묻고 있다”며 “안동은 더 이상 정체의 도시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이제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예비후보는 안동 대전환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도시혁명 프레임 ▲격차돌파 프레임 ▲리더교체 프레임 ▲성장폭발 프레임 ▲자존심 회복 프레임 등 5대 전략 프레임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혁명 프레임에 대해 권 예비후보는 “느리고 답답한 행정을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속도를 만드는 실행형 시정을 만들겠다”며 행정혁신과 교통혁신, 도시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격차돌파 프레임과 관련해서는 “안동은 수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 가능성을 제대로 성장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원도심 재생,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안동의 도시경쟁력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리더교체 프레임에서는 “이제 시민은 말보다 결과를 원한다”며 “변명하는 행정이 아니라 해결하는 행정, 책상 위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즉시 실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안동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성장폭발 프레임에 대해서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품격은 보존의 대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관광이 경제가 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의 성장엔진을 다시 돌려 도시 전체의 활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자존심 회복 프레임과 관련해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안동다워야 한다”며 “교육, 복지, 문화, 삶의 질의 수준을 높여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안동의 이름값을 회복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도시혁명의 선거, 성장의 선거, 능력의 선거, 변화의 선거, 자존심의 선거로 규정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침체를 끝내고 도약을 시작하는 선거이며, 정치기술이 아니라 실행력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안동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지금 바꾸지 못하면 안동의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다”며 “시민의 분노를 변화로, 시민의 답답함을 성장으로, 시민의 열망을 안동의 미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이 되면 직접 대통령을 만나 직접 안동의 현실을 설명하고 “멈춘 안동을 깨우고, 뒤처진 안동의 격차를 돌파하고, 시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겠다”며 반드시, 끝까지, 될 때까지 “안동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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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공식 지지 선언, “정책 및 선거총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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