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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갑 안동시의원,‘안동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결
    미래 신성장산업 기반의 종합적 ‘바이오산업’시책 근거 마련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와룡·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이하, 바이오산업 조례)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1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바이오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기반시설 조성과 활용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조례안을 근거로 안동시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구개발·시험평가·실증 및 시생산 등을 지원하는 공유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바이오·백신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설치 및 운영,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바이오기업 유치 및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교류 및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바이오산업 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이오기업의 창업과 성장 지원,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가 강화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또한 개방형 연구공간 및 공동활용시설 운영 등을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 기반이 확대되고, 시민에게는 지역산업 발전에 따른 새로운 성장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갑 의원은 “바이오산업 육성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니라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가 이러한 정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바이오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조례안은 김경도 의원, 임태섭 의원, 권기윤 의원, 김상진 의원, 정복순 의원, 우창하 의원, 김순중 의원, 박치선 의원, 안유안 의원, 김정림 의원이 공동발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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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6-03-28
  • 안유안 안동시의원,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 지원 기반 마련”   안유안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 마련에 나섰다.     안유안 의원(태화, 평화, 안기)이 제265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 한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학교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겪는 교육 공백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조례안은 단순한 일회성 복지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교 밖 청소년의 삶 전반을 고려한 상담·교육·진로 탐색·자립 지원까지 단계별로 연계되는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공교육 체계 밖에 놓인 청소년들이 겪는 학업 단절, 심리적 위축, 사회적 고립, 진로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현실적 어려움을 면밀히 반영하여 개인의 상황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었다. 이를 통해 단순 보호를 넘어 청소년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 복귀, 나아가 안정적인 자립까지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조례안의 주요 제정 내용으로는 ▲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연간 지원계획 수립 및 시행 ▲ 상담·교육·자립·직업체험·취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설치 또는 지정 운영 ▲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 공공시설 이용시「초ㆍ중등교육법」에 따른 학생과 동등한 권리와 편의 보장 ▲ 대안교육기관 지원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안유안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학업 중단 이후에도 자신의 꿈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교육 및 학습지원, 상담지원, 진로탐색,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여 자신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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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6-03-28
  • 박치선 안동시의원, 「안동시 위기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위기청소년, 지역사회가 함께 지킨다”   박치선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이 제265회 임시회에서 『안동시 위기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가정해체, 학교폭력, 가출, 빈곤, 학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되었다.   현행 「청소년복지 지원법」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지역 여건에 맞는 구체적인 지원 근거와 정책 추진 기반은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 실정에 맞는 지원 근거를 조례로 규정하여 위기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박치선 의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위기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여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례안을 제정함으로써,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위기청소년 발굴, 학업 및 자립 지원, 가족 상담, 사회복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계획적ㆍ안정적으로 추진되어 위기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지원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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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6-03-28
  •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 대표발의
    고령농·재해취약 농업인 보호 위한 체계적 예방·지원 기반 마련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이 제264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안동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경제도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농기계 사고, 낙상, 근골격계 질환 등 각종 안전재해 위험에 상시 노출된 농업인의 현실을 반영해, 농업작업 안전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특히 안동시는 농업인 고령비율이 70%를 넘는 지역으로, 재해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업작업 안전재해를 종합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조례 차원의 근거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안동시장은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 농기계·작업환경 안전교육, 작업환경 위험성 진단 및 개선, 실태조사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예방·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재갑 의원은 “농업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지만, 농업인의 안전은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호받지 못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농업작업 안전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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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안유안 안동시의원, 「안동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관광의 보편성·형평성·포용성 실현! 재난 이후의 회복, 관광이 이끈다   안유안 안동시의원(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제25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 한 『안동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장애 유무, 연령, 성별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관광지와 관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이동권을 보장하는 관광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 우리나라는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30%가 무장애 관광의 잠재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관련 제도적 기반 마련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안동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이어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형 산불이라는 재난 상황 속에서도 주요 국가유산과 관광지를 지켜내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관광을 통한 지역 회복과 미래 대비 전략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되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광약자의 이동 등 ‘물리적 접근성 향상’, 관광 안내서비스 등 ‘정보 접근성 강화’,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 확대’, ‘전문인력 양성’ 등 단계적이고 통합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안유안 의원은 “이번 조례가 단순한 관광 진흥과 복지를 넘어, 재난 이후 사회적 약자와 지역 공동체가 함께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재건 전략으로 기능하길 기대한다”면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은 안동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2014년 5월 관광진흥법 개정을 통해‘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또한 법 개정 이후인 2015년부터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25년 현재 182개소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22년부터는‘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와 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이육사 문학관과 예터움 마을이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어 무장애 관광인프라와 콘텐츠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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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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