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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기윤 의원 대표발의, 안동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원안가결
      ‘독립운동의 성지’안동, 이제는‘K-보훈의 성지’로~ 권기윤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권기윤 의원(옥동)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가 원안가결되었다.   안동은 2024년 현재 독립운동 유공자로 포상받은 분이 390여 명, 미 포상 독립운동가 700여 명 등 무려 1,00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전국 50여 개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관한 조례가 안동에는 제정되지 않고 있어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명성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선양사업의 범위와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안동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발굴하고 선양사업을 지원하는데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권기윤 의원은 “그 동안 독립운동의 성지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조례가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라면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에 제정된 조례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안동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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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정치
    2024-06-15
  • 김새롬 안동시 의원 출자·출연기관 설립 추진 제안
    김새롬 안동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17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출자·출연기관 설립 검토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행정업무에 대한 책임소재와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용역과 민간 위탁 제도를 활용하지만,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용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위탁 사무 또한 일거리 떠넘기기 식으로 진행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동시 농정분야에 올해 1,949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지만, 존폐기로에 서 있는 안동농업의 미래를 고민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연구와 사업 기능을 갖춘 농업 활성화재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 분야의 경우, 안동시 예산 30.4%에 해당하는 4,02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집행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잦은 인사이동 등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안동시를 위해 복지재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문화관광 분야를 담당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력 확충과 업무 조정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주문했다.     김새롬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이 인사권자를 위한 자리 만들기나 공무원의 귀찮은 일거리 떠넘기기로 전락할 우려도 크지만, 이는 설립 자체가 아닌 운영 과정에 문제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출자·출연기관의 설립과 제대로 된 운영은 농민에게 희망을, 시민에게 행복을, 안동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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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24-05-19
  • 권광택 도의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대표발의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건축물 이용    권광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 국민의힘)은 24일 「경상북도교육청 공공건축물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광택 의원은 “교육청 공공건축물에 대하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의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 모든 시설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은 장애와 비장애, 일반인과 교통약자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말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편의시설·이동편의시설의 설치·관리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BF: Barrier Free)를 말한다.   1998년부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시설 접근 및 이용 편의를 위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2008년에는 장애인 등의 물리적 시설에 대한 이용과 접근성 향상, 생활편의 증진 등을 목적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권광택 의원은 조례안 제5조와 제6조에서 인증 기준 취득과 유지ㆍ관리를 규정하고 제8조에서 인증 건축물을 경북교육청 누리집에 공시하는 등 공공건축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취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하여 공공시설물의 계획, 시공 과정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어린이·노인 등 약자를 배려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5월 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통과되면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의정종합
    • 경북도의회
    • 안동/예천
    2024-04-25
  • 김호석 안동시의원, 교통망 활용 방안 제안
    김호석 안동시의원이 적극적인 교통망 활용을 제안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호석(용상) 의원은 21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과 안동-도청간 직선도로 및 철도망 구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중앙선 복선화,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교통망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안동은 경북 북부권 중심지 도시로 다시 한번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안동의 세계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명품 스포츠시설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방문객 유치에 힘쓴다면 생활인구를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특히 안동시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조성, 반다비체육관 건립, 패러글라이딩장 조성, 하아그린파크 야구장 조성, 탁구 전용 체육관 건립 등 신규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연계하여 안동만의 특화된 관광컨텐츠를 개발한다면 지역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호석 의원은 “지역소멸과 인구유출을 막고 구도심과 신도시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안동시의 행정력과 협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주길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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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 안유안, ·김새롬 안동시의원,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 수상
     주민복리 증진과 자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왼쪽)과 김새롬 의원(오른쪽)이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과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매년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유안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을 위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새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안동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추진에 기여한 바가 크다. 또,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한 「안동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안유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과 겸허한 자세로 시민을 향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롬 의원은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 의원 전체가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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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안동시의회, 병역명문가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원안 가결 병역 이행에 대해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안동시 병역명문가 관내 시설물 이용시, 감면 혜택 등 우대   김경도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9월 5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김경도 의원(중구·명륜·서구)이 대표 발의한 「안동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김경도 의원은 “3대가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쳐 대대로 나라사랑을 실천한 가문과 가족이 시민들에게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예우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정의 목적 및 용어 ▲병역명문가 예우와 지원에 관한 사항 ▲시에서 설치·운영하는 시설물 이용시, 우대범위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조례안이 시행되면 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병역명문가 증서 및 병역명문가증을 발급받은 안동시 주민은 해당 조례에 따라 관내 시설물의 사용료, 입장료, 주차료, 수강료 등을 감면받을 수 있다.     이 조례안은 9월 11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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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실시간 피플 기사

  • 김호석 의원,“지방자치는 주민자치”조례개정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촉진
     더 넓은 주민참여, 더 깊은 주민자치 위한 자치법규 지속적 정비   김호석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 김호석 의원(용상)이 제24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안동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안동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정비하여 대표발의했다.   안동시는 2013년부터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읍·면·동 행정에 대한 자문기구로 의결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제한되지만, 주민자치회에는 주민 생활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협의하고 심의할 수 있는 보다 강화된 권한의 지역단위 주민 대표기구이다.     현재, 관내 24개 읍·면·동 중 10개 동 1개 면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하였으며 13개 읍면은 준비 중에 있다. 전환기에 있는 안동시 주민자치회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의회 “자치분권및지역재생연구회”(회장: 김호석 의원)에서는 지난 해, 연구용역을 추진함으로 지역현황과 관련정책을 검토하였으며, 전국 우수사례를 비교·분석하고 주민자치위원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김호석 의원은 “그 동안 주민들의 헌신적 노고에 의해 형성된 각 읍·면·동의 주민자치 경험과 역량은 보전하면서 더 넓은 주민참여와 더 깊은 주민자치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방자치는 곧 주민자치다. 주민자치회에서 발굴된 지역의제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제안됨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다수 있다. 주민자치회 정착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해 보다 강화된 자치 권한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되기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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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권기윤 의원 대표발의, 안동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원안가결
      ‘독립운동의 성지’안동, 이제는‘K-보훈의 성지’로~ 권기윤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권기윤 의원(옥동)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가 원안가결되었다.   안동은 2024년 현재 독립운동 유공자로 포상받은 분이 390여 명, 미 포상 독립운동가 700여 명 등 무려 1,00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전국 50여 개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관한 조례가 안동에는 제정되지 않고 있어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명성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선양사업의 범위와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안동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발굴하고 선양사업을 지원하는데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권기윤 의원은 “그 동안 독립운동의 성지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조례가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라면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에 제정된 조례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안동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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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대구경북 큰 그룻에 담대한 구상을 담아내자
      서정해 경북대 명예교수     대구경북행정통합 의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라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통합 논의는 2006년 경제통합, 2019년 행정통합 공론화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공론화 과정에서 다소 성과는 있었지만 풍성한 열매는 맺지 못했다.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이 부족해서다. 이번 논의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려면 "왜 하는가"에 대해 천착할 필요가 있다. 먼저 시·도민의 자율적 의지와 노력으로 내생적 지역발전을 이룩해 대한민국의 자치 분권을 선도하는 수범 사례를 창조해야 한다. 행정통합을 통해 대구경북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지역으로 변모하자는 것이다. 다음은 대구경북이 하나가 돼 '규모의 경제'에 따른 효율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창조형 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 각자 추진하던 미래 성장동력을 이젠 상호중복성을 배제하면서 힘은 배가해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서로 보완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해야 한다. 대구경북 각 지역이 보유한 특화요소와 강점요인을 중심으로 공간적 분업과 협력체계를 통해 보완적 발전을 하는 모습이다. 대구는 대경권의 경제 중심지로 생산자 서비스업을 위주로 경제구조를 혁신할 수 있다. 경북은 대구의 배후 생산기지를 제공하는 형태로 전략을 짜는게 가능해진다. 대구경북이 힘을 합쳐 규모의 경제를 누리고 상호 협력·보완하면 지금까지 단절되고 파편화된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행정통합은 궁극적으로 대구경북이라는 큰 그릇에 미래의 '담대한 구상'을 담아내는 일이다. 대구는 연구개발과 인적자원개발을 포함해 금융·보험·법률 ·의료 산업 등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업과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미래차·로봇 등 첨단제조업 인프라를 조성해 특성화할 수 있다. 경북 동해안권의 경우, 환동해권 국제물류와 에너지 클러스터 중심기지, 중·서부 내륙권은 IT산업과 수출·물류 중심지, 남부권은 연구인력을 활용한 첨단과학·기술연구 및 학원도시로 조성할 수 있다. 북부권은 바이오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자연경관·유교문화권을 이용한 녹색휴양 관광공간으로 특화하면 된다. 행정통합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을 수 있다. 지역 내부의 사회적 합의로 시도민의 공감대 형성과 공동체 의식을 확립하는게 중요하다. 중앙정부의 자치분권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행정·재정적 지원도 절실하다.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으로 뒷받침되기 위해선 여야 정치권의 전폭적 지지가 필요하다. 중추도시 역할을 하는 대구권,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권, 포항을 중심의 경북 동해남부권 이 한 그릇에 담겨 상호 보완적으로 특색있게 발전해야 한다. 궁극적으론 자치분권의 내생적 지역발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새로운 대구경북을 창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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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칼럼/기고
    2024-06-13
  • 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농협 보훈가족 후원물품 전달식
    경북북부보훈지청이 12일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1층에서 안동농협 후원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수)은 12일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1층에서 안동농협 후원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안동농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백진주쌀 등 300만원 상당의 식품을 전달하였다.   후원 물품은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 선정한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136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농협은 2016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취약계층 보훈가족 생필품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을 일상에서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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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 안동/예천
    2024-06-13
  • 농협중앙회 안동출신 모임‘영가회’고향사랑 기부
     지난해 550만 원에 이어 올해 700만 원 기탁   NH농협 중앙회 서울중앙본부 소속 안동 출신 모임인 ‘영가회’ 회원들이  안동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NH농협 중앙회 서울중앙본부 소속 안동 출신 모임인 ‘영가회’ 회원들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안동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농협 서울중앙본부 김철회 상호금융기획부장과 안동시지부 이광현 지부장 등 임직원은 지난달 31일 안동시장실을 찾아 영가회 회원들의 고향사랑의 뜻을 모은 기부금 700만 원을 권기창 시장에게 전달했다.   영가회를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김철회 부장은 “작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계기로 고향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고향 안동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힘을 모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소중한 마음을 모아 주신 농협중앙회 서울중앙본부 영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전해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안동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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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 안동/예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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