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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광택 경북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
      국내 최고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 안동 유치   4차산업 관련 기업 지역 유치, 안동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안동이 헴프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된 만큼,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할 터"   경북도의회 권광택의원(사진 오른쪽)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바이오 빅테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체 (주)파미노젠(대표이사 김영훈, 사진 왼쪽)을 안동(용상동)에 유치했다.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국민의힘)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 되자, 지난 연말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국내 최고의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체인 ㈜파미노젠(대표이사 김영훈)을 경북지사로 안동시 경동로(용상동)에 유치하게 된 것.   ㈜파미노젠은 경기도 용인시에 인공지능과 양자화학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및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 혁신 신약 개발기업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기술과 빅데이터 가공 처리, AI 딥러닝 기술 및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이노비즈 기술혁신과 메인비즈 경영혁신을 인증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물 빅데이터 구축을 비롯한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파미노젠은 안동 대마의 재배·추출·제조 등 사업화의 전반에 많은 일을 처리하게 된다. 즉 기술적인 플랫폼 구축, 천연물 분석·추출 소재 개발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건강기능식품·동물용 의약품 개발 등을 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 LuciNet(루시넷)을 개발한 ㈜파미노젠은 200억 건의 화합물 정보와 질환 유전자 및 단백질 등 18조 개의 생물학 정보를 포함하는 LuciNet Gaia(루시넷 가이아) DB와 인공지능 딥러닝 항암제 발굴 플랫폼인 LuciNet Onco(루시넷 온코), 신호전달 단백질 예측 플랫폼인 LuciNet Kinase(루시넷 키나제), 약물의 생체 내 대사 상태를 예측하는 LuciNet Meta(루시넷 메타)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간질환 치료제, 간암 치료제, 비만 및 당뇨치료제 등의 특허 물질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편 ㈜파미노젠은 천연물 빅데이터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전문기업인 ㈜남송바이탈과 합작으로 국립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관에 ㈜햄프그로팜 연구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현재 파미노젠과 협력하고 있는 기관으로는 △한국원자력의학원 △보령제약 △현대약품 △순천향대학교 등 20여 개 기관이 있다. 이 중 강북삼성병원과 가천대병원에서는 당뇨병 치료제를 공동연구 진행 중이며, 성균관대학교에서는 면역 항암제를 연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자체 개발한 천연물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을 바탕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4월 초에 안동시 용상동에 ㈜파미노젠 경북지사 설립과 함께 ㈜햄프그로팜 스마트팜 연구소도 이전하겠다고 했다. 향후 3,960㎡ 규모에‘안동형 대마 특화 스마트팜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신약연구소 및 연구 결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바이오 벤처 창업보육센터 건립 등을 지원하는 지주회사인‘바이오 메드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권 의원은 지난해 6월 24일 열린 제316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한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에 난임센터 개소를 위한 시설·장비 및 운영비 지원 등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또 권 의원은 안동이‘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된 만큼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력 향상을 위해 유능한 기업유치에 적극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시에 유치되는 기업들에게는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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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 안동/예천
    2021-03-09
  • 경상북도의회 제9대 홍보 영상
    • 의정종합
    • 경북도의회
    • 안동/예천
    2020-12-30

실시간 경북도의회 기사

  • 김대일 경북도의원, '국립세계문화유산원' 안동유치 위해 총력 기울여
     김대일 도의원, 토론회 좌장 맡아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 등 정책 제안 및 수렴    인류의 소중한 자산인 세계유산을 보존 전승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토론회에서 김대일 경북도의원이  '국립세계문화유산원' 안동 유치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세계3대 카테고리를 보유한 안동이 '국립세계문화유산원' 유치의 최적지'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인류의 소중한 자산인 세계유산을 보존 전승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토론회가 17일 열렸다.     경북도의회 안동 지역구 도의원인 김대일의원은 이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유네스코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주관하는 등 토론회 좌장을 맡으며 적극적인 의견 제안과 섭렵에 나섰다 .   이날 토론회에서는 세계유산의 홍보와 이를 활용한 관광생태계 구축, 나아가 세계유산의 미래지향적인 보존·관리·활용을 위한 통합관리센터인 ‘국립세계문화유산원’ 건립과 안동유치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전문가들과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1부에서는 한국국학진흥원 이상호 기록유산센터장의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 관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경북연구원 김성실 연구위원은 ”세계유산을 통한 경북의 미래지향적 상생방안’을 주제로 기조발표가 진행됐다.     2부 토론에서는 김대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한양명 안동대 문화유산학과 교수, 김경도 안동시의회 부의장, 오창원 안동시 문화관광국장, 피재윤 영남일보 기자 등이 패널로 나서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지난 1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관련된 토론회 관계자들이 열띤 토론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대일 위원장은 “2012년 제주에 건립된 ‘세계자연유산센터’와 이듬해 전주에 건립된 ‘국립무형유산원’은 공연·전시·교육·행사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확대하면서 무형유산의 전승관리와 활성화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로 미루어 세계문화유산을 통합 관리할 컨트롤타워인 ‘국립 세계문화유산원’의 건립도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세계문화유산 16건 가운데 6건이 경북에 소재해 있고 여기에 안동은 세계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등 세계유산분야에서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자랑스런 도시”라며 “국립 세계문화유산원’의 최적지는 ‘경북’, 경북도 내에서도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한 ‘안동’이라는데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역설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도 '국립세계문화유산원' 건립을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문화재청과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건립 타당성 조사에 대한 연구용역도 함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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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교육위 권광택 경북도의원, 그린스마트 학생 안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학교시설복합화 경북 7건, 지역주민 의견 반영할 수 있어야    권광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2, 교육위원회)은 지난 7일 경상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시 공사 효율성을 핑계로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학생 안전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라는 의견과 학교복합시설화 설계 과정에서 주민의 요구 및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적 청취 창구가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먼저 권 의원은 ”현재 그린스마트스쿨 발주 현황을 보면 선정학교 수는 총 173개교 중 사전 기획 37개교, 설계 중 11개교, 공사 계약 40개교, 공사 중 49개교로 파악된다“라며, 이들 중 40개교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학생 안전이 상당히 우려된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이어서, 학기 중 진행되는 공사 과정에 대해 학생 통학 및 이동 안전, 공사소음에 따른 학생 학습 방해, 공사로 인한 분진 등에 대한 대책을 물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집중해 줄 것과 주변 민원에 대한 유연한 대응, 공사에 가급적 지역의 건설·장비·인력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 활성화를 권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대해 “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곳이 선정된 쾌거에 감사를 표하며, 지자체와 학교장, 학교 관계 단체와의 공감대 형성 및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학교복합시설화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각계의 우려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과정을 통해 갈등 없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미래 교육시설로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며, ”특히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공식적인 청취 창구가 제도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도 교육청 최규태 행정국장은 “그린스마트스쿨 학교 안전의 철저한 이행과 지역업체 경제 활성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며, “학교복합시설화에 대해서도 지역주민의 의견 반영과 추가 선정에 학교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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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 안동/예천
    2023-11-14
  • 권광택 경북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
      국내 최고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 안동 유치   4차산업 관련 기업 지역 유치, 안동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안동이 헴프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된 만큼,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할 터"   경북도의회 권광택의원(사진 오른쪽)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바이오 빅테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체 (주)파미노젠(대표이사 김영훈, 사진 왼쪽)을 안동(용상동)에 유치했다.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국민의힘)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 되자, 지난 연말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국내 최고의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체인 ㈜파미노젠(대표이사 김영훈)을 경북지사로 안동시 경동로(용상동)에 유치하게 된 것.   ㈜파미노젠은 경기도 용인시에 인공지능과 양자화학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및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 혁신 신약 개발기업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기술과 빅데이터 가공 처리, AI 딥러닝 기술 및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이노비즈 기술혁신과 메인비즈 경영혁신을 인증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물 빅데이터 구축을 비롯한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파미노젠은 안동 대마의 재배·추출·제조 등 사업화의 전반에 많은 일을 처리하게 된다. 즉 기술적인 플랫폼 구축, 천연물 분석·추출 소재 개발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건강기능식품·동물용 의약품 개발 등을 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 LuciNet(루시넷)을 개발한 ㈜파미노젠은 200억 건의 화합물 정보와 질환 유전자 및 단백질 등 18조 개의 생물학 정보를 포함하는 LuciNet Gaia(루시넷 가이아) DB와 인공지능 딥러닝 항암제 발굴 플랫폼인 LuciNet Onco(루시넷 온코), 신호전달 단백질 예측 플랫폼인 LuciNet Kinase(루시넷 키나제), 약물의 생체 내 대사 상태를 예측하는 LuciNet Meta(루시넷 메타)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간질환 치료제, 간암 치료제, 비만 및 당뇨치료제 등의 특허 물질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편 ㈜파미노젠은 천연물 빅데이터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전문기업인 ㈜남송바이탈과 합작으로 국립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관에 ㈜햄프그로팜 연구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현재 파미노젠과 협력하고 있는 기관으로는 △한국원자력의학원 △보령제약 △현대약품 △순천향대학교 등 20여 개 기관이 있다. 이 중 강북삼성병원과 가천대병원에서는 당뇨병 치료제를 공동연구 진행 중이며, 성균관대학교에서는 면역 항암제를 연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자체 개발한 천연물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을 바탕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4월 초에 안동시 용상동에 ㈜파미노젠 경북지사 설립과 함께 ㈜햄프그로팜 스마트팜 연구소도 이전하겠다고 했다. 향후 3,960㎡ 규모에‘안동형 대마 특화 스마트팜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신약연구소 및 연구 결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바이오 벤처 창업보육센터 건립 등을 지원하는 지주회사인‘바이오 메드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권 의원은 지난해 6월 24일 열린 제316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한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에 난임센터 개소를 위한 시설·장비 및 운영비 지원 등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또 권 의원은 안동이‘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된 만큼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력 향상을 위해 유능한 기업유치에 적극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시에 유치되는 기업들에게는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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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경상북도의회 제9대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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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0-12-30
  • 권광택 경북도의원, “길이 미래다. 길이 열려야 미래의 희망이 있다”
    권광택 경북도 의원     안동 원도심과 신도청을 잇는 교통인프라 확충 해야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촉구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 국민의힘)은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안동 원도심과 신도청을 잇는 교통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권 의원은 “안동 원도심과 신도청에서 출·퇴근 시간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지역균형발전이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토부 교통량정보제공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국도 34호선 일 교통량은 2016년 19,696대에서 2019년 25,198건으로 27.9%가 증가했으며, 특히 오전 8시~9시 사이 교통량 평균은 2018년 3,293대에서 3,473대로 1년 사이에 5.3%한 것을 나타났다. 또한, 향후 도청 신도시 인구 증가로 도청과 안동 원도심간의 교통량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권광택 의원은 “도청 이전이 2008년 6월에 결정되었고 안동역 이전도 2011년에 계획되어 교통 환경 변화와 교통량 증가가 충분히 예측되었다”라고 하며 “경북도는 지금에 와서야 국도34호선 신도청~안동 국도확장과 국토교통부에 국가지원지방도 79호선 노선승격을 건의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경북도가 선도적인 교통정책을 추진하지 않은 것이 현재 교통체증의 중요 원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안동 원도심·신도청 활성화와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 간의 소통과 교류가 원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도로가 확충되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유입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출퇴근, 통학, 쇼핑,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길이 미래다, 길이 열려야 미래의 희망이 있다”고 강조하면서“이철우 도지사와 관계공무원들이 경북도청 및 지역발전을 위해 교통인프라 확충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한 사업추진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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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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