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6.03.23 13:3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 26년_영양군_시군구_사업공고_3월.jpg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산학협력단(단장 임우택)은 영양군 식·음료품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6차산업 선도를 위해 ‘2026년 영양군 6차산업 선도를 위한 음식디미방 기반 K-Food 고부가가치 지원사업’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식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Food 고부가가치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식품 산업, 관광 및 서비스 등을 연계한 영양군 6차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영양군과 경북테크노파크,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총 10개 지원프로그램, 32건에 걸쳐 약 6억 1,600만 원이 투입되며, 기업부담금을 제외하고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은 기술지원(제품개발 및 고급화,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인증지원, 지적재산권), 패키지지원,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등 제품개발 전주기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RMS 지역특화산업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tech.go.kr/region/r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립경국대 김태완 식품생명공학전공 교수는“이번 사업은 영양군의 소중한 전통 식문화 자산인 음식디미방의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문화관광까지 연계된 6차산업의 롤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영양군 기업들이 글로벌 K-Food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0517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립경국대, 26년『영양군 6차산업 선도를 위한 음식디미방 기반 K-Food 고부가가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