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의정종합
Home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실시간뉴스
  • 안유안 시의원, 「안동시 신혼주택 공급 및 지원 조례」대표발의
    안유 안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제24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안동시 신혼주택 공급 및 지원 조례」가 ‘수정가결’ 됐다.   이 조례는 안동시의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하, 신혼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하는 대신 입주자의 지역사회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일명 ‘신혼주택조례’는 △안동시장이 신혼주택의 건설, 매입 또는 임차하여 임대할 수 있는 규정 △입주대상자 우선순위 및 모집공고 규정 △적정한 호수의 신혼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수요조사 규정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 규정 △입주자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지역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시행 규정 △지역사회발전과 공동생활 질서유지 등을 위한 입주자의 의무 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안유안 의원은 “이 조례는 인구절벽의 위기 속에서 신혼주택을 공급하여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이바지하고, 아울러 이들이 지역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동시의 지속적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4-05-22

실시간 의정발언/질의 기사

  • 김호석 안동시의원, 제2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김호석 안동시의원(용상)이 발언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호석 의원(용상)은 제26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공동체 정신 회복과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운동으로 ‘안동형 새마음 문화운동’을 제안했다.   김호석 의원은 1970년대 새마을 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로 국가적 성장을 견인했으나, 환경 파괴와 공동체 해체 등 부작용도 남겼음을 지적했다. 이어 1977년 제창된 새마음 운동이‘바른 마음, 깨끗한 마음, 튼튼한 마음’을 내세워 국민 의식과 생활 태도의 개선을 목표로 했던 본래 취지에 주목하며, 지금이야말로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역발전 전략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청소년 대상‘고운말·바른글 실천교육’제도화 ▲시민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환경정화·이웃돕기 등 공동체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 ▲새마음 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설치를 제시했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연계한 ‘깨끗한 마음-탄소중립 실천운동’등을 통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과제를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호석 의원은 이번 제안이 단순한 구호 차원을 넘어,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이끌어가는 공동체 회복 프로젝트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의 힘을 통해 공동체를 새롭게 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자산을 쌓아가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호소했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5-09-20
  • 안동시의회 김상진 의원, “안동의료원 이전 철회 촉구”
      안동시의회 김상진 의원(서구·중구·명륜 )이 발언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상진 의원(서구·중구·명륜)은 9월 19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의료원의 도청신도시 이전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안동의료원은 원도심과 고령층을 위한 필수 공공의료 인프라로, 환자의 절반 이상이 75세 이상 어르신들”이라며, “이전이 현실화되면 교통이 불편한 주민들은 의료 사각지대에 내몰리고 응급의료 공백까지 불가피하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과 대형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안동의료원이 거점 의료기관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점을 강조하며, “의료원 이전은 시민의 안전망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추진 과정에서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 없이 언론 보도로 먼저 알려지고, 주민 설명회조차 생략된 채 용역이 진행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됐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수백억 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원 신축의 경제성도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현 의료원은 리모델링과 기능 강화를 통해 충분히 거점 공공병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도청신도시는 민간 종합병원이나 특화 전문병원 유치를 통해 의료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라며. “낙후지역과 농촌은 방문진료, 원격의료, 보건지소 확충 등으로 공공의료망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대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의료는 모든 시민의 생명권을 지키는 마지막 사회안전망”이라며, “졸속 추진되는 안동의료원 이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5-09-20
  • 권기윤 안동시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강화
    권기윤 의원(옥동)   안동시의회는 9월 15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에서 권기윤 의원(옥동)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였다.   이번 조례는 전동킥보드, 전동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시민 안전 확보와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되었다. 최근 대학가, 원도심, 주요 관광지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전모 미착용, 무단 방치, 보행자 충돌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도시 경관 훼손과 보행자 안전 위협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조례 주요 내용은 ▲시장 책임 아래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자 보호 노력 ▲주차구역 설치, 교육·홍보, 보험 지원 등 안전 증진 사업 추진 ▲무단 방치 금지 및 조치 ▲이용자와 대여사업자의 안전 준수 사항 규정 ▲경찰서, 교육청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심과 관광지 내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도 기대된다.     권기윤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심과 관광지 간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로 지역경제와 청년 친화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자체가 직접 무단 방치·보험·사업자 관리 등에 나설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시민 안전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5-09-16
  • 안유안 의원,‘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제정 대표발의
    안유안 안동시의원(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제260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안동시 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안」이 경제도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 됐다.     이번 조례안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6 제1호 나목의 위임에 따라, 안동시 관내에서만 영업하려는 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기준 대수를 지역 실정에 맞게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조례 부재로 전국 단위 기준인 등록 대수 ‘50대 이상’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소규모 창업자의 진입 기회가 제한되고, 지역 사업자들이 대형업체 지점 운영에 따른 부담을 겪는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가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통과되면, 안동시에 주사무소·영업소·예약소를 모두 두고 관내에서만 영업하려는 자동차대여사업자는 최소 25대 이상의 차량을 등록하면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안유안 의원은 “이번 조례는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규모 자동차대여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자생적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광도시 안동의 특성과 연계해 자동차대여사업이 활성화되면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5-09-16
  • 손광영 안동시의원,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은 제25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민생 현장 목소리를 담아 시정질문에 나섰다.   시정질문은 다섯 가지 사항을 담았다. 첫째‘자연재해로 인한 석축·옹벽 붕괴, 비탈면 유실에 대한 안전 대책’, 둘째‘안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관련 주차장 확보 대책’, 셋째‘도시가스 공급 취약 구간에 대한 공급 대책’, 넷째‘협소한 비법정도로의 안전 확보 문제’, 다섯째‘신축 보훈회관의 효율적 활용 문제’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석축·옹벽 붕괴, 비탈면 유실에 대한 안전 대책 관련해서는 사유 구조물 등은 개인이 정비하여야 하지만, 복합적인 사정으로 정비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는 안동시에서 정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요청하였다.   안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관련 주차장 확보 대책 관련해서는 관광객 편의와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생태하천복원사업과 병행해서 주차장을 확보하기를 요청하였다.   도시가스 공급 취약 구간에 대한 공급 대책 관련해서는 골목길 등 토지 소유자(관리자)가 동의하지 않아 도시가스배관 설치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유지 동의서 확보 지원 △토지소유자도 참여한 중재 협의체 구성 △이해 당사자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도시가스시설 설치 사전협의·설명 제도화 △사유지 제공자에게 소액의 보상금 등의 인센티브 제공 등을 제안하였다.   협소한 비법정도로의 안전 확보 문제 관련해서는 차량 교행을 위한 토지 확보를 위해 집행부에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소유자를 찾고 협의하는데 힘써주기를 요청하였다.   신축 보훈회관의 효율적 활용 문제 관련해서는 상이군경회 등의 보훈 단체가 보훈회관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손광영 의원은“오늘 시정 질의는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현장 목소리이며, 민생은 그 어떤 정책보다도 우선되어야 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민생을 살피는 행정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안동시의 적극적인 민생 행정을 촉구하였다.
    • 의정종합
    • 의정발언/질의
    • 안동/예천군의회
    2025-06-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