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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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총사업비  3,465 억원 투입 …  2033 년 준공 목표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 김형동 국회의원   김형동 의원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김형동 국회의원 ( 국민의힘 ,  경북 안동 · 예천 ) 은  13 일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 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본 사업은  2026 년 상반기부터  2033 년까지 약  7 년간 총사업비  3,465 억 원이 투입돼 ,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에  100 만 ㎡ ( 약  30 만 평 )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안동시 추산에 따르면 ,  생산유발효과 약  8 조  6,198 억 원 ,  고용유발효과 약  2 만  9,151 명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은  SK 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 ( 후보물질개발 ),  국제백신연구소 분원 ,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 임상지원 ),  백신상용화 기술 지원센터 ( 비임상지원 )  등의 선도 기업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또한 국립경국대학교가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산업 · 연구 ·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  바이오 첨단 기술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인프라가 뒷받침된 결과 ,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 B/C) 은  1.57,  종합평점 (AHP) 은  0.551 로 나타나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형동 의원은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안동이 대한민국 백신 · 바이오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계기 ” 라며 , “ 이를 바탕으로 산업 기반을 한층 고도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이어  “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한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 ” 고 밝혔다 
    • 피플
    • 지역 정가((6.3 자방선거)
    • 지역정치
    2026-04-15
  •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다음 웹툰 독자 평점 1위, 무대 위에서 다시 날아오르다  발레로 이어진 두 인생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세대가 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   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의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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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
    2026-04-15
  • 국립경국대, ㈜월드다가치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 ㈜월드다가치 외국인 유학생 소통 강화 및 정보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왼쪽)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와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는 지난 14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업 및 일상 전반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을 비롯해 신동희 대외협력본부장, 권오식 입학협력과장과,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이사, 백상화 상무, 김재금 대외이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정보 제공 플랫폼‘다가치’앱의 적극 활용 △앱 및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한 양 기관 공동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각종 프로그램 및 활동 정보의 상호 공유와 안내 △지속적인 데이터 제공 및 협력 기반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가치’ 앱을 활용한 생활 정보 제공, 행정·문화·정주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월드다가치 권해석 대표는 “다가치 플랫폼을 기반으로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접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경국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국제화 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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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관련
    2026-04-15
  • 안동시, 사과 저온 피해 극복 위해 ‘인공수분’ 당부
     인공수분 시 정형과 생산 및 착과율 향상  개화 70~80% 직후가 적기, 이슬 마른 오전 작업이 효과적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화분 매개곤충(벌)의 활동 감소에 대응해,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과꽃은 개화기 저온 피해 한계온도가 –2.5~-1.7℃로, 이 온도에 1~5시간 정도 노출되면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며 고사하게 된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률이 급격히 낮아져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모든 과수원에서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다.   중심화가 피해를 입은 사과는 측화에도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착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과 작업을 최대한 늦춰 가능한 많은 열매가 달리도록 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실시하면 5개 씨방에 모두 종자가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이 좋은 정형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인공수분의 적기는 꽃이 70~80% 정도 개화한 직후로, 개화 후 2~3일까지 수정능력이 높다. 작업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수분 후 화분관 신장은 고온에서 더 잘 이뤄지므로 오전에 이슬이 마른 직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 내 잡초 꽃을 미리 제거하고 꿀벌이나 뒤영벌 등 매개곤충을 방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과 강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매개곤충의 활동이 줄어 자연 수분율이 낮아지고 착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과 결실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동·도청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6-04-15
  • 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 전통 민속에 체험과 참여를 더한 체류형 축제로 5일간 펼쳐져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   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북부
    • 문화/관광(북부권)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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