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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총사업비 3,465 억원 투입 … 2033 년 준공 목표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 김형동 국회의원 김형동 의원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김형동 국회의원 ( 국민의힘 , 경북 안동 · 예천 ) 은 13 일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 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본 사업은 2026 년 상반기부터 2033 년까지 약 7 년간 총사업비 3,465 억 원이 투입돼 ,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에 100 만 ㎡ ( 약 30 만 평 )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안동시 추산에 따르면 , 생산유발효과 약 8 조 6,198 억 원 , 고용유발효과 약 2 만 9,151 명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은 SK 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 ( 후보물질개발 ), 국제백신연구소 분원 ,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 임상지원 ), 백신상용화 기술 지원센터 ( 비임상지원 ) 등의 선도 기업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또한 국립경국대학교가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산업 · 연구 ·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 바이오 첨단 기술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인프라가 뒷받침된 결과 ,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 B/C) 은 1.57, 종합평점 (AHP) 은 0.551 로 나타나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형동 의원은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안동이 대한민국 백신 · 바이오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계기 ” 라며 , “ 이를 바탕으로 산업 기반을 한층 고도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이어 “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한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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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도의원 8인, 권광택 전격 지지 선언
안동시·도의원 8인, ‘권광택 시장 후보’ 지지 공식화 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안동지역 시·도의원 8인이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를 선언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8명은 13일,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전격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선거를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지역 의원들이 지지 선언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안동에 필요한 것은 시민의 삶을 바꿀 실질적인 추진력”이라며 행정과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권광택 예비후보를 다시 한 번 주목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번 지지 선언이 선거 승리를 넘어 안동 혁신의 시작점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안동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 권광택 예비후보는 “8인 의원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안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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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대구‧경북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ㆍ예천 ) 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ㆍ경북통합 반대 성명서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김형동 의원 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ㆍ경북통합 반대 성명서를 아래와 같이 발표하고 있다 < 대구 ‧ 경북 통합은 실험이 아니라 , 백년대계입니다 .> 대구 ‧ 경북 통합은 결코 하나의 정책 실험이 아닙니다 . 이는 지역의 미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결단이며 , 향후 백년대계를 좌우할 역사적 사안입니다 . 그렇기에 법적 정당성과 절차적 정당성 , 그리고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 현행 「 지방자치법 」 제 5 조에 따르면 , 지방자치단체를 폐지 ‧ 설치하거나 분할 ‧ 합병할 경우 , 관계 지방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거나 주민투표를 실시하도록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 이는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 주민 참여와 민주적 정당성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의무입니다 . 그러나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구 ‧ 경북 통합 과정은 이러한 법적 취지와 절차적 요구에 충실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안동시의회 , 예천군의회 , 영주시의회 , 영양군의회 , 울진군의회 , 봉화군의회는 물론 , 최근에는 대구시의회까지 잇따라 반대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 이는 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우려가 결코 일부의 목소리가 아님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 이처럼 관계 지방의회들이 명확한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있음에도 ,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법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 지방자치법 」 이 정한 절차적 의무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행위입니다 . 민주적 숙의와 폭넓은 의견 수렴을 경시한 채 속도를 앞세운다면 , 통합의 정당성은 스스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 더욱이 현재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 수정안을 보면 , 당초 제시되었던 핵심 특례조항의 상당 부분이 삭제되거나 임의규정으로 완화되었습니다 . 특히 , 초안에 포함되었던 「 지역거점 국립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례 」 , 「 국가 첨단 바이오백신 슈퍼클러스터 조성 특례 」 등 경북 북부권 발전의 핵심 조항들은 수정안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 경북 북부권은 이미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 , 산업 기반 약화라는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 지역 소멸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통합 논의는 북부권 주민들에게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 따라서 균형발전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책임있는 방안이 반드시 제시되어야 합니다 . 경북 북부권의 체계적인 발전 로드맵과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 없이 , ‘ 통합이 곧 균형 발전 ’ 이라는 추상적 구호만을 반복해서는 도민들의 동의를 얻기 어렵습니다 . 아울러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 대구 ‧ 경북의 정치적 대표성이 축소될 가능성 역시 간과할 수 없습니다 . 이는 중앙 정치권에서의 협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 나아가 지역의 다양성을 대변할 정치적 통로가 축소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대구 ‧ 경북의 통합은 속전속결로 결론지을 사안이 아닙니다 . 이는 실험이 아니라 , 백년대계를 좌우할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은 밀어붙일 때가 아니라 , 치열하게 묻고 , 따지며 , 검증할 때입니다 . 이에 저는 대구 ‧ 경북통합 법안의 성급한 처리를 반대하며 , 전면적인 재검토와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 도민 한 분 , 한 분의 뜻이 온전히 반영되는 절차 속에서만 진정한 통합 논의가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 2026 년 2 월 26 일 안동 ‧ 예천 국회의원 김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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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 < 헴프 산업 글로벌 도약을 위한 헴프 규제개선 정책토론회 > 개최
정부 ‧ 학계 ‧ 경북도 ‧ 안동시 한자리에 … 헴프 규제개선 구체적 방안 모색 김형동 귝회의원 ( 경북 안동ㆍ예천 ) 김형동 의원 ,“ 안동 중심 대한민국 헴프 산업 , 세계 시장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ㆍ예천 ) 은 23 일 국회의원회관 제 1 간담회의실에서 「 헴프 산업 글로벌 도약을 위한 규제개선 정책토론회 」 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를 비롯해 학계 , 경상북도 및 안동시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관계자 등 헴프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 국내 헴프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신성준 교수 ( 동국대 의과대학 ) 가 ‘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의 성과와 헴프 연구동향 ’ 을 , 함정엽 책임연구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이 ‘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재편과 한국형 헴프의 초격차 전략 ’ 을 , 박진실 변호사 ( 마약류안전관리위원회 위원 ) 가 ‘ 헴프 산업 국내외 규제ㆍ정책 동향 및 규제개선 방안 ’ 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어 토론에는 민두재 교수 ( 한국원자력병원 ), 김희범 연구소장 (HLB 생명과학 R&D( 주 )), 홍종기 명예교수 ( 경희대 약학대학 ), 심영수 교수 ( 고려대 안산병원 ) 가 참여해 현장의 의견과 정책적 보완 과제를 제시하며 논의의 깊이를 더했다 .해외 주요 국가의 경우 THC(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 의 함량이 낮은 헴프를 일반 농작물과 같이 취급하며 생산 ‧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 일본에서도 CBD( 칸나비디올 ) 성분을 식품 ‧ 화장품에 활용하거나 의료 목적의 대마 재배를 허용하는 등 헴프 산업의 상업화를 위한 제도적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 에 따라 환각 성분이 없는 CBD 까지 일률적으로 마약류로 포함해 규제하고 있어 , 규제자유특구 등을 통해 기술적 가능성이 확인됐음에도 상업화 단계로 나아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헴프 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 규제 개선 논의가 본격화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형동 의원은 “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 헴프 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길 기대한다 ” 며 “ 안동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헴프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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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고발 사주 및 불법 자금 의혹 부인, 법적 대응 및 수사촉구
권기창 안동시장이 12일 안동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신을 둘러싼 고발사주 및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2일 오전 안동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 사주’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권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압박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사주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며 단언코 그런 지시를 내린 적도 그리고 보고를 받은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불법 자금 수수설에 대해서도 “정치 인생을 통틀어 단 한 번도 부당한 자금에 손을 댄 적이 없다”며, 이를 선거 시기에 맞춘 악의적인 ‘가짜 뉴스’로 규정했다 권 시장은 이번 의혹의 발단이 된 제보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번 폭로의 본질은 공익 제보가 아닌 ‘청탁 실패에 따른 보복’”이라고 덧붙였다.그는 향후 대응 방안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언론과 배후 세력에 대한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와 고발 사주 및 불법 자금 프레임의 진실 규명은 물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권 시장은 끝으로 “숨지 않고 당당하게 진실 앞에 서서 시민의 심판을 받겠다”며, “어떠한 흔들기에도 굴하지 않고 안동 재창조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권 시장은 끝으로 수사 기관의 신속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며,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민들에게 명명백백히 진실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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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경북도의원, 안동시장 출마 선언…'변화와 혁신의 안동 재설계'
안동 문화의거리서 기자회견… 현장서 도시 비전 직접 설명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5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국가광장 1호’ 조성을 제시하며 안동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5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6월3일 치러지는 안동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과 함께 "시민이 답이고 시민이 주인"이라며 "변화와 혁신의 손으로 '정도(正道)안동'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안동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16년 정치 마무리는 시장으로 봉사하며 안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완성 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구 역사권역과 구도심, 옥동권역을 도시 경관 축으로 연결하는 치유·회복 프로젝트와 역사·문화 랜드마크인 ‘국가광장 1호’ 조성을 제시했다. 임청각을 기점으로 구역사와 영호루를 잇는 역사문화 벨트를 구축해 관광·예술·상권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권 위원장은 기자회견 현장에서 안동의 핵심 발전 전략으로 '국가광장 1호' 조성 사업을 구체적으로 직접 설명했다. 임청각을 기점으로 구역사와 영호루를 잇는 역사·문화 축을 중심으로 광장과 조망타워, 보행축 등을 연계해 안동의 도심 정체성을 회복하겠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침체된 구도심을 치유하고, 역사와 문화가 관광·상권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같은 구상과 함께 △어르신이 편안한 도시 △청년과 여성이 활력 있는 도시 △지속가능한 성장도시 △농업인이 행복한 도시 △육아·교육 최적화 도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 등 7대 비전을 제시하며 52대 공약도 완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신뢰를 잃어버린 행정의 행태, 산불 피해 지역 치유와 재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육성을 통한 안동 경제 부흥, 기후변화와 고령화 시대 대응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의 결과를 시정에 적용하겠다는”는 의지도 피력 했다. 이어 "국가광장 1호는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안동의 정신문화와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국가적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진짜 변화를 만들겠다며 “안동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16년 정치 여정 마무리는 시장으로 봉사하며 안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완성 하겠다"고 덧붙였다. 권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원도심·구역사·강남권 연계 랜드 마크 개발은 안동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안동의 미래 청사진과 공약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라 시민과 삶을 함께해 온 경험이 시정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소통과 협치로 행정을 이끌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그는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라 시민과 삶을 함께해 온 경험이 시정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소통과 협치로 행정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권위원장은 향후 7대 비전과 10대 분야 52개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권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개최된 권광택의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에서 많은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정치행보에 대한 기대치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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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안동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제25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안동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따라 시민의 공익증진 및 치안활동을 위해 조직된“안동시 재향경우회”의 사업을 지원하여 시민안전과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치안 협력, 교통사고 예방,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 등 안동시 재향경우회가 시민 안전과 공익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원 사업비는 사업목적 외의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하며, 지원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사업에 대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시장에게 제출·승인 받아야 한다. 손광영 의원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60년이라는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등 유사 단체와 달리,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하였으나, 2020년 법률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지원의 근거가 마련되었다.”라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동시 재향경우회가 보다 폭넓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녕과 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243개 광역(17)·기초자치단체(226) 중 50%가 넘는 140여 개 지자체에서 재향경우회 조례를 만들어 경우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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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안동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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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 전국 최초로 특구 그랜드슬램 달성 되나
-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김형동 국회의원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안동이 선정됐다. 이로써 안동은 특구 그랜드슬램(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을 달성한 도시가 됐다.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에 따르면 20일 지방시대위원회가 심의·의결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국내 첫 기회발전특구로 안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핵심 정책으로, 취득세·재산세의 최대 50% 감면 등 파격적인 혜택과 지원이 이뤄져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지속적으로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다. 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구체적인 계획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기회발전특구 선정을 위해 분주히 움직여왔다. 김형동 의원은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은 안동을 넘어 도청신도시와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발전을 위한 엄청난 기회”라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선정이 안동과 예천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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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안동 기회발전특구 선정! 전국 최초로 특구 그랜드슬램 달성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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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희 안동시 의원 5분발언, ‘AI기반 지능형 시스템’구축 촉구
- 여주희 안동시 의원 19일 열린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여주희 의원(국민의힘)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인 보행 사고를 예방해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노인이 안전한 안동’을 실현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 정비 및 확대 지정 ▲AI기반 지능형 안전지킴이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며, 안동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여주희 의원은 “전체 교통 사고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노인 교통사고와 노인 보행사고 사망자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노인 보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자체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교통사고 발생 확률을 낮추기 위해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이어 “‘노인 한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라며, “현명한 지혜로 가득한 소중한 ‘도서관’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동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사업추진을 촉구한다”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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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희 안동시 의원 5분발언, ‘AI기반 지능형 시스템’구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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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윤 의원 대표발의, 안동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원안가결
- ‘독립운동의 성지’안동, 이제는‘K-보훈의 성지’로~ 권기윤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권기윤 의원(옥동)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가 원안가결되었다. 안동은 2024년 현재 독립운동 유공자로 포상받은 분이 390여 명, 미 포상 독립운동가 700여 명 등 무려 1,00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전국 50여 개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관한 조례가 안동에는 제정되지 않고 있어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명성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선양사업의 범위와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와 안동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발굴하고 선양사업을 지원하는데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권기윤 의원은 “그 동안 독립운동의 성지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조례가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라면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에 제정된 조례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안동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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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윤 의원 대표발의, 안동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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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안동시 의원 출자·출연기관 설립 추진 제안
- 김새롬 안동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17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출자·출연기관 설립 검토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행정업무에 대한 책임소재와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용역과 민간 위탁 제도를 활용하지만,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용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위탁 사무 또한 일거리 떠넘기기 식으로 진행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동시 농정분야에 올해 1,949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지만, 존폐기로에 서 있는 안동농업의 미래를 고민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연구와 사업 기능을 갖춘 농업 활성화재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 분야의 경우, 안동시 예산 30.4%에 해당하는 4,02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집행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잦은 인사이동 등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안동시를 위해 복지재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문화관광 분야를 담당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력 확충과 업무 조정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주문했다. 김새롬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이 인사권자를 위한 자리 만들기나 공무원의 귀찮은 일거리 떠넘기기로 전락할 우려도 크지만, 이는 설립 자체가 아닌 운영 과정에 문제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출자·출연기관의 설립과 제대로 된 운영은 농민에게 희망을, 시민에게 행복을, 안동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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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안동시 의원 출자·출연기관 설립 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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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도의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대표발의
-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건축물 이용 권광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 국민의힘)은 24일 「경상북도교육청 공공건축물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광택 의원은 “교육청 공공건축물에 대하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의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 모든 시설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은 장애와 비장애, 일반인과 교통약자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말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편의시설·이동편의시설의 설치·관리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BF: Barrier Free)를 말한다. 1998년부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시설 접근 및 이용 편의를 위하여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2008년에는 장애인 등의 물리적 시설에 대한 이용과 접근성 향상, 생활편의 증진 등을 목적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권광택 의원은 조례안 제5조와 제6조에서 인증 기준 취득과 유지ㆍ관리를 규정하고 제8조에서 인증 건축물을 경북교육청 누리집에 공시하는 등 공공건축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취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하여 공공시설물의 계획, 시공 과정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어린이·노인 등 약자를 배려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5월 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통과되면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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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도의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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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반회계 111억원 감액 조정!
-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복순)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주말 포함 7일간, 5차에 걸쳐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정복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 위원들은 재정 의존률이 높은 우리시 재정 특성 상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가 2024년에 이어 26년에도 감정산이 예상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산이 편성된 만큼 시민들에게 골고루, 합리적이면서 형평에 맞게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했다 특히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실적이 부진하거나 시민들 간 갈등이 유발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설명하며, 시설투자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해서는 산발적인 투자보다는 집적화로 효과를 극대화하고 향후 소요될 운영비를 고려하였다. 아울러 부서별 고유업무에 걸맞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별 업무특성까지 고려해 심사했다. 그 결과, 일반회계 중 111억 4천만원은 감액하기로 하였다. 다만,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국무총리 산하 재건위원회가 구성되면 비정형 피해유형까지도 지원이 가능해 손해사정사 감정평가 용역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최대한 빨리 치유해 드리려는 마음에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재난과 손해사정사 일반용역비 1건에 대해서는 2억 1천만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조정 결과> 2026년 예산안 중 ·일반회계 111억 40,000천원 감 ·일반회계 1건, 2억 10,000천원 증 그 외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은 원안가결 정복순 위원장은 “지난해 우리시의회는 이월예산 및 잉여금의 최소화, 포괄사업비 축소 등 건전재정을 유지해 줄 것을 요구하여 점진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음은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여전히 납득하기 어려운 사업편성이 많았다”고 지적하며, “한정된 재원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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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반회계 111억원 감액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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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안동시장 출마선언
- 기업유치·수출지원·신규사업·외부투자, 안동경제 4대 축 재편 “다음 50년을 설계할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가 4일 안동경제 4대 축(기업유치, 수출지원, 신규사업, 외부투자 등)재편을 언급하며 내년 안동시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내년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가 4일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안동이 활력을 잃었다”며 “기업과 일자리, 수출 중심의 성장엔진을 다시 가동해 안동의 경제와 시민의 삶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낸 행정·정책 전문가로, “정책기획에서 예산 확보까지 10년 이상 실전 경험을 갖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안동은 활력을 잃었다…새 성장엔진 반드시 필요” 권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먼저 현 상황을 진단했다. “축제는 많아도 시민의 일상이 활기를 잃었다”며 “지난 석 달간 지역 곳곳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났고, 그들의 공통된 요구는 ‘새로운 성장엔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안동경제의 회복을 위한 첫 번째 해법으로 기업유치–일자리–수출을 하나의 축으로 묶은 ‘경제 삼각엔진’을 제시했다. ● “안동을 수출도시로… 수출 지원 전담부서 신설” 권 후보가 이날 가장 강조한 대목은 ‘수출도시 안동’ 구상이다. “기술은 있지만 해외 경험이 부족한 지역 기업들이 많다. 이제는 지방정부가 해외 시장 개척의 맨 앞줄에 서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은 수출 지원체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수출지원 전담부서(가칭 수출진흥과) 신설 ▲무역행정·국제인증·수출 절차·물류비·수출보험 원스톱 지원 ▲해외마케팅·글로벌 전시회 공동참가 ▲지역 기업 해외 진출 전 과정 행정 지원 특히 “기업을 안으로 끌어오고, 기업을 밖으로 내보내는 양방향 산업구조가 안동경제의 핵심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동을 대구·경북에서 가장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수출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약이 “단순 기업 유치를 넘어서 글로벌 공급망에 안동을 편입시키려는 시도”라는 평가도 나온다. ● 스포츠·보훈관광 등 신규산업 모델 제시 권 후보는 두 번째 성장전략으로 신규 융합산업 창출을 내세웠다. 그는 이미 제안한 프로축구단 유치를 통한 스포츠·관광 융합산업,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을 보훈·관광 브랜드로 재정립 등을 구체적 예로 들며 “안동의 문화·역사·자산을 도시 산업으로 연결해 새로운 일자리와 경제 효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안동 미래는 안동 밖에서 가져와야…외부투자 적극 유치” 권 후보는 “안동 안에서만 해법을 찾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계획 없는 곳에 투자하는 기업은 없다. 먼저 기획하고, 그다음에 영업해야 자본이 들어온다.” 그는 외부 기업·자본 유치를 위해 “필요하다면 파격적이고 장기적인 혜택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며 “안동의 1호 영업사원 시장”을 자임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권 후보가 중앙정부·국회 경험을 내세우며 외부 자본 유치에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는 반응이 나온다. ● 복지·농업·실버정책…‘사람에게 투자하는 시정’ 권 후보는 경제공약과 함께 사람 중심 시정을 강조했다. ▲소득 하위계층 생활·현금복지 ▲차상위계층 일자리복지 ▲아이 돌봄·교육의 지자체 책임 강화 ▲농업의 60대 전통농정 + 30·40대 AI·설비농업 이원체계 ▲의료·교통 접근성 반영한 노년 주거정책 재설계 그는 “복지는 포퓰리즘이 아니라 공동체 유지의 최소 조건”이라며 “세대 간 균형과 미래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다음 50년 설계할 시장”…안동 5대 기반 제시 권 후보는 안동의 장기 미래를 위한 설계로 다음의 5대 도시 기반을 제안했다. ▲지역거점도시 기반 ▲생활환경 기반 ▲주민참여 기반 ▲문화관광 기반 ▲광역교통 기반 그는 “안동의 목표는 분명하다. 대한민국 대표 지역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행정 실전 경험 강조…“정책현장의 사람이다” 권 후보는 본인의 경험을 “정책 실무형·현장형 인물”이라고 규정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장관정책보좌관으로 6천여 건의 민원·정책 처리 -중앙정부·국회의 예산기획·예산조정 경험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로 20여 지자체와 도시 프로젝트 수행 그는 “새 사업은 기획하고, 필요한 예산은 당겨오고, 부족하면 조정해 확보하는 일을 10년 해왔다”고 말했다. ● “안동의 다음 50년 위해 피·땀·눈물로 뛰겠다” 권백신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했다. “안동의 다음 50년을 위해 저는 피와 땀과 눈물로 앞에서 뛰겠습니다. 시민과 언론의 질책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가감 없이 지적해 주십시오.” 그는 “안동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덧붙였다. 권백신 안동시장 출마 선언문 전문 〈안동의 미래, 백신 처방〉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전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한 권백신입니다. 저는 오늘, 내년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시민 여러분께 정중히 신고 드립니다. 안동은 지금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끝없이 열렸지만, 정작 시민들의 일상에서는 활력을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저는 이 질문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왜 안동은 활력을 잃었는가. 그 해법은 무엇인가.” 지난 석 달, 저는 입사 면접을 본다는 마음으로 안동의 골목과 마을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제게 보내주신 의견은 결국 하나로 향했습니다. “안동에 새로운 성장엔진이 필요하다.” 저는 시민 여러분의 그 절박한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안동의 첫 번째 성장엔진은 기업과 일자리, 그리고 ‘수출도시 안동’입니다. 안동경제가 다시 뛰기 위해서는 확실한 성장축이 필요합니다. 그 첫 번째 축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입니다. 국가산단 후보지를 유치했다면, 이제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기업 유치 영업이 뒤따라야 합니다. 안동으로 공장을 옮기고 투자를 하겠다는데, 법적으로 문제만 없다면 특혜라도 못 줄 이유가 없습니다. 지역에 뿌리 내린 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새 기업의 성장을 돕는 일은 안동 경제발전의 핵심 축입니다.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저는 안동을 ‘수출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기술은 있지만, 해외 진출 경험이 부족한 지역 기업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지방정부가 해외시장 개척의 맨 앞줄에 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을 약속드립니다. 안동 기업들의 수출길을 전면적으로 열겠습니다. 무역 행정 지원, 국제 인증, 수출 절차, 물류비, 수출보험을 종합 지원하겠습니다. 해외마케팅과 글로벌 전시회 공동참가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출지원 전담 부서’를 신설하겠습니다. 가칭 ‘수출진흥과’를 설치해 지역 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전 과정(기획·인증·마케팅·계약·물류)을 행정이 직접 돕는 원스톱 수출 지원체계를 만들겠습니다. 수출 도시 안동은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입니다. 안동의 두 번째 성장엔진은, 기존에 우리 안동이 가진 자산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스포츠와 관광의 결합, 즉 프로축구단 유치를 통한 스포츠산업 육성을 제안했습니다. 스포츠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관광·숙박·서비스업 전체에 확실한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또한 안동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이는 안동의 혼입니다. 안동의 혼을 관광콘텐츠와 결합해 보훈과 관광을 결합한 독창적인 도시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이 역시 이미 그 방향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경제는 넓은 바다에서 경쟁합니다. 안동의 미래는 안동 밖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안동 안에서만 해법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안동의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외부의 큰 기회와 큰 투자를 안동으로 당겨 와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말합니다. “외부 자본이 안동에 투자하겠느냐.” 그러나 시민 여러분, 계획 없는 곳에 투자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먼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강한 의지로 영업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자본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는 필요하다면 파격적이고 장기적인 혜택도 주겠다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안동이 외부 자본과 기업의 전략적 선택지가 되어야 합니다. 저 권백신이 안동의 1호 영업사원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제는 사람에게 투자해야 할 때입니다. 도로와 건물만으로 표를 구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시민의 삶에 투자해야 합니다. 소득 하위계층에는 생활·현금복지, 차상위계층에는 일자리 복지, 아이 돌봄과 교육에는 지자체의 책임 강화, 이는 포퓰리즘이 아니라 공동체를 살리는 일입니다. 농업 정책도 세대별로 접근해야 합니다. 60대 이상 농업인에게는 전통 농정의 체계적 지원을, 30·40대 농업인에게는 IT·AI·설비 기반의 신성장 농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이원화된 농정 전략이 안동 농업의 미래입니다. 실버정책 역시 단순한 노인정책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모든 세대의 정책입니다. 병원과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노년 주거 정책을 재설계하겠습니다. 이젠 안동의 다음 50년을 설계할 때입니다.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일상의 노예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동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대한민국의 지역 거점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역 거점도시 기반 △생활환경 기반 △주민 참여 기반 △문화관광 기반 △광역교통 기반 등 안동의 5대 기반을 제시합니다. 세부 계획은 선거 기간 중 정책자료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는 국회의원 보좌관, 장관정책보좌관을 거치며 6천 건이 넘는 민원과 정책을 다뤄본 경험이 있습니다. 국회와 중앙정부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필요한 예산이면 당겨오고, 예산이 부족하면 불필요한 예산을 조정해서 조달하는, 그 일을 10년 수행한 행정실무 경력자입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로서 전국 20여 개 지자체와 협력하며 도시경영의 실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저 권백신, 비교적 젊은 나이로 60대 이상과 40대 이하를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도 제 소임이라 여깁니다. 제가 세울 시정의 원칙은 분명합니다. 시민은 시장이 가르칠 대상이 아니라 배워야 할 스승입니다. 1천500여 명 공무원 모두가 시장의 특별 보좌관입니다. 자율은 공무원에게, 감독은 시민에게, 책임은 시장에게 있습니다. 안동의 다음 50년을 위해 저는 피와 땀과 눈물로 앞에서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부족한 점은 가감 없이 꾸짖어 주십시오. 저 권백신, 안동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이상으로 안동시장 출마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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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정가((6.3 자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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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안동시장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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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26년도 안동‧예천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 등 지역 현안 사업 탄력 김형동 국회의원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 국민의힘)은 안동시와 예천군의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비 증액을 통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증액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김 의원이 예결위 간사 및 관계 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인 설득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안동‧예천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에 의미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예천 풍양취수장 개선사업, △AI 큐레이터 기반 인문데이터셋 구축, △전통나눔 할아버지 지원 사업,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정비 등 총 6개 사업의 예산이 추가로 증액됐다. 우선,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사업은 김 의원의 지속적인 요구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거점 박물관 타당성 연구 사업으로 증액 반영되면서, 수년간 답보상태였던 사업이 드디어 물꼬를 트게 됐다. 예천의 대표적 숙원사업인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도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면서 국비 5억이 증액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79년 준공 이후, 시설 노후화와 단일 수원 구조로 인해 반복된 물 부족 문제는 지역 농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어왔다. 이번 국비 증액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농가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후부 소관의 예천 풍양취수장 개선사업도 당초 정부안(21.8억) 대비 28억 증액되어 49.8억이 반영되었다. 또한, 안동의 한국국학진흥원이 추진하는 AI 큐레이터 기반 인문데이터셋 구축 사업(3억)과 전통나눔 할아버지 지원 사업(1.4억) 역시 예산이 확대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및 국보급 기록물을 AI가 해석할 수 있는 데이터셋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원의 디지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전통문화 교육현장에서 고령 남성층의 사회참여 확대 등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변화도 더욱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정비 사업은 국가유산 보수정비 사업으로 증액 반영되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컸던 노후시설 정비와 경사면 석축 보강을 통해 문화재 보전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규사업으로 △안동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5억, △안동댐 내 오염원 유입 조사연구 5억, △안동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5억, △효갈 양수장 개선사업 3.3억 △예천 노후상수관망 정비 26억, △에코스쿨(환경체험교육관) 운영모델 개발연구 1억 등이 정부안에 반영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형동 의원은 “이번의 국비 확보는 안동‧예천 시군민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안동‧예천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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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26년도 안동‧예천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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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하늘에서 여는 안동에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개최
- 안동시의회가 20일 “하늘에서 여는 안동에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0일 안동 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하늘에서 여는 안동에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치헌 ALUX 대표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치헌 대표는 “변화 속에서 안동이 택해야 할 길은, 기술과 전통, 사람을 연결하는 도시 전략”이라며 “드론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농작물의 병해충을 진단하고, AI로 시비량을 조절하는 정밀농업 시스템,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복원하고 기록하는 보존 사업이 안동의 산업적 정체성을‘전통 위의 혁신’으로 재정의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제 발표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재갑(안동시의회 의원)을 좌장으로 우창하(안동시의회 의원), 이치헌(ALUX 대표), 금범수(변호사), 권종하(한국수직이착륙 무인항공협회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드론과 AI기반의 선도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기업·지자체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지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우창하 의원은 “안동시에 드론산업을 실질적으로 이끌 전담 조직과 체계적 전략이 부재한 상태로는 그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다”라며, “「안동 드론산업 육성 3단계 로드맵」을 제시하며 드론산업 전담 부서를 신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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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하늘에서 여는 안동에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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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 경북도청신도시 발전 4 법 ’ 대표발의
- 혁신도시 수준의 특례 · 재정지원 · 세제혜택으로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입 촉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10 일 , 경북도청신도시를 혁신도시 수준 으로 육성하고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 경북도청신도시 발전 4 법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의된 법안은 ▲「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전부 개정법률안 」▲「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으로 총 4 건이다 . 먼저 , 「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 」 은 기존 혁신도시에만 허용되던 특별회계 설치 , 연구기관 · 종합병원 · 대학 · 산업단지 지원 등의 특례를 도청이전신도시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를 통해 도청이전신도시의 인구 유입과 자족 기능 확충을 유도하고 ,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지방소멸 방지와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 「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은 도청 이전신도시 개발사업을 ‘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 대상에 포함시켜 , 교통 · 안전 · 에너지 등 주요 도시 인프라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 . 이에 따라 도청이전신도시는 미래형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첨단 도시로 도약하며 , 주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은 이미 혁신도시가 지정된 지자체라도 , 도청이전신도시에 한해 혁신도시 지정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 현재 경북의 경우 김천시가 혁신도시로 지정되어 있어 도청 신 도시의 추가 지정이 어렵지만 ,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북도청신도시 역시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 이로써 공공기관 이전 , 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기반이 확립될 전망이다 . 마지막으로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은 혁신도시 및 도청이전신도시 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 최대 5 년간 법인세 감면 혜택을 부여하도록 했다 . 개정안에 따르면 , 입주기업은 투자 규모와 고용인원에 따라 3 년간 100%, 이후 2 년간 50% 의 세제 감면을 받을 수 있다 . 김형동 의원은 “ 경북도청신도시는 경북의 새로운 행정 중심지이자 미래성장의 핵심 거점이지만 , 현행 제도 아래에서는 발전에 있어 한계가 명확한 상황 ” 이라며 “ 이번 4 법을 통해 도청신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균형발전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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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 경북도청신도시 발전 4 법 ’ 대표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