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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취임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배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상북도 낙동강사업추진단장,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경상북도 도로철도공항과장,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도로․철도․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도시건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시건설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안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이천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을 안동까지 연장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의성과 안동 간 광역철도를 연결함으로써 안동이 세계를 향해 열린 문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의 조속한 안착과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유치에 힘쓰는 한편, 문화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내실을 다지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안동을 구축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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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작 다큐멘터리 『한국인 두봉 주교』 프랑스 KTO 방송 통해 전 세계 송출
안동시와 안동MBC가 공동 기획․제작한 다큐멘터리 『한국인 두봉 주교』 )가 프랑스의 대표 가톨릭 방송사 KTO를 통해 유럽 및 프랑스어권 지역에 본격 방영된다. 안동시와 안동MBC가 공동 기획․제작한 다큐멘터리 『한국인 두봉 주교』(연출 이정희)가 오는 10월 13일(월) 현지 시각 20시 30분, 프랑스의 대표 가톨릭 방송사 KTO를 통해 유럽 및 프랑스어권 지역에 본격 방영된다. 이번 방송은 위성, 케이블, 인터넷 스트리밍, 유튜브, Molotov 플랫폼을 통해 최대 30일간 8회 이상 송출되며, 실시간 시청은 물론 다시보기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 안동에서 출발한 콘텐츠가 전 세계 프랑스어권 시청자들과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한국인 두봉 주교』는 프랑스 출신 선교사이자 한국 현대사의 산증인인 르네 뒤퐁(René Dupont) 주교의 70년간의 한국 생활과 헌신의 기록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특히 한국전쟁 직후 안동교구 제1대 교구장으로 부임해,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걸어온 삶, 박정희 정권 하에서의 추방령 등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과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르네 뒤퐁 주교는 지난 4월, 향년 96세로 선종했으며, 이번 방송은 그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헌정 다큐멘터리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방송에는 주교의 유언장 최초 공개, 하회별신굿 복원 과정, 권정생 작가와의 교류, 대전 성심당의 사회적 실천 사례 등도 담겨 있어 단순한 종교 인물 다큐멘터리를 넘어, 한국 사회와 문화, 역사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소중한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제작한 콘텐츠가 프랑스 방송에 정식 수출되고, 이를 통해 전 세계 프랑스어권 시청자와 소통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과 인물을 발굴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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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조희옥 회장, 제19회 ‘올해의 경북 여성상’ 최고 영예
안동 여성리더십, 경북을 빛내다 9월 1일 ‘2025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올해의 경북 여성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는 9월 1일(월)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올해의 경북 여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여성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했으며, △올해의 여성상 △양성평등 △여성복지 3개 부문에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중 ‘올해의 경북 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으로 경북을 빛낸 여성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조희옥 회장은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서 19개 여성단체를 아우르며 여성정책 제안, 사회참여 기반 확대 등 여성 리더십 강화에 앞장서 왔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특히, 지난 3월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모금과 구호물품 지원을 주도하고, 급식봉사와 선진이동주택 입주청소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회복을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의 여성 리더십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젠더 갈등 없는 조화로운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을 위해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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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용인시, 자매결연 협약으로 손잡고 협력 약속
전통과 첨단이 만들어낼 시너지로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용인시(시장 이상일 왼쪽)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23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문화․경제․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각자의 강점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안동은 전통문화의 본고장이자 바이오․백신 산업의 중심지이며 용인은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상호보완적인 산업․문화 구조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협력과 민간 차원의 교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경제․행정․인적 분야의 실질적 협력 ▲대표단 및 캐릭터 초청 등 브랜드 연계 교류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 시민 체감형 교류 ▲민간단체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및 농특산물 홍보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월 용인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안동시 대표단과 지역 캐릭터 ‘엄마 까투리’가 참여해 축제의 콘텐츠를 더하고, 11월 열릴 ‘2025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는 용인시 대표단이 방문해 인문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는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용인시 특색사업인 ‘용인 다통해 서포터즈’를 통해 안동의 외국어 통․번역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전문 서포터즈 인력을 지원하는 방안과, 용인에 소재한 한국외대와의 협력으로 안동에서 열리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통역 자원봉사자 지원 및 통역 실무교육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도 논의 중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도시는 미래지향적인 협력 파트너로서 새로운 발전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문화와 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교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 역시 “전통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안동과 첨단기술의 중심지인 용인이 협력하면 큰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류를 통해 상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 도시는 향후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협력모델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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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 의정부문 보훈단체 지원 최우수 의정 공로대상”수상
“2025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 의정부문 보훈단체 지원 최우수 의정 공로대상”수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권기윤 의원(오른쪽)이 ‘2025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보훈단체 지원 최우수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권기윤 의원이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2025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보훈단체 지원 최우수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정치·사회·경제·문화·교육·스포츠를 비롯한 각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 충효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이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에서 주관했다. 이번 수상은 권기윤 위원장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위한 복지 증진과 정책 개선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권 위원장은 ‘안동시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주도하며, 지역 보훈단체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장으로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 내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권기윤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안동시의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 왔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감사와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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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선 안동시 의원,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 받아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동,오른쪽 세번 째)이 25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에 기여한 공로로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있다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동)이 6월 25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에 기여한 공로로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박치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동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가 지난 6월 19일 안동시의회 제259회 제1차 정례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지역 내 금융사기 피해 방지와 시민 재산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이다. 박 의원이 발의한 해당 조례는 전화, 인터넷, 모바일 메신저 등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정교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안동시와 유관기관의 체계적인 대응과 시민 보호를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조례에는 예방 홍보와 교육, 민·관 협력사업 추진, 포상 제도 등을 포함한 실질적 대응 방안이 담겨 있다. 정근호 안동경찰서장은 “조례 제정을 통해 경찰의 예방활동과 시민 보호 체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치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안동 시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감사장을 수여해 주신 안동경찰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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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민 시인, 제22회 TBC이육사시문학상 수상
- 박승민 시인 민족시인 이육사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기 위한 제22회 TBC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의 박승민 시인이 선정됐다. ‘TBC이육사詩문학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TBC가 2004년 제정한 것으로 올해로 22회째이며, 상금은 2천만 원이다. 매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문단 데뷔 15년 이상의 시인들이 지난 2년간 발표한 시집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올해는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발표된 시집 중 심사위원 추천을 받은 33명의 시집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안현미, 송경동, 권선희, 이승희, 이기성 시인과 함께 박승민 시인의 작품이 최종심에 올랐다. 최종 심사는 고형렬, 김수우, 박형준, 정우영, 최문자 시인이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전지구적 생태와 일상의 고투를 복합적이고 중층적으로 얽어내며 독특한 시적 미감을 구현한 작품”이라며, “육사 정신이 삶과 시로 육화된 시집”이라고 만장일치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6일(토) 오후 2시, 안동 이육사문학관에서 개최되는 ‘이육사문학축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박승민 시인 약력 > - 1964년 경북 영주 출생 -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 2007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작품 활동 시작 - 2016년 제2회 박영근 작품상, 제19회 가톨릭문학상 신인상 수상 - 한국작가회의 대구경북지회장 역임 - 시집 : 『지붕의 등뼈』, 『슬픔을 말리다』, 『끝은 끝으로 이어진』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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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민 시인, 제22회 TBC이육사시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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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안동교구, 산불피해 주민 위한 성금 1억 원 기부
- 천주교안동교구가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16일 성금 1억 원을 안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천주교안동교구(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16일 성금 1억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혁주 주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이 재난 속에서도 함께하기를 바라며, 안동교구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속해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 이렇게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안동교구와 권혁주 주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안동시행복금고를 통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집행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현재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 복구작업과 함께 피해 주민들의 주거지원, 생계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으며, 전국의 개인․단체․기업의 도움의 손길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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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안동교구, 산불피해 주민 위한 성금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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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플럭스, 안동시에 1천만 원 성금 기탁
- ‘엄마까투리’의 제작사 ㈜퍼니플럭스(대표 정길훈, 사진 왼쪽)가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안동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인 ‘엄마까투리’의 제작사 ㈜퍼니플럭스(대표 정길훈)가 최근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퍼니플럭스는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애니메이션 기획․제작사로, 2016년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시즌1부터 올해 시즌6에 이르기까지 10여 년 이상 안동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엄마까투리는 숲속에 사는 까투리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통해 자연과 생명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야기로, 지역민들은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퍼니플럭스의 이번 성금 기탁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엄마까투리’가 전해온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이자,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지역에 내미는 따뜻한 손길이기도 하다. 정길훈 ㈜퍼니플럭스 대표는 “엄마까투리를 사랑해 주신 안동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시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퍼니플럭스의 따뜻한 마음이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오랜 시간 안동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퍼니플럭스의 진심 어린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와 퍼니플럭스는 앞으로도 ‘엄마까투리’를 매개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협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동행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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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플럭스, 안동시에 1천만 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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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양병원협회, 안동시에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 4천만 원 기탁
- 이재민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한 의료봉사 활동도 추진 대한요양병원협회가 이재민을 위해, 11일 성금 4천만 원을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대한요양병원협회는 대형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1일 성금 4천만 원을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성금 전달과 함께 33명의 의료봉사팀이 다목적체육관 대피소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건강 회복을 위해 약품 후원과 함께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그리고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이재민들의 개별 증상에 따른 맞춤형 치료와 건강 및 심리 상담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이재민에게 큰 도움이 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시민에게 큰 힘이 됐을 것”이라며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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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양병원협회, 안동시에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 4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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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진각종, 안동시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 대한불교 진각종이 대형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를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불교 진각종이 대형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를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4월 10일(목)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대한불교진각종 법연정사(경북 교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 극복을 위해 사용된다. 대한불교 진각종은 산불로 인한 사찰과 문화유산 피해 등의 복구를 위해서도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다. 법연정사는 “이례적인 대형산불로 인해 민가, 산림, 문화재 등 너무 큰 피해를 입었다”며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 이재민들의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한불교 진각종에서 보내주신 마음이 이재민들에게 전해질 것”이라며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안동시가 입은 피해가 너무 커 안타깝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해 하루빨리 이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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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진각종, 안동시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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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장학기금 기탁
- 미래 인재를 응원하는 지역 사회 어른들의 따뜻한 손길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기창, 김원)는 7일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지회장 김동량)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노인대학,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노인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도모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라나는 꿈나무인 학생들을 위해 이제까지 14차례 4천9백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성금도 함께 전달하면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을 위한 후원부터 피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까지 전하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동량 지회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지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생의 선배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과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우리 지역인재들의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올바르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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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장학기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