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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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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인문가치 정신문화를 창출·확산하는 우수사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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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은 21세기 인문가치 기반의 정신문화를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의 후원을 받아 “2022 인문가치대상” 을 공모한다.

 

2021년 처음 제정된 “인문가치대상“은 단체부문과 개인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인문가치 활동의 선도적인 실천을 통해 국가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단체(단체부문)나 일반인(개인부문)에게 상을 수여한다. 2021년에는 선비정신을 이어온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이 단체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소외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활동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단체 우수상(경상북도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우리 사회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활동을 이어온 김하종 신부(안나의 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가 개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공모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이며 접수가 완료되면 포상요건을 갖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발표심사(단체부문) 및 인터뷰심사(개인부문)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올해 9월 21일 개최되는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여하며, 부상으로 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제공해왔던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2022 인문가치대상” 시상이 배려와 나눔에 기초한 더불어 사는 공동체 확립, 유연성·창조성·다양성이 강조되는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인문가치 창출, 인간다운 사람에 대한 문제의식과 미래비전 발견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www.kfce.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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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인문가치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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