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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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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양 예술의 실험적인 창작공연
 영남·충청 공연장 협업, 공동 제작 MOU 체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호협력

 

안동문화예술의전당_MOU협약사진1 (1).jpg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공동으로 신청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PT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앞으로, 국비 지원금 1억8천만 원과 각 기관 6천만 원의 자부담으로 협력 예술단체 문화예술기획 함박우슴과 함께 ‘음악극 –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을 공동 기획·제작하게 된다.

 

이를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문화예술기획 함박우슴은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교육지원실에서‘음악극 –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문화예술교류 문예회관 공동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음악극 –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은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선발주자이자 천재 시인인 이상과 독일의 낭만주의 대표 작곡자인 슈만을 소재로 삼고 있다. 동·서양 대표 예술가들의 철학과 감각이 국악 & 클래식 & 재즈 & 연극으로 승화된다.

 

영남·충청 지역의 협업 콘텐츠 제작으로 각 공연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한 콘텐츠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동·서양의 예술가와 우리 국악을 활용한 음악극 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 개발로 한국문화 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음악극 –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문화예술교류 문예회관 공동제작 협약의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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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공동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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