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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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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1_권영세_안동시장_2021년_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_등재추진단_발대식_축하_(5).jpg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난 4월 29일 서울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서울 중구)에서 열린 2021년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중국의 선지와 일본의 화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2009년, 2014년 각각 등재됐다.”라며 “천년이 가도 변치 않는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이 본격화되기를 기원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발대식에서 추진단 단장으로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이 추대되었고, 이영걸 안동한지 회장, 이병섭 안동한지 사장, 정규일 종이나라 사장을 비롯해 김형동 국회의원, 김성재,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공형식 문화재청 국장,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김종규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 이어령 초대문화부장관과 반기문 전UN사무총장,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승수 전주시장이 축하 영상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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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2021년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발대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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