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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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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가로환경 제공과 활력 넘치는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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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에 꽃탑을 설치하고 육사로 중앙분리대, 가로화단·소공원 등 도심녹지 공간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을 추진해 오는 9월 25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우선 영호대교 북단에 소재하고 있는 대형 꽃탑 2개소와 관내 가로화분에 백일홍 등 6만4천 본의 꽃묘를 식재하고 가로화단, 소공원 등 94개소의 약 16만㎡에는 금주 중으로 예초 및 제초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한편 가로변 수벽 13km는 전정을 완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추석연휴에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환경 제공을 통해 지친 심신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부득이 방문을 하실 때에는 방역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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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추석명절 손님맞이 가로환경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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