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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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축산업 경쟁력 높여간다
    서후면 일원에 조성중인 안동축산물종합처리장 조감도     대한민국 식탁을 책임지는 명품 안동 축산물 생산    안동시는 올 한해 대한민국 식탁을 책임지는 명품 안동 축산물 생산을 목표로 지역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매진한다.    먼저 서후면 대두서리 일원에 조성 중인 최신식 안동축산물종합처리장 건립에 박차를 가한다. 총사업비 464억 원을 투입해 올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축산물종합처리장 건립의 초석을 다졌다.    또한, 명품 안동한우·안동비프 품질 고급화, 안동ᄎᆞᆷ마돼지 생산 장려, 축산기자재 등 지원과 함께 양계, 양돈, 토종벌, 양봉, 낙농 등 축종별 현대화 지원을 통해 축산 경쟁력을 강화한다.    축사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축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가축분뇨처리시설, 친환경 악취 저감 장비 지원, 축분고속건조발효시스템 구축 등 가축 사육환경 개선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더불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주기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 지도·단속을 시행하고, HACCP 인증, 해외 판촉, 안동한우홍보사절 선발, 축산물 이력제 관리 및 유통기반 구축에도 힘쓴다.    완벽한 가축방역으로 청정축산 실현에도 전력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32억 원의 예산을 편성, 예방접종과 공동방제단 운영, 각종 방역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운영, 살처분 처리 악성가축전염병 신속 대응을 위해서도 6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7월에 15억 4천여만 원을 들여 서안동 IC 인근 풍산읍 노리에‘상설 거점소독시설’을 준공했다. 세척·분무소독·자외선소독의 3단계 입체 방역소독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시에도 즉시 가동해 완벽한 방역 소독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도 악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시는 축산업 종사자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도 앞장선다. 반려동물 펫(pet) 에티켓 정착과 유기 동물 확산 방지를 위해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 반려동물 입양 및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등 동물복지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또한 초·중·고등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체력증진에 효과적인 승마체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지난해는 승마체험에 79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도 일반 학생을 비롯해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100명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실시한다. 지난해 9월에 접근성과 활용성, 관광 연계성이 뛰어난 남후면 하아리 낙동강변 둔치에 왕복 4km의 승마길을 조성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축산분야에서 안동한우가 5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했고, 경상북도 가축방역 시책 평가에서는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동수 축산진흥과장은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축산농가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축산정책으로 안동 축산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명품 안동 축산물을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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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야경 월영교, 이젠 대중교통으로 즐기세요!
      3번 시내버스 노선, 4회 더 늘려 밤 10시까지 운행    안동시가 월영교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중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시내버스 야간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월영교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3번, 3-1번, 557번 3개의 노선이 있으나, 저녁 7시 이전에 차량 운행이 종료돼 대중교통을 이용해 야경을 관람하기는 힘들다는 의견이 많았다.    시는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3번 시내버스를 기존 하루 6회 운행에서 4회 더 늘려 밤 10시까지(출발 시간 기준) 하루 10회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야간운행 확대로 3번 버스는 기차역 인근 교보생명 앞에서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매시간 월영교로 출발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접근성이 대폭 좋아져,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1천만 관광객 시대 조기 실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자세한 시간표는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분야별 정보-교통/자동차-대중교통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월영교는 원이엄마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국내 최장의 목책교로 화려한 야간조명을 자랑하며 우리나라 야경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상파 방송은 물론 블로거, 유튜버들의 사진, 영상 촬영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우리 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관광명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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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제6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미래지향적 원도심 살리기 중구동, 동네 기록 프로젝트 동네 한 바퀴, ‘포토에세이’로 완성하는 '우리' 기록 프로젝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제6기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 5기 아카데미 진행 모습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제6기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진행된 ‘나’를 기록하는 생애 기록가 과정을 거쳐 이번 회차에는‘우리’를 기록하는 동네 기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침체한 원도심을 되살리고 미래지향적 재생을 위해 안동의 중심부, 중구동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한다.    중구동은 과거 안동부(安東府)의 북문과 남문, 동문이 있었던 중심지였고, 고려 개국 공신의 재사와 사당인 삼태사와 안동대도호부 당시 관청 자리가 있다. 근대에는 안동군청과 더불어 법원, 경찰서, 교도소, 금융, 시장이 적절히 배치돼 일상적인 정주권이 형성된 곳이었다.    이러한 중구동에 얽힌 근현대 역사와 문화, 숨어 있는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듣고, 그 현장을 강병두 사진작가와 동네 한 바퀴를 함께 걸으면서 기록해 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특히, 그 결과물로 사진과 글이 담긴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안동 원도심과 기록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수강 기간은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월·수(오후 7시~9시), 토(오후 2시~4시)까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중구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연구원 홈페이지(www.gacc.c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gacc2017@naver.com)로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2019년 안동역사기록관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앞서 다섯 차례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를 진행한 바 있다. 지역민들에게 기록 활동가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1~5기 총 100여 명의 시민이 교육을 수료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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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2019 경북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안동식품 우수성 홍보
      서안동농협풍산김치, 북안동농협 등 6개 제조업체 참가    안동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경북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안동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이번 경북국제식품 박람회에서는 ‘K-Food. 세계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23개 시·군에서 우수 제조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한다. 안동시에서는 서안동농협풍산김치, 북안동농협 등 6개 제조업소가 참가해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대표 음식으로 민물고기요리를 김정순 명인의 집 외 12개 업소에서 공동으로 출품해 전시한다.    ‘2019 경북국제식품 박람회’에서 출향인사에게는 고향을 맛을 느끼게 하고, 특히 안동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국제식품박람회를 통해 안동의 음식문화와 우수한 제조 가공식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식품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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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이육사문학관 제9회 해외 이육사문학제 개최
       10월 19일 ~ 22일,  러시아 우수리스크 및 블라디보스토크 일원   ‘제9회 해외이육사문학제’가 10월 19일~22일 일정으로 러시아 우수리스크 및 블라디보스토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육사문학관에서 제9회 해외이육사문학제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이육사추모사업회와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민족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9회 해외이육사문학제’는 10월 19일~22일 일정으로 러시아 우수리스크 및 블라디보스토크 일원에서 진행한다. 현지의 고려인들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문학제에서는 학술발표, 문학강연, 우리 말 발표대회, K-pop 댄스 경연대회, 육사시낭송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술발표는 정절훈 유라시아연구소장이 ‘러시아 연해주의 항일 혁명가를 찾아서’를 주제로 발표를 하며, 문학강연은 이병률 시인이 ‘시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 밖에도 가수 백자, 국악가수 김윤정, 현지 러시아 예술팀 등의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우리 말 발표대회, K-pop 댄스 경연대회, 이육사시낭송 경연대회는 현지의 고려인들이 참가하며, 이육사추모사업회와 현지의 위원들이 공동으로 심사를 한다. 대회가 완료되면 심사결과에 따라 각각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총 48명에 대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공유함으로써 해외 이주민들에게 민족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전 세계에 육사 선생의 문학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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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안동-예천 주민 가을 축제 품앗이로 상생발전 도모
    안동과 예천이 상생의 기틀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일에는 예천군 주민 150여 명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았으며 오는 18일 안동시민들이 예천을 방문할 계획이다     안동-예천 주민 축제장 상호 방문으로 화합 분위기 조성    안동시와 예천군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신도청지역상생발전포럼’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포럼의 일환으로 안동과 예천 주민들은 상호 방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안동 시민들이 예천지역을 찾는다. 이들은 예천세계활축제장을 방문하고 예천농산물축제장에서 장보기를 하면서 올해의 상호방문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예천군 주민 150여 명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았으며, 전통시장인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도 가졌다.    올해 양 기관은 ‘신도청지역상생발전포럼’을 통해 선진지 견학, ‘2019 도청 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상호방문을 마지막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한다. <강지숙 기자>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예천지역 축제 기간 지역민들의 가을 축제 품앗이를 통해 상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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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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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경제의 입체적 파급효과 노리는 관광정책 로드맵 제시
     정책 성과 최대화 방안 언급, "모든 정책은 시민과 함께 고민" 권택기 예비후보 “안동원도심에 관광트램 도입하겠다” 안동 관광특구 지정 경북북부권 관광허브로 육성 역사부지에 시민펀드 투자해 관광 리조트 유치   권택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안동 경제의 입체적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관광정책의 로드맵을 부분적으로 제시했다. 권 예비후보는 또 정책의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 모든 정책은 시민과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권택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동 원도심을 관광자원화와 유가적으로 연결시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롭고 입체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관광산업은 여타 산업과 달리 특산품 원료 등 1차산업에서 부터 고부가 가공식품은 물론 서비스업으로까지 경제효과가 파급적인 것이 특징이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관광분야 정책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관광특구 지정 △안동역사부지 시민펀드형 관광리조트 유치 △월영교~원도심 무가선 관광트램 도입 등도 제시했다.    또 “안동을 관광특구로 지정해 경북북부권 관광허브로 육성하겠다”며 거시적인 계획을 밝히며“역사부지에는 관광 리조트를 건설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관광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리조트 건설 투자비용에 시민펀드를 포함시켜, 수익의 일정부분이 지역으로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형 수익구조를 도입할 것”이라 덧붙였다. 또 “월영교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시내 원도심으로 유입하기 위해 중앙신시장까지 4.1㎞ 구간에 관광트램을 도입·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는 전선을 이용하는 유가선 방식이 아닌 배터리를 탑재해 전선 없이 운행하는 최신형 무가선 트램을 도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무가선 트램이 도입되면 “임청각과 갈비골목(원도심), 찜닭골목(구시장) 등 주요 관광지에 승하차가 가능한 정류장을 설치하면 관광객들이 원도심으로 자연스레 유입될 수 있다는 것이다.    권 예비후보는 정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언급했다 “큰 정책결정에 앞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먼저 시민들과의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만 정책의 효과가 최대화 된다"며 “어떠한 정책이든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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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공감’을 만드는 안동시 SNS
      제3기 안동시 SNS기자단 발대식      안동시는 ‘제3기 안동시 SNS기자단’을 선발하고, 1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안동시 SNS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동시정 소개, 기자단의 주요 역할과 활동 사항을 안내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안동시 온라인 홍보대사인 SNS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2년 만에 지역의 다양한 관광·시정 정보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에 많이 노출되고, 안동시 공식 블로그 누적 조회 수가 130만 건을 넘는 등 돋보이는 성과를 냈다.    올해 선발된 24명의 SNS 기자단은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강사, 디자이너,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자단의 특성을 살려 활동하게 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많은 정보가 유통되는 SNS라는 공간 안에서 ‘안동’에 대한 많은 공감대를 이루는데 안동시 SNS 기자단의 활동이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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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이육사문학관 관장 이∙취임식 열려
    신임 손병희 관광        이육사문학관 관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다. 안동시민과 문인단체, (사)이육사추모사업회 정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사)이육사추모사업회 권부옥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전임 조영일 관장에게 재직기념패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신임 손병희 관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였다.     전임 조영일 관장은 송별사에서 “지금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육사문학관이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를 찾아주신 이육사 선생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의 공인 것 같다. 비록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선생이 남긴 뜻을 기리기 위해 이육사문학관과 함께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안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손병희 관장은 취임사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육사문학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안동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는 문학관,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여가를 즐기면서 선생의 문학을 향유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선생의 관련된 자료를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전문성을 갖춘 이육사문학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손병희 관장은 2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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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설날 감사의 마음은 안동장터 선물세트로
    안동장터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2020년 사이버 안동장터 설맞이 이벤트      안동시의 지역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www.andongjang.com)’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을 위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오는 1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 회원 및 3~5만 원 구매고객은 3천 원 할인쿠폰 증정, 5~10만 원 구매 고객은 5천 원 할인쿠폰 증정,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은 10%(최대 30만 원까지)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택배비 지원 등도 시행해 고객들이 안동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기회를 마련했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해 현재 244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3,460개의 상품이 등록돼 있다. 누적 매출액 63억 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와 농가의 매출액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분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매년 사이버 안동장터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많은 애용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기본으로 사이버 안동장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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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안동사과, 안동산약(마) 농특산물 브랜드상 수상!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8년 연속 1위    안동사과와 안동산약(마)이 경제전문매거진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는‘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선정에서 ‘8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조사는 100% 소비자 리서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 인지도, 이미지, 만족도, 신뢰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지수로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시상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안동사과는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2007년, 2013년) 대통령상을 전국 최초로 2회나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안동산약(마)은 사포닌 등 약용성분이 높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산속의 장어’라고 불리면서 웰빙식품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심중보 경제산업국장은 “소비자들이 안동사과와 안동산약(마)의 가치를 인정했기에 8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된 영예를 안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명품 안동사과와 안동산약(마) 우수성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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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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