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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내년도 국·도비 확보 분주한 행보
    안동시가 박성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팀장급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규아이템 발굴 간담회 등 네 차례 보고회 통해 발굴 다양화    안동시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시는 17일 팀장급 간담회를 통해 신규아이템 발굴 기법 등을 공유한 후 올 4월까지 세 차례에 걸친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시 재정의 87%가 의존 재원으로 구성되고 있고, 본예산 1조 원 이상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3대 문화권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도 내년까지 마무리를 앞두고 있어 후속 사업 발굴을 위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부임한 박성수 부시장의 다양한 경험을 팀장들과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에서 미래전략기획단장과 정책기획관, 창조경제산업실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박 부시장의 다양한 노하우와 정책 발굴 기법 등을 국비 관련 100여 명의 팀장과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공유했다.    박 부시장은 국비 사업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아이템을 찾고,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국가적 필요성과 차별성, 정책구현을 위한 강점과 기대효과 등을 찾아내는 것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이어 정책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찾아내 정부 정책에 맞는 계획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년간 美 콜롬비아 주립대에서 연구한 AI분야를 안동의 문화산업과 바이오, 백신산업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17일 간담회 후 부서별로 새로운 신규사업 발굴과정을 거쳐 다음 달 4일 부시장 주관으로 실·과장 회의를 통해 취합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정책사업으로 키우기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실·과장 토론을 통해 부족하거나 보완 필요성이 있는 사업들은 다시 수정·보완을 거쳐 신규 사업과 현안 사업 등을 총망라해 다음 달 28일 시장 주관으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한 차례 더 갖게 된다.    확정된 사업들은 경북도를 통해 부처별로 사업을 신청하고, 총선이 끝난 후 4월 말쯤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국·도비 확보 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 정치권과의 연대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의 경우 예산확보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5,363억 원에 이르는 보통교부세와 국가 예산 3,157억 원, 조정교부금 220억 원, 도비 953억 원 등 9,693억 원에 이르는 국·도비를 확보해 역대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할 수 있었다.    김남두 기획예산실장은 “열악한 재정을 고려할 때 국가투자 예산확보가 최대의 현안이자, 안동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문화산업과 백신, 바이오, 대마 신소재 산업 등 지역의 특화산업과 AI(인공지능)를 융합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국가와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국가 예산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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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안동시, 2020년 7대 분야별 역점시책 선정
      1. 8.~1. 13.까지 새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和以能就(화이능취)’의 자세로 시정 추진 의지 다져   안동시가 2020년 7대 분야별 역점 시책을 선정하는 등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1월 8일부터 13일까지 2020년 새해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힘찬 2020년을 출발하며 안동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더 높이 도약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부서장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천만 문화 관광도시 구현, △경쟁력 강화로 살고 싶은 농촌 건설, △기업하기 좋은 지역경제 기반 구축,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미래를 여는 교육 중심도시 지향, △안전에 복지를 더한 행복도시 구현, △시민이 참여하고 누리는 시정 실현을 올해 7대 역점시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가 2020년에 중점을 두는 시책은 대마 산업 규제 자유 특구 지정, 세계 최장 보행 현수교 설치, 관광거점 도시 육성 공모사업 선정, 경북 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구축, 지역특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안동시립도서관 옥동분관 개관, 전 시민 안전보험 가입,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등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020년은 대구·경북 방문의 해,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새로운 변화와 호기를 맞은 만큼 우리가 목표한 천만 관광도시 원년을 이루고,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준비 등에 ‘화이능취’의 자세로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힘을 모아 전력투구해 지역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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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안동시, 2019년 계약원가심사로 19억1천9백만 원 예산 절감
    안동시는 지난해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총 207건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공사 94건 12억2,200만 원, 용역 82건 6억4,900만 원, 물품 31건 4,800만 원을 절감(절감률 3.03%)했다고 밝혔다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207건에 대해 계약원감심사 시행 예산 절감,  사업의 효율성과 부실 공사 방지에도 노력    안동시는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19억1천9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도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총 207건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공사 94건 12억2,200만 원, 용역 82건 6억4,900만 원, 물품 31건 4,800만 원을 절감(절감률 3.03%)했다.    또한, 시는 계약원가심사 제도를 운용하면서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품셈 적용 오류, 노임 및 제 경비 등 적정 원가 미반영으로 과소 책정된 사업비를 기준에 맞게 조정해 사업의 효율성과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발주부서와 심사부서 간 상호 업무연찬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상은 안동시 계약원가심사 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전문공사 2억 원, 일반공사 3억 원, 용역 5천만 원, 물품 제조·구매 2천만 원 이상인 경우 계약원가심사의 대상이 된다.    김봉현 공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함께 철저한 자료 분석과 원가 산정의 객관성을 확보해 내실 있는 계약원가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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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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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제6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전시회 개최
      중구동의 어제와 오늘을 다룬 ‘동네 기록 프로젝트’ 결과물 전시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12월 9일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구 안동예식장)에서 제6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14일(토)까지 계속되며, 전시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제6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아카데미 ‘함께 걷기-동네 기록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4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됐으며, 원도심을 되살리고 미래지향적 재생을 향한 첫걸음으로, 안동의 중심부 중구동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고자 기획됐다.    중구동은 과거 안동부(安東府)의 북문과 남문, 동문이 있었던 중심지이자, 고려 개국 공신의 재사와 사당인 삼태사, 당시 안동대도호부 관청이 있던 곳이다. 근대엔 안동군청과 더불어 법원, 경찰서, 교도소, 금융, 시장이 자리해 일상적인 정주권이 형성되기도 했다.    이러한 중구동에 얽힌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듣고 그 현장을 강병두 사진가와 ‘동네 한 바퀴’를 함께 걸으며 기록해 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특히, 그 결과물은 수강생들의 사진과 글이 담긴 ‘포토에세이’ 집으로 발간돼 개막식 당일 북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기타 부대 행사로 ‘중구동 옛 사진 전시회’, 통기타 공연, 수강생들의 책거리 파티가 준비돼 있다.    한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2017년부터 다섯 차례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아카데미’를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기록 활동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1~5기 총 100여 명의 수강생이 교육을 수료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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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실시간 자치/행정(시.군) 기사

  • 안동시, 내년도 국·도비 확보 분주한 행보
    안동시가 박성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팀장급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규아이템 발굴 간담회 등 네 차례 보고회 통해 발굴 다양화    안동시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시는 17일 팀장급 간담회를 통해 신규아이템 발굴 기법 등을 공유한 후 올 4월까지 세 차례에 걸친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시 재정의 87%가 의존 재원으로 구성되고 있고, 본예산 1조 원 이상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3대 문화권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도 내년까지 마무리를 앞두고 있어 후속 사업 발굴을 위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부임한 박성수 부시장의 다양한 경험을 팀장들과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에서 미래전략기획단장과 정책기획관, 창조경제산업실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박 부시장의 다양한 노하우와 정책 발굴 기법 등을 국비 관련 100여 명의 팀장과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공유했다.    박 부시장은 국비 사업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아이템을 찾고,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국가적 필요성과 차별성, 정책구현을 위한 강점과 기대효과 등을 찾아내는 것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이어 정책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찾아내 정부 정책에 맞는 계획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년간 美 콜롬비아 주립대에서 연구한 AI분야를 안동의 문화산업과 바이오, 백신산업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17일 간담회 후 부서별로 새로운 신규사업 발굴과정을 거쳐 다음 달 4일 부시장 주관으로 실·과장 회의를 통해 취합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정책사업으로 키우기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실·과장 토론을 통해 부족하거나 보완 필요성이 있는 사업들은 다시 수정·보완을 거쳐 신규 사업과 현안 사업 등을 총망라해 다음 달 28일 시장 주관으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한 차례 더 갖게 된다.    확정된 사업들은 경북도를 통해 부처별로 사업을 신청하고, 총선이 끝난 후 4월 말쯤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국·도비 확보 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 정치권과의 연대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의 경우 예산확보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5,363억 원에 이르는 보통교부세와 국가 예산 3,157억 원, 조정교부금 220억 원, 도비 953억 원 등 9,693억 원에 이르는 국·도비를 확보해 역대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할 수 있었다.    김남두 기획예산실장은 “열악한 재정을 고려할 때 국가투자 예산확보가 최대의 현안이자, 안동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문화산업과 백신, 바이오, 대마 신소재 산업 등 지역의 특화산업과 AI(인공지능)를 융합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국가와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국가 예산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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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안동시, 2020년 7대 분야별 역점시책 선정
      1. 8.~1. 13.까지 새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和以能就(화이능취)’의 자세로 시정 추진 의지 다져   안동시가 2020년 7대 분야별 역점 시책을 선정하는 등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1월 8일부터 13일까지 2020년 새해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힘찬 2020년을 출발하며 안동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더 높이 도약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부서장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천만 문화 관광도시 구현, △경쟁력 강화로 살고 싶은 농촌 건설, △기업하기 좋은 지역경제 기반 구축,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미래를 여는 교육 중심도시 지향, △안전에 복지를 더한 행복도시 구현, △시민이 참여하고 누리는 시정 실현을 올해 7대 역점시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가 2020년에 중점을 두는 시책은 대마 산업 규제 자유 특구 지정, 세계 최장 보행 현수교 설치, 관광거점 도시 육성 공모사업 선정, 경북 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구축, 지역특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안동시립도서관 옥동분관 개관, 전 시민 안전보험 가입,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등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020년은 대구·경북 방문의 해,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새로운 변화와 호기를 맞은 만큼 우리가 목표한 천만 관광도시 원년을 이루고,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준비 등에 ‘화이능취’의 자세로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힘을 모아 전력투구해 지역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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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안동시, 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단속 나서
    안동시, 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단속 나서 축산물 취급 업소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단속 시행    안동시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공급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단속’을 시행한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합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단속은 식육 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소 등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밀도살,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판매, 선물세트 상품의 축산물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 위생교육 수료 여부 등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행위와 축산물 이력제 위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예방할 계획이다.    단속 기간 중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해당 사안에 대해 현장 지도 후 과태료 부과 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축산물 취급 업소에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유통·판매해 주시기 바란다.”며, “우리 축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부정 축산물 유통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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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안동시, 2019년 계약원가심사로 19억1천9백만 원 예산 절감
    안동시는 지난해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총 207건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공사 94건 12억2,200만 원, 용역 82건 6억4,900만 원, 물품 31건 4,800만 원을 절감(절감률 3.03%)했다고 밝혔다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207건에 대해 계약원감심사 시행 예산 절감,  사업의 효율성과 부실 공사 방지에도 노력    안동시는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19억1천9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도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총 207건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공사 94건 12억2,200만 원, 용역 82건 6억4,900만 원, 물품 31건 4,800만 원을 절감(절감률 3.03%)했다.    또한, 시는 계약원가심사 제도를 운용하면서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품셈 적용 오류, 노임 및 제 경비 등 적정 원가 미반영으로 과소 책정된 사업비를 기준에 맞게 조정해 사업의 효율성과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발주부서와 심사부서 간 상호 업무연찬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상은 안동시 계약원가심사 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전문공사 2억 원, 일반공사 3억 원, 용역 5천만 원, 물품 제조·구매 2천만 원 이상인 경우 계약원가심사의 대상이 된다.    김봉현 공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함께 철저한 자료 분석과 원가 산정의 객관성을 확보해 내실 있는 계약원가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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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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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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