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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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푸드플랜 아카데미 운영
      유튜브로 어디서든 편하게 시청 하세요      안동시는 5월 11일과 13일 수산물도매시장에서 푸드플랜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감염에 대비하여 현장 교육 참여인원을 축소하는 대신‘안동시청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여 푸드플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 가능하도록 온라인 강의를 병행한다.     아카데미 첫날에는 푸드플랜의 이해란 주제로 ▲국가와 지역의 푸드플랜 정책방향 및 수립동향 ▲푸드플랜의 개념 및 먹거리 선순환과 푸드플랜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며 둘째 날에는 푸드플랜의 실천과제로 ▲농촌과 소비자의 상생 모델 ▲먹거리 문제에 대한 도시문화적 접근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푸드플랜(Food Plan)이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과 이와 관련된 복지‧안전‧영양‧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연계하여 지역 내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아카데미를 통하여 푸드플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강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가능한 먹거리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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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21-05-09
  •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개소
    북후면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의 끝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성인)와 북후면(면장 이재범)은 5월 4일 신축 복지회관에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열고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소규모로 진행됐다.   농어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12월 말에 새롭게 준공된 북후면 복지회관은 2층 건물(연면적 498.24㎡)이며, 1층에는 헬스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2층은 다목적실과 북카페 겸 열람실로 구성되어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이용될 예정이다.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면 복지회관의 개소를 손꼽아 기다려온 북후면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특히, 2층 북카페 겸 열람실 공간은 [꿈꾸는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되어 지역 아동들에게는 독서를 통해 멋진 꿈을 심어주는 공간이자 훌륭한 공부방이, 주민들에게는 문화와 체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범 북후면장은 “북후면 주민자치센터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복지회관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 복지, 여가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통해 주민자치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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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1-05-06
  • 안동시보건소,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       안동시보건소는 최근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를 5월 3일부터 재개했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주력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보건소 민원 업무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을 위해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결정을 내렸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4월 27일(화)부터 보건소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및 역학조사 등 전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안동시보건소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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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04
  • 권영세 안동시장, 전 시민 대동단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도 검토
    권영세 안동시장, 전 시민 대동단결해 코로나 사태 이겨나가자   권영세 안동시장이 28일 브리핑을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참여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호소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4월 28일 오전 10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매우 엄중한 기로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다.”라며 “방역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시민 모두의 참여 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무엇보다, 5월 2일까지 ‘안동시민 자택대피 기간’ 동안 지인과의 소모임, 회식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러 주시기를 거듭 당부했다.“   권 시장은 “최초 확진자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대도시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라며 “지역 곳곳에서 삽시간에 전파되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또, “‘나부터, 우리가 안동을 지키자’는 다짐으로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노력한다면 이번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보건소 일반업무를 중지하고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7,563명을 검사한 결과, 지난 20일부터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7,126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411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다.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자료<전문> 2021. 4. 28.(수) 10:00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4월 2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시의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일년이 넘도록 숱한 사회·경제적 어려움에도 소중한 일상을 희생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시는 다시 한번 코로나19의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26명의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 전체가 대규모 확진사태에 처할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태로운 상황에 진입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최초 확진자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대도시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되었고, 가족, 지인을 통해 직장, 음식점 등 지역 곳곳에서 삽시간에 전파되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방역의 고삐를 더욱 단단히 죄며 감염경로를 철저하게 추적해 접촉자는 격리하고 방문 장소는 방역조치함으로써 감염의 고리를 사전 차단하고자 노력했습니다만   학교, 장례식장, 공동 작업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사례가 동시다발로 속출하고 있어 방역관리에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대해 안동시청 홈페이지, 안동시SNS, 안전문자 메시지 등으로 신속히 알려드리고 있으니 해당 장소에 방문하신 경우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반드시 방문하여 검사받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미열, 두통,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선별진료소에 꼭 방문해 검사를 받아 주십시오.   어제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진 환자 발생 현황) 안동-245번은 5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6번은 6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5, 246번은 안동-232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7번은 60대로 인후통 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40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8, 250번은 40대로 증상이 없었으며 안동-241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9번은 10대로 두통 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44번의 가족입니다.   안동-251번은 30대 유증상자로 병원을 방문하여 확진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안동-252번은 60대로 증상은 없었으며 안동-245번의 가족입니다.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7,563명을 검사한 결과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7,126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411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습니다.   (당부사항)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현재 전시에 준하는 매우 엄중한 기로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1주일은 방역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로 시민 모두의 참여 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방역과 경제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급격히 증가하는 연쇄 확진의 고리를 조기에 잘라 내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경제적 고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당부드리오니,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만남은 최소한의 시간 내에 해주시고 반드시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중 이용시설 관리자께서는 출입명부 작성, 발열 체크, 환기·소독, 공용물품 이용 최소화 등 기본 수칙이 잘 지켜지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도 가용한 공무원을 총동원하여 관내 사업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의 일반업무를 중지하고 모든 가용 인원을 동원하여 철두철미한 역학조사와 선제검사를 실시하여 감염의 연결고리를 차단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말씀) 시민 여러분! 이번 코로나19 감염확산은 소규모 모임을 통해 가족, 지인, 직장, 학교 등으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확산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우리시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대피 기간”으로 정하고 지인과의 소모임, 회식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러 주시기를 당부드렸습니다.   “나 하나 쯤은, 우리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우리가 안동을 지키자”는 다짐으로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노력한다면 이번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8.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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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권영세 안동시장, 코로나19 확진 급증,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동참 호소
    권영세 안동시장이 4월 27일 최근 18명의 코로나 연쇄 확진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브리핑과 함께 5월2일까지 자택대피 기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4월 27일 오전 10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고 최근 총 18명의 코로나 연쇄 확진 발생함에 따라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위기를 헤쳐나가자고 호소했다.   권영세 시장은 “지금도 수십명에 달하는 확진 의심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전체 전파로 이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라며 “연쇄 확진을 멈추지 않으면 대량 확진으로 발전해 우리시의 방역능력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단계로 번질 위험성이 매우 높다.”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다가오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으로 정하고이번 일주일이 방역 차단의 기로에 있는 만큼 지인, 가족과의 모임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며 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5월 2일까지인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을 가족, 동료와 친구, 직장 내에서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실천해서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나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 절반이 넘는 총 93,32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7,292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방역 책임담당 실명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 안동시 인구의 약 10%인 17,449명이 1차 백신 접종 완료, 252명에 대해 2차 접종을 실시해나가고 있다.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2021. 4. 27.(화) 10:00 / 청백실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4월 27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시에서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최초 확진자로부터 가족과 지인이 감염되는 패턴이 반복되며 총 18명의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우리시는 모든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철두철미한 역학조사와 선제적인 격리 및 검사 조치로 연쇄 확진의 고리를 차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만   지금도 수십명에 달하는 확진 의심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전체 전파로 이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사례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어린이날, 어버이의날 등으로 크고 작은 모임, 행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지금 연쇄 확진을 멈추지 않으면 대량 확진으로 발전해 우리시의 방역능력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단계로 번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개인이 남의 일로 간주하고 똑같은 일상을 이어 간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한치 앞도 안심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다시 보내야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5명의 추가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진 환자 발생 현황) 안동-240번은 60대로 몸살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1번은 50대로 몸살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0, 241번은 유증상자로서 자발적으로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한 결과 확진으로 판정됐습니다.   안동-242번은 4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2번은 안동-240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3번은 20대로 목감기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4번은 40대로 오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3, 244번은 안동-241번의 접촉자입니다. 우리시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접촉자는 신속한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 장소는 폐쇄 및 긴급 방역조치하여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5,401명을 검사한 결과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844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539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 절반이 넘는 총 93,32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여 광범위한 검체 채취를 통해 확진의 고리를 차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당부말씀)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방역 수칙 대상인 7,292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방역 책임담당 실명제”를 실시하고 전 공무원을 동원해서 철저한 방역 수칙점검을 지속해나가고 있고 보다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민간협의체와 합동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노인·정신 요양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해서도 18차에 이르는 선제적인 검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의 약 10%인 17,449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실시했고, 252명에 대해 2차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마무리말씀)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다가오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으로 정하고자 합니다   이번 일주일이 방역 차단의 기로에 있는 만큼 지인, 가족과의 모임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며 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세가지를 당부 드리오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 극복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첫째, 지인과의 만남, 가족 모임, 사적 모임을 5월 2일까지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둘째, 모든 장소,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합시다. 마스크는 가장 강력한 방역 대책입니다.   셋째, 위 두가지 사항을 가족, 동료와 친구, 직장 내에서 공유하고 서로 독려하고 다독이며 이겨나갑시다.   이와 함께, 우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상향하는 것도 심각하게 검토하며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타지역 방문과, 지인간의 모임, 행사를 자제하고,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며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7.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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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권영세 안동시장 ‘특별 방역관리주간’ 맞아 긴급 브리핑 실시
      ‘시민 모두의 공동체 정신으로 코로나19 확산 막아내자’강조   권영세 안동시장이 26일 특별방역주간을 맞아 시청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4월 26일 오전 10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했다.   권영세 시장은 “정부에서도 봄맞이 여행 등 사회 활동 증가에 대비해 이번 1주일 동안을 특별 방역관리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고, 안동에서 지난 20일부터 총 13명의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자칫 지역사회에 광범위한 확산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동시는 확산세를 막기 위해, 4월 20일부터 밀접접촉자 등 총 4,669명을 검사한 결과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469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187명은 현재 검사 중”이라며 총력을 다해 방역관리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 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의심증상이 있거나, ‘혹시나’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기 전에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받아 주시고 타 지역 지인과의 만남, 타 지역 방문, 가족·지인과의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종사자와 이용자 7,791명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했고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등 종사자 8,520명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총 16,311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했다.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전문>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4월 26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내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600명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감염재생산지수도 1.02 에 달해, '4차 유행'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경우가 30%에 육박하고 일주일 사이, 개인 간 감염은 12%가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증상 감염까지 확산되고 있어 역학 조사와 동선 파악은 물론, 접촉자 추적조사도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도 봄맞이 여행 등 사회 활동 증가에 대비해 이번 1주일 동안을 매우 중차대한 시기로 인식하여 특별 방역관리주간으로 정해 운영할 만큼 엄중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우리시의 경우도 한동안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만 4월 20일 확진자 발생 후, 가족·지인 간의 모임을 통해 재확산되어, 현재까지 1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자칫 지역사회에 광범위한 확산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확산세를 막기 위해, 4월 20일부터 밀접접촉자 등 총 4,669명을 검사한 결과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469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187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의심증상이 있거나, ‘혹시나’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기 전에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받아 주시고 타 지역 지인과의 만남, 타 지역 방문, 가족·지인과의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최근 발생한 7명의 추가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진 환자 발생 현황) 안동-233번은 40대로 인후통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34번은 10대로 코막힘, 후각소실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35번은 70대로 몸살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36번은 40대로 감기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33, 234, 235, 236번은 안동-231번의 가족입니다. 안동-237번은 50대로 두통 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32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38번은 20대로 전수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으며 대구를 오가며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안동-239번은 40대로 감기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36번의 지인입니다.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접촉자는 신속한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 장소는 폐쇄 및 긴급 방역조치하여 추가 확산을 차단하였습니다.         (당부말씀) 시민 여러분! 무증상 연쇄 감염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방역 체계로는 무증상 감염자를 가려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 주 일주일만이라도 고통을 분담한다 생각하시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에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연쇄적인 코로나 확산 고리를 끊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민 개개인이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개인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특히 행락철을 맞아 감염의 연결 고리가 차단될 수 있도록 접촉과 모임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각 사업장에서도 이번 한 주에는 감염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3밀 환경에 속해있는 사업장에서는 환기 등 방역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말씀) 우리시는 보건소에서 요양병원, 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종사자와 이용자 7,791명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했고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등 종사자 8,520명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총 16,311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방역수칙 준수뿐만 아니라 집단면역을 위해 반드시 백신접종이 필요한 만큼 접종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접종대상자께서는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안전을 위해 접종에 조속히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우리시는 가능한 모든 인력을 총 동원해 더욱 접종 속도를 높이고, 방역관리에 집중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6.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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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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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푸드플랜 아카데미 운영
      유튜브로 어디서든 편하게 시청 하세요      안동시는 5월 11일과 13일 수산물도매시장에서 푸드플랜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감염에 대비하여 현장 교육 참여인원을 축소하는 대신‘안동시청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여 푸드플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 가능하도록 온라인 강의를 병행한다.     아카데미 첫날에는 푸드플랜의 이해란 주제로 ▲국가와 지역의 푸드플랜 정책방향 및 수립동향 ▲푸드플랜의 개념 및 먹거리 선순환과 푸드플랜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며 둘째 날에는 푸드플랜의 실천과제로 ▲농촌과 소비자의 상생 모델 ▲먹거리 문제에 대한 도시문화적 접근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푸드플랜(Food Plan)이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과 이와 관련된 복지‧안전‧영양‧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연계하여 지역 내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아카데미를 통하여 푸드플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강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가능한 먹거리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농축산
    2021-05-09
  •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개소
    북후면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의 끝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성인)와 북후면(면장 이재범)은 5월 4일 신축 복지회관에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열고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소규모로 진행됐다.   농어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12월 말에 새롭게 준공된 북후면 복지회관은 2층 건물(연면적 498.24㎡)이며, 1층에는 헬스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2층은 다목적실과 북카페 겸 열람실로 구성되어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이용될 예정이다.     북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면 복지회관의 개소를 손꼽아 기다려온 북후면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특히, 2층 북카페 겸 열람실 공간은 [꿈꾸는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되어 지역 아동들에게는 독서를 통해 멋진 꿈을 심어주는 공간이자 훌륭한 공부방이, 주민들에게는 문화와 체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범 북후면장은 “북후면 주민자치센터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복지회관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 복지, 여가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통해 주민자치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1-05-06
  • 안동시보건소,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       안동시보건소는 최근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를 5월 3일부터 재개했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주력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보건소 민원 업무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을 위해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결정을 내렸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4월 27일(화)부터 보건소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및 역학조사 등 전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안동시보건소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사회
    2021-05-04
  • 권영세 안동시장, 전 시민 대동단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도 검토
    권영세 안동시장, 전 시민 대동단결해 코로나 사태 이겨나가자   권영세 안동시장이 28일 브리핑을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참여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호소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4월 28일 오전 10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매우 엄중한 기로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다.”라며 “방역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시민 모두의 참여 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무엇보다, 5월 2일까지 ‘안동시민 자택대피 기간’ 동안 지인과의 소모임, 회식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러 주시기를 거듭 당부했다.“   권 시장은 “최초 확진자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대도시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라며 “지역 곳곳에서 삽시간에 전파되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또, “‘나부터, 우리가 안동을 지키자’는 다짐으로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노력한다면 이번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보건소 일반업무를 중지하고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7,563명을 검사한 결과, 지난 20일부터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7,126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411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다.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자료<전문> 2021. 4. 28.(수) 10:00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4월 2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시의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일년이 넘도록 숱한 사회·경제적 어려움에도 소중한 일상을 희생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시는 다시 한번 코로나19의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26명의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 전체가 대규모 확진사태에 처할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태로운 상황에 진입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최초 확진자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대도시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되었고, 가족, 지인을 통해 직장, 음식점 등 지역 곳곳에서 삽시간에 전파되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방역의 고삐를 더욱 단단히 죄며 감염경로를 철저하게 추적해 접촉자는 격리하고 방문 장소는 방역조치함으로써 감염의 고리를 사전 차단하고자 노력했습니다만   학교, 장례식장, 공동 작업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사례가 동시다발로 속출하고 있어 방역관리에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대해 안동시청 홈페이지, 안동시SNS, 안전문자 메시지 등으로 신속히 알려드리고 있으니 해당 장소에 방문하신 경우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반드시 방문하여 검사받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미열, 두통,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선별진료소에 꼭 방문해 검사를 받아 주십시오.   어제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진 환자 발생 현황) 안동-245번은 5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6번은 6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5, 246번은 안동-232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7번은 60대로 인후통 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40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8, 250번은 40대로 증상이 없었으며 안동-241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9번은 10대로 두통 증상이 있었으며 안동-244번의 가족입니다.   안동-251번은 30대 유증상자로 병원을 방문하여 확진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안동-252번은 60대로 증상은 없었으며 안동-245번의 가족입니다.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7,563명을 검사한 결과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7,126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411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습니다.   (당부사항)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현재 전시에 준하는 매우 엄중한 기로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1주일은 방역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로 시민 모두의 참여 방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방역과 경제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급격히 증가하는 연쇄 확진의 고리를 조기에 잘라 내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경제적 고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당부드리오니,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만남은 최소한의 시간 내에 해주시고 반드시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중 이용시설 관리자께서는 출입명부 작성, 발열 체크, 환기·소독, 공용물품 이용 최소화 등 기본 수칙이 잘 지켜지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도 가용한 공무원을 총동원하여 관내 사업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의 일반업무를 중지하고 모든 가용 인원을 동원하여 철두철미한 역학조사와 선제검사를 실시하여 감염의 연결고리를 차단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말씀) 시민 여러분! 이번 코로나19 감염확산은 소규모 모임을 통해 가족, 지인, 직장, 학교 등으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확산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우리시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대피 기간”으로 정하고 지인과의 소모임, 회식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러 주시기를 당부드렸습니다.   “나 하나 쯤은, 우리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우리가 안동을 지키자”는 다짐으로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노력한다면 이번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8.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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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권영세 안동시장, 코로나19 확진 급증,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동참 호소
    권영세 안동시장이 4월 27일 최근 18명의 코로나 연쇄 확진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브리핑과 함께 5월2일까지 자택대피 기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4월 27일 오전 10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고 최근 총 18명의 코로나 연쇄 확진 발생함에 따라 엄중한 위기의식을 갖고 전 시민이 대동단결하여 위기를 헤쳐나가자고 호소했다.   권영세 시장은 “지금도 수십명에 달하는 확진 의심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전체 전파로 이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라며 “연쇄 확진을 멈추지 않으면 대량 확진으로 발전해 우리시의 방역능력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단계로 번질 위험성이 매우 높다.”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다가오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으로 정하고이번 일주일이 방역 차단의 기로에 있는 만큼 지인, 가족과의 모임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며 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5월 2일까지인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을 가족, 동료와 친구, 직장 내에서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실천해서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나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 절반이 넘는 총 93,32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7,292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방역 책임담당 실명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 안동시 인구의 약 10%인 17,449명이 1차 백신 접종 완료, 252명에 대해 2차 접종을 실시해나가고 있다.   안동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2021. 4. 27.(화) 10:00 / 청백실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4월 27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시에서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최초 확진자로부터 가족과 지인이 감염되는 패턴이 반복되며 총 18명의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우리시는 모든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철두철미한 역학조사와 선제적인 격리 및 검사 조치로 연쇄 확진의 고리를 차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만   지금도 수십명에 달하는 확진 의심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전체 전파로 이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사례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어린이날, 어버이의날 등으로 크고 작은 모임, 행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지금 연쇄 확진을 멈추지 않으면 대량 확진으로 발전해 우리시의 방역능력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단계로 번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개인이 남의 일로 간주하고 똑같은 일상을 이어 간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한치 앞도 안심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다시 보내야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5명의 추가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진 환자 발생 현황) 안동-240번은 60대로 몸살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1번은 50대로 몸살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0, 241번은 유증상자로서 자발적으로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한 결과 확진으로 판정됐습니다.   안동-242번은 40대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안동-242번은 안동-240번의 접촉자입니다.   안동-243번은 20대로 목감기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4번은 40대로 오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안동-243, 244번은 안동-241번의 접촉자입니다. 우리시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접촉자는 신속한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 장소는 폐쇄 및 긴급 방역조치하여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전 보건 인력을 총 동원해 학교, 병원, 의료기관 등 총 5,401명을 검사한 결과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844명은 음성 판정되었으며 539명은 현재 검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 절반이 넘는 총 93,32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여 광범위한 검체 채취를 통해 확진의 고리를 차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당부말씀)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방역 수칙 대상인 7,292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방역 책임담당 실명제”를 실시하고 전 공무원을 동원해서 철저한 방역 수칙점검을 지속해나가고 있고 보다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민간협의체와 합동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노인·정신 요양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해서도 18차에 이르는 선제적인 검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안동시 인구의 약 10%인 17,449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실시했고, 252명에 대해 2차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마무리말씀)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다가오는 5월 2일까지를 ‘안동시민 자택 대피 기간’으로 정하고자 합니다   이번 일주일이 방역 차단의 기로에 있는 만큼 지인, 가족과의 모임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며 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세가지를 당부 드리오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 극복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첫째, 지인과의 만남, 가족 모임, 사적 모임을 5월 2일까지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둘째, 모든 장소,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합시다. 마스크는 가장 강력한 방역 대책입니다.   셋째, 위 두가지 사항을 가족, 동료와 친구, 직장 내에서 공유하고 서로 독려하고 다독이며 이겨나갑시다.   이와 함께, 우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상향하는 것도 심각하게 검토하며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타지역 방문과, 지인간의 모임, 행사를 자제하고,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며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7.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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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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