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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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독감 백신 예방접종 주의사항 안내
       접종 전 충분한 수면, 접종 후 최소 30분 휴식  이상반응 발생 시 즉시 예방접종 담당 의사와 상의      안동시는 최근 독감 백신 예방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로 인해 시민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상반응 및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의 이상반응으로는 경미한 국소통증부터 전신근육통, 피로감, 발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이체질, 특이 알러지 반응에 의한 혈관 확장으로 혈압저하와 기도가 막히는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70% 이상 30분 이내 나타난다. 다만, 쇼크는 2시간 이내에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접종 후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접종 전 충분한 수면과 기저질환, 예방접종 이력, 열감 등 몸 상태를 담당의사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접종 후 최소 30분은 의료기관에 머물며 반응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 본 후 귀가하도록 하고 접종 당일은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고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접종 의료기관 또는 안동시 보건소로 연락을 하여 상담을 받도록 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독감 예방접종 전·후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고, 이상반응 발생 시 본인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예방접종 담당 의사와 즉시 상의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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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22
  • 안동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10월26일~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     안동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을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를 받는다.   접수 장소는 읍면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동지역은 상공회의소와 옥동, 용상동, 서구동,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신청자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10월 26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는 5부제를 실시하고 11월 2일(월)부터는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현장 접수는 신속 지급 대상 중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과 국세청 데이터베이스(DB) 단순 누락된 사업체 등 신속 지급(온라인 신청)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지원기준으로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 모두 2020년 5월 31일 이전에 창업하여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인 소상공인(휴·폐업자 제외)이어야 한다. 일반업종은‘19년도 매출 4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에’20년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며, 특별피해업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8월 16일 이후 시행한 조치를 기준으로 집합금지된 업종은 매출액과 매출감소 여부와 무관하게 2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며,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받은 건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시장공단에서 심사(확인)를 거쳐 11월 20일(금)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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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21
  •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주거복지 증진에 박차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효율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식회사 하우징나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성연)는 지난 19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효율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식회사 하우징나라(김주열 대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하우징나라는 지난 8월 ~ 10월 3차례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지원, 보일러 수리, 가스 타이머 콕 설치, 조명기기 교체 등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 및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해 왔다.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안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촌복지센터 공모사업 선정 및 예산으로 실시되었다   강남동 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의 지속적 발굴과 체계적 지원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성연 위원장은“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선뜻 도움을 준 주식회사 하우징나라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내 집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유수덕 강남동장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복지실현의 원동력으로 거듭나 동민이 체감하는 행복강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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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환경
    2020-10-20
  • 안동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안동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1925년부터 5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구·주택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여 국가의 정책입안과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발전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2020년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실시하며 조사항목은 성명, 나이 등 개인사항과 가구 구분, 거처종류, 아동보육, 거주기간 등 55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수조사 항목은 가구 방문 없이 행정자료를 활용하며, 일부 항목에 대해 관내 20% 가구 표본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실시하고, 이 기간 중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 가구는 각 가정에 발송한 조사안내문을 참고하여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접속하거나 콜센터(☎080-400-2020)에 전화하여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달 21일 조사관리요원 교육, 지난 6~8일 조사원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의 인구주택총조사의 이해도를 높이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5년마다 이루어지는 중요한 대규모 조사로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라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인터넷과 전화조사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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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16
  • 안동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일정 변경
      만 70세 이상 10.19.부터, 만 62세 이상 10.26부터 접종시작 예방접종 5부제 적용, 예진표 작성 후 가까운 병의원 방문 -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두기 지켜 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 회복       안동시는 ‘상온 노출’문제로 잠정 중단됐던 독감 예방 접종을 1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백신 유통 과정상 문제가 됐던 어린이(만 13세 ~ 만 18세) 예방접종백신은 안정성에 문제가 없음이 판명되었으며, 해당 백신은 모두 수거된 상태다.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하여 사업대상자별 사업 시작일을 달리 지정하며, 만 13세~18세는 10월 13일,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9일,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지소, 진료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올해 예방접종은 쏠림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격히 지키면서 안전한 예방접종을 시행하고자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진료소에 비치된 예방접종 예진표를 사전에 작성하여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한다.   대상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1 ․ 6년생은 월요일, 2 ․ 7년생은 화요일, 3 ․ 8년생은 수요일, 4 ․ 9년생은 목요일, 5 ․ 0년생은 금요일에 예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지소, 진료소)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 만 62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시설 생활자, 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 등에 대한 예방접종은 10월 26일부터 보건소(지소·진료소)에서만 실시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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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13
  • 권영세 안동시장,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한 적극적이고 유연한 대응 높이 평가 받아      권영세 안동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헌정회’가 현직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헌정회에 따르면 권 시장은 민선7기 2년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권 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선언하고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선정․추진하는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문화․관광산업으로 타개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경북 북부권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마의 의학적 효용 가치에 주목하고 국내 최초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Hemp)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받음으로써 규제의 대상이었던 대마를 활용하여 국가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권 시장은 “본 상은 16만 안동시민과 50만 안동인이 지혜와 힘을 모아 이룬 것”이라며 “남은 임기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가겠다는 약속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고 문화관광과 그린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안동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갈 주춧돌을 놓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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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0-10-07

실시간 자치/행정(시.군) 기사

  • 안동시, 독감 백신 예방접종 주의사항 안내
       접종 전 충분한 수면, 접종 후 최소 30분 휴식  이상반응 발생 시 즉시 예방접종 담당 의사와 상의      안동시는 최근 독감 백신 예방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로 인해 시민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상반응 및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의 이상반응으로는 경미한 국소통증부터 전신근육통, 피로감, 발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이체질, 특이 알러지 반응에 의한 혈관 확장으로 혈압저하와 기도가 막히는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70% 이상 30분 이내 나타난다. 다만, 쇼크는 2시간 이내에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접종 후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접종 전 충분한 수면과 기저질환, 예방접종 이력, 열감 등 몸 상태를 담당의사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접종 후 최소 30분은 의료기관에 머물며 반응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 본 후 귀가하도록 하고 접종 당일은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고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접종 의료기관 또는 안동시 보건소로 연락을 하여 상담을 받도록 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독감 예방접종 전·후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고, 이상반응 발생 시 본인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예방접종 담당 의사와 즉시 상의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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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안동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10월26일~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     안동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을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를 받는다.   접수 장소는 읍면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동지역은 상공회의소와 옥동, 용상동, 서구동,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신청자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10월 26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는 5부제를 실시하고 11월 2일(월)부터는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현장 접수는 신속 지급 대상 중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과 국세청 데이터베이스(DB) 단순 누락된 사업체 등 신속 지급(온라인 신청)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지원기준으로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 모두 2020년 5월 31일 이전에 창업하여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인 소상공인(휴·폐업자 제외)이어야 한다. 일반업종은‘19년도 매출 4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에’20년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며, 특별피해업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8월 16일 이후 시행한 조치를 기준으로 집합금지된 업종은 매출액과 매출감소 여부와 무관하게 2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며,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받은 건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시장공단에서 심사(확인)를 거쳐 11월 20일(금)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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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주거복지 증진에 박차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효율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식회사 하우징나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성연)는 지난 19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효율적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식회사 하우징나라(김주열 대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하우징나라는 지난 8월 ~ 10월 3차례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지원, 보일러 수리, 가스 타이머 콕 설치, 조명기기 교체 등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 및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해 왔다.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안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촌복지센터 공모사업 선정 및 예산으로 실시되었다   강남동 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의 지속적 발굴과 체계적 지원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성연 위원장은“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선뜻 도움을 준 주식회사 하우징나라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내 집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유수덕 강남동장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복지실현의 원동력으로 거듭나 동민이 체감하는 행복강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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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환경
    2020-10-20
  • 안동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안동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1925년부터 5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구·주택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여 국가의 정책입안과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발전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2020년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실시하며 조사항목은 성명, 나이 등 개인사항과 가구 구분, 거처종류, 아동보육, 거주기간 등 55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수조사 항목은 가구 방문 없이 행정자료를 활용하며, 일부 항목에 대해 관내 20% 가구 표본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실시하고, 이 기간 중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 가구는 각 가정에 발송한 조사안내문을 참고하여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접속하거나 콜센터(☎080-400-2020)에 전화하여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달 21일 조사관리요원 교육, 지난 6~8일 조사원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의 인구주택총조사의 이해도를 높이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5년마다 이루어지는 중요한 대규모 조사로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라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인터넷과 전화조사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도청·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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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16
  • 안동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방접종 일정 변경
      만 70세 이상 10.19.부터, 만 62세 이상 10.26부터 접종시작 예방접종 5부제 적용, 예진표 작성 후 가까운 병의원 방문 -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두기 지켜 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 회복       안동시는 ‘상온 노출’문제로 잠정 중단됐던 독감 예방 접종을 1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백신 유통 과정상 문제가 됐던 어린이(만 13세 ~ 만 18세) 예방접종백신은 안정성에 문제가 없음이 판명되었으며, 해당 백신은 모두 수거된 상태다.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하여 사업대상자별 사업 시작일을 달리 지정하며, 만 13세~18세는 10월 13일,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9일,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지소, 진료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올해 예방접종은 쏠림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격히 지키면서 안전한 예방접종을 시행하고자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진료소에 비치된 예방접종 예진표를 사전에 작성하여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한다.   대상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1 ․ 6년생은 월요일, 2 ․ 7년생은 화요일, 3 ․ 8년생은 수요일, 4 ․ 9년생은 목요일, 5 ․ 0년생은 금요일에 예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지소, 진료소)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 만 62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시설 생활자, 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 등에 대한 예방접종은 10월 26일부터 보건소(지소·진료소)에서만 실시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사회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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