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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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세계로 알려지다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세계역사도시』에 소개   안동의 문화 예술 진흥사업이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었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되었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hc-s.org/)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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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8-07
  • 경북도, 코로나 걱정 없앤다 안심식당 본격 추진!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이재석)와 함께 경북안심식당 범도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심식당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안심식당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경상북도홈페이지에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T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행한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 안심식당은 코로나 이후 영업 매출상승 및 감염병 걱정 덜어주는 필수 음식점 인증제도가 될 것”이라며. “역사의 고비마다 최우선으로 앞장 서 왔던 경북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영업주와 도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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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발표!
    안동시(권영세 안동시장)와 안동시의회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가 6일 공동으로 "안동이 또 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봉근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앞줄 왼쪽)과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앞줄 오른쪽)이 공동으로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전문> 안동시민을 우롱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계획 강력히 반대한다.    안동의 미래가 또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안동댐이 건설된 이후 수자원 수탈은 물론 5천년 역사를 간직한 찬란한 유산이 수장되었다.   그렇게 반세기 가깝도록 잔인한 방치로 일관했던 정부가 또다시 ‘대구시민 식수원’이라는 굴레를 씌워 안동의 미래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민은 ‘임하댐 취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976년 경제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안동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안동댐이 건설된 후 무려 3만여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1993년 다시 임하댐이 들어섰다. 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가슴에 묻은 수몰민은 1만여명에 이른다.  이주하라는 대로 하고, 보상은 주는 대로 받았다.    4만여 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등지며 흘린 눈물은 부산, 대구, 포항, 구미 등 산업단지 부흥의 쓰디쓴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안동의 현실은 어떠한가?    지난 50년, 영남 하류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한다는 구실 아래 갖은 규제를 감당해야 했다.    안동댐 인근이 축구장 면적 약 3만 2천배에 달하는 231.2㎢의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43년간 이름만 내 땅인, 쓸모없는 땅이 됐다. ‘재산권’이란 권리 또한 이곳에서는 그저 박제된 문서 한 장에 불과하다.    생태계 변화로 안개 일수가 늘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일조량이 줄어든 기후변화로 농사의 막대한 피해는 물론이고 비염과 호흡기 질환의 고통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굴곡의 역사를 도약의 역사로 바꾸기 위해 지난 반세기 우리 안동인은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희생의 50년을 또 다시 되풀이 하겠다는 망언이 최근 들린다.    환경부는 지난 15년간 표류해 온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을 “대구 취수원 다변화” 라는 말장난으로 포장해, 결국 임하댐 물을 끌어가겠다는 어불성설의 당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수질 보전을 요구로 안동이 많은 개발 앞에 또 다시 발이 묶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무엇보다 환경부의 “대구 취수원 다변화”라는 계획은 약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임하댐 30만톤의 물과 문산매곡의 초고도 정수처리된 물 28만 톤을 조합해야 가능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재원에 대한 우려는 물론 지방정부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포장지만 그럴듯한“대구 취수원 다변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발전에 가로막힌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만을 해제해달라는 안동인의 염원을 묵살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지난해 4월 대구 취수원 이전 갈등을 풀기 위해 서울에서 연구용역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 자리 어디에서도 안동이 참여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안동시민의 입을 막고 하류지역인 대구·구미만을 살리려는 이 같은 정부의 처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이다.    이에 우리는 지역화합과 안동발전을 저해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 계획을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다.   - 환경부는 안동시민의 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임하댐 취수원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 환경부는 당사자인 안동시민을 제외한 채 어불성설로 빚어진 이번 과정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 안동시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기존 영천댐 도수로를 통해 취수하고 있는 성덕댐 길안천 취수를 즉각 취소하고 성덕댐에서 직접 취수하라. - 임하댐 취수는 반세기 동안 지속된 안동의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으로 이에 따른 통합 물관리 계획을 철회하라. - 안동시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타 지역과 형평성 차원에서 즉각 해제하라.    이익 앞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숭고한 희생을 자처한 안동시민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숙고하지 않는 것이, 진정 소통을 제일 덕목으로 하는 정부란 말인가.    안동의 미래를 또 다른 수몰의 위기로 몰고 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임하댐 취수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0.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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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대구 취수원 다변화 임하댐 취수계획? 안동시 강력 철회 요구
    대구 취수원 다변화란 이름의 임하댐 취수계획 철회 요구   안동시가 대구시의 취수원 다변화 계획에 있어 임하댐 취수(안)을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대구 취수원 이전에서 취수원 다변화로 초점을 맞춘 환경부에 대해 안동시는 더 이상 이전이든 다변화든 안동을 희생으로 삼은 대안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3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구광역시 취수원 다변화” 용역을 언급하면서 구미 해평취수장 또는 안동 임하댐에서 취수하는(안) 중 “임하댐보다 구미 해평취수장을 더 선호한다.”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안동시는 대구 취수장 용역에 왜 안동이 언급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진의가 무엇인지? 에 대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하며, 8월 5일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방안 ”용역 중간보고가 있는 만큼 그 발표가 공식적으로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갈수기에는 낙동강 하천 유지수로도 부족한 상황에서 임하댐 물 30만 톤을 대구로 흘려보낸다면 하류지역 하천 오염이 가중되고, 생공용수 또한 하천 유지수로 활용한 후 하류에서 취수하는 것이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합리적이라며, 수자원의 기본원칙마저 무시한 이번 처사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안동은 이미 지난 50년간, 영남 하류지역의 물 공급을 위해 갖은 규제를 감당해 왔다. 만약 이번 취수원 이전지에 안동이 포함되면, 장기적으로 상수원보호구역 확대와 이에 따른 개발제한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정신적, 재산적 피해는 불 보듯 뻔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최근 231.2㎢에 달하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해제 또는 완화하자는 목소리가 안팎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임하댐 취수 방안이 거론되면 그동안 추진해온 일들은 물거품이 될 우려가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필요할 때마다 댐 본류에서 수도관을 꼽아 빼가듯 하는 것이 과연 하천 유지관리 정책에 맞는 것인지,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에 있는 이 같은 현안에 대해 전면 백지화는 물론, 우리 시민의 권리와 안동의 물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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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군위 ‘소보’ 유치 신청 위해 간곡한 호소로 촉구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군위군에 대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소보 유치 신청을 호소문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29일 호소문에서 우선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위 군민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오는 31일까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면서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과 경북 전체의 꿈도 함께 물거품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원들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제 군위군민들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구·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군위군수와 군위군민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최봉근 기자>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호소문 전문>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시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위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하신 군민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여기까지 온 통합신공항 이전이 ‘사업무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에서는 ‘우보’ 단독후보지는 부적합으로 결정하였고, 공동후보지(소보-비안)도 7월 31일까지 시한을 두어,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 신청이 없다면 이마저도 자동적으로 부적합으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선정위원회의 ‘우보’ 부적합 결정으로 군위군민들께서 느끼셨을 실망감은 매우 크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보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소송까지 불사하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남은 선택은 단 한 가지 공동후보지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들의 꿈도 같이 무산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을 유치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위군민들의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대구ㆍ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29.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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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안동 수돗물 유충으로부터 안전
      안동시 정수시설 긴급 실태조사 및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상수도관리사무소는 긴급 자체 실태조사를 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 상수도관리사무소는 용상1정수장과 용상2정수장을 대상으로 긴급 자체 실태조사를 하고 민간전문가(수자원공사)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인천 수돗물 유충발생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인천 수돗물 유충발생 원인으로 지목되는 활성탄여과지는 고도정수처리시설에 사용되는 정수설비이다. 반면 안동시는 일반 정수처리공정으로 문제가 된 입상 활성탄여과지를 운영하지 않고, 모래와 안트라사이트를 여재로 쓰는 급속여과지를 사용한다.     또한 용상1정수장과 용상2정수장의 여과지 사층을 확인한 결과 깔따구 유충과 같은 소형생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각 정수지 및 배수지 방충망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수과정에서는 전·중·후 3번에 걸쳐 차염(소독제)을 투입하고 있어 바이러스 및 유해미생물에 대해서도 안전하다.    안동시 상수도관리사무소장은 “시민들이 마음 편히 물을 사용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하며, 개별 저수조 및 물탱크를 사용하는 건물에서는 곰팡이 및 유충과 같은 유해 생물들이 번식하지 않도록 반드시 정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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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환경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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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세계로 알려지다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세계역사도시』에 소개   안동의 문화 예술 진흥사업이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었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되었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hc-s.org/)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도청·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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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8-07
  • 경북도, 코로나 걱정 없앤다 안심식당 본격 추진!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이재석)와 함께 경북안심식당 범도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심식당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안심식당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경상북도홈페이지에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T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행한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 안심식당은 코로나 이후 영업 매출상승 및 감염병 걱정 덜어주는 필수 음식점 인증제도가 될 것”이라며. “역사의 고비마다 최우선으로 앞장 서 왔던 경북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영업주와 도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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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발표!
    안동시(권영세 안동시장)와 안동시의회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가 6일 공동으로 "안동이 또 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봉근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앞줄 왼쪽)과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앞줄 오른쪽)이 공동으로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전문> 안동시민을 우롱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계획 강력히 반대한다.    안동의 미래가 또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안동댐이 건설된 이후 수자원 수탈은 물론 5천년 역사를 간직한 찬란한 유산이 수장되었다.   그렇게 반세기 가깝도록 잔인한 방치로 일관했던 정부가 또다시 ‘대구시민 식수원’이라는 굴레를 씌워 안동의 미래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민은 ‘임하댐 취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976년 경제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안동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안동댐이 건설된 후 무려 3만여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1993년 다시 임하댐이 들어섰다. 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가슴에 묻은 수몰민은 1만여명에 이른다.  이주하라는 대로 하고, 보상은 주는 대로 받았다.    4만여 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등지며 흘린 눈물은 부산, 대구, 포항, 구미 등 산업단지 부흥의 쓰디쓴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안동의 현실은 어떠한가?    지난 50년, 영남 하류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한다는 구실 아래 갖은 규제를 감당해야 했다.    안동댐 인근이 축구장 면적 약 3만 2천배에 달하는 231.2㎢의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43년간 이름만 내 땅인, 쓸모없는 땅이 됐다. ‘재산권’이란 권리 또한 이곳에서는 그저 박제된 문서 한 장에 불과하다.    생태계 변화로 안개 일수가 늘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일조량이 줄어든 기후변화로 농사의 막대한 피해는 물론이고 비염과 호흡기 질환의 고통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굴곡의 역사를 도약의 역사로 바꾸기 위해 지난 반세기 우리 안동인은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희생의 50년을 또 다시 되풀이 하겠다는 망언이 최근 들린다.    환경부는 지난 15년간 표류해 온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을 “대구 취수원 다변화” 라는 말장난으로 포장해, 결국 임하댐 물을 끌어가겠다는 어불성설의 당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수질 보전을 요구로 안동이 많은 개발 앞에 또 다시 발이 묶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무엇보다 환경부의 “대구 취수원 다변화”라는 계획은 약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임하댐 30만톤의 물과 문산매곡의 초고도 정수처리된 물 28만 톤을 조합해야 가능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재원에 대한 우려는 물론 지방정부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포장지만 그럴듯한“대구 취수원 다변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발전에 가로막힌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만을 해제해달라는 안동인의 염원을 묵살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지난해 4월 대구 취수원 이전 갈등을 풀기 위해 서울에서 연구용역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 자리 어디에서도 안동이 참여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안동시민의 입을 막고 하류지역인 대구·구미만을 살리려는 이 같은 정부의 처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이다.    이에 우리는 지역화합과 안동발전을 저해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 계획을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다.   - 환경부는 안동시민의 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임하댐 취수원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 환경부는 당사자인 안동시민을 제외한 채 어불성설로 빚어진 이번 과정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 안동시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기존 영천댐 도수로를 통해 취수하고 있는 성덕댐 길안천 취수를 즉각 취소하고 성덕댐에서 직접 취수하라. - 임하댐 취수는 반세기 동안 지속된 안동의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으로 이에 따른 통합 물관리 계획을 철회하라. - 안동시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타 지역과 형평성 차원에서 즉각 해제하라.    이익 앞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숭고한 희생을 자처한 안동시민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숙고하지 않는 것이, 진정 소통을 제일 덕목으로 하는 정부란 말인가.    안동의 미래를 또 다른 수몰의 위기로 몰고 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임하댐 취수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0.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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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대구 취수원 다변화 임하댐 취수계획? 안동시 강력 철회 요구
    대구 취수원 다변화란 이름의 임하댐 취수계획 철회 요구   안동시가 대구시의 취수원 다변화 계획에 있어 임하댐 취수(안)을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대구 취수원 이전에서 취수원 다변화로 초점을 맞춘 환경부에 대해 안동시는 더 이상 이전이든 다변화든 안동을 희생으로 삼은 대안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3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구광역시 취수원 다변화” 용역을 언급하면서 구미 해평취수장 또는 안동 임하댐에서 취수하는(안) 중 “임하댐보다 구미 해평취수장을 더 선호한다.”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안동시는 대구 취수장 용역에 왜 안동이 언급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진의가 무엇인지? 에 대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하며, 8월 5일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방안 ”용역 중간보고가 있는 만큼 그 발표가 공식적으로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갈수기에는 낙동강 하천 유지수로도 부족한 상황에서 임하댐 물 30만 톤을 대구로 흘려보낸다면 하류지역 하천 오염이 가중되고, 생공용수 또한 하천 유지수로 활용한 후 하류에서 취수하는 것이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합리적이라며, 수자원의 기본원칙마저 무시한 이번 처사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안동은 이미 지난 50년간, 영남 하류지역의 물 공급을 위해 갖은 규제를 감당해 왔다. 만약 이번 취수원 이전지에 안동이 포함되면, 장기적으로 상수원보호구역 확대와 이에 따른 개발제한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정신적, 재산적 피해는 불 보듯 뻔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최근 231.2㎢에 달하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해제 또는 완화하자는 목소리가 안팎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임하댐 취수 방안이 거론되면 그동안 추진해온 일들은 물거품이 될 우려가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필요할 때마다 댐 본류에서 수도관을 꼽아 빼가듯 하는 것이 과연 하천 유지관리 정책에 맞는 것인지,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에 있는 이 같은 현안에 대해 전면 백지화는 물론, 우리 시민의 권리와 안동의 물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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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군위 ‘소보’ 유치 신청 위해 간곡한 호소로 촉구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군위군에 대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소보 유치 신청을 호소문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29일 호소문에서 우선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위 군민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오는 31일까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면서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과 경북 전체의 꿈도 함께 물거품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원들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제 군위군민들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구·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군위군수와 군위군민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최봉근 기자>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호소문 전문>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시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위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하신 군민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여기까지 온 통합신공항 이전이 ‘사업무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에서는 ‘우보’ 단독후보지는 부적합으로 결정하였고, 공동후보지(소보-비안)도 7월 31일까지 시한을 두어,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 신청이 없다면 이마저도 자동적으로 부적합으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선정위원회의 ‘우보’ 부적합 결정으로 군위군민들께서 느끼셨을 실망감은 매우 크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보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소송까지 불사하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남은 선택은 단 한 가지 공동후보지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들의 꿈도 같이 무산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을 유치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위군민들의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대구ㆍ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29.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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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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