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0(일)

도청·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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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경북도 서울본부,‘경북 농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6월 19일~20일, 26일~27일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     9개 시군 20개 업체 참가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문화관광부스 운영       경북 9개 시군 20개 업체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6. 19일 ~ 20일, 26일 ~ 27일 4일간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사이소 경북농산물! 오이소 경북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공원 관리운영주체인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 주관으로 전국 100여개 농가 업체가 참여하였는데, 경상북도 서울본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개 지역 업체가 참가하였다.   안동 사과와 마, 영주 봄나물, 상주 오이와 가지, 의성 흑마늘 영양 고추장, 성주 참외, 예천 참기름, 울릉 명이나물 등 참가 시군은 지역 특산물로 올림픽공원을 찾은 서울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도 경북 언택트관광지와 산림관광, 템플스테이 등 경북만의 차별된 문화관광과 경북에서 올 10월 8일 ~ 14일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10월 20일 ~ 25일 제41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를 홍보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조환철 경북도 농식품유통과장,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업체들을 격려했으며, 권원오 재경시도민회 상근부회장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원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장터에 시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한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관광자원들을 수도권에서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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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20
  • 경북이 쏜다! 희망마켓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 실시
          6.21 ~ 7.9까지(3주간), 네이버 ID 1개당 할인 쿠폰 최대 1만원 제공   네이버 메인페이지 우측 희 망 마 켓 배너 클릭... 쿠폰 발급????구매 결제 가능      경북도는 네이버 쇼핑에 개설ㆍ운영 중인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기획전 페이지에서‘경북이 쏜다!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네이버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극복 경북 소상공인 살리기’를 일환으로 추진하며, 온라인 진출을 어려워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네이버 쇼핑 채널에 입점시켜 대표 우수 제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도 불어넣고 지역경기 회복까지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6월 특별 기획전은 6. 21일 ~ 7. 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네이버 ID 1개당 5천원권 할인 쿠폰 2장, 최대 1만원까지 발급되고, 한번에 1만원 이상 구매ㆍ결제 시에만 5천원권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쿠폰 발급 수량은 총 36,000개로 한정하여 기간 내에만 사용 유효하며,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참여 및 구매 방법은 네이버 메인 사이트 우측 하단 배너를 클릭하거나 기획전 페이지(https://shopping.naver.com/plan/details/509067)에 접속하여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페이지로 들어가 화면에 게시된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온라인 쇼핑 구매ㆍ결제 시에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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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일자리 사회적경제
    2021-06-20
  • 경북도, 수출유망 농식품 시장 다변화... 온라인상담회 개최
          6.14~15, DTC에서 개최, 샘플 발송비용 전액지원으로 업체 호응도 높여   도내 35개 농식품 수출업체와 아시아 6개국 15개 바이어 참여     경북도가 도내 수출유통망 농식품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6. 14일 ~ 15일 양일간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도내 수출유망 농식품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확대를 위해 ‘2021년 경북도 K-FOOD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영업활동 제약에 따른 비대면 마케팅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개최되었으며,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35개사와 한류 대중화가 뚜렷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국 바이어 15개사가 참여해 총 76건의 1:1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1:1 상담 매칭에 앞서, 바이어가 사전 요청한 업체별 샘플 제공으로 비대면 상담의 단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샘플발송을 위한 운송·통관비와 구입비를 전액 지원하여 수출업체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정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떡볶이, 컵쌀국수, 반찬류 등에 대한 바이어의 관심이 높았으며, 참외가공품과 홍시스무디, 감말랭이, 과일주스 등 건강간식과 수출 스타품목인 샤인머스캣에 대한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경북도는 비대면 마케팅이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새로운 일상(뉴노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판단하고, 경북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의 방안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상담회 2일차인 15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화상회의에 참여하여 상담회에 참여한 해외 바이어와 면담을 갖고, 우리도 수출 농식품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면담에 참여한 태국 PROTHAI社 김부원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가 날로 높아지면서, 현지인들로부터 한식(k푸드)의 인기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경북 농식품 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직면한 경기침체로 농식품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었지만, 오히려 건강식, 간편식 등 새로운 형태의 수요증가로 호전되어 예년보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바탕으로 경북 농식품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유망품목 발굴과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국가 간 이동이 재개되는 즉시 국제식품박람회, 바이어 초청, 홍보·판촉 등 해외행사를 지원하여 해외진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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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15
  • 안동농협“생강”한약재 규격품 출시
    안동시 우수한약재유통센터 인프라 활용     안동시 우수한약재유통센터를 운영하는 안동농협이 출시한 “생강”한약재 규격품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풍산읍 유통단지길에 위치한 한약재유통센터는 경북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한약재의 제조·가공 및 의약품 유통을 목적으로 2010년도에 설립되었다.   이번에 식약청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허가받아‘생강’한약재 규격품을 출시했고 6월 중순 본격적 유통이 시작된다.   생강은 한약재 원료로 많이 쓰이지만 한약재규격품으로 유통되는 양이 미미한 실정이었다. 이에 우수 한약재유통센터를 통해 한약재 규격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거쳐 전국 한의원으로 유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동농협은 지역 농가와 직접 GAP계약 재배하고 GMP 관련 규정에 따른 원료 입고검사 및 완제품검사를 통해 생강 한약재 규격품을 대량 생산함으로써 우수 한약재 보급 저변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시행으로 우수한약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식품용 생강에서 GMP 인증마크 부착된 의약품용 생강 사용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국 최대 생강 주산지인 안동은 수매된 생강이 한약재 규격품이 되기까지 계약농가 정보, 종자공급, 작황조사, 계약재배 농가 교육 및 잔류농약검사 실시, GAP 인증현황 확인을 거친다.   이를 위해 수확기인 10월 중 수매하여 규격품 원료 생강의 입고를 마치고 GMP규정에 따라 검사를 마친 생강을 포장·생산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식품용 생강과는 생산 및 유통과정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생강으로 한약재 규격품 생산을 시작하였지만 다양한 규격품 제조를 통해 우수한약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재배 면적 확대와 약용작물 유통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필상 전통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농민들이 재배한 약용작물을 한약재 원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약용작물 유통 판로를 넓히고 한방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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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13
  • 경북농업기술원, 대마 재배기술 개발 적극 지원
      생물자원연구소, 안동농협, 와룡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지난 10일 안동농협 및 안동와룡농협과 3자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마(헴프) 재배기술 및 가공이용기술 개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 안동지역은 2020년 7월 헴프(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헴프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을 실증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대마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되어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재 안동의 대마 재배 면적은 46ha로 전년도에 비해 7배 증가하였으며 이 중 대마 종실(헴프씨드) 생산을 위한 농가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현재까지 헴프씨드 생산에 적합한 재배방법 연구가 미비한 실정이여서 재배농가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대마 신품종 육성과 생력화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 헴프씨드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이용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대마 재배농가들의 애로기술 개발과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동의 대마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도청·안동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12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동 헴프특구 간담회 방문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6월 10일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열린『헴프 특구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최초 헴프 산업화 실증 착수 관련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 한진관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장, 김희천 특구단장, 특구사업 주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실증사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헴프 특구 간담회에 나선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권칠승 장관에게 바이오·백신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특히, 백신 소재 국산화 등 백신주권확보를 강조하며, 글로벌 백신허브를 통해 21개 특구사업자가 클러스터화 되어 R&D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그린디지털혁신거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바이오·백신 패스트 트랙 지원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보고했다.    한편으로, 도청 이전 신도시 개발에 따른 안동 원도심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주변 골목상권 등을 테마형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헴프 특구 지정으로, 대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딛고 새로운 산업의 문을 열게 됐다.”라며“헴프 바이오 신산업 개척에 이르기까지 법적, 기술적 난관이 많겠지만 모든 특구 사업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열정과 패기로 협력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권칠승 장관은 “대마 속 유용물질을 활용한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중기부에서는 헴프 산업화를 가속화하여 강소기업과 유니콘 기업이 육성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도청·안동
    • 경제/산업
    • 주력산업
    2021-06-10

실시간 경제/산업 기사

  • 경북도 서울본부,‘경북 농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6월 19일~20일, 26일~27일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     9개 시군 20개 업체 참가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문화관광부스 운영       경북 9개 시군 20개 업체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6. 19일 ~ 20일, 26일 ~ 27일 4일간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사이소 경북농산물! 오이소 경북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공원 관리운영주체인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 주관으로 전국 100여개 농가 업체가 참여하였는데, 경상북도 서울본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개 지역 업체가 참가하였다.   안동 사과와 마, 영주 봄나물, 상주 오이와 가지, 의성 흑마늘 영양 고추장, 성주 참외, 예천 참기름, 울릉 명이나물 등 참가 시군은 지역 특산물로 올림픽공원을 찾은 서울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도 경북 언택트관광지와 산림관광, 템플스테이 등 경북만의 차별된 문화관광과 경북에서 올 10월 8일 ~ 14일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10월 20일 ~ 25일 제41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를 홍보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조환철 경북도 농식품유통과장,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업체들을 격려했으며, 권원오 재경시도민회 상근부회장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원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장터에 시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한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관광자원들을 수도권에서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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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경쟁력
    2021-06-20
  • 경북이 쏜다! 희망마켓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 실시
          6.21 ~ 7.9까지(3주간), 네이버 ID 1개당 할인 쿠폰 최대 1만원 제공   네이버 메인페이지 우측 희 망 마 켓 배너 클릭... 쿠폰 발급????구매 결제 가능      경북도는 네이버 쇼핑에 개설ㆍ운영 중인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기획전 페이지에서‘경북이 쏜다!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네이버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극복 경북 소상공인 살리기’를 일환으로 추진하며, 온라인 진출을 어려워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네이버 쇼핑 채널에 입점시켜 대표 우수 제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도 불어넣고 지역경기 회복까지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6월 특별 기획전은 6. 21일 ~ 7. 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네이버 ID 1개당 5천원권 할인 쿠폰 2장, 최대 1만원까지 발급되고, 한번에 1만원 이상 구매ㆍ결제 시에만 5천원권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쿠폰 발급 수량은 총 36,000개로 한정하여 기간 내에만 사용 유효하며,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참여 및 구매 방법은 네이버 메인 사이트 우측 하단 배너를 클릭하거나 기획전 페이지(https://shopping.naver.com/plan/details/509067)에 접속하여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페이지로 들어가 화면에 게시된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온라인 쇼핑 구매ㆍ결제 시에 사용하면 된다.
    • 도청·안동
    • 경제/산업
    • 일자리 사회적경제
    2021-06-20
  • 경북도, 수출유망 농식품 시장 다변화... 온라인상담회 개최
          6.14~15, DTC에서 개최, 샘플 발송비용 전액지원으로 업체 호응도 높여   도내 35개 농식품 수출업체와 아시아 6개국 15개 바이어 참여     경북도가 도내 수출유통망 농식품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6. 14일 ~ 15일 양일간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도내 수출유망 농식품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확대를 위해 ‘2021년 경북도 K-FOOD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영업활동 제약에 따른 비대면 마케팅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개최되었으며,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35개사와 한류 대중화가 뚜렷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국 바이어 15개사가 참여해 총 76건의 1:1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1:1 상담 매칭에 앞서, 바이어가 사전 요청한 업체별 샘플 제공으로 비대면 상담의 단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샘플발송을 위한 운송·통관비와 구입비를 전액 지원하여 수출업체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정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떡볶이, 컵쌀국수, 반찬류 등에 대한 바이어의 관심이 높았으며, 참외가공품과 홍시스무디, 감말랭이, 과일주스 등 건강간식과 수출 스타품목인 샤인머스캣에 대한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경북도는 비대면 마케팅이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새로운 일상(뉴노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판단하고, 경북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의 방안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상담회 2일차인 15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화상회의에 참여하여 상담회에 참여한 해외 바이어와 면담을 갖고, 우리도 수출 농식품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면담에 참여한 태국 PROTHAI社 김부원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가 날로 높아지면서, 현지인들로부터 한식(k푸드)의 인기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경북 농식품 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직면한 경기침체로 농식품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었지만, 오히려 건강식, 간편식 등 새로운 형태의 수요증가로 호전되어 예년보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바탕으로 경북 농식품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유망품목 발굴과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국가 간 이동이 재개되는 즉시 국제식품박람회, 바이어 초청, 홍보·판촉 등 해외행사를 지원하여 해외진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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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15
  • 안동농협“생강”한약재 규격품 출시
    안동시 우수한약재유통센터 인프라 활용     안동시 우수한약재유통센터를 운영하는 안동농협이 출시한 “생강”한약재 규격품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풍산읍 유통단지길에 위치한 한약재유통센터는 경북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한약재의 제조·가공 및 의약품 유통을 목적으로 2010년도에 설립되었다.   이번에 식약청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허가받아‘생강’한약재 규격품을 출시했고 6월 중순 본격적 유통이 시작된다.   생강은 한약재 원료로 많이 쓰이지만 한약재규격품으로 유통되는 양이 미미한 실정이었다. 이에 우수 한약재유통센터를 통해 한약재 규격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거쳐 전국 한의원으로 유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동농협은 지역 농가와 직접 GAP계약 재배하고 GMP 관련 규정에 따른 원료 입고검사 및 완제품검사를 통해 생강 한약재 규격품을 대량 생산함으로써 우수 한약재 보급 저변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시행으로 우수한약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식품용 생강에서 GMP 인증마크 부착된 의약품용 생강 사용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국 최대 생강 주산지인 안동은 수매된 생강이 한약재 규격품이 되기까지 계약농가 정보, 종자공급, 작황조사, 계약재배 농가 교육 및 잔류농약검사 실시, GAP 인증현황 확인을 거친다.   이를 위해 수확기인 10월 중 수매하여 규격품 원료 생강의 입고를 마치고 GMP규정에 따라 검사를 마친 생강을 포장·생산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식품용 생강과는 생산 및 유통과정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생강으로 한약재 규격품 생산을 시작하였지만 다양한 규격품 제조를 통해 우수한약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재배 면적 확대와 약용작물 유통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필상 전통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농민들이 재배한 약용작물을 한약재 원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약용작물 유통 판로를 넓히고 한방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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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 농축산 경쟁력
    2021-06-13
  • 경북농업기술원, 대마 재배기술 개발 적극 지원
      생물자원연구소, 안동농협, 와룡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지난 10일 안동농협 및 안동와룡농협과 3자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마(헴프) 재배기술 및 가공이용기술 개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 안동지역은 2020년 7월 헴프(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헴프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을 실증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대마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되어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재 안동의 대마 재배 면적은 46ha로 전년도에 비해 7배 증가하였으며 이 중 대마 종실(헴프씨드) 생산을 위한 농가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현재까지 헴프씨드 생산에 적합한 재배방법 연구가 미비한 실정이여서 재배농가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대마 신품종 육성과 생력화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 헴프씨드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이용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대마 재배농가들의 애로기술 개발과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동의 대마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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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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