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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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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년 행정경험 녹여 현장 누비며 의정활동 담아낸 결실

 

   이번 의정봉사대상으로  한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 달성 

 

   " 시민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받는 상" 수상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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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조달흠 (국민의힘· 사진)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봉사대상은 지난 23일 안동시의회 의장실에서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이 상패를 전달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 및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선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데 조의원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있는 리더십과 함께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조 의원은 한 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21년 베스트 시의원 선정 △2021 년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 부문) 수상과 더불어 이번 의정 부문 개인 수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3관왕 (三冠王)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베스트 시의원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동시지부가 2021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합원 1,122명을 대상으로 의정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다름 아닌 입법부 견제 감시 대상이자 대척점에 있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판단에 의한 것이다.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이해, 경청과 소통을 중시하는 평소 조 의원의 의정철학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30여년의 안동시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제7회 지방선거에 처음 출마한 조 의원은 안동시 태화 평화·안기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수월하지는 않았다. 공직자라는 울타리에서 반평생을 보낸 후 마주한 현실은 예상외로 냉혹했다. 하지만 조 의원은 자신이 품은 평소 소신을 알리기 위해 당당히 맞서며 하나둘씩 장애를 극복하는 등 목표를 이뤄나갔다.

 

 

'완성형 의원’, '6.5선급 의원‘, ’어디든 나타나는 조반장'! 초선인 그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처음 의회에 입성했지만,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의정현장에 조화시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등 의미 있는 조례안들을 발의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곳곳의 사건 사고를 타산지석 삼아 시민 안전과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으며 3대가 한 가정을 이뤄 부모님을 직접 모셔 효자로 알려진 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지 원 조례‘제정을 주도하기도 했다.

 

처우와 환경이 열악했던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 조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보호를 위한 '다함께 돌봄 지원 조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제정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민생 구석구석에서 시정을 돕는 이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각계각층 봉사자와 관련된 조례 현행화를 위해서도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자치위원과 관련된 조례와 활동은 내년 1월 13일부터 본격화되는 자치분권2.0시대를 맞아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한 다양한 제언과 대안도 제시했다. 제8대 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보조사업이 방만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관리와 평가시스템을 갖추도록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쏟으며 집행부와 의회의 조화로운 균형감각을 유지했다.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인 치매 관리를 위해 안동시 치매안심센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설했으며, 보훈가족들의 숙원 인 보훈회관 건립을 제안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지부진한 경북도청 유관기관 유치 촉구와 3대문화권 사업 추진 방향성 확립, 집행부와 입법부의 역할 강조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정조준하며 소신을 펴고 있다.

 

조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초선 4년 임기 완주를 앞두고 “나름 현장 구석구석, 작은 목소리까지 담아내려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확실하게 약속할 수 있는 건, 지역민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처음처럼 한달음에 달려갈 것이라며 주민을 향한 변함없는 주민밀착형 봉사철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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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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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나그네

홧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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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원

열씨미 열씨미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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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부지런한 의원님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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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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