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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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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미래통합형 노인복지 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안동시의 미래통합형 노인복지 정책 추진의 제도적 근거가 될 전망

 

권남희 회장 "시민들과 협력, 미래통합형 고령자 복지정책 개발에 힘쓸 터" 

 

문화복지위원회 노인복지 정책개발 연구용역1.jpg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권남희, 사진 아랫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안동시 미래(통합형) 노인복지를 위한 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진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권남희)는 31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미래(통합)형 노인복지를 위한 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안동시 인구 감소에 따른 미래통합형 정책개발 연구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안동시의 중장기적인 고령자 복지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됐다.

 

연구를 맡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날 최종보고에서 천안, 전주 등 국내 지역사회통합형 돌봄 정책 사례에 대한 비교연구를 비롯해 해외사례, 안동시 미래형 고령자 실태조사(일과 여가활동 중심)를 바탕으로 한 정책제안 등의 연구자료를 발표했다.

 

연구책임자 정일교 교수는(가톨릭상지대 사회복지과)는 “고령자 복지 패러다임의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한 시기”며 “기존 복지제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고령자 돌봄 제도를 근본적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형 고령자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성공적 노화를 위한 안동시 미래통합형 노인 정책 수립 △’ageing in place’(거주지에서의 노화) 전략에 기반을 둔 지역사회통합형 돌봄 체계 구축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이날 발표된 연구 자료는 노인복지 관련 조례 제정 등 추후 안동시의 미래통합형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될 전망이다.

   

권남희 회장은 “노인복지 분야의 중장기적 정책 개발을 위한 선도적 연구 활동”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협력해 미래통합형 고령자 복지정책을 개발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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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홧팅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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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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