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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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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의원_위문방문_사진.jpg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 안동,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추석을 맞이해 안동시 안기동에 위치한 사랑밭주간보호센터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24일 목요일 안동시 안기동에 위치한 사랑밭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2010년 개소한 보호센터는 10여명의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보호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따뜻한 격려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일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들에게 작은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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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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