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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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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힘을 내세요~ 우리모두힘을 모아요

안동 자생단체 “가온회” 하이선 태풍피해 과수농가 찿아가 사과나무

바로 세우기, 떨어진 사과줍기 등 노력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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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의 모임 '가온회'(권영길 전 경북도 대변인, 가온회 상임고문, 사진 첫출 오른쪽에서부터 여섯번째)가 길안면 천지리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나무 일으키기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박하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의 모임 “가온회” 상임고문으로 있는 권 영 길 (전) 경북도청 대변인은 가온회 회원 30여명과 지난 하이선 태풍이 지나간 길안면 대사1리와 천지리 과수농가를 찾아 넘어진 사과나무 일으키기와 떨어진 사과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재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을 실시했고,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질서 있게 진행됐다.

 이날 복구 작업에서 봉사자들은 태풍과 폭우로 인해 떨어진 과일줍기와 넘어진 사과나무 바로세우기 등 각종 부유물을 치우고 쓰레기를 모아 자루에 담아 나르는 등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참여한 가온회 한 봉사자는 “현장에 도착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피해가 심각해 놀랐고, 무더운 날씨에 작업하느라 땀은 많이 났지만, 수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또한 권 영 길 전) 경북도청 대변인은 “이번 태풍과 집중호우로 과수농가에 가온회 봉사단체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돼 매우 보람됐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가온회 회원 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역민들과 늘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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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도사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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