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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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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1.jpg
권남희 안동시의원(사진 오른쪽)이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마스크 등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고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과 확산 방지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특히 소외되고 힘든 취약계층의 아픔과 어려움을 헤아리며 함께 보듬고 극복하자는 희망의 손길이 있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 미약하나마 코로라19 극복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짧게 말하며 입을 다물고 있는 주인공이 있다. 권남희 안동시의회 의원(문화복지위원장)이다. 권 의원은 지난 27일 안동시 재난대책본부를 찾아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안동에서는 22일 첫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8일 현재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권남희 의원은 4년전 제182회 임시회에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과 의무를 함께 하자는 발언을 통해 각 계 각층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여성용품은 결코 사치품이 아니라 기본적인 생필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성 청소년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과 의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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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진정 아름다운 솔선수범~이 우울한 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다같이 파이팅해요 자랑스런 권의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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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희 시의원,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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