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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안동시 8개 선거구 기초의원 공천자 확정... 모두 복수 공천
        국민의힘 안동시 기초의원 공천 결과가 발표됐다.   3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경북공관위)에 의하면 안동시 가 선거구는 우창하, 권민성, 나선거구 권기윤, 최푸름 후보가 각각 가나 순번 후보로 공천됐다.   또 다 선거구는 권기탁, 김휘태, 라 선거구는 이종호, 권기익, 바 선가구는 손경식, 박치선, 마 선거구는 김창현, 김예현 후보가 각각 가나 순번 후보로 확정됐다.   사선거구는 조달흠, 안유안, 아선거구는 김상진, 김경도 후보가 각각 가나순번 후보로 공천이 결정됐다.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여주희, 천경철 후보가 ,2번 순번으로 공천됐다.     김정재 경북공관위원장은 “기초의원은 당협위원장들이 책임을 지고 공천을 실시했다”며 “경북공관위에서는 책임 공천을 한 후보자들의 자격요건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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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5-04
  • 손광영 안동시의원,‘2022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장려상 수상
    "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안동시 손광영의원이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미래 개척 및 사회경제활력 증진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손광영(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미래 개척 및 사회경제활력 증진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손 의원은 안동시 대마(헴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동포 및 대마산업 육성지원조례 발의 △안동포 대마산업 적극육성 5개년 종합계획 수립 △헴프산업 세계화를 위한 기고문 연재 △사단법인 한국대마산업협회 안동 유치 등 대마특구지역의 이점을 활용한 대마산업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이 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8대 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손 의원은 7선 다선의원으로 지역구에 한정되지 않고 안동시 전체 현안에 대한 문제 인식 속에서 실용적 사고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손 의원은 기성 정치문화에 안주하지 않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SNS를 통해 젊은 세대와 끊임없는 소통하는 '젊은 마인드의 정치인'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손 의원은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먹거리 사업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우선 과제로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의 후원으로 분야별로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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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3-17
  • 안동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2022년도 집행부 주요업무계획 청취, 시정질문 및 답변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2월 2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손광영 의원의 시정질문 및 답변,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한다. 둘째 날인 2월 22일은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9건을 포함한 총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은 제2·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된다. 마지막 날인 2월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함으로써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폐회된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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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2-19
  •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30여년 행정경험 녹여 현장 누비며 의정활동 담아낸 결실      이번 의정봉사대상으로  한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 달성       " 시민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받는 상" 수상소감 밝혀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조달흠 (국민의힘· 사진)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봉사대상은 지난 23일 안동시의회 의장실에서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이 상패를 전달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 및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선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데 조의원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있는 리더십과 함께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조 의원은 한 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21년 베스트 시의원 선정 △2021 년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 부문) 수상과 더불어 이번 의정 부문 개인 수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3관왕 (三冠王)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베스트 시의원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동시지부가 2021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합원 1,122명을 대상으로 의정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다름 아닌 입법부 견제 감시 대상이자 대척점에 있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판단에 의한 것이다.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이해, 경청과 소통을 중시하는 평소 조 의원의 의정철학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30여년의 안동시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제7회 지방선거에 처음 출마한 조 의원은 안동시 태화 평화·안기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수월하지는 않았다. 공직자라는 울타리에서 반평생을 보낸 후 마주한 현실은 예상외로 냉혹했다. 하지만 조 의원은 자신이 품은 평소 소신을 알리기 위해 당당히 맞서며 하나둘씩 장애를 극복하는 등 목표를 이뤄나갔다.     '완성형 의원’, '6.5선급 의원‘, ’어디든 나타나는 조반장'! 초선인 그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처음 의회에 입성했지만,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의정현장에 조화시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등 의미 있는 조례안들을 발의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곳곳의 사건 사고를 타산지석 삼아 시민 안전과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으며 3대가 한 가정을 이뤄 부모님을 직접 모셔 효자로 알려진 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지 원 조례‘제정을 주도하기도 했다.   처우와 환경이 열악했던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 조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보호를 위한 '다함께 돌봄 지원 조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제정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민생 구석구석에서 시정을 돕는 이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각계각층 봉사자와 관련된 조례 현행화를 위해서도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자치위원과 관련된 조례와 활동은 내년 1월 13일부터 본격화되는 자치분권2.0시대를 맞아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한 다양한 제언과 대안도 제시했다. 제8대 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보조사업이 방만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관리와 평가시스템을 갖추도록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쏟으며 집행부와 의회의 조화로운 균형감각을 유지했다.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인 치매 관리를 위해 안동시 치매안심센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설했으며, 보훈가족들의 숙원 인 보훈회관 건립을 제안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지부진한 경북도청 유관기관 유치 촉구와 3대문화권 사업 추진 방향성 확립, 집행부와 입법부의 역할 강조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정조준하며 소신을 펴고 있다.   조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초선 4년 임기 완주를 앞두고 “나름 현장 구석구석, 작은 목소리까지 담아내려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확실하게 약속할 수 있는 건, 지역민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처음처럼 한달음에 달려갈 것이라며 주민을 향한 변함없는 주민밀착형 봉사철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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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12-24
  •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초심을 잊지 말고 항상 시민 편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가르침으로 알겠다”    손광영 안동시의원이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의정대상은 지역 의정활동에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의원 중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행복정책과 지역개선 및 공약약속을 위한 활동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제8대 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손 의원은 지방의회 개원 이래 7선을 역임하면서 안동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현장을 누비며 주민 애로를 청취하면서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수상은 제8대 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총결산하는 자리로, 손 의원이 펼쳐온 풀뿌리 정치 기반의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이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았다는 평가로 알려지고 있다.   손 의원은 “초심을 잊지 말고 항상 시민 편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가르침으로 알겠다”며 “지역민들의 진지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 행정평가, 행정문화 서비스 등의 정책연구와 지원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순수 비영리민간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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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12-13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경제산업 분야 능동적 정책발굴 및 적극행정 요청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상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이달 2일 현장감사를 마지막으로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 2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현장감사에선 조직개편, 인력운용, 경영효율화 등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임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조직개편 과정에서 청소년수련관 시설장의 자격요건이 문제가 되어 과태료를 부과한 점에 대해선 “법령을 더욱 준수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공단 자체적으로 조직을 슬림화·정상화 하고, 공익적 시설관리에도 더욱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안동형일자리사업 관련해선 “안동형일자리 사업은 관·학과 민간 업체 등이 종합적으로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업 추진 시 예산의 중복 지원과 편중됨이 없도록 소규모 창업자들까지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업분야 감사에서는 농축산 안정기금의 건전한 집행과 우량농지 활용을 위한 유관부서의 유기적인 행정을 요청, 대도시 농산물 광고 운영 평가에 대한 보상근거를 명확히 할 것과 예산규모의 확대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성농업인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예산확보도 함께 건의했다. 초등학교 과일 간식 지원 및 농가도우미·임산부 등 출산 관련 지원, 결혼이민자 농가사업 등에 대한 지원 확대도 요청했다.         김상진 위원장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보다 세심하고 다각적인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경제산업 분야의 행정업무에 있어 능동적인 정책 발굴과 적극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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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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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안동시 8개 선거구 기초의원 공천자 확정... 모두 복수 공천
        국민의힘 안동시 기초의원 공천 결과가 발표됐다.   3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경북공관위)에 의하면 안동시 가 선거구는 우창하, 권민성, 나선거구 권기윤, 최푸름 후보가 각각 가나 순번 후보로 공천됐다.   또 다 선거구는 권기탁, 김휘태, 라 선거구는 이종호, 권기익, 바 선가구는 손경식, 박치선, 마 선거구는 김창현, 김예현 후보가 각각 가나 순번 후보로 확정됐다.   사선거구는 조달흠, 안유안, 아선거구는 김상진, 김경도 후보가 각각 가나순번 후보로 공천이 결정됐다.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여주희, 천경철 후보가 ,2번 순번으로 공천됐다.     김정재 경북공관위원장은 “기초의원은 당협위원장들이 책임을 지고 공천을 실시했다”며 “경북공관위에서는 책임 공천을 한 후보자들의 자격요건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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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5-04
  • 손광영 안동시의원,‘2022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장려상 수상
    "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안동시 손광영의원이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미래 개척 및 사회경제활력 증진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손광영(태화·평화·안기) 안동시의회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미래 개척 및 사회경제활력 증진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손 의원은 안동시 대마(헴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동포 및 대마산업 육성지원조례 발의 △안동포 대마산업 적극육성 5개년 종합계획 수립 △헴프산업 세계화를 위한 기고문 연재 △사단법인 한국대마산업협회 안동 유치 등 대마특구지역의 이점을 활용한 대마산업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이 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8대 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손 의원은 7선 다선의원으로 지역구에 한정되지 않고 안동시 전체 현안에 대한 문제 인식 속에서 실용적 사고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손 의원은 기성 정치문화에 안주하지 않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SNS를 통해 젊은 세대와 끊임없는 소통하는 '젊은 마인드의 정치인'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손 의원은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먹거리 사업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우선 과제로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의 후원으로 분야별로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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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3-17
  • 안동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2022년도 집행부 주요업무계획 청취, 시정질문 및 답변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2월 2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손광영 의원의 시정질문 및 답변,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한다. 둘째 날인 2월 22일은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9건을 포함한 총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은 제2·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된다. 마지막 날인 2월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함으로써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폐회된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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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2-19
  •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 탄소중립 정책토론회 개최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과제 함께 찾아야 기존 신재생에너지 활용 탄소중립 정책  방향전환 필요     안동시의회 연구단체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가 '안동시 탄소중립 추진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안동시의회 연구단체인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는 17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시 탄소중립 추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기휘위기를 대비한 지역의 바이오매스 자원의 가치와 탄소흡수기능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안동시 에너지 및 환경체계의 전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회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 관련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국민대학교 연구팀을 비롯해 연구회원 및 소관부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바이오탄소 신산업’(국민대 신동훈 교수), ‘탄소중립 안동시를 위한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국민대 반영환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이재갑  운영위원장을 좌장으로 김백현 부의장, 최상민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교수, 남영만 한국자연재난협회 경북지부회장, 김수동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병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환경 분과부위원장, 남상호 안동시 환경관리과장이 바이오매스 활용방안에 대해 종합토론을 펼쳤다.   김백현 부의장은 “태양광이 친환경 무한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높은 효율 대비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공해물질도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압력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기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탄소중립 정책의 대대적인 방향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재갑 운영 위원장은 “안동을 비롯한 인근 도시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바이오매스 자원을 활용해 탄소중립 달성을 넘어 온실가스 배출권의 사업화도 가능하다”라며 “바이오매스 자원의 확보정책에 따라 경제성과 효율성이 결정되기 때문에 시민의 참여와 안동시의 정책적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연구회장인 정복순 의원은 “탄소중립 정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이해와 상호 정보 교류가 필수”라며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과제를 찾아가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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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1-19
  •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30여년 행정경험 녹여 현장 누비며 의정활동 담아낸 결실      이번 의정봉사대상으로  한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 달성       " 시민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받는 상" 수상소감 밝혀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조달흠 (국민의힘· 사진)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봉사대상은 지난 23일 안동시의회 의장실에서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이 상패를 전달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 및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선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데 조의원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있는 리더십과 함께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조 의원은 한 해 동안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21년 베스트 시의원 선정 △2021 년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 부문) 수상과 더불어 이번 의정 부문 개인 수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3관왕 (三冠王)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베스트 시의원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동시지부가 2021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합원 1,122명을 대상으로 의정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다름 아닌 입법부 견제 감시 대상이자 대척점에 있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판단에 의한 것이다.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이해, 경청과 소통을 중시하는 평소 조 의원의 의정철학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30여년의 안동시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제7회 지방선거에 처음 출마한 조 의원은 안동시 태화 평화·안기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수월하지는 않았다. 공직자라는 울타리에서 반평생을 보낸 후 마주한 현실은 예상외로 냉혹했다. 하지만 조 의원은 자신이 품은 평소 소신을 알리기 위해 당당히 맞서며 하나둘씩 장애를 극복하는 등 목표를 이뤄나갔다.     '완성형 의원’, '6.5선급 의원‘, ’어디든 나타나는 조반장'! 초선인 그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처음 의회에 입성했지만,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의정현장에 조화시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등 의미 있는 조례안들을 발의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곳곳의 사건 사고를 타산지석 삼아 시민 안전과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으며 3대가 한 가정을 이뤄 부모님을 직접 모셔 효자로 알려진 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지 원 조례‘제정을 주도하기도 했다.   처우와 환경이 열악했던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 조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보호를 위한 '다함께 돌봄 지원 조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제정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민생 구석구석에서 시정을 돕는 이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각계각층 봉사자와 관련된 조례 현행화를 위해서도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자치위원과 관련된 조례와 활동은 내년 1월 13일부터 본격화되는 자치분권2.0시대를 맞아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한 다양한 제언과 대안도 제시했다. 제8대 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보조사업이 방만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관리와 평가시스템을 갖추도록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쏟으며 집행부와 의회의 조화로운 균형감각을 유지했다.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인 치매 관리를 위해 안동시 치매안심센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설했으며, 보훈가족들의 숙원 인 보훈회관 건립을 제안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지부진한 경북도청 유관기관 유치 촉구와 3대문화권 사업 추진 방향성 확립, 집행부와 입법부의 역할 강조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정조준하며 소신을 펴고 있다.   조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의원 전체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초선 4년 임기 완주를 앞두고 “나름 현장 구석구석, 작은 목소리까지 담아내려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확실하게 약속할 수 있는 건, 지역민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처음처럼 한달음에 달려갈 것이라며 주민을 향한 변함없는 주민밀착형 봉사철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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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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