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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2022년도 집행부 주요업무계획 청취, 시정질문 및 답변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2월 2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손광영 의원의 시정질문 및 답변,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한다. 둘째 날인 2월 22일은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9건을 포함한 총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은 제2·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된다. 마지막 날인 2월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함으로써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폐회된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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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2-19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경제산업 분야 능동적 정책발굴 및 적극행정 요청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상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이달 2일 현장감사를 마지막으로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 2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현장감사에선 조직개편, 인력운용, 경영효율화 등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임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조직개편 과정에서 청소년수련관 시설장의 자격요건이 문제가 되어 과태료를 부과한 점에 대해선 “법령을 더욱 준수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공단 자체적으로 조직을 슬림화·정상화 하고, 공익적 시설관리에도 더욱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안동형일자리사업 관련해선 “안동형일자리 사업은 관·학과 민간 업체 등이 종합적으로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업 추진 시 예산의 중복 지원과 편중됨이 없도록 소규모 창업자들까지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업분야 감사에서는 농축산 안정기금의 건전한 집행과 우량농지 활용을 위한 유관부서의 유기적인 행정을 요청, 대도시 농산물 광고 운영 평가에 대한 보상근거를 명확히 할 것과 예산규모의 확대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성농업인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예산확보도 함께 건의했다. 초등학교 과일 간식 지원 및 농가도우미·임산부 등 출산 관련 지원, 결혼이민자 농가사업 등에 대한 지원 확대도 요청했다.         김상진 위원장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보다 세심하고 다각적인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경제산업 분야의 행정업무에 있어 능동적인 정책 발굴과 적극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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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2-06
  • 안동시의회 229회 임시회 폐회,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 수정가결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조례안 ,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수정 가결 시정 질문 4명,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각종 안건 27건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7건, 동의안 12건, 출연금 지원계획안 8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28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1건으로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상근, 이재갑, 김백현, 남윤찬,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이경란 의원 공동발의)은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제명 수정 등 수정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으로 상당한 후폭풍과 진통도 우려되고 있다. 당장 생계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도 유사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진통도 뒤 따르고 있으며 농어민수당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농업분야의 예산삭감도 예상할 수 있기때문이다.   또 10월 19일과 20일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얻었다.   첫날, 정복순 의원은 청소년 관련한 지원사업, 쓰레기 재활용 사업 관련 등에 대하여 안동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하였으며, 김경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대책, 통합보건타운 조성 등을 제안했다.    둘째 날, 손광영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헴프규제자유특구 관련 각종 문제점 등 각종 안동시 전반에 관련하여 질의하였고 이재갑 의원은 안동형 일자리와 안동시 재정 운영 등 심도있는 질문을 이어나갔으며,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답변으로 안동시 발전을 견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4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조달흠 의원(계획인구! 과연 달성 가능한 목표인가?)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안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집행부의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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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10-22
  •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인종차별 반대 ‘리브투게더’ 캠페인 동참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은 28일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리브투게더(Live Together)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및 혐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외교부에서 시작된 글로벌 인종차별 반대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용의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전 세계인들이 인종차별과 혐오범죄를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김 의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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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안동시의회, 제226회 임시회 마무리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13건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7일 오후 2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해 조례안 8건, 의견제시의 건 1건, 지방세 감면안 1건, 민간위탁 동의안 2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집행부가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회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2억 2,900만 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다.     또한 이번에 처리된 안건으로는 △안동시리통장자녀장학금지급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안동시 리․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동시 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동시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계탈문화예술 업무 민간위탁동의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방세 감면안 △안동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동시지역정보화촉진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안동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동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동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 운영 및 색소관련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등 12건이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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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05-27
  • 안동시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운동 본격 돌입!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운동 범시민운동으로 확산  행정통합 반대 북부지역 12개 시군으로 확대 계획 행정통합 추진 반대 4차 촉구 건의안도 준비   4주째 이어지고 있는 안동시의회 출근길 피켓 시위에 최근 시민들이 합세,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운동이 범시민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안동시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시의원들의 출근길 1인 피켓시위를 시민단체와 연계한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행정통합 반대논의를 인근 시군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행정통합 추진반대 4차 촉구건의안도 준비 중이다.   안동시의회는 지난달 의회청사 외벽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히 반대한다’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설치한 데 이어, 안동시내와 도청신도시 주요 교차로 등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반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아침 출근길마다 안동시청 앞에서 펼쳐지는 1인 릴레이 피켓시위도 벌써 4주차를 맞고 있다. 최근에는 안동·예천, 영주를 거점으로 한 일부 시민단체들까지 시위에 동참하고 있어 소규모 캠페인을 넘어 행정통합 반대 범시민운동으로까지 확산될 조짐이다.   지난달 25일에는 시의원 10여명이 경북도청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피켓시위를 펼친 후, 촉구 서한을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김대일, 권광택 등 안동 출신 경북도의원들도 동참해 행정통합 반대운동에 힘을 보탰다.   안동시의회 의원들이 지난달 25일 경북도청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를 위한 출퇴근 피겟시위를 펼치기도 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이번 달을 기점으로 경북북부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김호석 의장은 이달 5일 경북북부지역 시군의장 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해 북부권 12개 시·군의회의 동참을 호소하는 등 행정통합 논의를 보다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이달 9일에는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행정통합 권역별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해 행정통합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개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동시의회는 오는 10일 예정된 제224회 임시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반대 제4차 촉구건의안을 의원 전체 동의를 받아 채택·발표한 후 행안부와 대구시·경북도 등에 전달한다.         김 의장은 “안동시의회가 마중물이 되어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운동을 도내 시군 도시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행정통합 논의를 300만 도민의 하나된 목소리로 꼭 저지해내겠다”고 말했다.   안동시의회 의원들이 지난달 25일 경북도청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를 위한 피겟시위를 펼친 후 이철우 경북지사에세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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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03-05

실시간 의회광장 기사

  • 안동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2022년도 집행부 주요업무계획 청취, 시정질문 및 답변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가 21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2월 2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손광영 의원의 시정질문 및 답변,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한다. 둘째 날인 2월 22일은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9건을 포함한 총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은 제2·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된다. 마지막 날인 2월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함으로써 제231회 안동시의회(임시회)폐회된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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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2-02-19
  •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 탄소중립 정책토론회 개최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과제 함께 찾아야 기존 신재생에너지 활용 탄소중립 정책  방향전환 필요     안동시의회 연구단체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가 '안동시 탄소중립 추진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안동시의회 연구단체인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는 17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시 탄소중립 추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기휘위기를 대비한 지역의 바이오매스 자원의 가치와 탄소흡수기능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안동시 에너지 및 환경체계의 전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회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 관련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국민대학교 연구팀을 비롯해 연구회원 및 소관부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바이오탄소 신산업’(국민대 신동훈 교수), ‘탄소중립 안동시를 위한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국민대 반영환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이재갑  운영위원장을 좌장으로 김백현 부의장, 최상민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교수, 남영만 한국자연재난협회 경북지부회장, 김수동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병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환경 분과부위원장, 남상호 안동시 환경관리과장이 바이오매스 활용방안에 대해 종합토론을 펼쳤다.   김백현 부의장은 “태양광이 친환경 무한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높은 효율 대비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공해물질도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압력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기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탄소중립 정책의 대대적인 방향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재갑 운영 위원장은 “안동을 비롯한 인근 도시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바이오매스 자원을 활용해 탄소중립 달성을 넘어 온실가스 배출권의 사업화도 가능하다”라며 “바이오매스 자원의 확보정책에 따라 경제성과 효율성이 결정되기 때문에 시민의 참여와 안동시의 정책적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연구회장인 정복순 의원은 “탄소중립 정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이해와 상호 정보 교류가 필수”라며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과제를 찾아가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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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경제산업 분야 능동적 정책발굴 및 적극행정 요청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상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이달 2일 현장감사를 마지막으로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 2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현장감사에선 조직개편, 인력운용, 경영효율화 등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임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조직개편 과정에서 청소년수련관 시설장의 자격요건이 문제가 되어 과태료를 부과한 점에 대해선 “법령을 더욱 준수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공단 자체적으로 조직을 슬림화·정상화 하고, 공익적 시설관리에도 더욱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안동형일자리사업 관련해선 “안동형일자리 사업은 관·학과 민간 업체 등이 종합적으로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업 추진 시 예산의 중복 지원과 편중됨이 없도록 소규모 창업자들까지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업분야 감사에서는 농축산 안정기금의 건전한 집행과 우량농지 활용을 위한 유관부서의 유기적인 행정을 요청, 대도시 농산물 광고 운영 평가에 대한 보상근거를 명확히 할 것과 예산규모의 확대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성농업인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예산확보도 함께 건의했다. 초등학교 과일 간식 지원 및 농가도우미·임산부 등 출산 관련 지원, 결혼이민자 농가사업 등에 대한 지원 확대도 요청했다.         김상진 위원장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보다 세심하고 다각적인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경제산업 분야의 행정업무에 있어 능동적인 정책 발굴과 적극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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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안동시의회 229회 임시회 폐회,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 수정가결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조례안 ,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수정 가결 시정 질문 4명,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각종 안건 27건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7건, 동의안 12건, 출연금 지원계획안 8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28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1건으로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상근, 이재갑, 김백현, 남윤찬,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이경란 의원 공동발의)은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제명 수정 등 수정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으로 상당한 후폭풍과 진통도 우려되고 있다. 당장 생계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도 유사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진통도 뒤 따르고 있으며 농어민수당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농업분야의 예산삭감도 예상할 수 있기때문이다.   또 10월 19일과 20일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얻었다.   첫날, 정복순 의원은 청소년 관련한 지원사업, 쓰레기 재활용 사업 관련 등에 대하여 안동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하였으며, 김경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대책, 통합보건타운 조성 등을 제안했다.    둘째 날, 손광영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헴프규제자유특구 관련 각종 문제점 등 각종 안동시 전반에 관련하여 질의하였고 이재갑 의원은 안동형 일자리와 안동시 재정 운영 등 심도있는 질문을 이어나갔으며,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답변으로 안동시 발전을 견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4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조달흠 의원(계획인구! 과연 달성 가능한 목표인가?)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안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집행부의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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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1-10-22
  •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인종차별 반대 ‘리브투게더’ 캠페인 동참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은 28일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리브투게더(Live Together)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및 혐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외교부에서 시작된 글로벌 인종차별 반대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용의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전 세계인들이 인종차별과 혐오범죄를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김 의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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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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