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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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일 도의원, 환경교육 진흥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했다!
      김대일 경북도 의원이 발의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개정 조례안은 환경교육 기관 및 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효과적인 환경교육 진흥에 기여토록 했다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통과   관련 법령 체계 및 법령 정비 기준에 맞게 조례 재정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 함양과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   “지역 현안에 깊이 고민하면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터”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 안동)이 발의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5월 6일 제32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 의원은 지난 제32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 환경교육 진흥을 골자로 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군, 경북도교육청 및 환경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으며 효과적인 환경교육 진흥을 위해 지역별·기관별·프로그램별 우수사례 및 활동의 홍보를 강화했다.    또,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설치된 경북도 환경교육진흥위원회의 기능을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에 따른 경북도 환경정책위원회에서 대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위원회 난립과 중복을 막고 실효성 있는 위원회 활동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진흥법」 등의 관련 개정법령 및 규정을 반영해 법령 체계 및 법령 정비 기준에 맞게 조례를 재정비했다.   김 의원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 스스로가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에서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을 함양하도록 환경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 개정이 도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도민들과 우리 후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 분야를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더 많이 현장을 누비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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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김형동 의원,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 힘 김형동 국회의원       코로나19 사태와 기후변화로 전세계가 식량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팜 등 농업의 최첨단화로 국내 식량안보 강화를 꾀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30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 사업에 필요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정부는 농업의 고도화 및 청년 농업인의 육성 등을 목적으로 농업 분야 ICT 융복합사업의 확산,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률적 근거 미비로 스마트팜 확산 및 보급, 연구개발을 위한 장·단기 전략 수립이 어려운 실정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에 기반한 농업 등의 육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기술의 보급·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기술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안보와 안전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면서 농업·농촌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미래농업 경쟁력이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만큼 농업의 자동화·스마트화로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세계 식량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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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애명다온빌 오승택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애명다온빌 오승택 원장 “제41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수상   애명다온빌의 오승택 원장(오른쪽)이 4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 북후면 소재 애명다온빌의 오승택 원장은 4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권덕철 복지부 장관이 참석하여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오승택 원장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 원장과 경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으로서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 및 차별해소,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하고 있다. 오승택 원장은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2017년에도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특별상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승택 원장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현장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회복지사로서 지난 30여년간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한 명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당당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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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권영세 안동시장,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 축하 전해
      지난 4월 16일 오후 4시 안동상공회의소 3층 컨퍼런스룸에서 안동상공회의소 제23·24대 회장(23대 이대원 회장, 24대 이동시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참석한 권영세 안동시장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제와 기업이 더욱 번영하여 안동상공회의소가 안동의 변화를 이끌어 갈 한 축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80여 명의 정재계 인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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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김형동 의원,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 발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이하 ‘공공의대법’」 제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김형동       지역 의료체계 강화는 물론 지방소멸 방지 차원에서도 의미 있어 현정부가 비난 받았던 ‘시민단체의 입학생 추천 여지’ 원천 배제해 국비로 학비 지원받고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정 기관 의무복무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이 우리 지역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에 공공보건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이하 ‘공공의대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은 △권역별로 국립대학 내 의과대학(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치하고 △국가는 학생에게 입학금, 수업료, 교재비, 기숙사비 등을 지원하며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10년간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에서 의무복무를 하도록 정하고 있다.   본 공공의대법 제정안은 공공의대 설치 권역을 정할 때 △의료취약지 여부 △보건의료 취약계층 인구 비율 △타 지역 대비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수준 등을 고려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는 국립대(안동대)가 위치하고 있으면서 의료 인프라가 약하다고 평가되는 경북 북부지역이 공공의대 설치지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곧바로 안동대(총장 권순태)와 (가칭)국립공공의과대학 설치를 위한 업무협의를 시작했다. 김 의원이 제정법을 준비하고 안동대 측은 공공의대 설치를 위한 용역을 진행하며 경북 북부지역의 (가칭)범시민추진단을 기획하기로 뜻을 모았다.   애초 공공의대법은 지난해 8~9월경 발의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8월 현정부가 공공의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면서 ‘시민단체가 포함된 추천위원회가 신입생 전형 시 학생을 추천할 수 있다’고 함으로써,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공공의대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어났었다.   그러나, 김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별도의 대학원이 아니라 일반 (국립)종합대학 내 단과대학으로 공공의대를 설치하고 △통상의 대학 입시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등, 시민단체가 학생선발에 개입할 여지를 없애고 전국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대학입시 과정 속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은, “경북 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강화함은 물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다는 차원에서도 국립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 설치는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김 의원과 안동대는 늦어도 오는 4월 중순경 공공의대 설치와 관련된 용역보고서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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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김형동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김형동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   "시·도 통합은 국가의 기본틀 재구성하는 개헌의 문제"   김형동 의원이 11일 성명서를 발효하며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반대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형동의원이 11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구·경북 행정통합(이하 ‘대경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경북 안동, 예천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대경통합’과 관련해 “우리 안동·예천 지역 주민분들의 우려와 함께 저 김형동은 우리 주민 여러분들과 의견이 다르지 않다.” 며 대구시와 경북도가 추진 중인 ‘대경통합’을 사실상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안동시청에서 성명을 내고 "안동과 예천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점은 물론 통합 시일을 미리 정해놓고 추진한다는 점 등을 감안, 대경통합을 반대한다"는 의견 내 놓았다.   김 의원은 "행정구역만 변경한다고 행정구역이 저절로 잘 가동되는 것은 아니다. 행정구역은 중앙과 지방간 분권시스템, 지방자치, 재정의 분권, 국가권력 구조, 선거제도 등 우리 사회의 많은 시스템과 연결돼 있다"며 "시·도 통합은 국가의 기본틀을 재구성하는 문제와 분리할 수 없고, 결국 개헌의 문제"라고 못 박았다.   ‘대경통합’은 국가의 기본 틀을 어떻게 재구성해야 하는가라는 문제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5년이 걸리고 10년이 걸려도 더 깊이 고민하고 더 치밀하게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안동·예천 주민들이 허락한다면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의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촉구하고 그 길에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며 성명서를 마무리했다.   성 명 서 전 문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안동·예천 국회의원 김형동입니다.   대구·경북 통합(이하 ‘대경통합’)과 관련하여 우리 안동·예천 지역 주민분들이 크게 우려하고 계십니다. 저 김형동은 우리 주민 여러분들과 의견이 다르지 않습니다.   대경통합에 대해 저는 지금까지 꾸준히 반대입장이었습니다. 작년 10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상북도 국정감사에서는, “대경통합의 필요성에 앞서 성장전략이나 특성이 서로 다른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묶일 때 나타날 부작용부터 검토해야 한다”는 발언을 통해, 무리한 통합추진에 대한 도민들과 안동시민, 예천군민의 반대·우려의 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대경통합을 추진하시는 경상북도지사님과 대구시장님의 취지와 열의를 존중합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보나 명분의 우선순위로 보나 지금의 대경통합 문제에 앞서 우리가 함께 논의하고 고민할 일이 눈 앞에 있습니다.   대경통합은 개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경통합은 경북과 대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광주와 전남, 대전과 충남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경통합은 곧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입니다.   8.15해방과 6.25전쟁, 산업화와 민주화의 수십 년 세월, 그 끝자락이었던 1987년에 만든 헌법으로 35년째 대한민국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선거만 다가오면 개헌 얘기가 나왔지만, 정작 개헌논의는 정치적 필요에 따라 등장했다가 정치적 타협에 따라 묻혀 왔습니다.   행정구역만 변경한다고 행정구역이 저절로 잘 가동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구역은 중앙-지방간 분권 시스템, 지방자치, 재정의 분권, 국가권력 구조, 선거제도 등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많은 시스템들과 연결된 문제입니다. 이것은 개헌의 문제입니다. 대경통합은 국가의 기본틀을 어떻게 재구성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경북과 대구는 대한민국 경제의 기관차였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핵심 일꾼이었습니다. 경북만 놓고 보더라도 23개 시군 모두가 대한민국 산업화의 일등공신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경북에서 인구 20만, 30만 지역의 의견과 인구 5만, 10만 지역의 의견 사이에 경중을 논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경북도청이 위치한 안동·예천 주민들의 목소리는 그 깊은 의미와 비중이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안동·예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대경통합 논의라면 참으로 유감입니다. 대경통합은 언제까지 시간을 정해놓고 추진할 일도 아니고 법 몇 개 바꿔서 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설계와 맞물려 대경통합을 고민해야 합니다. 5년이 걸리고 10년이 걸려도, 더 깊이 고민하고 더 치밀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안동·예천 주민들의 의견은 매우 크게 존중되어야 합니다.   안동·예천 주민들이 허락하신다면 저 김형동은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의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촉구하고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늘 부족한 저에게 준엄한 가르침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11일   국민의힘 안동·예천 국회의원 김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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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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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일 도의원, 환경교육 진흥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했다!
      김대일 경북도 의원이 발의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개정 조례안은 환경교육 기관 및 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효과적인 환경교육 진흥에 기여토록 했다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통과   관련 법령 체계 및 법령 정비 기준에 맞게 조례 재정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 함양과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   “지역 현안에 깊이 고민하면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터”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 안동)이 발의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5월 6일 제32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 의원은 지난 제32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 환경교육 진흥을 골자로 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군, 경북도교육청 및 환경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으며 효과적인 환경교육 진흥을 위해 지역별·기관별·프로그램별 우수사례 및 활동의 홍보를 강화했다.    또,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설치된 경북도 환경교육진흥위원회의 기능을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조례」에 따른 경북도 환경정책위원회에서 대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위원회 난립과 중복을 막고 실효성 있는 위원회 활동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진흥법」 등의 관련 개정법령 및 규정을 반영해 법령 체계 및 법령 정비 기준에 맞게 조례를 재정비했다.   김 의원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 스스로가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생활에서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을 함양하도록 환경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 개정이 도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도민들과 우리 후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 분야를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더 많이 현장을 누비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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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김형동 의원,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 힘 김형동 국회의원       코로나19 사태와 기후변화로 전세계가 식량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팜 등 농업의 최첨단화로 국내 식량안보 강화를 꾀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30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 사업에 필요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정부는 농업의 고도화 및 청년 농업인의 육성 등을 목적으로 농업 분야 ICT 융복합사업의 확산,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률적 근거 미비로 스마트팜 확산 및 보급, 연구개발을 위한 장·단기 전략 수립이 어려운 실정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에 기반한 농업 등의 육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기술의 보급·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기술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안보와 안전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면서 농업·농촌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미래농업 경쟁력이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만큼 농업의 자동화·스마트화로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세계 식량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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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애명다온빌 오승택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애명다온빌 오승택 원장 “제41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수상   애명다온빌의 오승택 원장(오른쪽)이 4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안동시 북후면 소재 애명다온빌의 오승택 원장은 4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권덕철 복지부 장관이 참석하여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오승택 원장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 원장과 경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으로서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 및 차별해소,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하고 있다. 오승택 원장은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2017년에도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특별상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승택 원장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현장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회복지사로서 지난 30여년간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한 명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당당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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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권영세 안동시장,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 축하 전해
      지난 4월 16일 오후 4시 안동상공회의소 3층 컨퍼런스룸에서 안동상공회의소 제23·24대 회장(23대 이대원 회장, 24대 이동시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참석한 권영세 안동시장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제와 기업이 더욱 번영하여 안동상공회의소가 안동의 변화를 이끌어 갈 한 축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80여 명의 정재계 인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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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이위발 시인,『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 출간
    이육사문학관 지킴이 이위발 시인 세 번째 시집     199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육사문학관 지킴이 이위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시인동네)가 출간되었다. 풍찬노숙의 서울 생활을 접고 낙향하여 지역 문학 발전에 이바지하며 틈틈이 시를 써온 이위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육성(肉聲)들을 진솔하게 혹은 담백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이위발 시집 『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는 사람이 사람으로서 비로소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사람과 인간이란 말은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음에도 인간이란 말에는 ‘사이’와 ‘틈’이란 냉기가 먼저 느껴지고 사람이란 말 속에는 ‘체온’과 ‘따뜻함’이란 온기가 느껴진다.   이위발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느낀다는 것은 살아있음의 상징이다”라고 밝혔다. 그가 ‘느낀다’라고 하는 말에는 사람에게서 전해지는 온기라는 의미와 반추라는 의미가 함께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살아있음’이란 말 역시 사람이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마주 보고 있을 때 차오르는 충만 같은 것, 일테면 관용의 다른 표현이 살아있음의 상징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한다는 것은 감각이라는 것을 통해서 보거나 듣고 알아지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감으로 체화되는 세상의 일이란 언제나 주관적이다.    그가 이번 시집에서 줄곧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바로 느낌=마음이라면 그의 마음에는 여유와 안정이 생겼음이 분명하고, ‘사유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방점으로 찍혀 있음이 분명하다. 이처럼 그가 과거보다 한층 더 안정된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자기화 시킬 수 있는 사유의 기저에는 폭풍과 같은 부침으로 출렁거리던 지난 삶의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위발 시인       1959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어느 모노드라마의 꿈』 『바람이 머물지 않는 집』, 산문집 『된장 담그는 시인』, 평전 『이육사』가 있다. 현재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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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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