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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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동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9억 확보
    김형동 국회의원     안동·예천 지역현안(2건) 및 재난안전(1건) 특별교부세 69억 확보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9억원을 확보했다.   지역별로 보면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안동시 7억, 예천군 12억이며 재난안전(산불) 특별교부세 등 총 3개 사업에 대한 국가지원 예산등이 마련됐다.   안동시는 녹전면 원천지구(서삼) 급수구역확장사업 7억원을 확보했는데, 녹전면 원천지구(서삼) 급수구역확장사업은 녹전면 서삼리, 북후면 대현리 인근 주민 125세대에 대해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천군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2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현재 도청 이전 후 생활인프라가 턱 없이 부족한 신도시에 지역주민 및 신도시 이주민의 문화공간 및 휴식·소통 공간이 절대 부족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지난 4월 풍천면, 남후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벌채비 50억원도 확보했다. 산불 피해지 긴급벌채 사업은 풍천면과 남후면 일원 9개리에 걸쳐 4일간 발생한 산불지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관광지, 고속도로 주변 가시권 내 2차 피해예방 및 경관개선을 위한 긴급벌채를 실시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형동 의원은“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의 경우 안동·예천 주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들로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먹는물 안정성을 높이는 등 주거여건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 긴급 벌채로 2차 피해예방으로 안전성을 높이고 경관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특별교부세에 이어 2021년도 국비 예산확보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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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 선정
    이재무 시인      TBC가 주최하는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천년의 시작, 2019)의 “이재무”시인이 선정되었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한다.  최종심사는 오세영 시인을 비롯하여 권달웅 시인, 조용미 시인, 구모룡 평론가, 오민석 평론가가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이재무 시인의 《데스밸리에서 죽다》가 세상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놓으면서 그것을 새로운 표현에 담아내었으며, 그의 시편이 이육사정신에 부합’하기에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육사詩문학상의 상금은 2천만 원이며, 시상식은 8월 8일(토) 오후 2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제17회 이육사문학축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 약력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온다던 사람은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등이 있으며,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출간. 제17회 유심작품상 시부문, 제3회 송수권 시문학상, 제2회 풀꽃 문학상, 제27회 소월 시문학상, 제1회 윤동주 문학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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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이철우 도지사, 신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 임명
       정진영(前 안동대 사학과 교수) 신임 경북독립기념관장 임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도지사실에서 (재)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정진영 교수를 신임 관장으로 임명했다.   지난 4월 관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서류․면접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진영 후보자를 관장으로 임명했다.   정진영 신임 관장은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 문학박사로 역사문화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3년간 독립운동기념관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로 대한민국은 과거 열강들의 식민지배에 아일랜드, 베트남 등과 함께 가장 강력하게 저항한 국가 중 하나로, 그 중심에는 나라를 찾겠다는 수많은 경북인들의 처절한 희생정신이 숨어 있었다”고 말하며,   “신임관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단결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전국 최고의 독립운동 연구와 교육기관으로 제2의 도약을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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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용상동새마을부녀회, 마스크 제작 기부
        용상동새마을부녀회, 수제 필터 교체형 마스크 제작 기부 마스크 직접 제작해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    용상동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영숙)에서는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현 상황에서 수제 필터 교체형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사람 간 접촉이 많은 소상공인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수제 마스크를 제작하기로 하고 필터 교체형 마스크 2,000장을 직접 만들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나누어주었다.  이번에 제작한 수제 마스크는 세탁이 가능한 면 재질이고 마스크와 함께 필터가 제공되며, 추가 필터는 시중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어 재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권순팔 용상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새마을부녀회에서 주민들을 위한 수제 마스크를 제작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데 대해 정말 감사하다.”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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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마스크 및 농·특산물 전달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한 면 마스크 및 농·특산물 전달 면 마스크 2,100매, 친환경 농산물 200만 원 상당 기탁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본부장 박정석)는 24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작한 면 마스크 2,100매(310만 원 상당)와 안동시 친환경 농산물 등 농·특산물(200만 원 상당)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면 마스크와 농·특산물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돌봄 가구, 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달 물품 중 면 마스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총 6,000매를 제작했으며, 안동시 전달 수량 2,100매를 제외한 3,900매는 경북북부 11개 시·군의 지부로 전달해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위해 지난달 27일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손 소독제 1,0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박정석 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농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한국전력 경북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현재의 위기를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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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청년의 꿈과 미래, 지역과 나라 희망’을..
    김명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소통과 품격 정치’로 지역과 나라의 희망 찾아야 ‘김명호 공약 22 –낙동강 르네상스’시대 예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 22일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출사표를 발표하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명호 예비후보는 출사표에 앞서 ‘지역소멸’을 우선적으로 상기시켰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소멸’을 언급하면서, ‘지역소멸’ 문제도 제대로 접근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지만, 진짜 위기는 지역소멸이 아니라 정책입안자들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근원적인 비판을 제기했다. 정책입안자들의 뇌리에 진정으로 지역과 지역민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예 지워지고 없어졌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휜 쥐의 해에 경자생인 자신이 ‘청년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며 지역과 나라의 희망을 제대로 만들어가겠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정치적 세대교체를 통해 정체된 지역사회를 ‘희망이 용솟음치는 젊은 안동’으로 탈바꿈시켜 그야말로 낙동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방법원 유치 ▲대구지하철 안동연장> ▲농민기본소득제> ▲강남중학교 개설 등 2020년을 상징하는 <김명호 공약 22 -낙동강 르네상스>를 제시하며 향후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발표회도 예고했다.    김명호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2년 동안 나라와 지역에 총체적 위기가 가중되고 있으며, 정의와 공정의 가치가 실종되고, 사회 전체가 온통 피멍과 가치의 혼란 그리고 상처로 얼룩져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와 관련 김 예비후보는 나라와 지역을 살리기 위해 ‘시민 중심 생활 정치’ 신조로 ‘소통의 정치’, ‘대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고 분열된 국론을 통합해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성장동력을 잃고 소멸위기로 치닫는 지역을 살려내겠다고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시민들의 의사가 소수의 구조 속에서 논의되는 왜곡되는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서 반드시 소통의 정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화와 타협이라는 민주정치의 원형을 회복하고, 입법 과정을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성과를 도출하는 선진정치를 통해 품격있는 정치도 반드시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사표에서 향후 경선 등 잠정적인 경쟁자에 대한 기본적인 입장도 밝혔다. “김광림 국회의원을 모셨던 12년이 가장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고백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한 것이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20년 동안 계속 다짐해 왔다는 “선거에서 이기고 인생에서 실패하는 불운한 정치인이 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를 소개하며, 정치적 성공보다는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심경을 우회적으로 밝혔다.<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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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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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동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9억 확보
    김형동 국회의원     안동·예천 지역현안(2건) 및 재난안전(1건) 특별교부세 69억 확보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9억원을 확보했다.   지역별로 보면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안동시 7억, 예천군 12억이며 재난안전(산불) 특별교부세 등 총 3개 사업에 대한 국가지원 예산등이 마련됐다.   안동시는 녹전면 원천지구(서삼) 급수구역확장사업 7억원을 확보했는데, 녹전면 원천지구(서삼) 급수구역확장사업은 녹전면 서삼리, 북후면 대현리 인근 주민 125세대에 대해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천군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2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현재 도청 이전 후 생활인프라가 턱 없이 부족한 신도시에 지역주민 및 신도시 이주민의 문화공간 및 휴식·소통 공간이 절대 부족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지난 4월 풍천면, 남후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벌채비 50억원도 확보했다. 산불 피해지 긴급벌채 사업은 풍천면과 남후면 일원 9개리에 걸쳐 4일간 발생한 산불지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관광지, 고속도로 주변 가시권 내 2차 피해예방 및 경관개선을 위한 긴급벌채를 실시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형동 의원은“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의 경우 안동·예천 주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들로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먹는물 안정성을 높이는 등 주거여건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 긴급 벌채로 2차 피해예방으로 안전성을 높이고 경관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특별교부세에 이어 2021년도 국비 예산확보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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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 선정
    이재무 시인      TBC가 주최하는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천년의 시작, 2019)의 “이재무”시인이 선정되었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한다.  최종심사는 오세영 시인을 비롯하여 권달웅 시인, 조용미 시인, 구모룡 평론가, 오민석 평론가가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이재무 시인의 《데스밸리에서 죽다》가 세상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놓으면서 그것을 새로운 표현에 담아내었으며, 그의 시편이 이육사정신에 부합’하기에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육사詩문학상의 상금은 2천만 원이며, 시상식은 8월 8일(토) 오후 2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제17회 이육사문학축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 약력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온다던 사람은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등이 있으며,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출간. 제17회 유심작품상 시부문, 제3회 송수권 시문학상, 제2회 풀꽃 문학상, 제27회 소월 시문학상, 제1회 윤동주 문학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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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이철우 도지사, 신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 임명
       정진영(前 안동대 사학과 교수) 신임 경북독립기념관장 임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도지사실에서 (재)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정진영 교수를 신임 관장으로 임명했다.   지난 4월 관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서류․면접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진영 후보자를 관장으로 임명했다.   정진영 신임 관장은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 문학박사로 역사문화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3년간 독립운동기념관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로 대한민국은 과거 열강들의 식민지배에 아일랜드, 베트남 등과 함께 가장 강력하게 저항한 국가 중 하나로, 그 중심에는 나라를 찾겠다는 수많은 경북인들의 처절한 희생정신이 숨어 있었다”고 말하며,   “신임관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단결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전국 최고의 독립운동 연구와 교육기관으로 제2의 도약을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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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용상동새마을부녀회, 마스크 제작 기부
        용상동새마을부녀회, 수제 필터 교체형 마스크 제작 기부 마스크 직접 제작해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    용상동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영숙)에서는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현 상황에서 수제 필터 교체형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사람 간 접촉이 많은 소상공인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수제 마스크를 제작하기로 하고 필터 교체형 마스크 2,000장을 직접 만들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나누어주었다.  이번에 제작한 수제 마스크는 세탁이 가능한 면 재질이고 마스크와 함께 필터가 제공되며, 추가 필터는 시중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어 재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권순팔 용상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새마을부녀회에서 주민들을 위한 수제 마스크를 제작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데 대해 정말 감사하다.”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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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마스크 및 농·특산물 전달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한 면 마스크 및 농·특산물 전달 면 마스크 2,100매, 친환경 농산물 200만 원 상당 기탁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본부장 박정석)는 24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작한 면 마스크 2,100매(310만 원 상당)와 안동시 친환경 농산물 등 농·특산물(200만 원 상당)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면 마스크와 농·특산물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돌봄 가구, 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달 물품 중 면 마스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총 6,000매를 제작했으며, 안동시 전달 수량 2,100매를 제외한 3,900매는 경북북부 11개 시·군의 지부로 전달해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위해 지난달 27일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손 소독제 1,0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박정석 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농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한국전력 경북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현재의 위기를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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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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