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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시민께 올리는 약속 선언문 발표
      안동시장 선거 D-40, 권영길 청렴선언 및 공약이행추진단 구성 약속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및 외자 유치로 명품도시 건설 등 네 가지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시장선거 D-40 에 즈음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해 4가지를 약속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시장선거 D-40 에 즈음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해 4가지를 약속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 D-40에 즈음해 4월 22일 선거사무소에서 약속 선언문을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취임 즉시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자신의 굳은 신념과 약속을 담았다.   권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확고한 신념으로  ▲ 청렴 선언, ▲ 공약 이행추진단 구성, ▲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 외자 유치 등 네 가지를 약속했다.   첫째,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청렴과 도덕을 강조하고 직위나 청탁, 알선 등 부정부패 척결하는 포괄적인 청렴 선언을 약속했다.   공무원의 사명과 자긍심 그리고 윤리적 의무까지 성실히 이행한다는 청렴 선언과 안동시가 지니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새 미래 찬란한 안동의 새 역사의 장을 열겠다는  약속이다.   둘째,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문화·복지·환경·스포츠 등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한다는 약속이다. 공약 이행상황을 시민과 상시소통으로 기록과 관리 점검하는 시스템 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어, 외부에서 이뤄지는 균형적인 메니페스토 평가도 엄격히 받아들여 시정에 엄중한 잣대로 삼겠다는 각오를 덧붙이면서, 시민배심원단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철저히 점검과 함께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셋째,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열린 행정기반을 토대로 시민과 철저히 소통하면서 시정과 시책 등을 수행하겠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올해부터 시작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시민의 위상 제고에 눈 높이를 맞춘 시민참여위원회 구성도 함께 밝혔다.   새 시대에 걸맞는 미래지향적인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해 시민참여위원회와 함께 지방자치시대 모범적인 안동시 구축을 약속한 것이다.   넷째,  외자 유치를 통해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신념 아래 그에 상응하는 경영 마인드로 역량과 자본 등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포함한 전략적 외자 유치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지방소멸위기 탈출을 전제로 삼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명품 안동 건설에 혼심의 힘을 쏟는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은 우리 안동시민의 꿈이자 생존에 걸린 문제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안동시민 여러분들께 보고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공직자로 나서는 확고한 신념으로 삼기 위해 청렴과 도덕을 강조했다”라며, “공약이행추진, 시민참여위원회, 외자유치 등 첫날부터 성실하게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 경제 살리고 민생안정에 올인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이라는 가치 아래 서민경제 활성화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경제와 인구’라는 투 트랙으로 도·농복합 도시 안동을 시민이 더 행복한 격조 높은 스마트 시티 명품도시를 건설하겠다는는 목표를 천명하고 있다. 아래는 약속 선언문 전문이다 <최봉근 기자>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4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❶<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청렴 선언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청렴과 도덕입니다.   권영길, 청렴을 선언토록 하겠습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크고 작은 단체에서 경쟁력은 청렴에서 출발합니다.   경쟁력과 청렴은 바로 상호 직결되는 중요한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청렴은 직위를 이용해 청탁이나 알선 등을 주고받는 등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정부패만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부정부패를 넘어 포괄적인 청렴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안동시 전 공무원과 함께 사명감과 자긍심 그리고 윤리적인 의무까지 성실히 수행토록 청렴을 선언하겠습니다.   안동시가 경쟁력을 가지고 찬란한 새 역사의 장을 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자세를 갖출 것을 약속드립니다.   ❷<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공약 이행추진단 구성   권영길, 긴장의 고삐를 죄겠습니다.   문화, 환경, 스포츠, 복지 등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 실시간으로 공약이행 상황 등을 안동시민들과 소통토록 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추진단에서는 이행상황 등을 카드로 기록하고 관리 점검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이뤄지는 균형적인 메니페스토 평가도 엄격히 받아들이며 공약 이행에 엄중한 잣대로 삼겠습니다.   이같이 공약 이행점검을 자체와 외부로 나누어 이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완급을 조절해 나가겠습니다.   공약과 관련된 것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거나 시민배심원단(시민참여위원회 참조)등을 통해 개선방안 등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❸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권영길, 실질적인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열린 행정기반을 토대로 안동시의 경쟁력을 제고 하겠습니다.   진정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주요 시정과 시책에 대한 열린 자문을 얻으며 시정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의 위상을 더욱 격상시키는 자치분권2.0시대를 맞이하고 있기에 여기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시민참여위원회의 구성을 약속드립니다.   지역의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 각계각층이 다양하게 참여해 시민과 밀착 호흡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안동은 예비문화도시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로 나아갈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시대에 걸맞은 도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해 시민참여위원회와 손을 마주 달려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❹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외자 유치   권영길, 시대에 부응하는 경영마인드로 무장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구 해제 등 각종 인허가 규제를 확 줄여 드리겠습니다.   30만 명품도시 건설은 역량과 자본 등의 문제로 누구나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슬로건이 결코 아닙니다.   그에 상응하는 경영마인드도 함께 갖추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안동은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해서 세계유산, 기록유산을 보유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완성을    앞둔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블루오션인 바이오 백신산업과 헴프규제자유특구지역으로 생명그린벨리 산업단지 구축 등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물론 신중을 기하겠지만, 외국인직접투자(FDI)를 포함한 전략적인 외자 유치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지역소멸위기 탈출은 물론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에 전력을 투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4. 22(금)   안동시장 예비후보 권영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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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2-04-22
  • 재도전 권기창 VS 정치 신인 권영길, 공천 경쟁
      권기창 후보 30.6%, 권영길 후보 22.3%, 권용혁 후보 18.9%   권영길 후보, 정치신인 가산점으로 치열한 공천 경쟁 돌입   지역발전‧대안 창출을 시장 능력‧덕목으로 가장 많이 꼽아     6·1 안동시장선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3선 연임제한으로 물러남에 따라 무주공산이 된 안동시장선거는 경북에서 주목받는 최고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 선거를 56일 앞둔 지금, 예비후보들의 경쟁은 그만큼 치열할 수밖에 없다.   언론들도 예비후보들을 검증한다며 관련 기사들을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지역 인터넷 모 언론사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권기창 예비후보를 겨냥해 보조금 부동산 투기 의혹이라는 기사를 다시 언급하는가 하면 또 다른 언론사는 법인카드 불법사용 논란 등으로 권영길 예비후보를 겨냥했다.   이에 권기창 예비후보 선대위는 지난 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 보도했다며 해당 언론사를 검찰과 경찰에 고발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소 했다고 밝혔다. 권영길 예비후보 선대위도 성주군 부군수 시절 성주 참외 홍보를 위한 정당한 집행이었다며 5일, 흑색선전과 허위 기사를 쓴 기자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보수 텃밭인 이번 안동시장선거는 국민의힘 공천 여부에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국민의힘 공천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다. 문중, 학연 등 여러 가지 복잡한 변수들이 공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지역 정가는 전망하고 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 중 권기창, 권대수, 권영길, 권용혁(가나다 순) 등 4명이 안동권씨다. 묘하게 4명의 출신고교도 다르며 김광림과 김형동 전 현직 국회의원의 의중도 각각 다르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관측이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4명의 선거사무소개소식에 모두 참여했지만, 김광림 전 국회의원은 자신의 보좌관 출신인 권용혁 예비후보개소식에만 참여했기 때문이다.   예비후보들이 지금까지 이뤄낸  자신들의 업적, 고교동문들의 후원에서부터 전 현직 국회의원과 문중의 의중까지 복합적으로 얽히고 있는 가운데 과연 유권자의 표심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4일 안동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에서 권기창 후보(안동대 교수)가 30.6%, 권영길 후보(전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22.3%, 권용혁 후보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부위원장)18.9%, 김위한 후보(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5.8%, 권대수 후보(전 대구경북중소기업벤처기업청장)5.8%, 김명호 후보(전 경북도 의원)5.1%, 정훈선 후보(전 안동시의회 의장)가 3.3%를 각각 지지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타 후보 0.9%, 지지 없음 3.7%, 잘 모르거나 응답하기 싫음이 3.7% 등으로 나타났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도 %>  안동지역민들의 차기 안동시장 후보 지지도   정치신인의 가산점도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이다. 권영길 예비후보와 권대수 예비후보가 정치신인으로 국민의힘 공천에서  20%의 가산점이 예상된다. 가산점이 부여될 경우 권기창 예비후보와 권영길 예비후보의 공천경쟁이 치열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공천룰은 내일 (7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면 최종 확정된다.       <정책 조사 %>    안동시장후보로서 중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     차기 안동시장 후보로서 중요시되는 능력이나 덕목을 묻는 질문에서는 지역발전 및 대안창출이 56.3%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고 경험‧행정력이 16.8%, 자치분권 관심도‧추진력이 8.1%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인품‧친화력 7.5%, 중앙정부네트워크 동원이 6.6%, 리더십‧추진력이 4.8%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    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13.6%, 국민의힘 76.3%, 정의당 1.6%,  기타정당 0.9%, 지지없음이 5.7%, 잘 모르거나 응담하기 싫음 1.8%로 각각 조사됐다.   <조사개요>   조사의뢰기관 ◈영남인터넷신문 조사대상        ◈ 안동시지역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여) 조사방법      ◈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이동(78%)+유선(22%) 피조사자      ■ 유선전화(22%)+이동전화(78%)                        혼용 유효표본       ◈ 704 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7%P 보정방법      ■ 보정 적용                     ◈ 산출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 정보출처 : 행정안전부 2022년 2월                          기준 인구자료 조사일시      ◈ 2022년 4월 4일 10:00~11:30                            13:00~16:00                            18:00~19:00 (1일간) 조사기관      ◈ (주)이너텍시스템즈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2-04-06
  • 무주공산 안동시장선거 D-93, 2强 1中 구도로 모습 드러내
       권기창 후보 23.4%, 권영길 후보 20.4%, 권용혁 후보 13.2%   권기창 후보 <2,3 선거구 >, 권영길 후보 <1선거구>에서 비교 우위   권기창 후보 남성층, 권영길 후보 여성층에서 비교적 우위 나타내   지역발전과 대안창출, 자치분권 등이 시장 능력과 덕목으로 꼽혀    조사에 참여한 안동지역민들의 차기 안동시장후보 지지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안동시장 선거가 9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에 가려져 분위기가 외부에서는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광역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조차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선거가 블랙홀처럼 많은 것을 빨아들이고 있다.   여야는 대선이 우선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연기하는 등 출마자들에게 개인 홍보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대선 이후로 전격적으로 모두 연기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선거 공천위원회 설치, 공천 규칙 등 세부적인 사항 등은 대선을 치른 다음 확정된다. 야당인 국민의힘도 대선 전까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개인 홍보 활동을 금지했으며 당의 방침을 위반할 경우 공천심사에 반영한다는 불이익까지 예고하고 있는 상태다.   전문가와 지역 정가에서는 올해부터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시행되는 등 ‘자치분권2.0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며 후속 입법으로 그야말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중앙정치 중심의 논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1일 치러질 안동시장선거는 경북에서 최고 격전지로 꼽힌다. 3선 권영세 시장의 퇴임으로 안동시장 선거는 한마디로 무주공산이다. 따라서 후보자들의 물밑 경쟁은 치열할 수밖에 없다. 8회 안동시장선거 후보자들의 구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25일 안동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에서 권기창 후보(안동대 교수)가 23.4%, 권영길(전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20.4%, 권용혁(현 국민의힘 경북도당부위원장)13.2%, 김위한(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9.6%, 김명호(전 경북도 의원)7.2%, 권대수(전 대구테크노파크원장) 3.8%, 정훈선(전 안동시의회 의장)2.8%에게 투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타 후보 2.0%, 지지 없음 9.9%, 잘 모름7.7% 등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서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권대수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과 정훈선 전 안동시의회 의장은 불과 며칠 전인 2월 중순 경에 출마를 공식화한 시간적인 후발주자이기도 하다.   어쨌든 권기창 후보와 권영길 후보는 오차 범위 내에서 선두를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그 뒤를 권용혁 후보가 이어가는 ‘2강 1중’ 구도로 전개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선거구별, 연령별, 성별에 따른 안동시장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도   안동시 3개 선거구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2선거구, 25.5%>와 <3선거구, 24.8%>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권영길 후보는 <1선거구, 23.7%>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선거구 : 풍산읍,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옥동, 송하동 2선거구 : 와룡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용상동, 강남동 3선거구 :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중구동, 명륜동, 서구동     연령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30%, 권영길 후보도 24.0%로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 반면, 권용혁 후보는 30대에서 23.2%의 지지율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남성 25%, 권영길 후보는 여성 23.1% 로 각각 남녀의 지지도에서는 상대적 차이를 보였다.   안동시장후보로서 중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   한편 안동시장후보로서 필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으로는 지역발전과 대안창출이 56.0%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고 자치분권이 11.8%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리더십과 추진력 9.8%, 경험 행정력 8.6%, 인품 친화력 7.5%, 중앙정부 네트워크 6.3%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66.4%, 더불어민주당 20.7%, 정의당 2.5%, 국민의당 3.4%, 기타정당 1.4%, 지지없음이 4.2%, 잘 모름이 1.4%로 각각 조사됐다.   <조사개요> 조사대상 ◈ 안동시지역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여) 조사방범 ◈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 ◈ 유선전화(28%)+이동전화(72%) 혼용 유효표본 ◈ 702 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7%P 측정방법 ◈ 보정 적용 △ 산출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 정보출처 : 행정안전부 2022년 1월 기준 인구자료 조사일시 ◈ 2022년 2월 25일 10:00~11:30 13:00~14:00 18:00~19:30 (1일간) 조사기관 ◈ ㈜ 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의뢰기관 ◈ 영남인터넷신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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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권영세 안동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공동대응
    권영세 안동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정기총회서 공동대응 뜻밝혀 기초지자체 정기총회에서 경북 지역회장에 권영세 시장 선출   권영세 안동시장     권영세 안동시장은 11월 18일(목)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비대면 온라인(유튜브 생방송)으로 개최된『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기초지방자치단체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전 세계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등 기후행동 강화 추세에 따라 국내 지자체의 기후행동 의지를 결집하여 탄소중립 노력을 확산하기 위해 구성된 지방정부 협의체로 현재 219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다.   이번 총회는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이며,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한 회원도시,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사무국), 탄소중립위원회가 참여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회의는 한정애 환경부장관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탄소중립공동위원장의 축사, 환경부의 탄소중립 정책동향과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추진현황 및 계획, 주요안건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안건은 ∆실천연대 운영규정 개정∆기초자치단체 운영세칙 제정∆기초지자체 2기 회장선출 ∆지역회장 선출 및 실무대표단 확대 등으로 본격적인 행정체계를 마련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안건에서 논의된 기초지자체 2기 회장은 수원시장, 대구시장이 연임되고 시․도별 15명의 지역회장 중 경북 지역회장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선출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북 지역회장으로 선출되어 정부의 중점과제인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피할 수 없는 과제인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와 적극 협력하여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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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경북도‘일상회복을 위한 변화선도 추진본부’출범
       방역과 사회안전망,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투트랙 전략 추진     ‘민생기살리기 특별본부’ 개편 → ‘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부’ 운영     일상회복 정책과 미래 선도 ‘경북형 특화전략’ 강력 추진     경북도가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분야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1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1일 오전 도청에서 정부의‘단계적 일상회복’시행에 발맞춰 민간위원을 포함한‘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분야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1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대책회의는 지난달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안)과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에 발맞춘 조치이다.   이는 방역이 전제된 일상회복 정책과 더불어 변화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 이전 일상회복을 위한 민생, 산업, 문화관광 등 분야별 선도전략을 수립 추진하기 위한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먼저, 그간 운영되었던 ‘민생살리기 특별본부’를 3개반 5개 협업분과로 구성된 ‘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로 확대 개편한다.   방역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일상회복 전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전략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입장이다.   첫 번 째 전략으로, 우리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을 구체화해 더 과감한 변화를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시군과의 사전협의를 통해 도 관할 휴양림, 캠핑장 등을 지정하여 백신 2차 접종완료자와 사전 PCR검사 완료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해제 구역을 연내 1개소 이상 시범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접종율 80%을 달성한 경북의 6개 군지역(군위, 청송, 의성, 청도, 고령, 성주)은 12인(미접종자 4명 한도 포함)으로 제한된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철폐해 정부 정책보다 한발 앞서 선제적으로 위드코로나를 선도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의료 체계를 전환해 위드코로나 전환시 확진자(1일 1만명 이상) 폭증에 대비, 재택치료 관리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위기 시 필요한 감염병 전담병상을 500개에서 917개로 확대 운영하며 예비병상을 200개로 추가로 확보해 확진자를 관리할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 도를 포함한 23개 시군에 일상회복 추진본부 구성을 완료하고 210건(도 18, 시군 192)의 일상회복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해 보다 빠르고 보다 체계화된 경북형 일상회복을 선도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민생살리기 시즌1의 성과중 효과가 입증된 공공배달앱과 ‘경북관광 프리패스 주간’과 같은 체감도 높은 정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대 시행한다.   일상회복과 손실보상 등 정부지원정책과 부합하는 소상공인 재도전 프로젝트 등을 변화된 상황에 맞게 확대하여 발굴·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미래산업 진행속도 증가에 따라 변화된 생활양식이 고착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공지능, SW, 바이오 산업 등 ‘미래전략 연구’에 지원을 강화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생활전반과 유망분야를 민관합동으로 발굴해 신규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수도권과 경북은 상황이 많이 다른 만큼, 오늘부터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되도록 경북이 일상회복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는 각오로 내일을 준비해 갈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은 계속 될 것이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도민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함께 손잡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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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씨앗, 안동에서 전국으로 확산
      안동에서 개최된 균형발전박람회, 국가균형발전의 초석 놓다 바이오·백신 등 지역 특화사업으로 일군, 안동형일자리 주목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 협력” 의 시대적 비전 공유   김부겸 국무총리(사진 첫줄 맨 오른쪽)가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은 매우 절박한 전략적 과제”라며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첫줄 중간)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안동에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지역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와 비전 공유를 통해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인구 20만 명 미만의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안동에서 열린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전시회, 정책박람회,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수도권과 지방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성과를 종합하고, 차기 정부의 균형발전 비전 수립을 위해 관련 학계, 연구자 등 지식인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국판 뉴딜종합계획 등 국정 운영 방침이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정책박람회에서『지역주도 자립성장 기반마련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주제로 안동시 특별세션을 마련하여, 지역이 주체가 되어 지자체와 주민들이 지역특성에 맞는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발전전략을 고민했다.   이 자리에서 고령화, 인구소멸, 일자리 부족 등 산업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북북부권의 중심지인 안동시가 전략적으로 추진중인 안동형일자리 사업이 특별히 주목을 받았다.   안동시는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이례적으로 자치단체 예산의 10%를 절약해 '안동형 일자리 사업'을 만들었다. 지방 대학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지원하고 대학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지역혁신 일자리 모델로서 올해 10년간의 대장정에 첫발을 내디뎠다.   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 관광거점도시 선정, SK바이오 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백신센터 등 백신클러스터, 상권 르네상스 선정 등으로 지역에서 주력하고 있는 농식품소재 산업(A), 바이오·백신산업(B), 문화·관광산업(C)에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의 동력을 접목해 '안동형 ABC 일자리 창출' 이라는 해법을 마련했다.   시는 매년 시 가용 재원의 10%인 100억원을 지원해 10년간 총 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동이 10년 후에는 인구 30만의 첨단 강소도시, 청년 창업 친화도시가 되도록 힘을 쏟겠다는 포부다.   이미 안동대학교 내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을 설치하고 총 63억 원의 예산으로 10월말 현재 전문인력을 160명 양성하였으며, 74개 기업 지원, 64명의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에 27명이 정규직원으로 채용되는 등 총 30명의 정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계획은 이번 박람회에 방문한 김부겸 국무총리가 안동지역 현안에 대한 의중을 밝히며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은 매우 절박한 전략적 과제”라며 “지방도시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균형발전의 큰 그림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그려나가겠다는 의미에서 이곳 안동에서 개최된 것”이라며,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완화, 안동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 등 질의에 대해, 함께 방안을 찾고 고민해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 이어, 26일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불리는 안동 임청각을 찾았다. 또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과 만나 환담을 나누며 임청각의 원형 복원은 민족의 자긍심 회복과 함께 미래세대에게 명확한 역사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속하고 완전한 복원을 위해 안동시와 문화재청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중앙정부와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참여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논의가 안동에서 개최된 것은 경북 북부지역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나온 정책 성과와 비전들이 지역주도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거대한 원동력이 되어 전국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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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실시간 지자체광장 기사

  •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시민께 올리는 약속 선언문 발표
      안동시장 선거 D-40, 권영길 청렴선언 및 공약이행추진단 구성 약속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및 외자 유치로 명품도시 건설 등 네 가지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시장선거 D-40 에 즈음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해 4가지를 약속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시장선거 D-40 에 즈음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해 4가지를 약속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 D-40에 즈음해 4월 22일 선거사무소에서 약속 선언문을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취임 즉시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자신의 굳은 신념과 약속을 담았다.   권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확고한 신념으로  ▲ 청렴 선언, ▲ 공약 이행추진단 구성, ▲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 외자 유치 등 네 가지를 약속했다.   첫째,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청렴과 도덕을 강조하고 직위나 청탁, 알선 등 부정부패 척결하는 포괄적인 청렴 선언을 약속했다.   공무원의 사명과 자긍심 그리고 윤리적 의무까지 성실히 이행한다는 청렴 선언과 안동시가 지니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새 미래 찬란한 안동의 새 역사의 장을 열겠다는  약속이다.   둘째,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문화·복지·환경·스포츠 등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한다는 약속이다. 공약 이행상황을 시민과 상시소통으로 기록과 관리 점검하는 시스템 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어, 외부에서 이뤄지는 균형적인 메니페스토 평가도 엄격히 받아들여 시정에 엄중한 잣대로 삼겠다는 각오를 덧붙이면서, 시민배심원단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철저히 점검과 함께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셋째,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열린 행정기반을 토대로 시민과 철저히 소통하면서 시정과 시책 등을 수행하겠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올해부터 시작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시민의 위상 제고에 눈 높이를 맞춘 시민참여위원회 구성도 함께 밝혔다.   새 시대에 걸맞는 미래지향적인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해 시민참여위원회와 함께 지방자치시대 모범적인 안동시 구축을 약속한 것이다.   넷째,  외자 유치를 통해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신념 아래 그에 상응하는 경영 마인드로 역량과 자본 등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포함한 전략적 외자 유치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지방소멸위기 탈출을 전제로 삼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명품 안동 건설에 혼심의 힘을 쏟는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은 우리 안동시민의 꿈이자 생존에 걸린 문제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안동시민 여러분들께 보고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공직자로 나서는 확고한 신념으로 삼기 위해 청렴과 도덕을 강조했다”라며, “공약이행추진, 시민참여위원회, 외자유치 등 첫날부터 성실하게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 경제 살리고 민생안정에 올인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이라는 가치 아래 서민경제 활성화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경제와 인구’라는 투 트랙으로 도·농복합 도시 안동을 시민이 더 행복한 격조 높은 스마트 시티 명품도시를 건설하겠다는는 목표를 천명하고 있다. 아래는 약속 선언문 전문이다 <최봉근 기자>    권영길 안동시장 예비후보, <30만도시 명품 안동건설을 위한 4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❶<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청렴 선언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지도자의 최고 덕목은 청렴과 도덕입니다.   권영길, 청렴을 선언토록 하겠습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크고 작은 단체에서 경쟁력은 청렴에서 출발합니다.   경쟁력과 청렴은 바로 상호 직결되는 중요한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청렴은 직위를 이용해 청탁이나 알선 등을 주고받는 등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정부패만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부정부패를 넘어 포괄적인 청렴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안동시 전 공무원과 함께 사명감과 자긍심 그리고 윤리적인 의무까지 성실히 수행토록 청렴을 선언하겠습니다.   안동시가 경쟁력을 가지고 찬란한 새 역사의 장을 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자세를 갖출 것을 약속드립니다.   ❷<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공약 이행추진단 구성   권영길, 긴장의 고삐를 죄겠습니다.   문화, 환경, 스포츠, 복지 등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 실시간으로 공약이행 상황 등을 안동시민들과 소통토록 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추진단을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추진단에서는 이행상황 등을 카드로 기록하고 관리 점검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이뤄지는 균형적인 메니페스토 평가도 엄격히 받아들이며 공약 이행에 엄중한 잣대로 삼겠습니다.   이같이 공약 이행점검을 자체와 외부로 나누어 이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완급을 조절해 나가겠습니다.   공약과 관련된 것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거나 시민배심원단(시민참여위원회 참조)등을 통해 개선방안 등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❸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 구성   권영길, 실질적인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열린 행정기반을 토대로 안동시의 경쟁력을 제고 하겠습니다.   진정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주요 시정과 시책에 대한 열린 자문을 얻으며 시정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의 위상을 더욱 격상시키는 자치분권2.0시대를 맞이하고 있기에 여기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시민참여위원회의 구성을 약속드립니다.   지역의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 각계각층이 다양하게 참여해 시민과 밀착 호흡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안동은 예비문화도시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로 나아갈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시대에 걸맞은 도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해 시민참여위원회와 손을 마주 달려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❹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을 위한 외자 유치   권영길, 시대에 부응하는 경영마인드로 무장해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구 해제 등 각종 인허가 규제를 확 줄여 드리겠습니다.   30만 명품도시 건설은 역량과 자본 등의 문제로 누구나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슬로건이 결코 아닙니다.   그에 상응하는 경영마인드도 함께 갖추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안동은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해서 세계유산, 기록유산을 보유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완성을    앞둔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블루오션인 바이오 백신산업과 헴프규제자유특구지역으로 생명그린벨리 산업단지 구축 등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물론 신중을 기하겠지만, 외국인직접투자(FDI)를 포함한 전략적인 외자 유치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지역소멸위기 탈출은 물론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30만 도시 명품 안동 건설에 전력을 투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4. 22(금)   안동시장 예비후보 권영길 올림.  
    • 피플
    • 지자체광장
    • 안동/예천
    2022-04-22
  • 재도전 권기창 VS 정치 신인 권영길, 공천 경쟁
      권기창 후보 30.6%, 권영길 후보 22.3%, 권용혁 후보 18.9%   권영길 후보, 정치신인 가산점으로 치열한 공천 경쟁 돌입   지역발전‧대안 창출을 시장 능력‧덕목으로 가장 많이 꼽아     6·1 안동시장선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3선 연임제한으로 물러남에 따라 무주공산이 된 안동시장선거는 경북에서 주목받는 최고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 선거를 56일 앞둔 지금, 예비후보들의 경쟁은 그만큼 치열할 수밖에 없다.   언론들도 예비후보들을 검증한다며 관련 기사들을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지역 인터넷 모 언론사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권기창 예비후보를 겨냥해 보조금 부동산 투기 의혹이라는 기사를 다시 언급하는가 하면 또 다른 언론사는 법인카드 불법사용 논란 등으로 권영길 예비후보를 겨냥했다.   이에 권기창 예비후보 선대위는 지난 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 보도했다며 해당 언론사를 검찰과 경찰에 고발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소 했다고 밝혔다. 권영길 예비후보 선대위도 성주군 부군수 시절 성주 참외 홍보를 위한 정당한 집행이었다며 5일, 흑색선전과 허위 기사를 쓴 기자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보수 텃밭인 이번 안동시장선거는 국민의힘 공천 여부에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국민의힘 공천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다. 문중, 학연 등 여러 가지 복잡한 변수들이 공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지역 정가는 전망하고 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 중 권기창, 권대수, 권영길, 권용혁(가나다 순) 등 4명이 안동권씨다. 묘하게 4명의 출신고교도 다르며 김광림과 김형동 전 현직 국회의원의 의중도 각각 다르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관측이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4명의 선거사무소개소식에 모두 참여했지만, 김광림 전 국회의원은 자신의 보좌관 출신인 권용혁 예비후보개소식에만 참여했기 때문이다.   예비후보들이 지금까지 이뤄낸  자신들의 업적, 고교동문들의 후원에서부터 전 현직 국회의원과 문중의 의중까지 복합적으로 얽히고 있는 가운데 과연 유권자의 표심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4일 안동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에서 권기창 후보(안동대 교수)가 30.6%, 권영길 후보(전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22.3%, 권용혁 후보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부위원장)18.9%, 김위한 후보(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5.8%, 권대수 후보(전 대구경북중소기업벤처기업청장)5.8%, 김명호 후보(전 경북도 의원)5.1%, 정훈선 후보(전 안동시의회 의장)가 3.3%를 각각 지지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타 후보 0.9%, 지지 없음 3.7%, 잘 모르거나 응답하기 싫음이 3.7% 등으로 나타났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도 %>  안동지역민들의 차기 안동시장 후보 지지도   정치신인의 가산점도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이다. 권영길 예비후보와 권대수 예비후보가 정치신인으로 국민의힘 공천에서  20%의 가산점이 예상된다. 가산점이 부여될 경우 권기창 예비후보와 권영길 예비후보의 공천경쟁이 치열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공천룰은 내일 (7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면 최종 확정된다.       <정책 조사 %>    안동시장후보로서 중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     차기 안동시장 후보로서 중요시되는 능력이나 덕목을 묻는 질문에서는 지역발전 및 대안창출이 56.3%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고 경험‧행정력이 16.8%, 자치분권 관심도‧추진력이 8.1%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인품‧친화력 7.5%, 중앙정부네트워크 동원이 6.6%, 리더십‧추진력이 4.8%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    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13.6%, 국민의힘 76.3%, 정의당 1.6%,  기타정당 0.9%, 지지없음이 5.7%, 잘 모르거나 응담하기 싫음 1.8%로 각각 조사됐다.   <조사개요>   조사의뢰기관 ◈영남인터넷신문 조사대상        ◈ 안동시지역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여) 조사방법      ◈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이동(78%)+유선(22%) 피조사자      ■ 유선전화(22%)+이동전화(78%)                        혼용 유효표본       ◈ 704 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7%P 보정방법      ■ 보정 적용                     ◈ 산출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 정보출처 : 행정안전부 2022년 2월                          기준 인구자료 조사일시      ◈ 2022년 4월 4일 10:00~11:30                            13:00~16:00                            18:00~19:00 (1일간) 조사기관      ◈ (주)이너텍시스템즈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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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무주공산 안동시장선거 D-93, 2强 1中 구도로 모습 드러내
       권기창 후보 23.4%, 권영길 후보 20.4%, 권용혁 후보 13.2%   권기창 후보 <2,3 선거구 >, 권영길 후보 <1선거구>에서 비교 우위   권기창 후보 남성층, 권영길 후보 여성층에서 비교적 우위 나타내   지역발전과 대안창출, 자치분권 등이 시장 능력과 덕목으로 꼽혀    조사에 참여한 안동지역민들의 차기 안동시장후보 지지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안동시장 선거가 9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에 가려져 분위기가 외부에서는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광역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조차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선거가 블랙홀처럼 많은 것을 빨아들이고 있다.   여야는 대선이 우선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연기하는 등 출마자들에게 개인 홍보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대선 이후로 전격적으로 모두 연기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선거 공천위원회 설치, 공천 규칙 등 세부적인 사항 등은 대선을 치른 다음 확정된다. 야당인 국민의힘도 대선 전까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개인 홍보 활동을 금지했으며 당의 방침을 위반할 경우 공천심사에 반영한다는 불이익까지 예고하고 있는 상태다.   전문가와 지역 정가에서는 올해부터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시행되는 등 ‘자치분권2.0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며 후속 입법으로 그야말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중앙정치 중심의 논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1일 치러질 안동시장선거는 경북에서 최고 격전지로 꼽힌다. 3선 권영세 시장의 퇴임으로 안동시장 선거는 한마디로 무주공산이다. 따라서 후보자들의 물밑 경쟁은 치열할 수밖에 없다. 8회 안동시장선거 후보자들의 구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영남인터넷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 25일 안동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에서 권기창 후보(안동대 교수)가 23.4%, 권영길(전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20.4%, 권용혁(현 국민의힘 경북도당부위원장)13.2%, 김위한(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9.6%, 김명호(전 경북도 의원)7.2%, 권대수(전 대구테크노파크원장) 3.8%, 정훈선(전 안동시의회 의장)2.8%에게 투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타 후보 2.0%, 지지 없음 9.9%, 잘 모름7.7% 등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서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권대수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과 정훈선 전 안동시의회 의장은 불과 며칠 전인 2월 중순 경에 출마를 공식화한 시간적인 후발주자이기도 하다.   어쨌든 권기창 후보와 권영길 후보는 오차 범위 내에서 선두를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그 뒤를 권용혁 후보가 이어가는 ‘2강 1중’ 구도로 전개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선거구별, 연령별, 성별에 따른 안동시장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도   안동시 3개 선거구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2선거구, 25.5%>와 <3선거구, 24.8%>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권영길 후보는 <1선거구, 23.7%>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선거구 : 풍산읍,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옥동, 송하동 2선거구 : 와룡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용상동, 강남동 3선거구 :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중구동, 명륜동, 서구동     연령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30%, 권영길 후보도 24.0%로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 반면, 권용혁 후보는 30대에서 23.2%의 지지율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권기창 후보가 남성 25%, 권영길 후보는 여성 23.1% 로 각각 남녀의 지지도에서는 상대적 차이를 보였다.   안동시장후보로서 중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   한편 안동시장후보로서 필요시 되는 능력이나 덕목으로는 지역발전과 대안창출이 56.0%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고 자치분권이 11.8%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리더십과 추진력 9.8%, 경험 행정력 8.6%, 인품 친화력 7.5%, 중앙정부 네트워크 6.3%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한 안동 지역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66.4%, 더불어민주당 20.7%, 정의당 2.5%, 국민의당 3.4%, 기타정당 1.4%, 지지없음이 4.2%, 잘 모름이 1.4%로 각각 조사됐다.   <조사개요> 조사대상 ◈ 안동시지역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여) 조사방범 ◈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피조사자 ◈ 유선전화(28%)+이동전화(72%) 혼용 유효표본 ◈ 702 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7%P 측정방법 ◈ 보정 적용 △ 산출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 정보출처 : 행정안전부 2022년 1월 기준 인구자료 조사일시 ◈ 2022년 2월 25일 10:00~11:30 13:00~14:00 18:00~19:30 (1일간) 조사기관 ◈ ㈜ 이너텍시스템즈 조사의뢰기관 ◈ 영남인터넷신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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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권영세 안동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공동대응
    권영세 안동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정기총회서 공동대응 뜻밝혀 기초지자체 정기총회에서 경북 지역회장에 권영세 시장 선출   권영세 안동시장     권영세 안동시장은 11월 18일(목)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비대면 온라인(유튜브 생방송)으로 개최된『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기초지방자치단체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전 세계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등 기후행동 강화 추세에 따라 국내 지자체의 기후행동 의지를 결집하여 탄소중립 노력을 확산하기 위해 구성된 지방정부 협의체로 현재 219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다.   이번 총회는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이며,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한 회원도시,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사무국), 탄소중립위원회가 참여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회의는 한정애 환경부장관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탄소중립공동위원장의 축사, 환경부의 탄소중립 정책동향과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추진현황 및 계획, 주요안건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안건은 ∆실천연대 운영규정 개정∆기초자치단체 운영세칙 제정∆기초지자체 2기 회장선출 ∆지역회장 선출 및 실무대표단 확대 등으로 본격적인 행정체계를 마련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안건에서 논의된 기초지자체 2기 회장은 수원시장, 대구시장이 연임되고 시․도별 15명의 지역회장 중 경북 지역회장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선출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북 지역회장으로 선출되어 정부의 중점과제인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피할 수 없는 과제인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하여 지방정부 실천연대와 적극 협력하여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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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경북도‘일상회복을 위한 변화선도 추진본부’출범
       방역과 사회안전망,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투트랙 전략 추진     ‘민생기살리기 특별본부’ 개편 → ‘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부’ 운영     일상회복 정책과 미래 선도 ‘경북형 특화전략’ 강력 추진     경북도가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분야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1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1일 오전 도청에서 정부의‘단계적 일상회복’시행에 발맞춰 민간위원을 포함한‘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분야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1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대책회의는 지난달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안)과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에 발맞춘 조치이다.   이는 방역이 전제된 일상회복 정책과 더불어 변화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 이전 일상회복을 위한 민생, 산업, 문화관광 등 분야별 선도전략을 수립 추진하기 위한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먼저, 그간 운영되었던 ‘민생살리기 특별본부’를 3개반 5개 협업분과로 구성된 ‘경상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로 확대 개편한다.   방역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일상회복 전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전략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입장이다.   첫 번 째 전략으로, 우리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을 구체화해 더 과감한 변화를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시군과의 사전협의를 통해 도 관할 휴양림, 캠핑장 등을 지정하여 백신 2차 접종완료자와 사전 PCR검사 완료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해제 구역을 연내 1개소 이상 시범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접종율 80%을 달성한 경북의 6개 군지역(군위, 청송, 의성, 청도, 고령, 성주)은 12인(미접종자 4명 한도 포함)으로 제한된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철폐해 정부 정책보다 한발 앞서 선제적으로 위드코로나를 선도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의료 체계를 전환해 위드코로나 전환시 확진자(1일 1만명 이상) 폭증에 대비, 재택치료 관리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위기 시 필요한 감염병 전담병상을 500개에서 917개로 확대 운영하며 예비병상을 200개로 추가로 확보해 확진자를 관리할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 도를 포함한 23개 시군에 일상회복 추진본부 구성을 완료하고 210건(도 18, 시군 192)의 일상회복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해 보다 빠르고 보다 체계화된 경북형 일상회복을 선도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민생살리기 시즌1의 성과중 효과가 입증된 공공배달앱과 ‘경북관광 프리패스 주간’과 같은 체감도 높은 정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대 시행한다.   일상회복과 손실보상 등 정부지원정책과 부합하는 소상공인 재도전 프로젝트 등을 변화된 상황에 맞게 확대하여 발굴·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미래산업 진행속도 증가에 따라 변화된 생활양식이 고착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공지능, SW, 바이오 산업 등 ‘미래전략 연구’에 지원을 강화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생활전반과 유망분야를 민관합동으로 발굴해 신규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수도권과 경북은 상황이 많이 다른 만큼, 오늘부터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되도록 경북이 일상회복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는 각오로 내일을 준비해 갈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은 계속 될 것이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도민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함께 손잡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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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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