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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 5분 발언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이 제2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은 4월 1일 개회한 제2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 했다.이 의원은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팬데믹(pandemic) 상황에 빠지며 우리는 감염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했고, 국민의 건강권과 공공 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보건의료 체계에서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중앙정부가 구체적 대안을 내놓지 못할 때, 현장을 잘 아는 지방정부의 발 빠른 대처는 지방자치가 얼마나 우리 주민들에게 소중한 지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또한, 무조건적인 조기 집행은 행정력의 낭비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뿐,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저해하고, 시세수입이 줄어든다고 지적하며, 균형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더욱 중요하고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더불어, 4.15 총선을 앞두고 나라를 지배하는 일꾼이 아니라, 특권의 부당함을 알고 소통과 화합정치를 아는, 지혜롭고 힘 있는 일꾼을 선택하는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이 의원은 지난 이맘때 화두였던 3.1운동 100주년은 어느 새 저만치 밀렸다며,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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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4-03
  • 안동시의회 조례 6건 가결
      안동시의회     원안가결 5건, 수정 가결 1건   안동시의회가 제209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의원 발의 조례 6건 중 5건을 원안 가결, 1건은 수정 가결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권광택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출생일 또는 전입일로부터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둬야 하던 것을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주소를 둔 것으로 완화했다. 또 출산축하금을 신설해 출생시 50만원을 지급하고 출생일로부터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둔 경우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우창하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다복가정희망카드를 소지한 다자녀 가정에 대해 볼링장 사용료를 50% 감면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호석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 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서점 활성화 및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중소기업자에 해당하는 지역 서점과의 우선 수의계약 체결 △도서관 및 지역 서점과 협력사업 추진 등이 포함돼 있다. 손광영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보훈예우수당 지급대상자를 보국수훈자,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참전유공자, 4·19혁명 사망자, 4·19혁명 부상자, 4·19혁명 공로자까지 확대했다. 배은주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향토 전통음식 발굴·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맛과 멋의 고장으로 안동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 음식문화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그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 의회운영위원회가 발의한 ‘안동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원활한 활동을 위해 연구활동계획서 제출기한을 당초 내년 3월31일까지에서 1월31일까지로 변경했다. <영남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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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12-27
  • 김명호 도의원 ‘경상북도 물관리 기본조례안’을 대표 발의
    김명호 도의원    효율적인 수량·수질 통합관리와 지역 물 관련 산업 육성 지원계획 마련 ‘2018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 6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되기도    경북도의회 김명호 의원(안동, 자유한국당)은 제310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물관리 기본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물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등 물의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었지만 그동안 물 관리를 위한 수량·수질 관리 사업이 이원화되어 부서 간 업무 조정이 어려워 환경벼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조례안은 통합 물관리를 통한 물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물관리기본법’의 시행에 맞추어 경상북도에 적합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물관리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과 동시에 물관리 정책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합리적 물순환 체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 의원은 “맑고 건강한 물의 공급은 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면서 “그동안 물관리가 수량과 수질로 이원화되어 효율적 대응이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조례가 제정되면 지역 환경을 반영한 통합 물관리를 통해 물문화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등 물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지난 26일 문화환경위원회 안건심사를 원안대로 통과, 오는 9월 2일 개최되는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8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6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9년부터 매년 친환경 의정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에 대해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원으로 활동한 8년 5개월 동안 대표발의 30건을 비롯해 122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1월에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는 지금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조례에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저탄소 사회실현을 위해 기상재해 및 기후변화로 인한 부정적 영향에 구체적으로 대처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삶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제도화 노력이 돋보였다는 점 등이 평가의 핵심이다.    또 낙동강 지류하천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오염퇴적토 준설과 산림자원의 안전한 관리 및 친환경적 활용을 위한 임도밀도 개선 등의 정책대안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영풍 석포제련소가 건재하고 있는 모습은 환경문제에서도 수도권 중심 논리가 엄존하고 있음을 웅변하는 것”이라며 “중앙정부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를 도출해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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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김대일 도의원, ‘경상북도 한지산업 진흥 조례안’ 대표 발의
    김대일 경북도의원     도내 한지산업의 체계적 지원을 통한 한지 생활화와 대중화 지난 7월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 인정, ‘우수 의정대상’ 수상하기도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자유한국당)은 경북도의 전통문화산업인 한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한지산업 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북도 한지산업진흥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한지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과 예산 지원을 규정한 것이 특징이다.     또 도내에서 생산되는 한지 및 한지제품의 우선사용 및 구매 협조 요청 등을 규정하고, 경상북도 한지진흥위원회 설치 및 기능, 구성, 운영 등에 관한 사항도 규정했다.    김 의원은 “공공기관과 언론 등에서 전통한지의 우수성이 주목받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한지가 멀어진 것이 사실이며, 생산시설·설비의 노후화, 한지 장인의 고령화는 경북 전통한지의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며,    “또한, 매년 시장 규모는 증가해 한국시장 600억원, 세계시장 1조6천억원으로 추산되지만, 한지는 저가 수입지에 밀려 점유율이 10% 밖에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조례안을 통해 한지산업 진흥의 기반을 조성하여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도내 전통한지를 체계적으로 보전‧계승하여 세계적 명품으로 발전시키고 전통한지의 생활화와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지난 26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9월 2일 경상북도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7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 의원이 수상한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 우수의원에게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안동․예천 구도심 활성화 등 낙후된 북부권 시군을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시행해 줄 것을 촉구하여, 지역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에 선정됐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내 일처럼 챙기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며 “도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항상 도민과 함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더 잘하라는 의미로 큰 상을 주신 것으로 알고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지방의회상 확립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힌바 있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예산집행 및 적자 운영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등 경영공시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등 출자출연기관의 내부통제 및 공공성 강화에 노력해왔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육성시책에 대한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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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손광영의원, 의로운 시민 조례
    손광영의원, 안동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 손광영 안동시의원(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갈수록 각박한 사회분위기 속에 타인의 어려움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귀감이 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의로운 시민 발굴과 예우에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발의한 ‘안동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5일 제20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안동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의로운 행위를 한 사람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사회정의를 실현하고자 2009년에 손광영 의원이 발의하여 제정되었다.   이번 개정은 안동의 의로운 시민 등의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현행 조례 운영상 미비한 점을 개선ㆍ보완했다. 안제1조 목적과 제2조의 용어의 정의를 정비하고, 안제7조에 상위법령에 따라 의사상자로 인정된 사람은 별도로 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치지 않도록 규정하는 등 안제8조에 인정신청에 따른 위원회 심의ㆍ의결 결과를 7일 이내에 통지하도록 명시했다.   손 의원은 “갈수록 각박한 사회분위기 속에 타인의 어려움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귀감이 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의로운 시민 발굴과 예우에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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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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