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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군위 ‘소보’ 유치 신청 위해 간곡한 호소로 촉구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군위군에 대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소보 유치 신청을 호소문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29일 호소문에서 우선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위 군민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오는 31일까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면서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과 경북 전체의 꿈도 함께 물거품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원들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제 군위군민들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구·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군위군수와 군위군민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최봉근 기자>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호소문 전문>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시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위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하신 군민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여기까지 온 통합신공항 이전이 ‘사업무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에서는 ‘우보’ 단독후보지는 부적합으로 결정하였고, 공동후보지(소보-비안)도 7월 31일까지 시한을 두어,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 신청이 없다면 이마저도 자동적으로 부적합으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선정위원회의 ‘우보’ 부적합 결정으로 군위군민들께서 느끼셨을 실망감은 매우 크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보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소송까지 불사하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남은 선택은 단 한 가지 공동후보지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들의 꿈도 같이 무산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을 유치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위군민들의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대구ㆍ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29.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0-07-29

실시간 의정일반 기사

  •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군위 ‘소보’ 유치 신청 위해 간곡한 호소로 촉구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군위군에 대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소보 유치 신청을 호소문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29일 호소문에서 우선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위 군민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오는 31일까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면서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과 경북 전체의 꿈도 함께 물거품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원들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제 군위군민들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구·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군위군수와 군위군민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최봉근 기자>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호소문 전문>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중차대한 결정을 해야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고 숱한 상처와 고통을 겪으시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위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하신 군민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여기까지 온 통합신공항 이전이 ‘사업무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에서는 ‘우보’ 단독후보지는 부적합으로 결정하였고, 공동후보지(소보-비안)도 7월 31일까지 시한을 두어,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합신공항 이전은 무엇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 신청이 없다면 이마저도 자동적으로 부적합으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선정위원회의 ‘우보’ 부적합 결정으로 군위군민들께서 느끼셨을 실망감은 매우 크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보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소송까지 불사하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남은 선택은 단 한 가지 공동후보지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없다면 사업은 무산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군위군민의 꿈만 무산되는 것이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민들의 꿈도 같이 무산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 꿈은 통합신공항을 유치해 그동안 흘린 수년간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군위와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위군민들의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끝내고, 통합신공항을 통한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대구ㆍ경북 510만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위 군수님과 군위군민 여러분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29.  미래통합당 안동시의회 의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0-07-29
  • 권광택 도의원 당선
      권광택 도의원 당선자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 안동시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 권광택 후보가 19,992표(66.02%)를 얻어 당선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창구 후보 7,325표(24.19%), 무소속 강대무후보가 2,964표(9.78%)를 각각 획득했다.
    • 의정일반
    • 북부권 의정 종합
    • 경북도의회
    2020-04-18
  •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 5분 발언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이 제2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은 4월 1일 개회한 제2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 했다.이 의원은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팬데믹(pandemic) 상황에 빠지며 우리는 감염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했고, 국민의 건강권과 공공 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보건의료 체계에서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중앙정부가 구체적 대안을 내놓지 못할 때, 현장을 잘 아는 지방정부의 발 빠른 대처는 지방자치가 얼마나 우리 주민들에게 소중한 지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또한, 무조건적인 조기 집행은 행정력의 낭비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뿐,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저해하고, 시세수입이 줄어든다고 지적하며, 균형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더욱 중요하고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더불어, 4.15 총선을 앞두고 나라를 지배하는 일꾼이 아니라, 특권의 부당함을 알고 소통과 화합정치를 아는, 지혜롭고 힘 있는 일꾼을 선택하는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이 의원은 지난 이맘때 화두였던 3.1운동 100주년은 어느 새 저만치 밀렸다며,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의정일반
    • 조례/시·군정 질문
    • 안동/예천군의회
    2020-04-03
  •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지방자치의정 대상 수상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 제시 공로 "안동시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삶을 위해 균형발전" 강조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 입체적으로 활용해야"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성숙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인물이나 기업 혹운 단체를 언론인들이 엄선해 선발하는 상으로 총 17개 부문에 3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부의장은 시정 질문을 통해 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보육 등 지역현안에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문화복지정책연구회장을 맡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 조례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권 부의장은 평소 안동시의 균형적 발전과 시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도 안동의 균형발전이 절실하다고 지적해 왔다. 서부(옥동) 중심으로 개발이 편중되면서 동부지역(용상·송천)은 유동인구가 줄고 골목상권이 쇠락하는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권 부의장은 "생존과 소멸의 갈림길에 선 지방 중소도시의 현실을 보면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해 왔다.   안동 관광활성화 시책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회기 중 5분 발언 등을 통해 안동의 유구한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를 적극 주장했다 .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과 함께 권 의원은 성원해 주시는 시민들 덕택에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과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제7대 전ㆍ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전국시군구자치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2018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봉근 기자>    
    • 의정일반
    • 북부권 의정 종합
    • 안동/예천군의회
    2020-01-08
  • 안동시의회 조례 6건 가결
      안동시의회     원안가결 5건, 수정 가결 1건   안동시의회가 제209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의원 발의 조례 6건 중 5건을 원안 가결, 1건은 수정 가결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권광택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출생일 또는 전입일로부터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둬야 하던 것을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주소를 둔 것으로 완화했다. 또 출산축하금을 신설해 출생시 50만원을 지급하고 출생일로부터 12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둔 경우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우창하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다복가정희망카드를 소지한 다자녀 가정에 대해 볼링장 사용료를 50% 감면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호석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 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서점 활성화 및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중소기업자에 해당하는 지역 서점과의 우선 수의계약 체결 △도서관 및 지역 서점과 협력사업 추진 등이 포함돼 있다. 손광영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보훈예우수당 지급대상자를 보국수훈자,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참전유공자, 4·19혁명 사망자, 4·19혁명 부상자, 4·19혁명 공로자까지 확대했다. 배은주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향토 전통음식 발굴·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맛과 멋의 고장으로 안동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 음식문화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그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 의회운영위원회가 발의한 ‘안동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원활한 활동을 위해 연구활동계획서 제출기한을 당초 내년 3월31일까지에서 1월31일까지로 변경했다. <영남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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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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