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2(수)

경북북부 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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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 진행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감성 재충전 기대     안동시는 4월부터 지역소재 영화관 “중앙시네마”에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전은 1⋅2차 기획전으로 나뉘어 2가지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상영되며, 문화복지 수혜폭을 확대하고자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1차 기획전 <오감만족 : 樂, 음악예술영화제>는 4월부터 7월까지 음악영화의 선율과 리듬이 주는 삶의 즐거움, 즉‘소확행’으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음악영화를 엄선하여 선보이는 한편, 영화감독과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어거스트 러쉬>, <더 컨덕터> 등 다채롭게 준비된 음악영화들은 지친 현대인들의 감성을 재충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차 기획전 <2021 세계독립예술명화 순회전 : 이탈리아 클래식 영화전>은 예술영화의 발원지, 이탈리아의 클래식 명화들을 소개하여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문화를 접해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사의 시>, <삼형제> 등 엄선된 클래식 명화들은 시대를 넘어서 숙성된 커피처럼 한층 고풍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영화관람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만큼, 이번 상영전을 통해 예술영화의 보급과 시민 문화복지가 한 발짝 나아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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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Spring again Concert)  4월 3일 ~ 4일 양일간 오후 2시~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가 4월 3일 ~ 4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는 안동시립합창단 외 지역의 5개의 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야외 공연이다. 이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연을 제공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아름다운 벚꽃길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타인 간 2m 거리두기, 개인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관리를 철저히 관리·점검하면서 진행한다.   이번 3일 토요일 공연에서는 △ 안동시의 대표 예술단 ‘안동시립합창단의 오늘도 봄’과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오케스트라 교육 참여 강사진으로 구성된 ‘아카데미오케스트라의 Spring Concert’, △ 파워풀한 드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세션스튜디오의 벚꽃 휘날리며’가 진행되며, 4일 일요일 공연에서는 △ 지역의 클래식 현앙상블로 활동하는 ‘아토앙상블의 사랑이 오나 봄’과 △ 풍물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풍물굿패 참넋에 빠져 봄’, △ 금관 앙상블의 화음을 감상할 수 있는 ‘비보브라스의 4월에 피는 나팔꽃’등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의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 또는 전화 (☎840-3600)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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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개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은 지역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을 시작한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첫 공연은 2월 16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안동색소폰오케스트라의 희로애락콘서트’로 시작되며, 첫 전시는 이혁발 작가의 ‘의식주 – 몸 철학의 관점에서’라는 개인전으로 3월 5일부터 상설 갤러리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한 결과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용, 연극, 국악, 클래식, 대중공연 분야에서 ‘극단안동’ 외 16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전시분야는 ‘(사)한국각자협회안동지부’ 단체전과 ‘작가 권진우’ 외 2개의 개인전이 선정됐다. 이들 선정 작품들은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 예술 단체별 SNS 티저 영상도 제작되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투브 및 페이스북에서 홍보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갤러리 전시 관람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객석 띄워 앉기 외 공연장 및 갤러리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에 따른 철저한 준비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시에는 무관중 라이브 온라인 중계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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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202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 '류윤형'
      작가 회고전‘류윤형’  2020. 12. 04.(금) ∼ 12. 27(일) (10:00 ∼ 19: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층 상설갤러리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0년 개관 10주년 특별기획 「작가 회고전 ‘류윤형’」을 12월 4일(금)부터 27일(일)까지 상설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지역작가 특별회고전은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북부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작고 작가의 회고전을 통해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원숙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안동에서 활동해 오신 故류윤형(1946~2014) 작가의 업적을 통해 경북지역의 근대미술 근간을 돌아본다. 또, 안동 외 경북지역에서도 많은 후학을 배출, 미술 사적 가치를 정립하고자 잊혀져간 경북 출신 예술가의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풍경, 정물, 인물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제껏 발표하지 않은 미 발표작을 포함 총 70여점으로 유화와 드로잉 작품 그리고 류윤형 화백이 직접 쓰셨던 화구 등 故류윤형 화백의 흔적들을 볼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두번째로 3년만에 진행되는 전시로 경북북부지역과 예술인들의 연대감을 통하여 화합과 건승을 기원하며 지역미술사적 계보와 가치로 지역예술 아카이브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화(☎054-840-3600), 홈페이지(art.andong.go.kr)로 문의 하면 된다. - 전시기간 : 2020. 12. 04.(금) ∼ 12. 27(일) (10:00 ∼ 19:00)       - 전시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층 상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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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전액소진 이벤트 진행!!
      카드 발급자 중 전액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당첨자 농특산품 제공      경북도는 경북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 문화누리카드 전액소진 이벤트를 1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의 불황위기를 극복하고 문화누리카드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된 2020년 문화누리카드 전액소진 이벤트는 경북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올해 지원금(9만원)을 모두 소진한 도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북 농특산품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9만원) 전액 소진 후 카드승인 문자 또는 문화누리 홈페이지에서 잔액 확인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참여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gacf.daum.net) 또는 우편(경북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4일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재단 문예진흥팀(☎054-650-29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창명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소중한 재원으로 지원된문화누리카드가 전액 사용되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기회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영화, 공연, 전시, 숙박, 여행, 국내 4대 프로스포츠 관람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로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다.   올해는 1인당 연간 9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고,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미사용금액은 전액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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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경북 사회적경제 온라인 행복일자리 박람회’개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취업 박람회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쇼 진행으로 청년 축제의 장 마련   박람회 홈페이지(www.gbyouth.kr)서 12월 6일까지 2주간 진행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비접촉의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경북도는 온라인을 통해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인력에 대해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0 경북 사회적경제 온라인 행복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2020 경북 사회적경제 온라인 행복일자리 박람회’(이하 행복일자리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취업박람회이다.   ‘집에서 찾은 내일(JOB)! 경북이 책임질게!’라는 슬로건으로 행복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www.gbyouth.kr)에서 12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행복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는 취업을 원하는 청년을 위해 박람회 참가기업의 기업정보, 채용정보 등을 확인하고 상담 및 채용면접을 신청할 수 있는 ‘기업 채용관’, 참가기업의 홍보영상과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우수사례를 담은 ‘홍보관’, 그리고 ‘이벤트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4일과 25일에는 이번 행복일자리 박람회의 하이라이트인 온라인 라이브쇼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청년이 청년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4일에는 하대성 경제부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사회적경제? 궁금해요 부지사님’, 미디어퍼포먼스팀 ‘생동감 크루’의 공연, 웹툰작가 ‘마인드C’의 강연, 개그우먼 홍현희의 토크콘서트 ‘뻔뻔(Fun-Fun)한 사회적경제’ 등이 진행된다.   ‘청년이 사회적경제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5일에는 사회적기업인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공부의 신’ 강성태의 사회적경제 강연, 인기가수 헤이즈(Heize)의 공연, 사회적경제를 널리 알리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3인방의 강연이 진행된다.   행복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는 박람회가 종료되면 전국 최초로 이용자 중심의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하 온라인 통합 플랫폼)으로 변경되어 사회적경제기업 및 구직청년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구인․구직의 창구로 활용된다.   또 스마트러닝 센터를 개설해 청년들이 코로나19 상황에도 안심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은 2018년 7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 중인 사업으로, 역량강화교육, 청년 간 네트워크 조성 등 좋은 일자리 제공과 청년의 지역정착을 위해 경북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한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에게 월 최대 235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550여명의 청년이 참여중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 사회적경제 온라인 행복일자리 박람회가 코로나 경기침체의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청년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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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실시간 포럼/축제/행사 기사

  • 코로나-19로 ‘탈’ 난 우리 일상, 탈로 막자!
     하회세계탈박물관과 함께 하는 무료 교육프로그램 4종     경북 안동시 하회동에 위치한 하회세계탈박물관(관장 김동표)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1년 민속 생활사 박물관 협력망 사업’에 선정 되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2005년부터 지역 박물관들의 장기적 발전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다 더 확장시키고자 교육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해왔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사업과 ‘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하회세계탈박물관은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지난해 지친 마음들을 치유하고, 나아가 이 힘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극복해보자는 마음으로 무료 교육프로그램 4종(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교육 운영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박물관이 함께하는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을 거점으로 문화유산에 내재된 인문학의 색채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업이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진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진행되어 평일에 박물관으로 발걸음 내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시간적 접근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길 기대해본다.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 버스가 지역 박물관에 정주하면서 지역의 초등학교,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박물관과 전시 버스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참가자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보다 더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불어 하회세계탈박물관은 2021년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받아 ‘암막 속 숨은 탈을 찾아라!’ 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암막 속에 손을 넣어 손의 감각만을 이용해 암막 속의 탈을 추리해보고 알아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암막’이라는 소품을 이용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평소에 낯설게 느낄 수 있는 탈들을 보다 더 허물없이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 실시되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국고지원으로 박물관 입장료와 프로그램 체험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활동들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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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안동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 진행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감성 재충전 기대     안동시는 4월부터 지역소재 영화관 “중앙시네마”에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전은 1⋅2차 기획전으로 나뉘어 2가지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상영되며, 문화복지 수혜폭을 확대하고자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1차 기획전 <오감만족 : 樂, 음악예술영화제>는 4월부터 7월까지 음악영화의 선율과 리듬이 주는 삶의 즐거움, 즉‘소확행’으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음악영화를 엄선하여 선보이는 한편, 영화감독과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어거스트 러쉬>, <더 컨덕터> 등 다채롭게 준비된 음악영화들은 지친 현대인들의 감성을 재충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차 기획전 <2021 세계독립예술명화 순회전 : 이탈리아 클래식 영화전>은 예술영화의 발원지, 이탈리아의 클래식 명화들을 소개하여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문화를 접해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사의 시>, <삼형제> 등 엄선된 클래식 명화들은 시대를 넘어서 숙성된 커피처럼 한층 고풍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영화관람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만큼, 이번 상영전을 통해 예술영화의 보급과 시민 문화복지가 한 발짝 나아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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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Spring again Concert)  4월 3일 ~ 4일 양일간 오후 2시~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가 4월 3일 ~ 4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는 안동시립합창단 외 지역의 5개의 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야외 공연이다. 이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연을 제공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아름다운 벚꽃길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타인 간 2m 거리두기, 개인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관리를 철저히 관리·점검하면서 진행한다.   이번 3일 토요일 공연에서는 △ 안동시의 대표 예술단 ‘안동시립합창단의 오늘도 봄’과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오케스트라 교육 참여 강사진으로 구성된 ‘아카데미오케스트라의 Spring Concert’, △ 파워풀한 드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세션스튜디오의 벚꽃 휘날리며’가 진행되며, 4일 일요일 공연에서는 △ 지역의 클래식 현앙상블로 활동하는 ‘아토앙상블의 사랑이 오나 봄’과 △ 풍물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풍물굿패 참넋에 빠져 봄’, △ 금관 앙상블의 화음을 감상할 수 있는 ‘비보브라스의 4월에 피는 나팔꽃’등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특별기획공연 ‘다시, 봄 콘서트’의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 또는 전화 (☎840-3600)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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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
    2021-04-01
  •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개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은 지역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을 시작한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첫 공연은 2월 16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안동색소폰오케스트라의 희로애락콘서트’로 시작되며, 첫 전시는 이혁발 작가의 ‘의식주 – 몸 철학의 관점에서’라는 개인전으로 3월 5일부터 상설 갤러리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한 결과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용, 연극, 국악, 클래식, 대중공연 분야에서 ‘극단안동’ 외 16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전시분야는 ‘(사)한국각자협회안동지부’ 단체전과 ‘작가 권진우’ 외 2개의 개인전이 선정됐다. 이들 선정 작품들은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 예술 단체별 SNS 티저 영상도 제작되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투브 및 페이스북에서 홍보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갤러리 전시 관람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객석 띄워 앉기 외 공연장 및 갤러리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에 따른 철저한 준비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시에는 무관중 라이브 온라인 중계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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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202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 '류윤형'
      작가 회고전‘류윤형’  2020. 12. 04.(금) ∼ 12. 27(일) (10:00 ∼ 19: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층 상설갤러리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0년 개관 10주년 특별기획 「작가 회고전 ‘류윤형’」을 12월 4일(금)부터 27일(일)까지 상설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지역작가 특별회고전은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북부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작고 작가의 회고전을 통해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원숙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안동에서 활동해 오신 故류윤형(1946~2014) 작가의 업적을 통해 경북지역의 근대미술 근간을 돌아본다. 또, 안동 외 경북지역에서도 많은 후학을 배출, 미술 사적 가치를 정립하고자 잊혀져간 경북 출신 예술가의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풍경, 정물, 인물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제껏 발표하지 않은 미 발표작을 포함 총 70여점으로 유화와 드로잉 작품 그리고 류윤형 화백이 직접 쓰셨던 화구 등 故류윤형 화백의 흔적들을 볼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두번째로 3년만에 진행되는 전시로 경북북부지역과 예술인들의 연대감을 통하여 화합과 건승을 기원하며 지역미술사적 계보와 가치로 지역예술 아카이브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화(☎054-840-3600), 홈페이지(art.andong.go.kr)로 문의 하면 된다. - 전시기간 : 2020. 12. 04.(금) ∼ 12. 27(일) (10:00 ∼ 19:00)       - 전시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층 상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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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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