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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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개최
    경북도와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백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세계보건 백신 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국제행사이다.   글로벌 백신 산업의 중심 안동에서 개최 권영세 시장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경북도와 안동시는 9월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백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세계보건 백신 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국제행사이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백신 산업 동향,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백신 산업발전과 육성 전략 수립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 포럼은 백신 산업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는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고, 글로벌 백신 산업의 전진기지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 산업의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의 문을 여는 기조 강연자로 사노피파스퇴르 R&D(Sanofi Pasteur R&D)의 클레멘트루윈(Clement Lewin) 수석부사장을 초청했으며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 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 협력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    제1세션은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Jerome H. Kim)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고,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책임자,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홀스트(Johan Holst) 수석 과학자가 함께했다.    안상점 전 얀센백신 대표가 좌장을 맡은 제2세션에는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 이사가 참여한다. ‘백신 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 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로드맵의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지는 발전방안 토론회에는 한양대학교 이은규 교수를 좌장으로 세션1, 2 발표자들이 함께 자리했으며‘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 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백신 산업의 새로운 의제 발굴을 위한 논의와 백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호 윈-윈(Win-Win) 전략과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해법 모색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부대행사로 경북 안동의 백신 산업을 볼 수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백신 산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안동시는 지역의 백신 산업 홍보와 바이오·백신산업의 기틀을 다지는 한편, 백신산업 클러스터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건립, 2022년 완공 예정인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 기반 시스템 구축, 경북 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백신 산업 스타트업·벤처기업 발굴·유치 사업과 지난 7월 산·학·관이 협약한 백신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탄력을 받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권영세 언동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안동의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그동안 포럼 개최를 비롯해 관계 연구기관과 기업 유치, 산업단지 확장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백신 산업 육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백신산업의 국제적 동향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안동의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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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 축제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공무원들의 지원 총력      안동시는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와 ‘제48회 안동 민속축제’의 빈틈없는 준비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6일 축제지원단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축제지원단은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부 10개 지원팀 40개 반으로 구성해 지원반별로 부여된 임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0개 지원팀 주관 부서장이 일정별 지원계획과 지난 8월 26일 열린 1차 보고회 이후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한다. 이어 민·관의 효율적인 역할분담에 대해 논의하고, 김세환 부시장의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축제지원단은 축제 전인 26일까지는 지원반별 부여된 역할을 수행하는‘지원단 체제’로 축제 준비를 지원하고, 축제 기간인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직접 축제장에서 관광객의 눈과 귀가 되어 축제장 구석구석 불편사항을 해소하는‘운영본부 체제’로 가동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1차와 2차에 거친 축제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원팀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모든 참여자가 신명 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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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실시간 포럼/축제 기사

  • 경북도, 2020년 지정축제 14개 선정
    경북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빛낼 2020년 지정축제 14개 선정 2020대구경북관광의 해 관광객 4천만명 유치 촉매제 역할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경북축제의 우수성 널리 알려   경북도는 경북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 경북 지방축제 14개를 선정했다     경북도는 17일 ‘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을 대표하고,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경북도 지정 축제 1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축제는 최우수 축제 2개, 우수 축제 4개, 유망 축제 6개, 육성 축제 2개로 총 14개이다. 축제등급에 따라 55백만원부터 10백만원까지 총 4억원의 도비가 차등 지원된다. (선정 결과 별첨)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추천하여 국내외 홍보 등 국가적인 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포항국제불빛축제(5.29~5.31), 청송사과축제(10월중), 봉화은어축제(7.25~8.2)가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으며, 지난 10년간 문화관광축제로 국비를 지원 받아오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9.25 ~ 10.4)과 문경찻사발축제(5.1~5.10)는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의 규정에 의거 금년 중 도내에서 개최하는 85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1시군 1개 축제에 대하여 신청을 받아, 시군 관계자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하여 축제기획 및 콘텐츠 개발, 축제운영, 발전역량, 효과 등 11개 항목을 평가하고, 전년도 축제의 현장 평가를 포함하여 현장 실행력을 함께 평가 했다.   이날 시군 축제 담당관계자들은 발표를 통하여, 금년 시군에서 계획 중인 축제에 대하여, 지난해까지 진행으로 얻는 노하우와 문제점 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다양한 개선책을 강구하여 더욱 알차고 실속 있는 지역 대표축제로 성장시킬 각오를 밝혔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객 4천만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촉매제로,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경북의 축제를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여 지속 가능한 축제, 경쟁력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제 품앗이로 시끌벅적하고, 사람이 넘치는 축제분위기와 관광 붐-업으로 경북에 활력과 지역경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14개 지정축제 목록> 등 급 축 제 명 도비지원 (백만원) 비 고 합 계 14개 400   최우수 (2) 영덕대게축제 55   고령대가야체험축제 55   우 수 (4) 경주벚꽃축제 30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30   영천보현산별빛축제 30   울릉도오징어축제 30   유 망 (6)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25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25   영양산나물축제 25   청도반시축제 25   성주생명문화축제 25   삼강주막나루터축제 25   육 성 (2) 김천자두포도축제 10   울진죽변항수산물축제 10   2020년 경북 지역축제 목록 월별 연번 축제명 기간 장소 비고   계 85개       2월 1 영덕대게축제 2. 20.~2. 23. 해파랑공원 일원   2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2. 27.~3.1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   3 포항구룡포 대게축제 2월중 구룡포 아라광장   3월 4 청도소싸움축제 3월중 청도소싸움경기장   4월 5 대가야체험축제 4.2.~4.5. 고령대가야박물관,대가야읍일원   6 안동봄꽃축제 4월중 벚꽃거리일원   7 포항해병대문화축제 4.25.~4.26(2일) 오천읍 일원   8 경주도자기축제 4월중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광장   9 나무순채축제 4월중 상주시 일원   10 포항호미곶 돌문어축제 4월중 호미곶새천년광장   11 러브하트 페스티벌 4월중 군위 위천수변테마파크 일원   12 경주벚꽃축제 4월중 역사지구 및 보문관광단지   13 선주원남동 금오산 벚꽃축제 4월중 구미 금오산대주차장   5월 14 제3회 포항거리예술축제 5. 1.~5. 3. 송도 송림테마거리 일원   15 문경찻사발축제 5. 1.~5. 10.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16 예천곤충엑스포 5. 1.~5. 17. 곤충생태원 일원   17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5.2.~5.5 선비촌,소수서원일원   18 영양산나물축제 5. 7.~5. 10. 군청및전통시장일원   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7회성주참외페스티벌 5.14.~5.17. 성주읍일원및성밖숲   20 포항국제불빛축제 5.29.~5.31.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21 영주소백산철쭉제 5.30.~5.31. 남원천변,희방사   22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5월중 금장대앞 형산강둔치   23 의성세계하늘축제 5월중 위천생태하천   24 영천보현산별빛축제 5월중 보현산천문과학관일원   25 축산항 물가자미축제 5월중 축산항 둔치   26 예천용궁순대축제 5월중 용궁면전통시장내   6월 27 제6회 경북야심만만 식도락축제 6.6.~6.8.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28 경산자인단오제 6.25.~6.28. 계정숲 일원   29 상주베리 축제 6월중 상주시일원   7월 30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 7.18.~8.16. 봉화 분천역 일원   31 제22회 한여름 밤의 축제 7.24.~7.26. 상주 북천시민공원야외음악당   32 전국 락밴드경연대회&수제맥주축제 7.24.~7.26. 문경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   33 봉화은어축제 7.25.~8.2 내성천및신구시장일원   34 포항영일만 검은돌장어축제 7월중 도구해수욕장   35 김천자두포도축제 7월중 직지문화공원일대   36 영덕황금은어축제 7월중 오십천변 일원   8월 37 포항운하축제 8월중 포항운하 일원   38 울릉도오징어축제 8월중 저동항 일원   9월 39 지산샛강생태문화축제 9.5.~9.6. 구미 지산샛강생태공원   40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9.19.~10.10. 영일대해수욕장,육거리 일원   41 영덕송이장터 9.20.~10.10. 군민운동장,영덕휴게소   4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9.25.~10.4. 탈춤공원및공연장   43 영주무섬외나무다리축제 9.26.~9.27. 무섬마을일원   44 봉화송이축제 9.28.~10.1. 내성천일원   45 상주이야기축제 9월중 경천섬   46 함창명주페스티벌 9월중 함창명주테마공원일원   47 고령 콫 페스티벌 9월중 대가야읍어북실및대가야교일원   48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9월중     49 포항수산물 페스티벌 9월중 포항수협활어위판장   50 금오예술제 9월중 구미시일원   51 문경오미자 축제 9월중 동로면 일원   52 구미아시아연극제 9월중 금오시장로 일원   53 문경약돌한우축제  9월중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54 영천과일축제 9월중 영천시 일원   55 영천문화예술제 9월중 영천강변공원 일원   56 영천와인페스타 9월중 영천시 일원   10월 57 전통연희축제 10.3.~10.4. 구미 금오산 분수광장   58 신라문화제 10. 8. ~ 10. 14. 황성공원 및 시가지일원   59 제2회 구미농업한마당축제 10.8.~10.14. 낙동강체육공원 일원   60 제16회 울진금강송송이축제 10월중 울진엑스포공원 일원   61 영주풍기인삼축제 10.10.~10.18. 남원천일원   62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잡이체험축제 10.17.~10.18. 수륜면 수성리 104 일원   63 영주사과축제 10.29.~11.1. 영주시일원   64 문경사과축제 10월중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65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10월중 낙동강체육공원 일원   66 경산대추축제 10월중 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   67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10월중 군청및시가지일원   68 구미아트페어 10월중 구미공단 보세장치장   69 제16회 청송사과축제 10월중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   70 경주한우와농축수산물한마당축제 10월중 황성공원   71 장천코스모스축제 10월중 한천변일원 코스모스축제장   72 청도반시축제 10월중 청도야외공연장 일원   73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0월중 청도야외공연장 일원   74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10월중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일원   75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 10월중 예천읍시가지일원   76 영천한약축제 10월중 영천시 일원   77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10월중 칠곡보생태공원 일원   11월 78 경주평생학습박람회 11월중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일원   79 포항구룡포 과메기축제 11월중 구룡포 아라광장   12월 80 제10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12.24.~12.27. 상주곶감공원   81 경북대종타종식 및 영덕해맞이축제 20.12.31.~'21.1.1. 해맞이공원   82 제23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12.31.~'21.1.1 포항호미곶광장 일원   83 포항구룡포과메기와 함께 하는 영일대해맞이행사 12.31.~'21.1.1 영일대광장 일원   84 제1회 죽변항수산물축제 12월중 울진 죽변항 일원   85 분천 겨울 산타마을 12.20.~ ‘21.2.15. 분천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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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개최
    경북도와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백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세계보건 백신 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국제행사이다.   글로벌 백신 산업의 중심 안동에서 개최 권영세 시장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경북도와 안동시는 9월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백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세계보건 백신 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국제행사이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백신 산업 동향,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백신 산업발전과 육성 전략 수립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 포럼은 백신 산업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는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고, 글로벌 백신 산업의 전진기지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 산업의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의 문을 여는 기조 강연자로 사노피파스퇴르 R&D(Sanofi Pasteur R&D)의 클레멘트루윈(Clement Lewin) 수석부사장을 초청했으며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 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 협력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    제1세션은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Jerome H. Kim)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고,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책임자,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홀스트(Johan Holst) 수석 과학자가 함께했다.    안상점 전 얀센백신 대표가 좌장을 맡은 제2세션에는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 이사가 참여한다. ‘백신 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 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로드맵의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지는 발전방안 토론회에는 한양대학교 이은규 교수를 좌장으로 세션1, 2 발표자들이 함께 자리했으며‘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 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백신 산업의 새로운 의제 발굴을 위한 논의와 백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호 윈-윈(Win-Win) 전략과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해법 모색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부대행사로 경북 안동의 백신 산업을 볼 수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백신 산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안동시는 지역의 백신 산업 홍보와 바이오·백신산업의 기틀을 다지는 한편, 백신산업 클러스터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건립, 2022년 완공 예정인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 기반 시스템 구축, 경북 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백신 산업 스타트업·벤처기업 발굴·유치 사업과 지난 7월 산·학·관이 협약한 백신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탄력을 받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권영세 언동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안동의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그동안 포럼 개최를 비롯해 관계 연구기관과 기업 유치, 산업단지 확장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백신 산업 육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백신산업의 국제적 동향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안동의 백신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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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안동시, 제11회 안동 한지 축제 개최
      풍산 한지문화공원에서 전통 한지와 함께하는 축제      ‘2019 제11회 안동 한지 축제’와 ‘제8회 전국 안동 한지 대전’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안동 한지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안동한지문화진흥회(회장 이영걸)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와 대전은 ‘한지에 담긴 꿈! 한지에 담을 꿈!’이라는 주제로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이 축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통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 3대 한지 생산지역(안동, 전주, 원주) 중 최다 생산량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안동한지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한지 관련 산업체, 한지 공예동호인 등과 연계해 한지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대중화와 지역관광의 대안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또한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안동 한지 대전’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161점(일반부 114, 학생부 47)이 접수됐다.  일반부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특별상 3명, 학생부는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은 축제장 내 안동한지 전시장에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한지의 다양한 쓰임새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지 대전과 함께 전국의 우수한 공예인을 발굴하는 한편 한지의 아름다움과 특수성을 홍보해 산업화와 세계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기자>  
    • 경북북부
    • 포럼/축제
    2019-09-17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 축제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공무원들의 지원 총력      안동시는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와 ‘제48회 안동 민속축제’의 빈틈없는 준비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6일 축제지원단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축제지원단은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부 10개 지원팀 40개 반으로 구성해 지원반별로 부여된 임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0개 지원팀 주관 부서장이 일정별 지원계획과 지난 8월 26일 열린 1차 보고회 이후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한다. 이어 민·관의 효율적인 역할분담에 대해 논의하고, 김세환 부시장의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축제지원단은 축제 전인 26일까지는 지원반별 부여된 역할을 수행하는‘지원단 체제’로 축제 준비를 지원하고, 축제 기간인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직접 축제장에서 관광객의 눈과 귀가 되어 축제장 구석구석 불편사항을 해소하는‘운영본부 체제’로 가동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1차와 2차에 거친 축제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원팀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모든 참여자가 신명 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 경북북부
    • 포럼/축제
    2019-09-17
  • 21세기 인문가치포럼, 9월 개최
    제 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개최 4차혁명시대 포용적 인문가치, 9월5~7일   4차 산업혁명 시대 포용적 인문가치라는 주제로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오는 9월 7일부터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포럼개최 모습      안동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안동시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을 개최한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유교적 인문가치 속에서 일상생활 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의 대안 모색을 위해 2014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6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포용적 인문가치’라는 주제로 포럼을 연다. 기술과 산업의 진보를 뛰어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산업 등 인류의 삶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인간다움의 의미와 인간다운 삶의 조건 등 다양한 포용적 인문가치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은 9월 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리는데 개막식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공동의 미래’에 대해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이 기조 강연을 한다.  반기문 총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로 촉발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시대의 포용적 인문가치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총 7개국에서 유학, 철학, 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세션’, 인문가치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과 사례를 공유하는 ‘실천세션’, 대중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며 인문가치를 공감하는 ‘참여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인류의 삶 전반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인간다움의 의미와 인간다운 삶의 조건 등 다양한 인문가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시민들 가슴 속에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많은 시민의 참석과 협조를 부탁했다.  올해 포럼의 세부내용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홈페이지(http://www.ad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8월 12일(월) ~ 8월 31일(토)까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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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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