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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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과 빛이 어우러진 벽화거리!
      입소문 타고 있는 태화동 예술촌!!     태화동 예술촌인 벽화거리(서경지8길)가 낮에는 나들이객에게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밤에는 청춘남녀들의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골목 안 담벼락에는 김강현 도예 선생, 임동구 서예 선생, 신계남 천연염색 선생의 특색 있는 작품이 그려졌고, 작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우리동네 꽃 골목길 만들기’로 기반을 마련한 화단에는 주민들이 손수 가꾼 화분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즈넉한 분위기의 청사초롱 가로등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길을 밝혀주고 청춘들에겐 특색 있는 데이트 코스를 제공하면서 골목길에 활기가 생겨나고 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태화동은 이외에도 태화봉 야간조명등 설치, 천리천 산책로 조명등 설치 등의 특색 있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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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안동시, 낙동강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 추진
      도심 속 아름다운 수변경관 조성  3월 착공하여 12월 말 준공 목표     안동시는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가골 교차로 주변 강변둔치에 47,610㎡ 대규모의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낙동강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3월 착공하여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강변둔치에 576,100본의 초화와 2,160주의 관목(사철나무)을 식재하여 5개의 테마원(억새원, 지피원, 작약원, 미로원, 가람초화원)을 조성한다.   사업대상지는 4대강 사업 때 생태초화원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이지만 현재는 잔디만 남아 있다. 이에 시는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자 가우라 외 7종의 초화를 식재하여 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봄의 패랭이꽃을 시작으로 여름의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 및 구절초, 그리고 겨울에는 억새 종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철나무 미로원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생태친화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낙동강변을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며“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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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안동시,“주요 도로변 가로수 전정실시”
      4월 중순까지 시내 24km 구간 19개소 가로수 전정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경동로, 제비원로 등 시내 주요 도로변 24km 구간, 19개소의 은행나무 등 가로수 전정 작업을 3월초부터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작업은 △한전 고압전선에 저촉돼 정전 등 문제발생 소지가 있는 가지 △차량통행과 보행자를 위협하는 처지거나 죽은 나뭇가지 △운전자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리는 가지 등을 제거해 시야를 확보하고, 수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전정을 실시한다.   주요 전정 대상 수종은 은행나무 1,174본, 중국 단풍 265본 메타세쿼이아 20본, 히말라야시다 11본 등 총 1,467본이다. 이와 함께, 육사로(안동소방서~태화우성아파트 앞) 소나무숲을 비롯한 마을숲 등지의 소나무 962본을 전정할 계획이며, 가로수 보호판 파손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단원로(가톨릭상지대학교차로~운안교사거리) 구간 약2km, 180본의 가로수 보호판도 정비한다.           가로수 전정 작업은 수목성장에 따라 매년 또는 2~3년에 걸쳐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가로경관 저해요인을 제거하고, 교통표지판, 신호등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차량통행 및 운전자 시야확보에 도움이 되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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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안동시, 안심통학길 조성사업 완료 ‘밝아진 등하굣길’
      안동여고 등 주요 통학로 경관개선으로 범죄예방 효과 기대      안동시는 안동여자고등학교, 안동여자중학교, 경안여자중학교 학생들의 밤길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셉테드)을 적용한 안심통학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은 취약 지역의 디자인을 개선해 범행 기회를 심리적·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기법을 말한다.   시는 안동경찰서와 업무 협조를 통해 현장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안동여고 등 여학교 3곳의 통학로를 대상지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통학로는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길이 많은 곳으로 야간에는 어두워 범죄에 취약한 지역이다.   시는 주요 통학로에 △안심 비상벨 설치(8개소) △방범용 CCTV 설치(13대) △안심횡단보도 설치(4개소) △골목 담장 도색 및 벽화 조성 △안전시설물 설치 등의 사업으로 총 4억 원을 들여 우범지역의 환경개선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범죄예방환경디자인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경관개선효과와 함께 밤 늦은 시간 학생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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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7
  • 안동시, 도심 속 푸른 숲 만들어진다
    안동시, 도심 내 푸른 숲 그린다 도심 내 공원 및 녹지 확충으로 그린 인프라 강화      2021년 안동시는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관리에 방점을 두고 ‘그린 인프라’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도시의 지속발전을 위한 도시계획시설의 핵심인 공원과 녹지는 다양한 생물 서식의 터전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 회복의 원천이다. 또한, 도시 경관, 관광 자원화 등으로 활용성이 확대되며 경제·문화적 측면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안동시는 공원과 녹지 확충·유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공원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안동포문화공원, 정상택지2공원, 도청신도시 1호근린공원 사업 등에 대해 도시관리계획(공원조성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공원과 녹지의 과도한 훼손을 방지하고자 실효성 있는 사전 검토 절차를 진행해왔다. 안동시는 도시발전의 기반인 공원과 녹지를 자연과 생태의 학습장이자주민들의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를 막아주고 도시 경관을 제고하는 그린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도심내 다양한 기능을 담당할 규모있는 명품공원 조성   안동옥송상록공원은 민간조성 특례사업으로 ㈜호반건설을 도시계획시설 시행자로 지정했고 올 연말까지 보상이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이 가능할 예정이다. 도시 공원 특성상 가족 중심의 복합문화공원을 기본으로 명품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송현제2공원은 안동시가 105억 원의 예산을 들여 84%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2022년까지 29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보상을 마무리한다. 협의보상이 어려울 시에는 수용재결 절차로 이행하며 2023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2024년경에 준공할 예정이다.   낙동공원은 2020년 6월 29일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부지 매입비 10억 원으로 부지보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전체 부지매입비 176억 원을 연차적으로 확보해 보상협의를 병행 시행한다.   ▲미래 주역 어린이 위한 특화 어린이공원 조성   안동시는 노후된 어린이공원 3개소를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 감수성·창의성 발달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자연과의 친밀감, 신체적 건강을 되찾아 주는 힐링, 휴식 및 생태가 결합된 테마가 있는 어린이공원으로 재탄생시킨다.   2020년 5월에 태화4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을 완료했고 정하2어린이공원은 2021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옥동9공원은 2021년에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2년 6월경에 완료될 예정이다.   ▲도청신도시 경관 개선 위한 숲과 가로수길 조성   안동시는 맑은누리파크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시설 차폐를 통하여 도청신도시의 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풍천면 도양리 일원(1425번지)의 완충녹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미세먼지 차단숲에는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미세먼지 저감 나무수종 중 계절을 대표하며 미관이 수려하고 수급이 용이한 수종을 중심으로 구간마다 가칭 봄의 숲, 여름 숲, 가을 숲, 겨울 숲으로 나눠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2020년부터 2021년 10월경까지 상록수(소나무, 구상나무, 회양목, 피라칸사스)와 낙엽송(왕벚나무, 때죽나무, 이팝나무, 자작나무, 단풍나무 등), 지피초화(잔디, 맥문동)를 심고 나무의 생육환경과 녹지의 입체감 향상을 위하여 양질의 토사를 1m 정도 깔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야자매트 산책로도 설치한다.   또한 도청과 천년숲 사이에 위치한 보행자 전용도로에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한다. 2021년 10월까지 6억 원의 예산으로 토양개량, 그늘목(느티나무) 식재, 벤치 등 휴게시설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로수는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 소음저감, 도심 온도 저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공원 및 녹지의 적극적인 관리 강화 안동시의 공원은 106개소 3,930,620㎡로 매년 보수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2020년 공원시설 내 총 27건을 보수했으나 2021년 2월 현재 전체 보수 필요 건수는 총 31건으로 구석구석 신속한 보수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매년 1억여 원의 유지보수비와 13명의 인력을 녹지 및 공원 관리에 투입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공원의 안전한 이용과 사고 예방을 위하여 놀이시설 안전검사와 배상책임보험에도 매년 가입하고 있다.   안동시 녹지는 151개소 1,077,365㎡로, 4억4천3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가지치기와 수목보식, 가로화단정비, 겨울철 한해피해 방지 등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생기 넘치는 녹지환경으로 정비하고 있다   또한, 수목 고사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수용 차량을 임차 운영하고 겨울철 도로변 염화칼슘 및 한파 피해로부터 녹지대를 보호하기 위하여 방풍벽을 설치하며 이상기후와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워라밸 트렌드 속에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장소는 산, 공원 등 자연공간이라며, 숲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그린 인프라를 품은 도시를 조성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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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안동, 행복주택‘엘에이치 천년나무’입주 시작
        신혼부부, 청년세대 등 200가구 1월 27일부터 입주   안동 운흥동의 행복주택 엘에이치 천년나무 전경     안동시 운흥동 일원에 건립된 행복주택‘안동운흥 엘에이치 천년나무’는 1월 27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안동운흥 엘에이치 천년나무는 운흥동 271-5번지 일원 4,957㎡의 부지에 203억 원(국비 61, LH자금 60, 국토부 주택기금 82)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9층, 2개동 200가구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단지 내 주민 취미 공방, 주민 카페, 공동세탁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활동이 왕성한 청년에게 주거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역외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성장동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대학생·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되는 주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변 시세의 60~80% 범위 내에서 공급됨으로써 입주세대에 주거비 경감을 통해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아파트 주변에는 대형마트·탈춤공연장과 낙동강변이 위치하고, 기차역사가 이전됨에 따라 역사부지를 포함한 폐선부지 내 테마공원, 문화시설 등이 조성되면 쾌적한 주거환경 등으로 인해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단지로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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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실시간 도시/환경 기사

  • 예술과 빛이 어우러진 벽화거리!
      입소문 타고 있는 태화동 예술촌!!     태화동 예술촌인 벽화거리(서경지8길)가 낮에는 나들이객에게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밤에는 청춘남녀들의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골목 안 담벼락에는 김강현 도예 선생, 임동구 서예 선생, 신계남 천연염색 선생의 특색 있는 작품이 그려졌고, 작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우리동네 꽃 골목길 만들기’로 기반을 마련한 화단에는 주민들이 손수 가꾼 화분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즈넉한 분위기의 청사초롱 가로등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길을 밝혀주고 청춘들에겐 특색 있는 데이트 코스를 제공하면서 골목길에 활기가 생겨나고 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태화동은 이외에도 태화봉 야간조명등 설치, 천리천 산책로 조명등 설치 등의 특색 있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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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월영교, 봄소식과 함께 분수 물 뿜어
      안동시립민속박물관(관장 이희승)은 동파 예방 및 동절기 안전 사고예방을 위하여 겨우내 일시적으로 중지한 월영교 분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가동한다.   월영교 분수는 10월 31일까지 주말 하루에 4차례(12:00, 14:00, 18:00, 20:00)에 걸쳐 10분간 운영하며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월영교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여름 휴가철인 7월 ~ 9월에는 평일에도 가동할 계획이다   국내 목책교 중 가장 긴 다리인 월영교는 주위 민속박물관 및 민속촌, 호반나들이길 등 탐방 코스가 풍부해 가족과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월영교의 몽환적인 야경과 빛의 정원, 월영교 분수의 조화로 더욱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되어 각지에서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이제 곧 피어날 벚꽃과 함께 시원하게 뿜어져 내릴 월영교 분수는 안동을 찾는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안동의 야간 관광명소로서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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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안동시, 새 봄맞이“꽃길 조성
    안동시, 새 봄맞이 “꽃길 조성, 가로화단, 소공원 등 일제 정비 봄맞이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활력 넘치는 도시조성     안동시는 이달 15일부터 싱그러운 봄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가지 가로화단, 주요 도로변과 도청 신도시내에 새봄맞이 꽃 단장을 하는 등 가로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에 식재할 봄꽃은 팬지, 프리뮬라 등 4종 1십8만3천본이며, 영호대교 북단교차로 꽃탑 2동과 시가지, 읍면동 주요도로변 화분, 가로화단 등에 식재할 계획이다.   그리고 소공원, 도청신도시 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 수목전정과 함께 하이마로 중앙분리대 등 17.5km 구간에 설치되어 있는 수목 방풍벽을 제거하는 등의 일제 정비를 통해 겨우내 쌓였던 찌든 때를 일제히 청소하고 수목 생육상태를 개선한다.         안동시는 이번 봄꽃식재와 가로환경정비를 통해 깔끔하게 단장된 새로운 시가지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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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안동시, 낙동강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 추진
      도심 속 아름다운 수변경관 조성  3월 착공하여 12월 말 준공 목표     안동시는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가골 교차로 주변 강변둔치에 47,610㎡ 대규모의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낙동강 경관초화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3월 착공하여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강변둔치에 576,100본의 초화와 2,160주의 관목(사철나무)을 식재하여 5개의 테마원(억새원, 지피원, 작약원, 미로원, 가람초화원)을 조성한다.   사업대상지는 4대강 사업 때 생태초화원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이지만 현재는 잔디만 남아 있다. 이에 시는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자 가우라 외 7종의 초화를 식재하여 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봄의 패랭이꽃을 시작으로 여름의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 및 구절초, 그리고 겨울에는 억새 종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철나무 미로원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생태친화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낙동강변을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며“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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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안동시,“주요 도로변 가로수 전정실시”
      4월 중순까지 시내 24km 구간 19개소 가로수 전정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경동로, 제비원로 등 시내 주요 도로변 24km 구간, 19개소의 은행나무 등 가로수 전정 작업을 3월초부터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작업은 △한전 고압전선에 저촉돼 정전 등 문제발생 소지가 있는 가지 △차량통행과 보행자를 위협하는 처지거나 죽은 나뭇가지 △운전자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리는 가지 등을 제거해 시야를 확보하고, 수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전정을 실시한다.   주요 전정 대상 수종은 은행나무 1,174본, 중국 단풍 265본 메타세쿼이아 20본, 히말라야시다 11본 등 총 1,467본이다. 이와 함께, 육사로(안동소방서~태화우성아파트 앞) 소나무숲을 비롯한 마을숲 등지의 소나무 962본을 전정할 계획이며, 가로수 보호판 파손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단원로(가톨릭상지대학교차로~운안교사거리) 구간 약2km, 180본의 가로수 보호판도 정비한다.           가로수 전정 작업은 수목성장에 따라 매년 또는 2~3년에 걸쳐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가로경관 저해요인을 제거하고, 교통표지판, 신호등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차량통행 및 운전자 시야확보에 도움이 되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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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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