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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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촌힐링여행, 여름 휴가비 반값에... 전국민 파워업
       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 치유농장 체험․숙박비 전국민 50% 할인 제공   휴가비 할인받고 이벤트 참여 시 농산물 쿠폰까지, 일석이조 혜택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사태로 침체된 농촌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내용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7개월 동안 농촌관광시설*이용 시 체험․숙박비를 50% 할인 지원한다. * 농촌관광시설(농촌체험휴양마을 126개소, 치유농장 10개소)   또한 농촌관광시설에 방문 시 ‘경북농촌체험 SNS인증 이벤트’에 참여하여 후기를 남기면 경북 농특산품 쇼핑몰 ‘사이소’에서 사용가능한 쿠폰 1만원 또는 3만원이 발급되어 일석이조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북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정보는 다음카페(http://cafe.daum.net/Kpert),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Play스토어 설치 후 경북농촌체험마을 검색)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반드시 시설을 이용하기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할인 적용된다.   도내 운영중인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치유농장은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고령 예마을의 카라반 체험, 포항 봉좌마을의 캠핑체험, 영주 솔향기 마을의 카페체험, 경산 포니힐링농원의 승마체험 등 가족단위 맞춤형 농촌여행으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무궁무진하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농촌관광시설은 주기적 소독 및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코로나19가 아직까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가운데 농촌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며 비대면 관광지로서 숨은 매력이 아주 많다”며“전국민 모두가 올 여름 휴가를 경북 농촌으로 오셔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힘을 얻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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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시, 2022 세계역사도시회의 유치
        66개국 121개 역사도시 참여, 국제적 문화관광도시로 위상 제고     안동시는 지난 16일, 66개국 121개 역사도시가 참가하는 “2022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The 18th World Conference of Historical Cities)”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5년 제9회 경주 세계역사도시회의에서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이하 LHC)에 가입 후, 올해 첫 도전 만에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LHC는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21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일본 교토에 사무국을 두고, 교토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고 , 이사 도시로 경주시가 있다.   안동시는 회의 유치를 위해 지난해 4월에 일본 교토시사무국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며, 행정지원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이번 제안발표는 박성수 부시장이 전 과정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 안동시의 높은 국제수준과 강력한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안동시와 도교(道教)의 성지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500년 역사의 수리시설이 있는 중국 대표 역사도시 두장옌(都江堰)이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문화적 우수성과 회의에 대한 성실한 준비성을 평가받은 안동시가 선정됐다.   안동시는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주제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로 정하고 안동시가 현재까지 추진해온 사례를 전 세계 역사도시와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역사도시로서 나아갈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2년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회원도시가 참가하는 총회, 이사회, 각 도시 사례를 발표하는 라운드테이블과 전문가회의, 세계유산투어, 각종 부대행사 등으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회의 기간 중 국내·외 약 300명의 역사도시 시장단이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역사도시 간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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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 문화도시 ‘시민모디 학교’리빙랩 참여자 모집
    안동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내가 바꾸고 문화로 달라지는 안동 문화도시 ‘시민모디 학교’리빙랩 참여자 모집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인력양성사업‘시민모디 학교’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모디 학교는 안동시 일상 속 생태, 환경, 주거, 여성, 세대, 관계 등의 우리 지역 문제의 문화적 해결을 위해 배우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안동 문화도시 사업 및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문화기획 교육’-‘팀별 워크숍’-‘리빙랩’실행의 단계별 과정이 연계되도록 총 16회차로 구성된다. 특히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을 적용하여 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여자가 스스로 사전에 학습을 하도록 하고, 이후 팀별 워크숍을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이슈를 공유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소양과 이론을 학습하고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과 워크숍에서 도출된 프로젝트 기획내용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시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팀별 실행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가 실현됨으로써 시민문화기획자의 실천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리빙랩은 주민이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다양한 의견과 소통을 이끌어 내며 최근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강의는 7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병행, 30명 이하의 사전 신청자에 한해 모집을 진행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안동 문화도시 조성에는 시민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행의 기회 제공이 중요하여, 이번 리빙랩 활동은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 및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세 교육 과정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6월 14일(월)부터 28일(월) 까지 15일간 온라인 신청 링크(https://forms.gle/UUYBqbL3y5bZDnQU6)로 접수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054)840-3453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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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시 이웃사촌이 들려주는‘선성수상길 우리동네 이야기’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센터장 정철환)는 도산면 서부리 ‘선성수상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주민이 직접 해설가가 되어 수몰 전 마을의 모습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끼마을 주민해설가’활동을 지난 12일(토)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의 묘미를 더해줘 마을 홍보의 기회가 될 이번 활동은 주민조직 활성화 과정 중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마을 안에 선성현문화단지, 한옥체험, 갤러리 같은 볼거리가 있고, 안동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사라진 자리에 놓인 선성수상길을 바탕으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마을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원동력이 됐다. 이를 위해, 마을에 오래 살아 마을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주민이 주민해설가에 자원한 또 다른 주민에게 사전교육을 진행했고,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준비와 보완의 단계를 거쳐 탄생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이다.   정철환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예끼마을 주민해설가를 시작으로 마을이 활력을 되찾고, 이와 더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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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수강생 모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수강생을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학교 밖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하는 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향유능력과 정서함양 및 감수성, 소통능력을 제고하고 건전한 토요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진행하는“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는 미술을 주제로 하여 미술이해와 감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미술표현과 국내외 예술가의 생애를 알아볼 뿐만 아니라 예술가의 시각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현대 사회에 자연스럽게 묻어난 옛것들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교육은 7월 3일(토)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7차시로 진행하고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생 모집은 6월 24일(목) ~ 29일(화) 저녁 6시까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로 진행하며, 각 기수별 30명 선착순 모집에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http://art.andong.go.kr)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T. 840-3600)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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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안동시,‘전국민 파워 Up!!’농촌관광 체험․숙박비 50% down!!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전국민에게 치유 ․ 힐링 할 수 있는 농촌체험을 지원하기 위해『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2월 말까지 지원하는 한시적 사업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치유농장 숙박·체험비를 50% 할인 지원한다.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안동시는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1개소와 치유농장 1개소에 1억1천7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관광객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체험관광 시설을 지원하고, 소규모 여행객 등 도시민들의 여행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여 농촌지역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정보는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Play스토어 설치 후 경북농촌체험마을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을 찾는 여행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방역상황을 재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각종 체험과 숙박․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휴식을 통해 농촌관광의 매력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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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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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촌힐링여행, 여름 휴가비 반값에... 전국민 파워업
       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 치유농장 체험․숙박비 전국민 50% 할인 제공   휴가비 할인받고 이벤트 참여 시 농산물 쿠폰까지, 일석이조 혜택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사태로 침체된 농촌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내용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7개월 동안 농촌관광시설*이용 시 체험․숙박비를 50% 할인 지원한다. * 농촌관광시설(농촌체험휴양마을 126개소, 치유농장 10개소)   또한 농촌관광시설에 방문 시 ‘경북농촌체험 SNS인증 이벤트’에 참여하여 후기를 남기면 경북 농특산품 쇼핑몰 ‘사이소’에서 사용가능한 쿠폰 1만원 또는 3만원이 발급되어 일석이조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북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정보는 다음카페(http://cafe.daum.net/Kpert),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Play스토어 설치 후 경북농촌체험마을 검색)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반드시 시설을 이용하기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할인 적용된다.   도내 운영중인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치유농장은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고령 예마을의 카라반 체험, 포항 봉좌마을의 캠핑체험, 영주 솔향기 마을의 카페체험, 경산 포니힐링농원의 승마체험 등 가족단위 맞춤형 농촌여행으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무궁무진하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농촌관광시설은 주기적 소독 및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코로나19가 아직까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가운데 농촌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며 비대면 관광지로서 숨은 매력이 아주 많다”며“전국민 모두가 올 여름 휴가를 경북 농촌으로 오셔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힘을 얻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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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시, 2022 세계역사도시회의 유치
        66개국 121개 역사도시 참여, 국제적 문화관광도시로 위상 제고     안동시는 지난 16일, 66개국 121개 역사도시가 참가하는 “2022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The 18th World Conference of Historical Cities)”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5년 제9회 경주 세계역사도시회의에서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이하 LHC)에 가입 후, 올해 첫 도전 만에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LHC는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21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일본 교토에 사무국을 두고, 교토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고 , 이사 도시로 경주시가 있다.   안동시는 회의 유치를 위해 지난해 4월에 일본 교토시사무국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며, 행정지원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이번 제안발표는 박성수 부시장이 전 과정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 안동시의 높은 국제수준과 강력한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안동시와 도교(道教)의 성지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500년 역사의 수리시설이 있는 중국 대표 역사도시 두장옌(都江堰)이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문화적 우수성과 회의에 대한 성실한 준비성을 평가받은 안동시가 선정됐다.   안동시는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주제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로 정하고 안동시가 현재까지 추진해온 사례를 전 세계 역사도시와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역사도시로서 나아갈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2년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회원도시가 참가하는 총회, 이사회, 각 도시 사례를 발표하는 라운드테이블과 전문가회의, 세계유산투어, 각종 부대행사 등으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회의 기간 중 국내·외 약 300명의 역사도시 시장단이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역사도시 간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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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 문화도시 ‘시민모디 학교’리빙랩 참여자 모집
    안동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내가 바꾸고 문화로 달라지는 안동 문화도시 ‘시민모디 학교’리빙랩 참여자 모집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인력양성사업‘시민모디 학교’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모디 학교는 안동시 일상 속 생태, 환경, 주거, 여성, 세대, 관계 등의 우리 지역 문제의 문화적 해결을 위해 배우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안동 문화도시 사업 및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문화기획 교육’-‘팀별 워크숍’-‘리빙랩’실행의 단계별 과정이 연계되도록 총 16회차로 구성된다. 특히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을 적용하여 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여자가 스스로 사전에 학습을 하도록 하고, 이후 팀별 워크숍을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이슈를 공유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소양과 이론을 학습하고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과 워크숍에서 도출된 프로젝트 기획내용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시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팀별 실행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가 실현됨으로써 시민문화기획자의 실천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리빙랩은 주민이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다양한 의견과 소통을 이끌어 내며 최근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강의는 7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병행, 30명 이하의 사전 신청자에 한해 모집을 진행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안동 문화도시 조성에는 시민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행의 기회 제공이 중요하여, 이번 리빙랩 활동은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 및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세 교육 과정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6월 14일(월)부터 28일(월) 까지 15일간 온라인 신청 링크(https://forms.gle/UUYBqbL3y5bZDnQU6)로 접수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054)840-3453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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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동시 이웃사촌이 들려주는‘선성수상길 우리동네 이야기’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센터장 정철환)는 도산면 서부리 ‘선성수상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주민이 직접 해설가가 되어 수몰 전 마을의 모습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끼마을 주민해설가’활동을 지난 12일(토)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의 묘미를 더해줘 마을 홍보의 기회가 될 이번 활동은 주민조직 활성화 과정 중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마을 안에 선성현문화단지, 한옥체험, 갤러리 같은 볼거리가 있고, 안동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사라진 자리에 놓인 선성수상길을 바탕으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마을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원동력이 됐다. 이를 위해, 마을에 오래 살아 마을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주민이 주민해설가에 자원한 또 다른 주민에게 사전교육을 진행했고,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준비와 보완의 단계를 거쳐 탄생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이다.   정철환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예끼마을 주민해설가를 시작으로 마을이 활력을 되찾고, 이와 더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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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수강생 모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수강생을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학교 밖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하는 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향유능력과 정서함양 및 감수성, 소통능력을 제고하고 건전한 토요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진행하는“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Ⅱ”는 미술을 주제로 하여 미술이해와 감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미술표현과 국내외 예술가의 생애를 알아볼 뿐만 아니라 예술가의 시각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현대 사회에 자연스럽게 묻어난 옛것들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교육은 7월 3일(토)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7차시로 진행하고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생 모집은 6월 24일(목) ~ 29일(화) 저녁 6시까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로 진행하며, 각 기수별 30명 선착순 모집에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http://art.andong.go.kr)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T. 840-3600)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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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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