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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도청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상 및 우수시책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및 회계감사 지적사례 교육 등   경북도가 21일 도청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청렴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출자출연기관 회계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 기초실무를 중심으로‘회계분야 감사 지적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실천의지 및 노력으로 공공부문의 청렴도를 제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상북도 감사관실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려상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 개발공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등 총 8개 기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5백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계약 건은 ‘계약 사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연수원 교육자료(애니메이션, 영상물 등)를 활용한‘청렴당당’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미래의 청렴인재 육성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은 분기별 ‘청렴의 날’ 지정과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하여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청렴교육, 청렴다큐 시청, 청렴메시지 발송, 부조리 신고 홍보 등)을 운영하고 있고,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추진시‘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사업지침에 명문화해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작년 한해 청렴경북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애써 주신 출자출연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신뢰와 품격은 청렴에서 나오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하는 기본 책무”라고 강조하며,  “우리 도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자출연기관장의 의지와 직원 여러분들의 한분, 한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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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간부회의 디지털화
        종이 없는 디지털 간부회의로 업무효율성 제고 회의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생중계     경북도는 7일 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자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됐다. 아무리 강한 공룡도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멸종한다는 공룡화석이 남긴 교훈처럼, 변화된 도정 실현을 위한 첫발걸음으로서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워라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또한, 확대간부회의 주요내용 전파를 위한 전달회의 축소와 전달과정에서의 내용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대간부회의 전 과정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지역본부 등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경북도는 2020년에도 주2회에(화·목요일) 걸쳐 실국장, 직속기관장, 지역본부장이 참석하는 간부회의와 매월 1회씩 경제·문화·복지 3개 분야로 나눠진 출자출연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 매분기 1회씩 전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사안별 현장회의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간부회의의 디지털화를 계기로 제4차 산업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과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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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경북도,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경북도가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식문화개선사업 17개 시・도 중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률 전국 최우수,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국비 5억원 확보   경북도가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음식점위생등급제 확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나트륨 저감화 사업추진, 건강한 식단실천 및 우수사례 발표 등 5개 분야 모두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점분야인 음식점위생등급제 확산분야에서 318개소 지정으로 전국최우수 실적을 거두었으며 도(道)와 시군직원들의 적극 소통협업이 사업추진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2019경북국제식품박람회 기간 동안 범도민 음식점위생등급제 홍보를 실시하고 자체 동영상을 제작하여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다채널로 기존 방식이 아닌 SNS를 통한 홍보를 강화했다.   도 역점사업으로 미각이 형성되기 전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나트륨섭취 줄이기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나트륨 적정섭취 유도로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건강한 식단실천을 위한 소형․복합찬기 보급, 좌식테이블 입식교체사업. 개방형주방개선사업, 식중독 검사차량 확보 등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전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기존 방식이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다가간 결과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민의 건강증진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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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이낙연 국무총리,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앞줄 왼쪽)가 이철우 경북도지사(앞줄 왼쪽 두번째)와 함께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현장인 문경화수원을 방문하고 있다     문경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 운영 청년들과 간담회  이철우 지사... 도시청년시골파견제 국비지원, 국립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건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12월 31일 , 2017년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첫 사업 대상지인 문경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카페)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대표적인 지방 청년유입정책인 도시청년시골 파견제 사업에 대한 현황 청취와 청년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무총리 방문은 청년 인구유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에 도시청년 유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정착 현장사례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화수헌은 경북도가 지난 2017년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의 시초인 청년유턴일자리사업에 ‘리플레이스팀’으로 응모한 청년 5명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문경시에서 정비한 전통 한옥고택을 임차하여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하여 운영 중으로 지금까지 3만여명이 방문하여 2억5천여만원의 매출 실적과 고용창출 10명을 달성했다.   지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문경의 카페를 검색하면 상위에 나올 만큼 문경 여행의 최고 명소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은 경북의 최근 10년간(´09~´18) 청년인구가 연평균 8,075명이 유출됨에 따라 일본이 2009년부터 시행해 온 「지역부흥협력대」사업을 벤치마킹 해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일본의 경우 2017년 기준으로 546개 지자체에서 1,396명의 도시청년이 시골로 정착하여 지원 대상자 대비 약 63%의 정착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후에 2018년 국가지원사업화(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하여 금년부터 본격 매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2017년 시범사업 10명, 2018년 1기 93명, 2019년 2기 93명으로 총 114팀 196명이 선발되어 창업․창직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지 청년 등 162명의 인구유입 실적도 나타냈다.   사업 선발 대상자에 대해서는 활동비 및 사업화 자금을 1인당 연 3천만원씩 지원했으며, 2년차에 대해서는 사업 실적 등을 평가후 추가로 지원을 하고 있다.   외지 청년들의 주요 활동 분야는 음악, 미술 등 청년문화예술 관련 창작활동을 하는 ▲문화창작형, 지역자원․ 특산품과 연계한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청년창업형,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상품 제작을 하는 ▲역사자원형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경북도의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실험적인 정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이 지사의 대표 정책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은 출산통합지원센터 개소(´19.2월), 팜문화 빌리지 착공(´19.3월), 청년예술캠프 운영(´19.10~12) 등으로 66명의 청년 유입이 확정되었으며 47세대의 주거시설을 확보했다.   도(道)에서는 2020년에도 청년유입 정책을 더욱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제도적으로는 「인구소멸지역 지원특별법 제정」과 청년주거를 위한 「청년행복주택 디딤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청년 결혼 목돈지원을 위한 「청년 근로자 사랑채움 사업」을 추진하고, 서울 청년의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경북-서울 도시청년 지역상생 사업」과 경북 청년 정책에 소통하기 위한 「청년 정책참여단 ‘상상이상’」을 본격 가동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수헌 운영 청년들은 도시청년시골파견제로 인해 소모적 경쟁중심의 도시생활을 접고 창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면서, 청년유입정책의 확대와 지원사업 후에도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청년 이주로 인한 지역주민과의 상생, 네트워킹을 위한 제도적 도움을 바라고, 주거 기반시설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계획도 질의했다.   한편, 이날 총리 일정에 함께 동행한 이철우 지사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의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보조 기준 변경을 통한 사업비 증액을 요청함과 동시에 국립 산림레포츠 진흥센터의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과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건의했다.   국립 산림레포츠 진흥센터는 최근 산림 레포츠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시설 및 안전기준이 없어 해외사례나 관광시설 기준을 준용하고 있음에 따라 전문운영기관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시설규격 인증 등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중인 사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청년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걱정이다. 지난 해 1만천여명의 청년이 경북을 떠났다”면서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으나, 지방정부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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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권택기 전 국회의원 총선 출마 선언
      시민주인시대! ‘새로운 안동, 시민이 주인입니다’ “중앙 정치경험, 절박한 민생현장에서 되살릴 터” 안동 고유의 유무형 자산활용할 로드맵도 제시   권택기 전 의원은 17일 오전 보수혁신과 국민화합을 강조하며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뒤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새로운 ‘시민주인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권택기 전 국회의원(55)이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시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선거행보를 시작했다.    권 전 의원은 17일 9시 보수혁신과 국민화합을 강조하며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뒤 11시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새로운 ‘시민주인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마치 안개 낀 안동의 모습과도 많이 닮아 있다고 일갈한 뒤 심각한 경제난으로 인한 서민 삶과 경제파탄을 꼽으며 우리사회는 더욱 분열되고 있다고 개탄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할 수 없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그 배후에는 새 시대를 원하는 시민들의 열망과 함께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음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권 전의원은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추진하는 것이 진정한 ‘시민주인시대’를 열어갈 것이며 그것이 바로 ‘시민주인시대’라고 천명했다.   그는 “소수의 정책결정권자들이 ‘나만이 옳다’는 아집으로 지역사회를 끌고 가는 시대는 이제 끝이 났다”라며 “국민만을, 시민만을 바라보고 가겠다. 새로운 안동을 만드는 데 묵묵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시민주인시대’를 거듭 역설했다.    그러면서 권 전의원은 나름대로 로드맵도 제시했다. “안동이 배출한 위대한 인물과 우수한 정신문화, 유서 깊은 문화유적들, 아름답게 보존된 천혜의 자연환경 등의 자산을 미래 안동으로 가기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안동의 훌륭한 정신문화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를 추구했던 조상들의 혁신적 사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안동도 이제는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나라의 근간인 유림의 훌륭한 정신문화,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 역사와 근본을 숭상하는 안동인만의 자부심을 제대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권 전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방안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특별구역 지정 △농·도시 상생을 위한 농촌소득 안정제 도입 △행복도를 높이는 생애주기별 복지망 구축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국회의원(광진갑, 새누리당) 시절과 특임차관 등 젊은 시절 중앙 정치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말로 떠드는 치적이 아니라, 시민과 절박한 민생현장에서 상생으로 되살리는 기회를 간절히 소망했다.    권 전 의원은 안동부설초·경덕중·안동고를 나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제18대 국회의원과 특임차관 등을 지냈다. <최봉근 기자>   권택기 전 의원이 17일 오전9시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적인 선거행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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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경북도 옥외광고 업무, 안동시 최우수기관 선정
    안동시가 ‘2019 경상북도 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2019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옥외광고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시, 2019년 경상북도 옥외광고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가 5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2019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옥외광고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과 유해환경 개선 및 옥외광고 업무 개선실적, 경관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공간 창출에 기여한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올해 안동시는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유동 광고물 수거보상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사업, 옥외광고 발전기금 운용 및 옥외광고물 정책 시행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경상북도 최초로 실시한 옥외광고물(간판류) 적법화 사업과 중구동 원도심 활성화 간판개선사업, 2020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 및 도 공모사업 참여해 선정되는 등 적극 행정 추진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쾌적한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으며, 수상의 영광이 있기까지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광고협회 안동시지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안동시 광고 문화와 옥외광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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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문화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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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도청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상 및 우수시책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및 회계감사 지적사례 교육 등   경북도가 21일 도청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청렴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출자출연기관 회계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 기초실무를 중심으로‘회계분야 감사 지적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실천의지 및 노력으로 공공부문의 청렴도를 제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상북도 감사관실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려상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 개발공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등 총 8개 기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5백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계약 건은 ‘계약 사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연수원 교육자료(애니메이션, 영상물 등)를 활용한‘청렴당당’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미래의 청렴인재 육성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은 분기별 ‘청렴의 날’ 지정과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하여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청렴교육, 청렴다큐 시청, 청렴메시지 발송, 부조리 신고 홍보 등)을 운영하고 있고,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추진시‘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사업지침에 명문화해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작년 한해 청렴경북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애써 주신 출자출연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신뢰와 품격은 청렴에서 나오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하는 기본 책무”라고 강조하며,  “우리 도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자출연기관장의 의지와 직원 여러분들의 한분, 한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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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낙후 지역 균형 발전 실현
    지역균형 발전 전략사업 계획도     경북도 낙후지역발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68개 전략사업에 2,200억원 재정 지원   경북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사업 68개를 선정하여, 총사업비 2,200억원 규모 재정지원을 확정하기 위한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기본계획 변경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낙후지역 발전 기본계획’은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71조 및 「경상북도 지역균형개발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23조에 따라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가 설치되어 재원이 마련되었고, 그에 따른 5년 단위 중기계획으로 낙후지역 발전에 대한 목표와 전략, 구체적인 지원사업과 재원조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낙후지역 16개 시․군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신청했으며, 경북도는 1차 서면검토, 2차 사업비 검증과 자문회의, 3차 현장점검 등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경북도는 ‘지속가능하고 매력적인 지역 만들기’라는 비전하에 ‘특색있는 지역, 소득있는 지역, 살기좋은 지역, 건강한 지역’4개의 목표를 정하고, 4개 추진전략 (① 역사․문화․관광 ② 농림․수산 ③ 도시 및 지역개발 ④ 복지․산업)으로 마련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낙후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발굴 및 지원을 시행하는 것으로, 향후 5년간 낙후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이 마련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골고루 잘사는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봉근 기자>  
    • 도청·안동
    • 자치/행정(도)
    • 정치/경제
    2020-01-19
  •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신임위원장 박준일 당선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제9기 위원장에 박준일, 사무총장에 임정규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 박준일, 임정규 후보팀이 단독 출마했으며, 후보자들은 지난 9일 실시된 찬반투표에서 유권자 1,771명 중 1,341명(75.7%)이 투표에 참여, 1,226표(91.4%)의 찬성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신임 박준일 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정한 인사평정, 올바른 조직개편, 강력한 노조대응을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조합원들이 억울함을 당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올바른, 든든한 노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준일 위원장 당선자는 제8대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임기 중 공정한 인사평정체계 구축, 광역연맹과의 연대를 통한 복지제도 개선 등 대내외 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보호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선자들은 오는 2020년 3월부터 2년간 경북도청노동조합을 이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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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 경북도, 간부회의 디지털화
        종이 없는 디지털 간부회의로 업무효율성 제고 회의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생중계     경북도는 7일 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자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됐다. 아무리 강한 공룡도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멸종한다는 공룡화석이 남긴 교훈처럼, 변화된 도정 실현을 위한 첫발걸음으로서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워라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또한, 확대간부회의 주요내용 전파를 위한 전달회의 축소와 전달과정에서의 내용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대간부회의 전 과정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지역본부 등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경북도는 2020년에도 주2회에(화·목요일) 걸쳐 실국장, 직속기관장, 지역본부장이 참석하는 간부회의와 매월 1회씩 경제·문화·복지 3개 분야로 나눠진 출자출연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 매분기 1회씩 전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사안별 현장회의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간부회의의 디지털화를 계기로 제4차 산업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과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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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경북도,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경북도가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식문화개선사업 17개 시・도 중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률 전국 최우수,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국비 5억원 확보   경북도가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음식점위생등급제 확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나트륨 저감화 사업추진, 건강한 식단실천 및 우수사례 발표 등 5개 분야 모두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점분야인 음식점위생등급제 확산분야에서 318개소 지정으로 전국최우수 실적을 거두었으며 도(道)와 시군직원들의 적극 소통협업이 사업추진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2019경북국제식품박람회 기간 동안 범도민 음식점위생등급제 홍보를 실시하고 자체 동영상을 제작하여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다채널로 기존 방식이 아닌 SNS를 통한 홍보를 강화했다.   도 역점사업으로 미각이 형성되기 전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나트륨섭취 줄이기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나트륨 적정섭취 유도로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건강한 식단실천을 위한 소형․복합찬기 보급, 좌식테이블 입식교체사업. 개방형주방개선사업, 식중독 검사차량 확보 등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전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기존 방식이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다가간 결과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민의 건강증진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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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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