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도청·안동
Home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실시간뉴스
  • 경북도,‘대한민국 SNS 대상’종합대상 수상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종합대상 수상... 신선한 콘텐츠로 온라온 소통 성과 한국 3대 SNS 어워드 대상 석권     경북도가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이 ‘제10회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고상인 공공부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경북도는 ‘대한민국 SNS 대상’ 최초로 종합대상(장관상)을 받은 지방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경북도는 지난 1년간 구독자가 6만명이 증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룬 보이소TV(유튜브)를 중심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등 6종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의 틀을 깬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로 온라인 소통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용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SNS 시상 행사이다.   지난 7월 한 달간 10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공모해 경쟁을 펼쳤으며,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심사위원(40%), 전문가평가(20%), 일반인 투표(10%)를 종합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농특산물 소비촉진 프로젝트, 숨겨진 보물 같은 경북의 명소 소개, 지역의 청년 크리에이터 협업, #이제다시경북, #올해보다오래 SNS 캠페인 등으로 전문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 7만5천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보이소TV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동네 자랑 씨리즈’, 직원이 직접 출연한 B급 감성의 재미를 담은 ‘니 지금 뭐하노’, ‘유명 크리에이터 콜라보’ 등의 기획 시리즈를 꾸준히 연재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보이소TV를 운영하는 뉴미디어팀은 KBS1TV ‘다큐 On’에 출연, 유튜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정관념을 탈피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지금, 소통의 성패는 SNS와 콘텐츠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번 성과는 트렌드에 발맞춰 뉴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에 집중한 결과다. 앞으로도 보다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도민과 소통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 공식 SNS 채널은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2년 연속 공공부문 ‘종합대상’, ‘소셜아이어워드 2020’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SNS 어워드의 최고상을 휩쓸며 공공기관 SNS 운영 우수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정치/의회
    2020-10-27
  • 안동시, 『2020년 가축방역평가』최우수상 수상!
      우수한 가축방역 체계와 대응능력 인정받아       안동시가 구제역,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방역대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2020년 경상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가축방역사업 추진에 있어 적극성과 자율성, 현장중심의 책임방역, 자치단체장 방역관심도 등 가축방역업무 전반의 7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안동시는 특히 ‘가축전염병 긴급방역대책 및 신고체계 구축 등’가축방역체계가 타 시․군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전통시장 등 방역취약지역 가금관리’와 ‘전업농가 및 소규모 토종닭 농가 방역관리 조치’등 AI 방역부분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안동시는 경상북도 가축방역평가가 시작된 2018년에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만 원을 받으며 안동시의 우수한 가축방역 체계와 가축전염병 대응능력을 인정받았다.    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시 축산인 전체의 우수한 방역의식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며,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뿐만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도 우리 지역에 유입되지 못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축산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농축산
    2020-10-27
  •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방소멸 위기 해법 모색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자문위원회‘워킹그룹’회의 열려...     경북도가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속화되는 지방소멸위기와 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가졌다.   ‘워킹그룹’은 학계, 재계, 유관기관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관공동협력 자문위원회로 인구감소 문제와 눈앞에 다가온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있다.   이날 4번째 회의는 전창록 위원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무석 경상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장, 각 분야 전문가 및 관계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사회에 다가올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의 합계출산율은 2/4분기 1.01로 전국 평균(0.84)보다는 높지만, 21%에 달하는 높은 고령화(전국 16.1%)와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출에 따른 소멸위기가 더욱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올해 3~4월 수도권 순유입 인구는 2만75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2800명보다 2.1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청년인구도 올 한해(8월 기준) 1만8456명이 빠져나갔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인구소멸위험지수를 최초로 제시한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19와 지역의 기회’의 발제를 통해 지역산업의 쇠퇴와 일자리 위기, 일자리 질의 공간 불평등, 비수도권 청년인구 유출에 대해 분석한 뒤, 대안적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스마트한 지역공동체’를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인구감소와 맞서 싸우고 있는 현장의 실태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 했으며, 국내․외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역경기 침체와 고용시장의 위축으로 인한 청년층의 수도권 인구유출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인구정책 패러다임의 전환과 특단의 지원책인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특별법’의 국회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유정근 경상북도 인구정책과장은 “심각한 인구감소에 따라 정주인구중심의 인구정책을 유동․체류․관계인구 개념의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시민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유입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임무석 경상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장은 “농촌지역이 많은 경북의 지방소멸문제는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적 위기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도의회 차원에서도 중앙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소멸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통합신공항 이전, 경북형 뉴딜정책, 대구경북 행정통합 본격화 등을 경북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아이키우기 좋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경북을 만들 것”이라며, 참석 위원들에게 “살기 좋은 경북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사회 관련
    2020-10-27
  • 경북을 빛낸 43명에게‘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시상
       경북도민의 날 기념‘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개최   코로나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등 7개 부문 43명 선정   경북도가 23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매년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수상자 본인과 가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민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인원제한으로 시상식장에 입장하지 못한 일부 수상자 가족과 지인들은 도청 다목적홀에서 비대면으로 시상식을 시청했다.   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코로나19 극복 부문 수상자인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경북도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한 공이 있으며,   감동경북 부문 수상자인 조재환 (재)행복전통마을 이사장은 소외계층 돌봄, 장학사업 지원, 도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수목기증 등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향토기업가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청년활력 부문 수상자인 송인관 (사)한국수산업경영인경상북도연합회 사무처장은 청년 어업경영인으로서 고령화되어가는 수산업 분야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어장환경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가족 부문 수상자인 홍순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시 도내 의료원 도시락 지원, 마스크제작․기부 등 봉사활동에도 힘써왔다.   문화관광 부문 수상자인 최주영 소노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소노벨 경주 및 청송리조트 운영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코로나 확산으로 대구‧경북이 힘든 시기에 청송리조트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대구․경북 의료인들에게 무료 리조트 이용권을 기부했다.   도민 추천으로 저출생․지방소멸극복 부문을 수상한 서정재 포항여성아이병원 산부인과 원장은 도내 난임부부 치료와 인공수태시술을 통해 1600쌍 이상의 난임부부 임신을 성공시켜 경상북도의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포항시 안월선씨 등 37명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노력해 도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선발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43명의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가 직접 출연한 영상이 상영돼 수상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선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헌신․봉사하신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도민상 수상자 한분 한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도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정발전과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합심해서 이루어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명품공항 건설과 함께 도로․철도 연결, 항공 연관산업 조성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경북형 뉴딜로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현재 시도민의 공론을 모으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축제/행사
    2020-10-24
  •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 보증지원 확대한다
      SGI서울보증과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실라리안, PRIDE기업 등 유망기업 276개사 혜택.. 기업활동 촉진 기대 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성장 자립 지원 기부금’그룹홈에 전달         경북도가 22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_)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한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선정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특별 신용 보증지원(2년간 5억원까지 추가지원) △경북도 인증기업(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이행보증 보험료 10% 할인 및 기업보증한도 최고 30억원까지 확대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 무상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 276개사의 추가 보증한도가 2800억원 가량 늘어나게 되어 기업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SGI서울보증과의 협약으로 기업지원 정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금융 지원은 물론 펀드 투자, 매출채권보험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기업의 안정성과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최미혜 그룹홈 경북협의회 지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GI서울보증에서 미래세대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경북협의회에 전달했다.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보호아동이 자립할 때까지 가정과 같은 소규모 환경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시설이다. 아동양육시설 입소가 어렵거나 입양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호의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에는 현재 8개 그룹홈에 42명(정원 55)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경제/산업
    2020-10-22
  •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 경북형 뉴딜 소개
    이철우 도지사, 한국판뉴딜 성공 위해 행정통합 필요성 역설 청와대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경북형뉴딜 3+1 종합계획’소개   신공항, 세계수준의 디지털+그린기술 집약... 한국판뉴딜 대표모델로 추진   한국판뉴딜 성공위해... 행정통합 필요성 강조, 정부 차원의 관심․지원 건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소개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소개하고, 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정책실장 및 관계 수석과 경제부총리 등 관계부처 장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물론, 17개 시도지사가 함께 참석해 한국판뉴딜의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경제부총리의‘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균형뉴딜 추진방안’발표에 이어, 시도 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도지사는 올해 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글로벌 경제 선도를 위한 新국가 발전전략인‘한국판 뉴딜’에 대응해 지난 9월 ‘경북형뉴딜 3+1 종합계획’을 선도적으로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정부 계획의 핵심 3축인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에 지역 최대의 현안인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더한 개념으로, 총 164개 과제에 12조 3,900억원(통합신공항 사업비 제외)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도지사는 164개 과제 중 도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대 역점 추진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경북형 뉴딜이 단기적으로는 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산업 전반을 디지털화․그린화 시켜 지역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8월말 이전부지가 확정된‘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한다는 의미에서 경북형 뉴딜 사업으로 포함시켜 추진할 계획이며, 통합신공항 건설, 철도․고속도로 등 연계 교통망 및 관련 SOC 구축 등에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그린 기술 역량을 집중시켜 한국판 뉴딜의 대표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이 도지사는 많은 시간을 행정통합에 할애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수도권에 26백만명의 인구가 몰려 있어, 비수도권 지방은 경쟁력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들도 수도권으로 떠나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자립 역량이 필수적이고, 통합을 통해 자생력을 확보한 바탕위에서 뉴딜이 더해질 때 국가와 지역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경제/산업
    2020-10-14

실시간 자치/행정(경북도) 기사

  • 경북도,‘대한민국 SNS 대상’종합대상 수상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종합대상 수상... 신선한 콘텐츠로 온라온 소통 성과 한국 3대 SNS 어워드 대상 석권     경북도가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이 ‘제10회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고상인 공공부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경북도는 ‘대한민국 SNS 대상’ 최초로 종합대상(장관상)을 받은 지방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경북도는 지난 1년간 구독자가 6만명이 증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룬 보이소TV(유튜브)를 중심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등 6종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의 틀을 깬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로 온라인 소통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용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SNS 시상 행사이다.   지난 7월 한 달간 10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공모해 경쟁을 펼쳤으며,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심사위원(40%), 전문가평가(20%), 일반인 투표(10%)를 종합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농특산물 소비촉진 프로젝트, 숨겨진 보물 같은 경북의 명소 소개, 지역의 청년 크리에이터 협업, #이제다시경북, #올해보다오래 SNS 캠페인 등으로 전문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 7만5천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보이소TV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동네 자랑 씨리즈’, 직원이 직접 출연한 B급 감성의 재미를 담은 ‘니 지금 뭐하노’, ‘유명 크리에이터 콜라보’ 등의 기획 시리즈를 꾸준히 연재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보이소TV를 운영하는 뉴미디어팀은 KBS1TV ‘다큐 On’에 출연, 유튜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정관념을 탈피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지금, 소통의 성패는 SNS와 콘텐츠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번 성과는 트렌드에 발맞춰 뉴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에 집중한 결과다. 앞으로도 보다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도민과 소통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 공식 SNS 채널은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2년 연속 공공부문 ‘종합대상’, ‘소셜아이어워드 2020’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SNS 어워드의 최고상을 휩쓸며 공공기관 SNS 운영 우수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정치/의회
    2020-10-27
  • 안동시, 『2020년 가축방역평가』최우수상 수상!
      우수한 가축방역 체계와 대응능력 인정받아       안동시가 구제역,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방역대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2020년 경상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가축방역사업 추진에 있어 적극성과 자율성, 현장중심의 책임방역, 자치단체장 방역관심도 등 가축방역업무 전반의 7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안동시는 특히 ‘가축전염병 긴급방역대책 및 신고체계 구축 등’가축방역체계가 타 시․군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전통시장 등 방역취약지역 가금관리’와 ‘전업농가 및 소규모 토종닭 농가 방역관리 조치’등 AI 방역부분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안동시는 경상북도 가축방역평가가 시작된 2018년에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만 원을 받으며 안동시의 우수한 가축방역 체계와 가축전염병 대응능력을 인정받았다.    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시 축산인 전체의 우수한 방역의식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며,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뿐만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도 우리 지역에 유입되지 못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축산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농축산
    2020-10-27
  •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방소멸 위기 해법 모색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자문위원회‘워킹그룹’회의 열려...     경북도가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4회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속화되는 지방소멸위기와 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가졌다.   ‘워킹그룹’은 학계, 재계, 유관기관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관공동협력 자문위원회로 인구감소 문제와 눈앞에 다가온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있다.   이날 4번째 회의는 전창록 위원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무석 경상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장, 각 분야 전문가 및 관계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사회에 다가올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의 합계출산율은 2/4분기 1.01로 전국 평균(0.84)보다는 높지만, 21%에 달하는 높은 고령화(전국 16.1%)와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출에 따른 소멸위기가 더욱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올해 3~4월 수도권 순유입 인구는 2만75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2800명보다 2.1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청년인구도 올 한해(8월 기준) 1만8456명이 빠져나갔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인구소멸위험지수를 최초로 제시한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19와 지역의 기회’의 발제를 통해 지역산업의 쇠퇴와 일자리 위기, 일자리 질의 공간 불평등, 비수도권 청년인구 유출에 대해 분석한 뒤, 대안적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스마트한 지역공동체’를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인구감소와 맞서 싸우고 있는 현장의 실태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 했으며, 국내․외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역경기 침체와 고용시장의 위축으로 인한 청년층의 수도권 인구유출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인구정책 패러다임의 전환과 특단의 지원책인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특별법’의 국회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유정근 경상북도 인구정책과장은 “심각한 인구감소에 따라 정주인구중심의 인구정책을 유동․체류․관계인구 개념의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시민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유입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임무석 경상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장은 “농촌지역이 많은 경북의 지방소멸문제는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적 위기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도의회 차원에서도 중앙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소멸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통합신공항 이전, 경북형 뉴딜정책, 대구경북 행정통합 본격화 등을 경북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아이키우기 좋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경북을 만들 것”이라며, 참석 위원들에게 “살기 좋은 경북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사회 관련
    2020-10-27
  • 경북을 빛낸 43명에게‘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시상
       경북도민의 날 기념‘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개최   코로나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등 7개 부문 43명 선정   경북도가 23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매년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수상자 본인과 가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민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인원제한으로 시상식장에 입장하지 못한 일부 수상자 가족과 지인들은 도청 다목적홀에서 비대면으로 시상식을 시청했다.   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코로나19 극복 부문 수상자인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경북도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한 공이 있으며,   감동경북 부문 수상자인 조재환 (재)행복전통마을 이사장은 소외계층 돌봄, 장학사업 지원, 도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수목기증 등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향토기업가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청년활력 부문 수상자인 송인관 (사)한국수산업경영인경상북도연합회 사무처장은 청년 어업경영인으로서 고령화되어가는 수산업 분야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어장환경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가족 부문 수상자인 홍순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시 도내 의료원 도시락 지원, 마스크제작․기부 등 봉사활동에도 힘써왔다.   문화관광 부문 수상자인 최주영 소노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소노벨 경주 및 청송리조트 운영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코로나 확산으로 대구‧경북이 힘든 시기에 청송리조트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대구․경북 의료인들에게 무료 리조트 이용권을 기부했다.   도민 추천으로 저출생․지방소멸극복 부문을 수상한 서정재 포항여성아이병원 산부인과 원장은 도내 난임부부 치료와 인공수태시술을 통해 1600쌍 이상의 난임부부 임신을 성공시켜 경상북도의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포항시 안월선씨 등 37명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노력해 도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선발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43명의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가 직접 출연한 영상이 상영돼 수상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선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헌신․봉사하신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도민상 수상자 한분 한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도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정발전과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합심해서 이루어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명품공항 건설과 함께 도로․철도 연결, 항공 연관산업 조성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경북형 뉴딜로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현재 시도민의 공론을 모으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축제/행사
    2020-10-24
  •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 보증지원 확대한다
      SGI서울보증과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실라리안, PRIDE기업 등 유망기업 276개사 혜택.. 기업활동 촉진 기대 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성장 자립 지원 기부금’그룹홈에 전달         경북도가 22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_)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한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선정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특별 신용 보증지원(2년간 5억원까지 추가지원) △경북도 인증기업(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이행보증 보험료 10% 할인 및 기업보증한도 최고 30억원까지 확대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 무상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 276개사의 추가 보증한도가 2800억원 가량 늘어나게 되어 기업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SGI서울보증과의 협약으로 기업지원 정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금융 지원은 물론 펀드 투자, 매출채권보험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기업의 안정성과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최미혜 그룹홈 경북협의회 지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GI서울보증에서 미래세대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경북협의회에 전달했다.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보호아동이 자립할 때까지 가정과 같은 소규모 환경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시설이다. 아동양육시설 입소가 어렵거나 입양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호의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에는 현재 8개 그룹홈에 42명(정원 55)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경북도)
    • 경제/산업
    2020-10-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