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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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동 지역보장협의체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실시
    “1 : 1 맞춤형 건강주스” 제공 등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실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의 집중 건강관리를 위해 먼저「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남동 주민의 건강지식  향상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 증진에 목적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권영규 민간위원장)는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의 집중 건강관리를 위해 먼저「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실시한다.    올 상반기에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은 만성질환자 가구를 방문하여 상담과 더불어 자체 제작한 「여름철 고혈압·당뇨 관리법」교육 자료를 통해 여름철 만성질환 관리·온열질환 예방법을 교육한다.    특히 만성질환자에게는 평소 식이습관이 중요한 만큼 여름철 제철과일을 이용하여 대상자별 맞춤 건강주스를 제조했으며, 제공시 주스 제조법을 함께 교육한다. 가정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발열체크, 건강 체크 도구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이후 가정 방문을 실시한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 사업을 계기로 계절별 건강관리사업을 기획·운영하여 강남동 주민의 건강지식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해 주민 스스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유수덕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를 함께 이겨야내야 하는 이번 여름은 만성질환자에게는 힘든 시기가 될 수 있기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 사업과 더불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들을 통해 관내 건강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건강한 강남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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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경북도서관 8월 4일부터 개관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등 개방, 열람좌석 1일 이용자 수 50% 제한 운영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서대출, 반납만으로 한정했던 도서관 서비스를 열람실, 자료실 등에서 착석열람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방 운영한다.   도서관은 아직 코로나-19의 해외유입과 지역 소규모 산발감염이 있는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열람좌석을 축소해 지그재그 좌석배치로 1일 이용자 수를 50%로 한정하며,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 시에 반드시 발열체크, 마스크 작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경북도서관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및 부분개관 기간 중에도 도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던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도록 했다.   또한, 집에서도 즐기는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특별 회원제 운영으로 전자 도서관 및 디지털콘텐츠 이용 서비스 제공하고, 세계명작 레플리카전(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서양미술사속 99개의 손) 전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체험키트 택배서비스, 영유아 대상 육아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등 도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힘써왔다.   경북도서관은 쾌적한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시설을 개선․확충해 2층 상상마루 공간에 북-콘서트, 공연,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영상이용시스템을 구축 하는 등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문체부 문화시설 재개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이 문화여가 활동을 도서관에서 즐기고 심신을 재충전 하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도서관을 확대․개관 한다”라며, “아직 코로나19가 안심할 단계는 아닌 만큼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꼭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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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앞장
    경북 청기부여 프로젝트 청년팀 4단체 선정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업무협약 및 워크숍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30일 여성가족부 수탁 사업인 청년층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앞장 설 도내 4개의 청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청년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청기부여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사업은 청년들의 실생활과 연계해 양성평등 관점에서 개선점을 제시하거나, 청년 주도로 지역 양성평등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된다.   경북양성평등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양성평등 미래비전 수립 및 문화혁신 확산 캠페인이나 교육적 활용도가 높은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고, 지역 청년들의 일과 삶,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청년 이슈와 연계한 (웹툰, 영상, 공연, 연구(의견수렴)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올 해 선정된 4개 단체는 소도시 청년의 양성평등 실태보고서를 작성할 ‘기억과 아카이브’연구조사팀(영천시), 청년들의 양성평등․결혼․취업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을 통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Take a’팀(경산시), 지역청년들의 일상속에서 겪는 양성평등과 관련된 영상(연극)제작 및 활동을 할‘청년온더경북’팀(구미시)‘Que(큐)’팀(영천시) 등이다. 이들 단체에는 최대 1000만원~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겪고 있는 일과 삶에서의 이슈들을 검토하고, 20-30세대들의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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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안동시,「진저마이스터」 과정 교육생 29일까지 모집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와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에서는 안동생강 소비촉진 및 생강산업 육성을 위해 제2기 「진저마이스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안동생강 가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진저마이스터」 교육과정은 7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전 과정 교육비·재료비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북후면 안동마6차산업복합관에서 진행하며 안동시와 경북북부지역에 거주하며 카페운영자, 창업예정자, 생강가공 식음료에 관심 있는 시민은 신청가능하다.   교육생 모집은 7월 29일까지 체험업체 안동반가(주)로 전화(☎010-6517-2357) 및 홈페이지(www.andongbanga.co.kr)로 접수받고 있다.   교육과정에는 생강음료, 진저와인, 수제편강, 생강막걸리, 생강식초, 생강쿠키 등에 대한 제조를 체험할 수 있고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도 교부한다. 「진저마이스터」과정 개설로 안동생강 식·음료 제조 체험 및 레시피 개발 과정 등 생강소비 증가와 생강 가공 식음료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동생강 가공 식음료 제조 및 레시피 개발을 위한 좋은 교육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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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안동시, 학가산온천 재개장
    안동시, 학가산온천 재개장     전국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안동학가산 온천이 160일간의 휴장을 마치고 오는 7월 28일 재개장한다.   안동학가산 온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2일부터 휴장에 들어갔으며 휴장기간 동안에는 주기적으로 내·외부 방역소독을 실시해 왔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학가산온천 재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안동시는 학가산온천 재개장에 따라 시설소독 및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코로나19 대응 생활속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출입자 전원에 대한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또, 출입자(입욕자) 명단작성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하고, 명단작성거부 또는 열이 나는 이용객 등은 입장을 제한할 방침이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하고 안전하게 온천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려면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마스크 착용 및 이용자 간 2m(최소 1m)이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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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교육
    • 사회일반
    2020-07-22
  • 즐겁게 교육, 안동시 '길거리 교실'사업을
    가까운 카페에서 즐겁게 교육받아보세요~ 안동시, 길거리교실 명패 전달식 진행     안동시는 지난 6월 29일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안동시 길거리교실 명패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선정된 길거리교실 7곳에 명패를 전달하였다.     안동시의 평생학습도시 브랜드 구축사업인‘길거리교실’사업은 시민이 운영하는 카페, 식당, 상점 등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해, 5명 이상의 시민이 원하는 교실에서 원하는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서비스로 안동시와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공동으로 운영한다.   2018년도에 5개 교실로 시작한 길거리교실 사업은 매년 신규 교실을 지정하여 현재는 경북 도청 신도시, 육군 3260부대(북카페)는 물론 버스형 이동 길거리교실까지 15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0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으로 수업 준비 중이며 길거리교실의 용도를 확대하여 ‘시민강사 九단’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길거리교실 사업의 독특한 발상과 접근법이 안동 시민에게는 물론 다른 지자체 관계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아 지난해 충남 공주시 등 여러 차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고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학습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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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7-06

실시간 사회/교육 기사

  • 강남동 지역보장협의체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실시
    “1 : 1 맞춤형 건강주스” 제공 등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실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의 집중 건강관리를 위해 먼저「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남동 주민의 건강지식  향상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 증진에 목적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권영규 민간위원장)는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의 집중 건강관리를 위해 먼저「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실시한다.    올 상반기에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은 만성질환자 가구를 방문하여 상담과 더불어 자체 제작한 「여름철 고혈압·당뇨 관리법」교육 자료를 통해 여름철 만성질환 관리·온열질환 예방법을 교육한다.    특히 만성질환자에게는 평소 식이습관이 중요한 만큼 여름철 제철과일을 이용하여 대상자별 맞춤 건강주스를 제조했으며, 제공시 주스 제조법을 함께 교육한다. 가정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발열체크, 건강 체크 도구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이후 가정 방문을 실시한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 사업을 계기로 계절별 건강관리사업을 기획·운영하여 강남동 주민의 건강지식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해 주민 스스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유수덕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를 함께 이겨야내야 하는 이번 여름은 만성질환자에게는 힘든 시기가 될 수 있기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 사업과 더불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들을 통해 관내 건강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건강한 강남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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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경북도서관 8월 4일부터 개관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등 개방, 열람좌석 1일 이용자 수 50% 제한 운영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서대출, 반납만으로 한정했던 도서관 서비스를 열람실, 자료실 등에서 착석열람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방 운영한다.   도서관은 아직 코로나-19의 해외유입과 지역 소규모 산발감염이 있는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열람좌석을 축소해 지그재그 좌석배치로 1일 이용자 수를 50%로 한정하며,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 시에 반드시 발열체크, 마스크 작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경북도서관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및 부분개관 기간 중에도 도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던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도록 했다.   또한, 집에서도 즐기는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특별 회원제 운영으로 전자 도서관 및 디지털콘텐츠 이용 서비스 제공하고, 세계명작 레플리카전(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서양미술사속 99개의 손) 전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체험키트 택배서비스, 영유아 대상 육아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등 도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힘써왔다.   경북도서관은 쾌적한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시설을 개선․확충해 2층 상상마루 공간에 북-콘서트, 공연,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영상이용시스템을 구축 하는 등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문체부 문화시설 재개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이 문화여가 활동을 도서관에서 즐기고 심신을 재충전 하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도서관을 확대․개관 한다”라며, “아직 코로나19가 안심할 단계는 아닌 만큼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꼭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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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앞장
    경북 청기부여 프로젝트 청년팀 4단체 선정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업무협약 및 워크숍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30일 여성가족부 수탁 사업인 청년층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앞장 설 도내 4개의 청년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청년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청기부여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사업은 청년들의 실생활과 연계해 양성평등 관점에서 개선점을 제시하거나, 청년 주도로 지역 양성평등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된다.   경북양성평등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양성평등 미래비전 수립 및 문화혁신 확산 캠페인이나 교육적 활용도가 높은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고, 지역 청년들의 일과 삶,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청년 이슈와 연계한 (웹툰, 영상, 공연, 연구(의견수렴)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올 해 선정된 4개 단체는 소도시 청년의 양성평등 실태보고서를 작성할 ‘기억과 아카이브’연구조사팀(영천시), 청년들의 양성평등․결혼․취업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을 통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Take a’팀(경산시), 지역청년들의 일상속에서 겪는 양성평등과 관련된 영상(연극)제작 및 활동을 할‘청년온더경북’팀(구미시)‘Que(큐)’팀(영천시) 등이다. 이들 단체에는 최대 1000만원~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겪고 있는 일과 삶에서의 이슈들을 검토하고, 20-30세대들의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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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안동시,「진저마이스터」 과정 교육생 29일까지 모집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와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에서는 안동생강 소비촉진 및 생강산업 육성을 위해 제2기 「진저마이스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안동생강 가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진저마이스터」 교육과정은 7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전 과정 교육비·재료비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북후면 안동마6차산업복합관에서 진행하며 안동시와 경북북부지역에 거주하며 카페운영자, 창업예정자, 생강가공 식음료에 관심 있는 시민은 신청가능하다.   교육생 모집은 7월 29일까지 체험업체 안동반가(주)로 전화(☎010-6517-2357) 및 홈페이지(www.andongbanga.co.kr)로 접수받고 있다.   교육과정에는 생강음료, 진저와인, 수제편강, 생강막걸리, 생강식초, 생강쿠키 등에 대한 제조를 체험할 수 있고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도 교부한다. 「진저마이스터」과정 개설로 안동생강 식·음료 제조 체험 및 레시피 개발 과정 등 생강소비 증가와 생강 가공 식음료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동생강 가공 식음료 제조 및 레시피 개발을 위한 좋은 교육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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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안동시, 학가산온천 재개장
    안동시, 학가산온천 재개장     전국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안동학가산 온천이 160일간의 휴장을 마치고 오는 7월 28일 재개장한다.   안동학가산 온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2일부터 휴장에 들어갔으며 휴장기간 동안에는 주기적으로 내·외부 방역소독을 실시해 왔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학가산온천 재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안동시는 학가산온천 재개장에 따라 시설소독 및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코로나19 대응 생활속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출입자 전원에 대한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또, 출입자(입욕자) 명단작성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하고, 명단작성거부 또는 열이 나는 이용객 등은 입장을 제한할 방침이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하고 안전하게 온천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려면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마스크 착용 및 이용자 간 2m(최소 1m)이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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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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