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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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청소년수련원,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29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기관운영, 프로그램, 조직관리, 안전관리, 시설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모든 부분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0년 4월 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에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석순 이사장 취임 이후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실시한 모든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권석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평가를 계기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수학여행과 체험활동 등 타 지역 청소년들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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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안동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대상, 지역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대가10월 29일 국제교류관에서 ‘2020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 지역 협력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대산학협력단은 10월 29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으로 ‘지역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침체와 인구 소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권의 상생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고려해 안동대와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탐색 및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동대 권순태 총장을 비롯한 경북도청 관계자, 11개 시 ․ 군 기획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대 김현기 기획처장의 ‘경북 북부권 공공의대 설립 타당성 및 추진계획’을 시작으로 안동대 무역학과 최돈승 교수의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에 대한 특강과 안동대 임재환 LINC+ 사업단장의 ‘LINC+ 관학협력사업 실적 및 현 관학혁렵 사업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안동대와 경상북도 및 경북의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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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안동대 공학교육혁신센터, 7개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안동대공학교육혁신센터는 10월 23일 안동대 이노메이커랩에서 지역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계명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홍익대학교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대학 간 상호 협력으로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인재 양성 관련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대 박경봉 공학교육센터장과 강릉원주대 이상민 센터장, 계명대 하지수 센터장, 금오공대 주백석 센터장, 대구대 박철영 센터장, 영남대 강동진 센터장, 한국교통대 이건철 센터장, 홍익대 안병구 센터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교육 및 메이커스페이스(이노메이커랩)등 인프라 공동 활용 △대학 간 메이커 창작활동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 △교수학습법 공유 및 공학교육혁신센터 사업 프로그램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대 박경봉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대학의 메이커스페이스인 ‘이노메이커랩’을 새로운 창의·융합교육의 모델로 제시하고, 대학 간 관련 자원 및 역량을 공유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를 계기로 대학 간 공동의 공학교육혁신 모델이 마련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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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 안동 2022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유치 성공
      세계 교육 올림픽, 미래 교육의 가치와 방향 제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스페인 빌바오, 간디아 제치고 선정 2022년 하반기, 36개국(494개 도시) 2,000여 명 참가 예정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3개 소주제 세션으로 진행            2010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가입, 2019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에 가입한 안동시가 1년간의 철저한 준비로, 첫 번째 도전 만에 세계 교육 올림픽으로 불리는 「2022년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국제교육도시연합(International Association Educating City)은 1994년 창설되어 현재 36개국 494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된 교육 관련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가진 조직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총회와 상임이사회,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르셀로나 시장이 의장직을 맡고 있다. 교육도시헌장에 부합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회원도시 간 평생학습 및 교육 시책 공유를 주요활동 목적으로 한다.   IAEC 세계총회는 1990년 제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총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총회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번 세계총회 유치는 2010년 IAEC 회원도시로 가입한 안동시가 지난 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IAEC 사무국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당초 3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리는 정례회의 시 유치 제안발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취소되어 10월 15일 저녁 8시30분(한국시간) 온라인(ZOOM)으로 유치신청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자로 나선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15분의 발표와 30분의 질의응답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하였으며, 대한민국 안동시를 비롯하여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스페인의 빌바오와 간디아 등 총 4개 도시가 신청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투표결과 안동시가 50%의 지지를 받으며 2위 스페인 빌바오(30%)를 제치고 2022년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안동시는 이번 총회 유치를 통해 2022년 하반기에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총회 기간은 3일간으로 전 회원도시가 참가하는 총회, 상임이사도시회의, 주제별 워크숍, 교육도시 홍보부스 운영 및 세계유산 시티투어 및 개최도시 자체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 단독으로 국제회의를 유치함으로써 2003년 대구·경북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안동시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글로벌 학습도시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번 총회는 ‘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를 공식 주제로 정하며, 인문·사회·미학적 가치를 소주제로 정해 동양의 유교문화와 정신문화가 잘 살아있는 안동의 지역특성과 유럽의 인문정신을 조화롭게 이끌어 내어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총회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병산서원’과 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에 이어‘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는 안동시는 총회 기간 중 전 세계인들에게 안동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IAEC 총회를 유치한 성공 요인으로는 안동시가 IAEC 회원도시로 활동하며 ▷ 세계 최초의 종합병원 내 평생학습센터 설치 ▷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길거리 교실’▷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강사 9단’등 우수사례를 IAEC 회원도시와 공유하고 사무국과 소통해온 점, 또한 2010년부터 4번의 세계 총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과 안동만이 가진 전통 인프라와 평생교육에 대한 비전을 적절히 조화시켜‘왜, 안동이 2022년 IAEC 세계 총회를 유치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철저한 대비를 한 점, 동아시아의 정신문화를 잘 접목한 주제선정과 국제회의 기준에 맞춘 컨벤션센터의 개관, 한국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이 심사에 참여한 상임이사도시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58%에 이르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율과 국내 최대의 SK케미컬 백신생산 시설이 있어 코로나에 안전한 도시라는 이미지가 크게 부각된 점이 유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여 진다.   2022년 열리는 총회기간 동안 국내·외 약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 음식, 관광 등 컨벤션 연관 산업을 비롯한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국책사업인 3대문화권사업 활성화와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진면목을 알리고 인구 16만 명의 소도시도 상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를 통해 동양의 전통사상과 시민교육이 유럽의 인문학과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더욱 체계적이고 글로벌화 된 평생학습도시 안동을 전 세계 교육 전문가들에게 알리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금까지는 아는 것이 힘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상상하는 것이 힘이다.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을 1년간의 철저한 준비로 성공시킨 만큼 이제 총회까지 남은 약 2년의 기간 동안 총회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전담TF팀을 구성해 ‘2022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안동총회’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494개 회원도시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 비회원도시의 참여를 유도하고 국내 평생학습도시의 참여를 통해 서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성공적인 총회 개최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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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경북도, 생활 속‘불편한 규제’도민 공모로 개선한다
       경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실시.. 도민 누구나 응모 가능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신산업 분야     경북도는 기업과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한 규제와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0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을 실시한다.   10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와 시․군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홈페이지, 이메일, 등기우편 또는 시․군 규제부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크게 도민생활과 경제활동으로 구분되며 △출산, 육아,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복지 분야 △교통, 주택, 의료 등 일상생활 분야 △청년, 경력단절자, 노인의 취업․일자리 분야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창업, 입지, 고용 등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분야 △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로 총 5개 분야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위원회와 소관부서, 그리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과제가 선정되며 12월 중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루트를 통해 소관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공모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타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에 도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규제애로 사항을 빠짐없이 발굴․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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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안동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제1차 외부연계기관협의회 개최
    지난 9월 28일 안동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외 9개 기관과 제1차 외부연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9월 28일, 대학 내 국제교류관에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외 9개 기관과 제1차 외부연계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안동대 장애대학생 입시홍보 활성화 방안, 안동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지원제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안동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 대상자들을 통해 사전 조사한 후 장애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과 실내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자연 속의 힐링 캠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각 기관을 통해 안동대 장애대학생 입시홍보 및 장애학생지원센터 지원 제도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성인 대상 체계적인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안동대 이기용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내몰리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안동시의 장애성인과 교내의 장애대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존감 함양 및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회의장 내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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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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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청소년수련원,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29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기관운영, 프로그램, 조직관리, 안전관리, 시설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모든 부분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0년 4월 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에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석순 이사장 취임 이후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실시한 모든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권석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평가를 계기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수학여행과 체험활동 등 타 지역 청소년들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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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안동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대상, 지역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대가10월 29일 국제교류관에서 ‘2020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 지역 협력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대산학협력단은 10월 29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으로 ‘지역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침체와 인구 소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권의 상생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고려해 안동대와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탐색 및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동대 권순태 총장을 비롯한 경북도청 관계자, 11개 시 ․ 군 기획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대 김현기 기획처장의 ‘경북 북부권 공공의대 설립 타당성 및 추진계획’을 시작으로 안동대 무역학과 최돈승 교수의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에 대한 특강과 안동대 임재환 LINC+ 사업단장의 ‘LINC+ 관학협력사업 실적 및 현 관학혁렵 사업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안동대와 경상북도 및 경북의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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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안동대 공학교육혁신센터, 7개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안동대공학교육혁신센터는 10월 23일 안동대 이노메이커랩에서 지역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7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계명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홍익대학교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대학 간 상호 협력으로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인재 양성 관련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대 박경봉 공학교육센터장과 강릉원주대 이상민 센터장, 계명대 하지수 센터장, 금오공대 주백석 센터장, 대구대 박철영 센터장, 영남대 강동진 센터장, 한국교통대 이건철 센터장, 홍익대 안병구 센터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교육 및 메이커스페이스(이노메이커랩)등 인프라 공동 활용 △대학 간 메이커 창작활동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 △교수학습법 공유 및 공학교육혁신센터 사업 프로그램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대 박경봉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대학의 메이커스페이스인 ‘이노메이커랩’을 새로운 창의·융합교육의 모델로 제시하고, 대학 간 관련 자원 및 역량을 공유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를 계기로 대학 간 공동의 공학교육혁신 모델이 마련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도청·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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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 안동 2022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유치 성공
      세계 교육 올림픽, 미래 교육의 가치와 방향 제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스페인 빌바오, 간디아 제치고 선정 2022년 하반기, 36개국(494개 도시) 2,000여 명 참가 예정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3개 소주제 세션으로 진행            2010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가입, 2019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에 가입한 안동시가 1년간의 철저한 준비로, 첫 번째 도전 만에 세계 교육 올림픽으로 불리는 「2022년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국제교육도시연합(International Association Educating City)은 1994년 창설되어 현재 36개국 494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된 교육 관련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가진 조직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총회와 상임이사회,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르셀로나 시장이 의장직을 맡고 있다. 교육도시헌장에 부합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회원도시 간 평생학습 및 교육 시책 공유를 주요활동 목적으로 한다.   IAEC 세계총회는 1990년 제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총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총회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번 세계총회 유치는 2010년 IAEC 회원도시로 가입한 안동시가 지난 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IAEC 사무국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당초 3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리는 정례회의 시 유치 제안발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취소되어 10월 15일 저녁 8시30분(한국시간) 온라인(ZOOM)으로 유치신청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자로 나선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15분의 발표와 30분의 질의응답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하였으며, 대한민국 안동시를 비롯하여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스페인의 빌바오와 간디아 등 총 4개 도시가 신청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투표결과 안동시가 50%의 지지를 받으며 2위 스페인 빌바오(30%)를 제치고 2022년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안동시는 이번 총회 유치를 통해 2022년 하반기에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총회 기간은 3일간으로 전 회원도시가 참가하는 총회, 상임이사도시회의, 주제별 워크숍, 교육도시 홍보부스 운영 및 세계유산 시티투어 및 개최도시 자체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 단독으로 국제회의를 유치함으로써 2003년 대구·경북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안동시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글로벌 학습도시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번 총회는 ‘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를 공식 주제로 정하며, 인문·사회·미학적 가치를 소주제로 정해 동양의 유교문화와 정신문화가 잘 살아있는 안동의 지역특성과 유럽의 인문정신을 조화롭게 이끌어 내어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총회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병산서원’과 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에 이어‘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는 안동시는 총회 기간 중 전 세계인들에게 안동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IAEC 총회를 유치한 성공 요인으로는 안동시가 IAEC 회원도시로 활동하며 ▷ 세계 최초의 종합병원 내 평생학습센터 설치 ▷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길거리 교실’▷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강사 9단’등 우수사례를 IAEC 회원도시와 공유하고 사무국과 소통해온 점, 또한 2010년부터 4번의 세계 총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과 안동만이 가진 전통 인프라와 평생교육에 대한 비전을 적절히 조화시켜‘왜, 안동이 2022년 IAEC 세계 총회를 유치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철저한 대비를 한 점, 동아시아의 정신문화를 잘 접목한 주제선정과 국제회의 기준에 맞춘 컨벤션센터의 개관, 한국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이 심사에 참여한 상임이사도시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58%에 이르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율과 국내 최대의 SK케미컬 백신생산 시설이 있어 코로나에 안전한 도시라는 이미지가 크게 부각된 점이 유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여 진다.   2022년 열리는 총회기간 동안 국내·외 약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 음식, 관광 등 컨벤션 연관 산업을 비롯한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국책사업인 3대문화권사업 활성화와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진면목을 알리고 인구 16만 명의 소도시도 상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를 통해 동양의 전통사상과 시민교육이 유럽의 인문학과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더욱 체계적이고 글로벌화 된 평생학습도시 안동을 전 세계 교육 전문가들에게 알리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금까지는 아는 것이 힘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상상하는 것이 힘이다.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을 1년간의 철저한 준비로 성공시킨 만큼 이제 총회까지 남은 약 2년의 기간 동안 총회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전담TF팀을 구성해 ‘2022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안동총회’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494개 회원도시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 비회원도시의 참여를 유도하고 국내 평생학습도시의 참여를 통해 서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성공적인 총회 개최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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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경북도, 생활 속‘불편한 규제’도민 공모로 개선한다
       경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실시.. 도민 누구나 응모 가능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신산업 분야     경북도는 기업과 도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한 규제와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0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을 실시한다.   10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와 시․군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홈페이지, 이메일, 등기우편 또는 시․군 규제부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크게 도민생활과 경제활동으로 구분되며 △출산, 육아,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복지 분야 △교통, 주택, 의료 등 일상생활 분야 △청년, 경력단절자, 노인의 취업․일자리 분야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창업, 입지, 고용 등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분야 △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로 총 5개 분야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위원회와 소관부서, 그리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과제가 선정되며 12월 중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루트를 통해 소관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공모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타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에 도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규제애로 사항을 빠짐없이 발굴․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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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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