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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위원회』 회의 개최
      안동시설관리공단이 24일 2022년도 제1회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공단 회의실에서 고객중심·소통경영을 위한 2022년도 제1회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위원회’는 주민과 공단이 협력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로, 사회적 가치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단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 현황 설명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의 ‘21년도 및 ’22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와 ‘22년도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 등을 보고하고, 공단에 바라는 점을 비롯한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면서 ‘E.S.G.경영체제 도입’에 따른 지속가능한 경영 추진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영정상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주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통한 시민행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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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안동시, 10월『IAEC 세계총회』성공 개최 위한 학술위원회 개최
       전 세계 59개 도시 108건 우수사례 선정 및 안동선언문 초안 작업   안동시는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총회 학술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는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평생교육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학술위원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학술위원회는 오는 10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워크숍 발표도시 선정, 안동선언문 작성 등 국제회의 기획과 운영 전반에 있어 전문적인 학술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인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안동시 관내 3개 대학의 평생교육원장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재)대구경북연구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등의 기관에서 초빙한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은 1994년 조직된 교육관련 국제조직으로 전 세계 35개국 500여개의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전 세계 회원도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총회는 격년으로 개최된다.   안동시는 지난 2020년 교육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IAEC 세계총회’유치에 성공하며 명실상부한 국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내실 있는 총회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회원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하여 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각 도시별로 추진되고 있는 평생학습 관련 우수 정책사례를 모집했다. 그 결과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13개국 59개도시에서 108개의 발표사례를 제출하며‘안동 IAEC 세계총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열린 학술위원회에서는 접수된 발표사례들을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세계총회 워크숍세션에서 발표할 44개의 우수사례와 33개의 포스터 발표 자료를 선정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도시”를 표방하는 IAEC의 교육도시 헌장과 “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는 총회 주제를 통해 안동의 교육비전과 교육을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의 메시지를 담은「2022 안동선언문」 초안을 작성하여 총회 폐막식에서 전 세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IAEC 세계총회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IAEC 세계총회에 대한 전 세계 회원도시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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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2022년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통하는 자원봉사자, 리더의 가치를 더하다   안동시가 ‘2022년 안동시여성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는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소속 자원봉사자 51명을 대상으로 ‘2022년 안동시여성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전면해제로 2년 만에 개최되는 교육으로 자원봉사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기본소양교육과 분과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첫째 날은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재미쌈해피데이연구소 김보성 대표의 특강 “통하는 자원봉사자, 리더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팀빌딩(조직강화)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하여 친밀감 강화와 팀워크 향상을 위한 하이파이브 퍼포먼스 등으로 활기차게 시작했다.   둘째 날은 평생학습관 제과제빵실에서 손현주 강사를 초빙하여 ‘찹쌀가루와 꿀을 이용한 no밀가루 베이킹’으로 머핀 만들기를 2회 실시하고, 마지막날은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우영지 강사를 초빙하여 ‘순대국 및 닭봉조림’반찬 만들기를 2개 그룹으로 나누어 2회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오랜만에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팀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힐링교육으로 앞으로 더 활기차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동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하시는 여성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역량강화교육이 앞으로 봉사활동에 긍정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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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안동시치매안심센터,‘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개최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 25일(18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2022 안동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안동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올해 행사는 경상북도 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안동호반 달빛야행’과 연계해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일상을 극복하며 치매 관련 정보 등을 홍보하기 위해 대면 행사로 치러진다.   접수는 행사 당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앞 수변공원에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되는 스티커를 붙이고 유교랜드에서 안동댐 공도교까지 왕복 약 4km를 걸어서 돌아오면 목표가 달성된다.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감소했던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걷기를 독려하고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054-840-5783)/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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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안동 문화도시 포럼 : 제2회 시민포럼 개최
    <시민역(力)사 문화도시 길에서 길을 묻다>  타 도시 시민주체들과 문화도시 이야기를 나누다!     시민역(力)사 문화도시 안동에서는 시민 거버넌스 활성화 및 시민력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6월 20일 14시 문화플랫폼 모디684(구.안동역)에서 제2회 시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제2회 시민포럼은 지난 포럼에 이어 1차 법정문화도시 원주시와 2차 법정문화도시 김해시 추진주체들을 초대해 문화도시 조성과정의 어려움과 직접 참여한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어볼 예정이다.   시민포럼 1부에서는 ▲시민력 만렙 여정 : 원주Style과 원주테이블(김선애_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사무국장) ▲김해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 도시문화실험실의 실험들(이영준_김해문화도시센터 센터장)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안동과 시민공회(임정혁_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장)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부 토론에서는 원주 조수정 매머리랩 대표 및 김해 이한준 김해문화도시센터 도시문화실험실PM 등이 참석하여 안동 문화도시 시민주체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부 토론에서는 초청도시와 안동 시민역(力)사 문화도시의 참여주체들과의 의견교환 등 교류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도시를 쉽게 이해하고 보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지난 5월 24일 제1회 안동 문화도시 시민포럼에서는 강릉시, 완주군 추진주체들을 초청해 강릉의 문화민회, 완주의 공동체 문화 등 도시별 시민거버넌스 운영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안동이 함께 고민해야 할 현안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안동 시민공회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회 포럼을 통해 강릉과 완주 문화도시 추진주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조언이 당면해 있던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두 도시 또한 문화도시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이자 소통의 계기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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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2022년‘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2차 회의 개최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2년‘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2차 회의 개최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수련관에서 2022년 청소년안전망‘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2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2년 청소년안전망‘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2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자원을 연계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동시청, 안동경찰서,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동교육지원청wee센터, 안동준법지원센터, 안동고용센터,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경북북부해바라기센터, 경북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경상북도청소년쉼터, 안동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등 13개 기관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사례 발굴 방안, 가정폭력 피해 아동에 대한 개입과정 정보공유 등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은 여러 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 함께 청소년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여 관내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허브기관의 역할뿐만 아니라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사업, 1388청소년지원단, 1388청소년전화 등의 운영을 통해 지역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4-841-79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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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실시간 사회/교육 기사

  •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위원회』 회의 개최
      안동시설관리공단이 24일 2022년도 제1회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공단 회의실에서 고객중심·소통경영을 위한 2022년도 제1회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위원회’는 주민과 공단이 협력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로, 사회적 가치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단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 현황 설명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의 ‘21년도 및 ’22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와 ‘22년도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 등을 보고하고, 공단에 바라는 점을 비롯한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면서 ‘E.S.G.경영체제 도입’에 따른 지속가능한 경영 추진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영정상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주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통한 시민행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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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안동시, 10월『IAEC 세계총회』성공 개최 위한 학술위원회 개최
       전 세계 59개 도시 108건 우수사례 선정 및 안동선언문 초안 작업   안동시는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총회 학술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동시는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평생교육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학술위원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학술위원회는 오는 10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워크숍 발표도시 선정, 안동선언문 작성 등 국제회의 기획과 운영 전반에 있어 전문적인 학술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인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안동시 관내 3개 대학의 평생교육원장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재)대구경북연구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등의 기관에서 초빙한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은 1994년 조직된 교육관련 국제조직으로 전 세계 35개국 500여개의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전 세계 회원도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총회는 격년으로 개최된다.   안동시는 지난 2020년 교육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IAEC 세계총회’유치에 성공하며 명실상부한 국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내실 있는 총회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회원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하여 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각 도시별로 추진되고 있는 평생학습 관련 우수 정책사례를 모집했다. 그 결과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13개국 59개도시에서 108개의 발표사례를 제출하며‘안동 IAEC 세계총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열린 학술위원회에서는 접수된 발표사례들을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세계총회 워크숍세션에서 발표할 44개의 우수사례와 33개의 포스터 발표 자료를 선정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도시”를 표방하는 IAEC의 교육도시 헌장과 “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는 총회 주제를 통해 안동의 교육비전과 교육을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의 메시지를 담은「2022 안동선언문」 초안을 작성하여 총회 폐막식에서 전 세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IAEC 세계총회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IAEC 세계총회에 대한 전 세계 회원도시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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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2022년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통하는 자원봉사자, 리더의 가치를 더하다   안동시가 ‘2022년 안동시여성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는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소속 자원봉사자 51명을 대상으로 ‘2022년 안동시여성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전면해제로 2년 만에 개최되는 교육으로 자원봉사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기본소양교육과 분과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첫째 날은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재미쌈해피데이연구소 김보성 대표의 특강 “통하는 자원봉사자, 리더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팀빌딩(조직강화)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하여 친밀감 강화와 팀워크 향상을 위한 하이파이브 퍼포먼스 등으로 활기차게 시작했다.   둘째 날은 평생학습관 제과제빵실에서 손현주 강사를 초빙하여 ‘찹쌀가루와 꿀을 이용한 no밀가루 베이킹’으로 머핀 만들기를 2회 실시하고, 마지막날은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우영지 강사를 초빙하여 ‘순대국 및 닭봉조림’반찬 만들기를 2개 그룹으로 나누어 2회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오랜만에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팀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힐링교육으로 앞으로 더 활기차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동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하시는 여성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역량강화교육이 앞으로 봉사활동에 긍정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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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안동시치매안심센터,‘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개최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 25일(18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2022 안동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안동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올해 행사는 경상북도 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안동호반 달빛야행’과 연계해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일상을 극복하며 치매 관련 정보 등을 홍보하기 위해 대면 행사로 치러진다.   접수는 행사 당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앞 수변공원에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되는 스티커를 붙이고 유교랜드에서 안동댐 공도교까지 왕복 약 4km를 걸어서 돌아오면 목표가 달성된다.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감소했던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걷기를 독려하고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054-840-5783)/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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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진달용 교수, 안동대 특강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진달용 교수 ‘한류 신화에 관한 10가지 논쟁’특강 개최   진달용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교수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장혜원)과 문화산업연구소(소장 김공숙)는 오는 27일 ‘진달용 교수 초청, 한류 신화에 관한 10가지 논쟁’특강을 개최한다.   BTS, <기생충>,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으로 회자하는 한류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한류 현상을 되짚어 보고 현재를 점검하며 미래를 전망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다. 문화콘텐츠산업 연구자나 종사자라면 ‘한류의 미래’, ‘한류가 앞으로 지금 같은 성공을 이어 나갈 수 있을까’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이에 한류의 미래에 대한 전망과 체계적 분석을 위해 한류의 지난 20여 년을 되짚고, 그동안 어떤 잘못된 논의가 전개돼 왔으며, 한류의 지속과 발전을 위해 어떤 연구와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   특강 연사인 진달용 교수는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수로 한류와 뉴미디어 분야 연구의 선두주자다.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게임, 미디어 역사, 커뮤니케이션의 정치 경제, 세계화와 초국적화, 한류, 과학 저널리즘 등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 우수 연구자로 명성이 높다.   이번 특강은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행사 당일 온라인 링크 문자가 제공된다. (선착순 마감)     특강 관련 정보는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s://www.creativeschool.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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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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