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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청소년수련원,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29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기관운영, 프로그램, 조직관리, 안전관리, 시설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모든 부분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0년 4월 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에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석순 이사장 취임 이후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실시한 모든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권석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평가를 계기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수학여행과 체험활동 등 타 지역 청소년들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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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안동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대상, 지역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대가10월 29일 국제교류관에서 ‘2020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 지역 협력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대산학협력단은 10월 29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으로 ‘지역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침체와 인구 소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권의 상생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고려해 안동대와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탐색 및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동대 권순태 총장을 비롯한 경북도청 관계자, 11개 시 ․ 군 기획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대 김현기 기획처장의 ‘경북 북부권 공공의대 설립 타당성 및 추진계획’을 시작으로 안동대 무역학과 최돈승 교수의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에 대한 특강과 안동대 임재환 LINC+ 사업단장의 ‘LINC+ 관학협력사업 실적 및 현 관학혁렵 사업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안동대와 경상북도 및 경북의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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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경북도,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경북 미래 구상
      제5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효율적인 산림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산업의 6차 산업화 전략 및 관련제도 정비방안 등 논의     경북도가 28일 ‘제5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가 28일 ‘제5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경북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전략과 관련제도 정비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에는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과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前 산림청장),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 등 전문가 및 현장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경북도의 산림률은 70.3%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울진 금강송 등 훌륭한 숲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임업에 종사하는 가구 수 역시 2019년 통계 기준 2만439가구로 전국 8만46가구 임가수의 약 4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업에 종사하는 인구 중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의 고령층이고, 산림 미보유 임가가 전체 임가의 90%를 차지하는 등 그 산업구조가 영세할 뿐만 아니라 임가의 소득수준도 낮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약용작물 개발, 관광산업과의 연계 등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침체된 경북 산지지역의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목적이다.   이 날 주제발표에 나선 박주원 경북대학교 교수는 산림자원정보의 효과적인 수집과 활용을 위해 실시간 수요-공급-활용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도 타 산업과의 미흡한 연계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계획의 수립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행된 자유토론에서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은 앞서 논의된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임업인들의 6차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수요소임을 언급하며, 임업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향상을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동필 경상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림기본계획의 수립과 임업의 6차 산업화, 유통구조 개선은 물론이고 관련 사업 간의 융복합과 같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도 “경북의 산림은 생태관광,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의 핵심자원”이라며, “이에 대한 활용 방안을 임업뿐만 아닌 다차원적 측면에서 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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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스타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경북 이야기콘텐츠 대방출’
      ‘경북TMI투어’유튜브로 송출... 역사․문화․예술분야, 여행스팟분야 20편 제작    최태성, 조승연, 러블리즈, 요요미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경북스토리     경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경북의 역사‧문화‧예술‧여행 등 다양한 스토리를 경북만의 새로운 미디어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제작한 ‘경북TMI(Too Much Information) 투어’를 2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   ‘경북TMI 투어’는 역사‧문화‧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분야별 전문가와 대중성 있는 스타들의 협업을 통해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이 접목된 콘텐츠로 개발해 경북 스토리의 다양화 및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북TMI 투어’는 최태성, 김승연 등 역사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출연한 역사․문화․예술편과 러블리즈(진, 예인), 요요미가 출연한 여행스팟편 2개 분야 콘텐츠로 구성되며, 10분 분량의 콘텐츠 20편으로 제작됐다.   먼저 임진왜란 당시 60전승을 기록한 정기룡장군의 삶을 담은 ‘잊혀진 명장, 육지의 이순신 정기룡(상주, 최태성)’편을 시작으로, ‘바다를 품은 블루로드를 따라(울진&영덕, 러블리즈)’, ‘선비의사 이석간과 제민루(영주, 최태성)’, ‘충․효․예가 살아있는 명당(성주, 한나)’, ‘춘양목과 정자의 멋이 있는 봉화(봉화, 한나)’, ‘석주 이상룡을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이유(안동, 최태성)’ 편이 각 크리에이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28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로드 된다.   11월에는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TV를 통해 ‘사통팔달의 도시(영천, 조승연)’, ‘모르면 못 떠나는 인싸여행(구미&김천, 요요미)’, ‘불과 흙이 빚어낸 예술의 도시(문경, 조승연)’ 편이 송출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콘텐츠산업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경북의 숨은 스토리 발굴과 개발로 문화관광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관광 진흥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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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경북도, 임하댐에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경북도 등 6개기관 참여‘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MOU’체결  임하댐에 56㎿ 규모 수상태양광 조성..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신청 계획       경북도는 29일 안동시 세계물포럼센터에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수상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활성화를 통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모델 구현과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 임하댐에 1179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인 56㎿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향후 경북도는 안동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등 도내 8개댐에 총 648㎿, 1조3643억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경북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영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민관협의체 구성을 통한 주민참여방안 등을 수립해 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란 ‘신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27조에 의한 환경친화적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40㎿이상)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구역으로,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자원과 주민수용성, 부지․기반시설 등을 확보하고 집적화단지 지정 시 해당 지자체는 신재생공급인증(REC) 0.1 추가 부여로 지방세수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을 통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제27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27조에 의한 추가 지원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수상태양광은 수면 위 부력체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수질에 영향이 없는 부력체와 태양전지 모듈을 사용해 수생태계 및 주변 환경에 영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수중생물 산란장소 제공으로 어류 생태계가 활성화 되는 효과가 있어 신재생발전 가중치 부여 등 국가적으로 장려되고 있는 신재생발전 형태이다.   한편, 경북도는 에너지분야 그린뉴딜 추진사업으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21~`25, 1조312억원),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2022~2026, 2340억원) 조성사업 등 그린뉴딜 46개 과제 7조3013억원의 사업추진을 통해 일자리 3만2천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으로,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익이 환원되는 뉴딜을 추진한다는 방침계획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모델 개발”을 강조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공기업, 지역대학 간의 협력방안을 공고히 하고 임하댐 수상태양광 시범사업이 지역민들에게 체감되는 경북형 그린뉴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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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제7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10월 30일 개막
        코로나19 확산 상황 따라 현장 방역, 참가자 안전 확보 만전 홈페이지,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참여 가능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개최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제7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간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집단행사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개의 채널로 동시에 진행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이 기존의 개최 방식을 완전히 탈피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야외에서 진행함으로써 참가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으며, 특히 행사 현장의 방역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동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코로나19 위험을 원천 방지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포럼에 참가하는 모든 인원은 각각 고유의 바코드를 부여받게 되고, 이를 통해 개별 행사장 참석을 엄격히 통제함으로써 단일장소에 많은 인원이 집중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한다.   각 장소별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행사장을 왕래하는 모든 인원들을 대상으로 대인 소독을 진행할 수 있는 방역 터널 역시 주요 동선에 설치하여 바이러스 제로 포럼 기획을 실현했다.   방역 터널은 비접촉 형태로 4단계에 걸쳐 설계되어 있으며, 1단계는 소독액이 분사되는 게이트 소독기, 2단계는 발판형 소독매트, 3단계는 마스크 착용 상태 및 체온 자동 측정 카메라, 마지막 4단계는 자동 손소독 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무인등록데스크 설치, 건물 출입 간 비접촉체온계와 손소독젤 비치, 개인 마스크 지급, 방역 전담 요원 지정 운영 등 최대 수준의 방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5,000명을 웃돌던 포럼 참가자들의 현장 참석이 제한됨에 따라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역대 포럼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 방식을 도입해 모든 참가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포럼 공식 홈페이지(http://www.adf.kr)와 포럼 유튜브 공식 채널(‘21세기 인문가치포럼’ 검색)을 통해 포럼의 주요 프로그램들이 실시간 중계되며, 특히 포럼 홈페이지 내에서는 접속자가 스스로 시청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게 함으로써 포럼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문화 다양성시대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하는 ‘제7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은 10월 30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안동시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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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실시간 도청·안동 기사

  • 안동시청소년수련원,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29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기관운영, 프로그램, 조직관리, 안전관리, 시설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모든 부분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0년 4월 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에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석순 이사장 취임 이후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실시한 모든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권석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평가를 계기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수학여행과 체험활동 등 타 지역 청소년들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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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안동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대상, 지역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대가10월 29일 국제교류관에서 ‘2020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 지역 협력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대산학협력단은 10월 29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경북 북부권 11개 시 ․ 군 대상으로 ‘지역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침체와 인구 소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권의 상생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고려해 안동대와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탐색 및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동대 권순태 총장을 비롯한 경북도청 관계자, 11개 시 ․ 군 기획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대 김현기 기획처장의 ‘경북 북부권 공공의대 설립 타당성 및 추진계획’을 시작으로 안동대 무역학과 최돈승 교수의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에 대한 특강과 안동대 임재환 LINC+ 사업단장의 ‘LINC+ 관학협력사업 실적 및 현 관학혁렵 사업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안동대와 경상북도 및 경북의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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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경북도,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경북 미래 구상
      제5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효율적인 산림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산업의 6차 산업화 전략 및 관련제도 정비방안 등 논의     경북도가 28일 ‘제5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가 28일 ‘제5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경북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전략과 관련제도 정비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에는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과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前 산림청장),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 등 전문가 및 현장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경북도의 산림률은 70.3%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울진 금강송 등 훌륭한 숲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임업에 종사하는 가구 수 역시 2019년 통계 기준 2만439가구로 전국 8만46가구 임가수의 약 4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업에 종사하는 인구 중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의 고령층이고, 산림 미보유 임가가 전체 임가의 90%를 차지하는 등 그 산업구조가 영세할 뿐만 아니라 임가의 소득수준도 낮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약용작물 개발, 관광산업과의 연계 등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침체된 경북 산지지역의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목적이다.   이 날 주제발표에 나선 박주원 경북대학교 교수는 산림자원정보의 효과적인 수집과 활용을 위해 실시간 수요-공급-활용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도 타 산업과의 미흡한 연계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계획의 수립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행된 자유토론에서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은 앞서 논의된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임업인들의 6차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수요소임을 언급하며, 임업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향상을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동필 경상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림기본계획의 수립과 임업의 6차 산업화, 유통구조 개선은 물론이고 관련 사업 간의 융복합과 같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도 “경북의 산림은 생태관광,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의 핵심자원”이라며, “이에 대한 활용 방안을 임업뿐만 아닌 다차원적 측면에서 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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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스타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경북 이야기콘텐츠 대방출’
      ‘경북TMI투어’유튜브로 송출... 역사․문화․예술분야, 여행스팟분야 20편 제작    최태성, 조승연, 러블리즈, 요요미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경북스토리     경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경북의 역사‧문화‧예술‧여행 등 다양한 스토리를 경북만의 새로운 미디어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제작한 ‘경북TMI(Too Much Information) 투어’를 2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   ‘경북TMI 투어’는 역사‧문화‧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분야별 전문가와 대중성 있는 스타들의 협업을 통해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이 접목된 콘텐츠로 개발해 경북 스토리의 다양화 및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북TMI 투어’는 최태성, 김승연 등 역사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출연한 역사․문화․예술편과 러블리즈(진, 예인), 요요미가 출연한 여행스팟편 2개 분야 콘텐츠로 구성되며, 10분 분량의 콘텐츠 20편으로 제작됐다.   먼저 임진왜란 당시 60전승을 기록한 정기룡장군의 삶을 담은 ‘잊혀진 명장, 육지의 이순신 정기룡(상주, 최태성)’편을 시작으로, ‘바다를 품은 블루로드를 따라(울진&영덕, 러블리즈)’, ‘선비의사 이석간과 제민루(영주, 최태성)’, ‘충․효․예가 살아있는 명당(성주, 한나)’, ‘춘양목과 정자의 멋이 있는 봉화(봉화, 한나)’, ‘석주 이상룡을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이유(안동, 최태성)’ 편이 각 크리에이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28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로드 된다.   11월에는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TV를 통해 ‘사통팔달의 도시(영천, 조승연)’, ‘모르면 못 떠나는 인싸여행(구미&김천, 요요미)’, ‘불과 흙이 빚어낸 예술의 도시(문경, 조승연)’ 편이 송출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콘텐츠산업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경북의 숨은 스토리 발굴과 개발로 문화관광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관광 진흥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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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경북도, 임하댐에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경북도 등 6개기관 참여‘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MOU’체결  임하댐에 56㎿ 규모 수상태양광 조성..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신청 계획       경북도는 29일 안동시 세계물포럼센터에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수상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활성화를 통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모델 구현과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 임하댐에 1179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인 56㎿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향후 경북도는 안동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등 도내 8개댐에 총 648㎿, 1조3643억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경북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영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민관협의체 구성을 통한 주민참여방안 등을 수립해 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란 ‘신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27조에 의한 환경친화적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40㎿이상)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구역으로,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자원과 주민수용성, 부지․기반시설 등을 확보하고 집적화단지 지정 시 해당 지자체는 신재생공급인증(REC) 0.1 추가 부여로 지방세수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을 통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제27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27조에 의한 추가 지원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수상태양광은 수면 위 부력체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수질에 영향이 없는 부력체와 태양전지 모듈을 사용해 수생태계 및 주변 환경에 영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수중생물 산란장소 제공으로 어류 생태계가 활성화 되는 효과가 있어 신재생발전 가중치 부여 등 국가적으로 장려되고 있는 신재생발전 형태이다.   한편, 경북도는 에너지분야 그린뉴딜 추진사업으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21~`25, 1조312억원),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2022~2026, 2340억원) 조성사업 등 그린뉴딜 46개 과제 7조3013억원의 사업추진을 통해 일자리 3만2천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으로,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익이 환원되는 뉴딜을 추진한다는 방침계획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모델 개발”을 강조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공기업, 지역대학 간의 협력방안을 공고히 하고 임하댐 수상태양광 시범사업이 지역민들에게 체감되는 경북형 그린뉴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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