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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소통 행보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소통 행보’ ‘다시 뛰자 경북’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8.7일 첫 시작  통합신공항 유치 동력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재도약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월 7일부터 도내 사회단체 및 언론인과 함께하는‘다시 뛰자 경북’붐업!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사업이 자칫 무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를 위한 새마을회 등 각계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지와 시민사회 공론화 분위기 조성 노력으로 이루어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비전과 정책효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도민 에너지를 대구‧경북 상생발전과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과제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사회단체와 도정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학 경상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적인 현장 간담회에 앞서 당면 현안에 대한 경북도 담당부서의 발표가 진행됐다.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이 통합신공항 비전 및 정책효과에 대해 설명했으며, 정성현 정책기획관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해 도정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철우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도 새마을회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가 활발하게 공유되는 시간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전 도민의 오랜 염원인 통합신공항 유치는 여기 계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고 말하며, “통합신공항은 신공항건설과 배후도시 조성 등을 더하면 수십조원이 투입되는 대역사로 반드시 세계적인 명품 공항을 건설해 항공물류 경쟁력 확보,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으로 대구경북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이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주도하며 지역의 발전을 이끌었던 그날의 새마을정신으로 다시 한번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도정을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각계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해 도정 현안에 대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통합신공항 이전 및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관련 정책추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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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2020 국악뮤지컬“퇴계연가”상설공연
    안동국악단과 공연관광콘텐츠로 탄생      산수실경 국악뮤지컬 “2020 퇴계연가”가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매일 오후 7시,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는 매일 오후 8시 안동댐 개목나루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퇴계연가’는 동방의 주자로 불리는 조선시대 대 유학자 퇴계선생의 정신이 깃들어 시대적 현실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독립운동의 성지가 될 수 있었던 퇴계의 가르침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지난 2009년 실경가무극 퇴계연가를 시작으로 매해 새로움과 감동을 더해 12년째 공연하고 있는 안동국악단(단장 김건우)은 퇴계연가를 안동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연출은 공연<제 65회 경기도 전국체전 주제공연>, 뮤지컬<천생연분> 등 지역에서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김명원 연출이, 음악감독은 뮤지컬 <필근이 온다>, 음악극 <노란손수건>, 넌버벌 퍼포먼스<하이마스크> 등 지역의 수많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참여한 박상수 음악감독이 맡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관객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하는 무료 공연으로 자세한 문의는 안동국악단 ☎054-822-183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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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세계로 알려지다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세계역사도시』에 소개   안동의 문화 예술 진흥사업이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었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되었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hc-s.org/)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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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경북도, 코로나 걱정 없앤다 안심식당 본격 추진!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이재석)와 함께 경북안심식당 범도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심식당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안심식당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경상북도홈페이지에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T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행한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 안심식당은 코로나 이후 영업 매출상승 및 감염병 걱정 덜어주는 필수 음식점 인증제도가 될 것”이라며. “역사의 고비마다 최우선으로 앞장 서 왔던 경북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영업주와 도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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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발표!
    안동시(권영세 안동시장)와 안동시의회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가 6일 공동으로 "안동이 또 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봉근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앞줄 왼쪽)과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앞줄 오른쪽)이 공동으로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전문> 안동시민을 우롱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계획 강력히 반대한다.    안동의 미래가 또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안동댐이 건설된 이후 수자원 수탈은 물론 5천년 역사를 간직한 찬란한 유산이 수장되었다.   그렇게 반세기 가깝도록 잔인한 방치로 일관했던 정부가 또다시 ‘대구시민 식수원’이라는 굴레를 씌워 안동의 미래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민은 ‘임하댐 취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976년 경제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안동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안동댐이 건설된 후 무려 3만여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1993년 다시 임하댐이 들어섰다. 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가슴에 묻은 수몰민은 1만여명에 이른다.  이주하라는 대로 하고, 보상은 주는 대로 받았다.    4만여 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등지며 흘린 눈물은 부산, 대구, 포항, 구미 등 산업단지 부흥의 쓰디쓴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안동의 현실은 어떠한가?    지난 50년, 영남 하류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한다는 구실 아래 갖은 규제를 감당해야 했다.    안동댐 인근이 축구장 면적 약 3만 2천배에 달하는 231.2㎢의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43년간 이름만 내 땅인, 쓸모없는 땅이 됐다. ‘재산권’이란 권리 또한 이곳에서는 그저 박제된 문서 한 장에 불과하다.    생태계 변화로 안개 일수가 늘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일조량이 줄어든 기후변화로 농사의 막대한 피해는 물론이고 비염과 호흡기 질환의 고통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굴곡의 역사를 도약의 역사로 바꾸기 위해 지난 반세기 우리 안동인은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희생의 50년을 또 다시 되풀이 하겠다는 망언이 최근 들린다.    환경부는 지난 15년간 표류해 온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을 “대구 취수원 다변화” 라는 말장난으로 포장해, 결국 임하댐 물을 끌어가겠다는 어불성설의 당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수질 보전을 요구로 안동이 많은 개발 앞에 또 다시 발이 묶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무엇보다 환경부의 “대구 취수원 다변화”라는 계획은 약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임하댐 30만톤의 물과 문산매곡의 초고도 정수처리된 물 28만 톤을 조합해야 가능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재원에 대한 우려는 물론 지방정부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포장지만 그럴듯한“대구 취수원 다변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발전에 가로막힌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만을 해제해달라는 안동인의 염원을 묵살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지난해 4월 대구 취수원 이전 갈등을 풀기 위해 서울에서 연구용역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 자리 어디에서도 안동이 참여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안동시민의 입을 막고 하류지역인 대구·구미만을 살리려는 이 같은 정부의 처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이다.    이에 우리는 지역화합과 안동발전을 저해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 계획을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다.   - 환경부는 안동시민의 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임하댐 취수원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 환경부는 당사자인 안동시민을 제외한 채 어불성설로 빚어진 이번 과정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 안동시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기존 영천댐 도수로를 통해 취수하고 있는 성덕댐 길안천 취수를 즉각 취소하고 성덕댐에서 직접 취수하라. - 임하댐 취수는 반세기 동안 지속된 안동의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으로 이에 따른 통합 물관리 계획을 철회하라. - 안동시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타 지역과 형평성 차원에서 즉각 해제하라.    이익 앞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숭고한 희생을 자처한 안동시민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숙고하지 않는 것이, 진정 소통을 제일 덕목으로 하는 정부란 말인가.    안동의 미래를 또 다른 수몰의 위기로 몰고 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임하댐 취수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0.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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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연인들의 명품 관광지 안동의 비경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한 곳, 합시다! LOVE   코로나-19가 여행의 기준을 바꾼 요즘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힐링&안전 비대면 맞춤형 명품여행지를 5개 테마로 나눠 20개소를 추천한 바 있다.   그 중 러브(Love) 테마인 월영교, 만휴정, 고산정, 낙강물길공원은 주저하는 연인들이 숨겨둔 맘을 스윽 전하기에 좋은 곳이다.   만휴정     특히, 월영교는 원이 엄마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와 은은한 야경이 어우러져 마음까지 절절히 물드는 곳이고, 만휴정은 깊은 계곡 속 그림 같은 정자가 소박한 풍치와 조화를 이루는 낭만적인 장소이다.   월영교     고산정은 절벽과 병풍처럼 늘어선 산 아래 자그마한 정자가 고고히 서 있는 곳으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유진과 애신이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장면에 나와 더욱 주목을 받는 곳이다.   고산정     낙강물길공원은 연인들 사이에서 비밀의 숲(정원)으로 알려진 곳으로서 쭉쭉 뻗은 나무 사이의 잔잔한 연못 한가운데 있는 분수를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확인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둘만의 공간이라 해도 좋다.   낙동강물길 공원     방영진 관광진흥과장은 러브(Love)테마 관광지는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과 사랑을 소중히 키워 나가는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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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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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소통 행보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소통 행보’ ‘다시 뛰자 경북’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8.7일 첫 시작  통합신공항 유치 동력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재도약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월 7일부터 도내 사회단체 및 언론인과 함께하는‘다시 뛰자 경북’붐업!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사업이 자칫 무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를 위한 새마을회 등 각계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지와 시민사회 공론화 분위기 조성 노력으로 이루어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비전과 정책효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도민 에너지를 대구‧경북 상생발전과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과제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사회단체와 도정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학 경상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적인 현장 간담회에 앞서 당면 현안에 대한 경북도 담당부서의 발표가 진행됐다.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이 통합신공항 비전 및 정책효과에 대해 설명했으며, 정성현 정책기획관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해 도정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철우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도 새마을회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가 활발하게 공유되는 시간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전 도민의 오랜 염원인 통합신공항 유치는 여기 계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고 말하며, “통합신공항은 신공항건설과 배후도시 조성 등을 더하면 수십조원이 투입되는 대역사로 반드시 세계적인 명품 공항을 건설해 항공물류 경쟁력 확보,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으로 대구경북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이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주도하며 지역의 발전을 이끌었던 그날의 새마을정신으로 다시 한번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도정을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각계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해 도정 현안에 대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통합신공항 이전 및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관련 정책추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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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2020 국악뮤지컬“퇴계연가”상설공연
    안동국악단과 공연관광콘텐츠로 탄생      산수실경 국악뮤지컬 “2020 퇴계연가”가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매일 오후 7시,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는 매일 오후 8시 안동댐 개목나루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퇴계연가’는 동방의 주자로 불리는 조선시대 대 유학자 퇴계선생의 정신이 깃들어 시대적 현실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독립운동의 성지가 될 수 있었던 퇴계의 가르침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지난 2009년 실경가무극 퇴계연가를 시작으로 매해 새로움과 감동을 더해 12년째 공연하고 있는 안동국악단(단장 김건우)은 퇴계연가를 안동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연출은 공연<제 65회 경기도 전국체전 주제공연>, 뮤지컬<천생연분> 등 지역에서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김명원 연출이, 음악감독은 뮤지컬 <필근이 온다>, 음악극 <노란손수건>, 넌버벌 퍼포먼스<하이마스크> 등 지역의 수많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참여한 박상수 음악감독이 맡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관객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하는 무료 공연으로 자세한 문의는 안동국악단 ☎054-822-183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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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문화/체육
    2020-08-07
  •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세계로 알려지다
      세계역사도시연맹 기관지『세계역사도시』에 소개   안동의 문화 예술 진흥사업이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었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되었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hc-s.org/)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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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경북도, 코로나 걱정 없앤다 안심식당 본격 추진!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이재석)와 함께 경북안심식당 범도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심식당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안심식당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경상북도홈페이지에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T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행한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 안심식당은 코로나 이후 영업 매출상승 및 감염병 걱정 덜어주는 필수 음식점 인증제도가 될 것”이라며. “역사의 고비마다 최우선으로 앞장 서 왔던 경북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영업주와 도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도시/환경
    2020-08-06
  •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발표!
    안동시(권영세 안동시장)와 안동시의회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가 6일 공동으로 "안동이 또 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봉근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앞줄 왼쪽)과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앞줄 오른쪽)이 공동으로 임하댐 취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임하댐 취수 반대 성명서 전문> 안동시민을 우롱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계획 강력히 반대한다.    안동의 미래가 또다시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안동댐이 건설된 이후 수자원 수탈은 물론 5천년 역사를 간직한 찬란한 유산이 수장되었다.   그렇게 반세기 가깝도록 잔인한 방치로 일관했던 정부가 또다시 ‘대구시민 식수원’이라는 굴레를 씌워 안동의 미래를 빼앗으려 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민은 ‘임하댐 취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976년 경제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안동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안동댐이 건설된 후 무려 3만여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1993년 다시 임하댐이 들어섰다. 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가슴에 묻은 수몰민은 1만여명에 이른다.  이주하라는 대로 하고, 보상은 주는 대로 받았다.    4만여 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등지며 흘린 눈물은 부산, 대구, 포항, 구미 등 산업단지 부흥의 쓰디쓴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안동의 현실은 어떠한가?    지난 50년, 영남 하류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한다는 구실 아래 갖은 규제를 감당해야 했다.    안동댐 인근이 축구장 면적 약 3만 2천배에 달하는 231.2㎢의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43년간 이름만 내 땅인, 쓸모없는 땅이 됐다. ‘재산권’이란 권리 또한 이곳에서는 그저 박제된 문서 한 장에 불과하다.    생태계 변화로 안개 일수가 늘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일조량이 줄어든 기후변화로 농사의 막대한 피해는 물론이고 비염과 호흡기 질환의 고통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굴곡의 역사를 도약의 역사로 바꾸기 위해 지난 반세기 우리 안동인은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희생의 50년을 또 다시 되풀이 하겠다는 망언이 최근 들린다.    환경부는 지난 15년간 표류해 온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을 “대구 취수원 다변화” 라는 말장난으로 포장해, 결국 임하댐 물을 끌어가겠다는 어불성설의 당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수질 보전을 요구로 안동이 많은 개발 앞에 또 다시 발이 묶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무엇보다 환경부의 “대구 취수원 다변화”라는 계획은 약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임하댐 30만톤의 물과 문산매곡의 초고도 정수처리된 물 28만 톤을 조합해야 가능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재원에 대한 우려는 물론 지방정부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포장지만 그럴듯한“대구 취수원 다변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발전에 가로막힌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만을 해제해달라는 안동인의 염원을 묵살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지난해 4월 대구 취수원 이전 갈등을 풀기 위해 서울에서 연구용역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 자리 어디에서도 안동이 참여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안동시민의 입을 막고 하류지역인 대구·구미만을 살리려는 이 같은 정부의 처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음이다.    이에 우리는 지역화합과 안동발전을 저해하는 임하댐 추가 취수 계획을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다.   - 환경부는 안동시민의 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임하댐 취수원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 환경부는 당사자인 안동시민을 제외한 채 어불성설로 빚어진 이번 과정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 안동시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기존 영천댐 도수로를 통해 취수하고 있는 성덕댐 길안천 취수를 즉각 취소하고 성덕댐에서 직접 취수하라. - 임하댐 취수는 반세기 동안 지속된 안동의 물 식민지화의 연장선으로 이에 따른 통합 물관리 계획을 철회하라. - 안동시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을 타 지역과 형평성 차원에서 즉각 해제하라.    이익 앞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숭고한 희생을 자처한 안동시민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숙고하지 않는 것이, 진정 소통을 제일 덕목으로 하는 정부란 말인가.    안동의 미래를 또 다른 수몰의 위기로 몰고 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임하댐 취수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0.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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