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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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경제
    2020-01-04
  • 안동 브랜드쌀 위상제고에 적극 지원을
      안동시 김백현의원 지역경제를 위한 5분 발언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은 10월 14일 열린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요즘 농촌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잦은 기상이변과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해 힘들게 농사를 짓고 헐값에 농산물을 파는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지역경제의 기반인 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동시의 쌀 재배농가는 7,983농가로 총 농가수의 60.8%에 해당하고, 재배면적은 4,987ha로 총 농지면적의 25.4%에 이르지만, 미인쌀, 양반쌀 등 안동의 브랜드 쌀은 전국의 브랜드 쌀과 비교할 때 80kg 한가마니에 최대 5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집행하지 않은 건조비 지원예산 7억 8천만원을 쌀 재배 농가에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이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의원은 “벼 건조비를 지원하여 농가부담을 줄이고, 정부수매와 민간수매가격 차액 일부를 보전해 쌀 재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농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동시와 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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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10-15

실시간 북부권 의정동향 기사

  •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지방자치의정 대상 수상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 제시 공로 "안동시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삶을 위해 균형발전" 강조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 입체적으로 활용해야"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성숙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인물이나 기업 혹운 단체를 언론인들이 엄선해 선발하는 상으로 총 17개 부문에 3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부의장은 시정 질문을 통해 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보육 등 지역현안에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문화복지정책연구회장을 맡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 조례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권 부의장은 평소 안동시의 균형적 발전과 시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도 안동의 균형발전이 절실하다고 지적해 왔다. 서부(옥동) 중심으로 개발이 편중되면서 동부지역(용상·송천)은 유동인구가 줄고 골목상권이 쇠락하는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권 부의장은 "생존과 소멸의 갈림길에 선 지방 중소도시의 현실을 보면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해 왔다.   안동 관광활성화 시책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회기 중 5분 발언 등을 통해 안동의 유구한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를 적극 주장했다 .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과 함께 권 의원은 성원해 주시는 시민들 덕택에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과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제7대 전ㆍ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전국시군구자치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2018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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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1-08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경제
    2020-01-04
  • 안동 브랜드쌀 위상제고에 적극 지원을
      안동시 김백현의원 지역경제를 위한 5분 발언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은 10월 14일 열린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요즘 농촌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잦은 기상이변과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해 힘들게 농사를 짓고 헐값에 농산물을 파는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지역경제의 기반인 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동시의 쌀 재배농가는 7,983농가로 총 농가수의 60.8%에 해당하고, 재배면적은 4,987ha로 총 농지면적의 25.4%에 이르지만, 미인쌀, 양반쌀 등 안동의 브랜드 쌀은 전국의 브랜드 쌀과 비교할 때 80kg 한가마니에 최대 5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집행하지 않은 건조비 지원예산 7억 8천만원을 쌀 재배 농가에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이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의원은 “벼 건조비를 지원하여 농가부담을 줄이고, 정부수매와 민간수매가격 차액 일부를 보전해 쌀 재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농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동시와 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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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10-15
  • 안동시 이재갑의원, 분권이 답이다
    이재갑 안동시의원 “자치분권, 주민참여, 그리고 마을 자치가 답이다” 국회의원선거제도 <스위스식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 언급   ▲ 제205회 안동시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 의원은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른 알렉산더의 칼처럼 그 해법은 자치분권, 분권 개헌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선거제도를 스위스식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 중대선거제로 바꾸고, 정당공천제 역시 정당표시제로 바꾸어 더 이상 중앙과 지방이 수직이 아닌 수평관계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자치분권과 분권개헌을 꾸준히 주장하며 열린 의회를 향해 안동시 의정활동을 펼치는 의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전국 기초의원 최다선(8선)을 기록하고 있는 이재갑 의원이다. 이 의원은 작년 8선에 성공한 뒤 자치 분권과 관련 “국회에만 맡겨 놓으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할 수 없다. 온전한 지방자치와 분권 운동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관련된 분권 개헌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에 열린 제20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도 이 의원은 ‘정치란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도 오게 하는 것’이라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이혼, 자살, 노인빈곤 등 가정과 가족이 와해되는 현실에 처해 있고, 벼랑 끝에 내몰린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기득권 지키기에만 몰두하여 정치는 실종된 지 오래라고 현 상황을 비판했다.   또한 UN미래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일자리 20억개가 소멸되고 현존하는 일자리 80%가 사라질 것이라며, 인공지능의(AI) 출현으로 노동의 종말까지 예견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한 아무런 대책 없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환경, 시장경제의 폐해와 불평등의 심화 등 각종 난제들이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얽혀있다고 강조했다. 대담한 방법을 동원하지 않고는 해결이 도저히 불가하다는 것이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른 알렉산더의 칼처럼 그 해법은 자치분권, 분권 개헌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선거제도를 스위스식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 중대선거제로 바꾸고, 정당공천제 역시 정당표시제로 바꾸어 더 이상 중앙과 지방이 수직이 아닌 수평관계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 위원은 작년 말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지역 실정에 맞는 활발한 조례 제정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등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겸허한 자세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대한민국 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지방의회 의원들의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심사해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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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5
  • 젊은 세대, 지역 상권 대책 촉구
    젊은 세대 친화도시,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 촉구   안동시의회 권광택, 김상진 의원은 제20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친화도시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관해 질문했다.   ▲ 권광택(용상) 의원은 제 20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동의 인구가 자연감소와 더불어 도청신도시 인구유출로 16만명 붕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젊은 세대의 유출은 경제활동과 출산가능 인구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상응하는 도시정책 변화운동을  촉구했다. 권광택(용상) 의원은 안동의 인구가 자연감소와 더불어 도청신도시 인구유출로 16만명 붕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젊은 세대의 유출은 경제활동과 출산가능 인구가 위축될 뿐 아니라 교부세와 지방세수 감소, 원도심 공동화 등 안동시 행정과 생활근간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위기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동이 젊은 세대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변모해야 한다며 도시변화 운동 전개를 제안했으며 해결책으로는 전국의 20대부터 40대 사이의 고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해결을 위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젊은 세대들의 놀이, 휴식 등 삶과 여가를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도시정책 변화운동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지난 4월 개최한 저출산극복 정책토론회에서 건의된 시민의견을 바탕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동을 위해 산모와 영유아 검진비, 예방 접종비 확대지원과 출산장려금 인상 및 출산축하금 등 각종 지원확대와 보육교사 처우개선, 연장보육 등 보육 확충을 강조했다.   무엇보다도 불임클리닉, 임신과 출산, 영ㆍ유아, 어린이 진료까지 연계한 전문클리닉 센터를 안동에 구축해 안동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 경북도, 북부지역시ㆍ군, 관내 공공의료기관과 협의해 경북북부권역 난임센터를 개설토록 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김상진(서구 중구 명륜동) 의원은 “2016년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과 2017년 청년몰사업으로 선정된 30개 점포 중 5개 점포만 매출이 신장되었을 뿐 나머지 25개 점포는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집적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주차장 설치, 주변 환경 개선 등을 주문했다.   또한, 날로 빈 점포가 늘어나는 원도심과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시장은 볼거리와 특색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이 자주 찾는 갈비골목은 외적 환경개선을 통해 깨끗한 안동,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김의원은 끝으로 서서히 쇠퇴하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ㆍ정차단속의 탄력적인 운영 등 상인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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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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