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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 8명 성명서 발표!
        더불어 민주당위원회(안동·예천)를 규탄하는 통합당의원들의 성명 7월29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의 통합당 규탄성명에 대한 반박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장군 멍군식으로 서로서로를 향해 번갈아 규탄성명서를 주고 받고 있다.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 8명이 4일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성명서에서 지난 7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가 제218회 임시회 산회와 관련해 본회의에 불참한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향해 발표한 규탄 성명 등에 대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가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일방적으로 규탄하는 행위는 한마디로 말해 민의에 전당인 안동시의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무지하고 경솔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을 대표하는 공당의 지역위원장이라면 현재 안동시의회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파행의 원인 및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 여론몰이식 언론플레이는 안동시민의 눈과 귀를 막는 등 의회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처사"라고 규탄했다.   이들 8명의 의원들은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며, 현재 시민들이 바라보는 안동시의회의 파행은 의사결정의 기본이 되는 소통과 합의의 부재와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인 결정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들은 "의회 운영위원장은 의원 전체 간담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안건에 대해 임의로 결정해 의장에게 전화로 통보함으로써 의장의 권위를 떨어트렸고, 또한,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협치를 가로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 생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를 소집, 일부 위원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반론 기회와 반대 의견을 무시했으며, 소관상임위원회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제218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서도 사전 협의 없이 졸속으로 진행해 결정했다"며 원칙에 벗어난 비난 받아 마땅한 행동이라고 규탄했다.   또한, "지난 27일 행한 3대문화권 사업현장 등 주요 현장 방문 역시 임시회 산회 중에 의회 절차를 무시하고 소수 의원의 의견만으로 강행됐다"며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앞장서 일부 시의원들과 함께 의원 상호간에 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공당으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실관계도 알지 못하면서 한 치의 부끄럼 없이 자행된 미래통합당 의원 8명의 비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안동시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우리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시민들은 결코 이를 끝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안동시의회는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을 중심으로 소통과 협치로 민주적 의사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안동·예천)지역구 당협위원장을 거론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행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려는 거대 여당의 오만한 행위"라고 적시했다.   앞에 언급했듯이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제218회 임시회 산회 및 본회의에 불참한 미래통합당 시의원에 대해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 성명서에서 "안동시의회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안동시위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했으나, 8명의 미래통합당 의원들과 1명의 무소속 의원이 참석하지 않아 정회와 개정이 반복되다가, 결국 오후 2시 30분경 산회를 결정했다"며 "특히, 24일 본회의는 안동시청의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 수정 촉구 건의(안) 이 처리될 예정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개회일시를 시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사전에 합의해 결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각 지역구를 돌본다는 등의 이유로 미출석한 의원들로 인해 제218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의 건이 모두 무산됐다."며 "이로써 안동시의회는 안동시민 앞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할 의회가 다수의 미래통합당 의원들로 인해 제 기능을 못 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는 시의회 본회의에 출석하지 않고, 나아가 안동시민 앞에 불성실한 모습을 보인 9명의 의원(미래통합당 소속의원8명 무소속명)들을 규탄했다.    특히, 불참의원 대다수가 미래통합당 소속의원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형동 미래통합당 안동 예천 지역당협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안동시민 앞에 진심으로 사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는 내용으로 성명서를 마무리했다.   <규탄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 규탄】   미래통합당 안동시의원 8명 일동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회의 “미래통합당 시의원 규탄이라는 집권여당에 성명서”를 보고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행위는 민의에 전당인 안동시의회의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무지의 규탄임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을 대표하는 공당의 지역위원장이라면 현재 안동시의회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입장을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파행의 원인 및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 여론몰이식 언론플레이는 안동시민의 눈을 멀게하고 귀를 막는 등 의회민주주의 근간을 뒤 흔든 처사이다.     이에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점에 대해 반성하며, 현재 시민들이 바라보는 안동시의회의 파행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안동시의회의 의사결정은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합의가 기본이다. 소통의 부재와 의회운영의 독단적인 결정이 이번 파행의 결과임을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이다.     의원 전체 간담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안건에 대해 의회운영위원장 임의로 결정해 의장에게 전화 통보함으로써 의장의 권위를 떨어 뜨렸고, 또한,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협치를 가로막는 행위이다.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 생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를 소집후 일부 위원들의 강한 반발이 있었으나 반론 기회와 반대 의견을 무시하였고 , 소관상임위원회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제218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서도 사전 협의없이 졸속히 진행하여 결정했다.     또한, 지난 27일 행한 현장 방문은 임시회 산회중에 의회 절차를 무시하고 소수 의원의 의견만으로 강행되었다.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앞장서 일부 시의원들과 함께 외부의 환경에 휘둘려 의원 상호간에 불신을 조장했다. 공당으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 한점과 시의원 8명을 비난함에 한치의 부끄럼없이 자행됐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안동시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우리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시민들은 결코 이를 끝까지 좌시 하지 않을 것이다.     안동시의회는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을 중심으로 소통과 협치로 민주적 의사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안동·예천)지역구 당협위원장을 거론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행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려는 거대여당의 오만한 행위임을 규탄한다.   2020년 8월 4일 안동시미래통합당 의원 (권기탁, 권남희, 김경도, 남윤찬, 배은주, 손광영, 조달흠, 우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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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댐 주변 개발로 세계적 관광도시 안동으로 도약해야
    안동시의회 조달흠의원이 제21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조달흠의원은 18일 열린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의원은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의 용도지역을 변경하여 안동시 발전의 시금석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객관적 기준 없이 가시권 안에 있는 231.2k㎡를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고시한 후 44년간 지속되며, 댐으로 인한 폐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조 의원은 “수도권 식수원인 소양강 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은 2010년 변경·완화됐지만, 대구지방환경청은 안동시의 지속적인 용도지역 변경 요구에도 안동댐이 낙동강 하류 수계에 미칠 영향과 구체적인 개발계획 미 수립을 이유로 변경을 불허했다”며 “우리의 역량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돌이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안동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서는 변경이 더욱 절실하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계 기관의 우려를 불식하고, 우리 뜻을 관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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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5-20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의회
    2020-01-04
  • 안동 브랜드쌀 위상제고에 적극 지원을
      안동시 김백현의원 지역경제를 위한 5분 발언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은 10월 14일 열린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요즘 농촌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잦은 기상이변과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해 힘들게 농사를 짓고 헐값에 농산물을 파는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지역경제의 기반인 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동시의 쌀 재배농가는 7,983농가로 총 농가수의 60.8%에 해당하고, 재배면적은 4,987ha로 총 농지면적의 25.4%에 이르지만, 미인쌀, 양반쌀 등 안동의 브랜드 쌀은 전국의 브랜드 쌀과 비교할 때 80kg 한가마니에 최대 5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집행하지 않은 건조비 지원예산 7억 8천만원을 쌀 재배 농가에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이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의원은 “벼 건조비를 지원하여 농가부담을 줄이고, 정부수매와 민간수매가격 차액 일부를 보전해 쌀 재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농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동시와 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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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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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 8명 성명서 발표!
        더불어 민주당위원회(안동·예천)를 규탄하는 통합당의원들의 성명 7월29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의 통합당 규탄성명에 대한 반박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장군 멍군식으로 서로서로를 향해 번갈아 규탄성명서를 주고 받고 있다.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 8명이 4일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성명서에서 지난 7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가 제218회 임시회 산회와 관련해 본회의에 불참한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향해 발표한 규탄 성명 등에 대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가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일방적으로 규탄하는 행위는 한마디로 말해 민의에 전당인 안동시의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무지하고 경솔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을 대표하는 공당의 지역위원장이라면 현재 안동시의회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파행의 원인 및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 여론몰이식 언론플레이는 안동시민의 눈과 귀를 막는 등 의회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처사"라고 규탄했다.   이들 8명의 의원들은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며, 현재 시민들이 바라보는 안동시의회의 파행은 의사결정의 기본이 되는 소통과 합의의 부재와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인 결정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들은 "의회 운영위원장은 의원 전체 간담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안건에 대해 임의로 결정해 의장에게 전화로 통보함으로써 의장의 권위를 떨어트렸고, 또한,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협치를 가로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 생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를 소집, 일부 위원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반론 기회와 반대 의견을 무시했으며, 소관상임위원회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제218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서도 사전 협의 없이 졸속으로 진행해 결정했다"며 원칙에 벗어난 비난 받아 마땅한 행동이라고 규탄했다.   또한, "지난 27일 행한 3대문화권 사업현장 등 주요 현장 방문 역시 임시회 산회 중에 의회 절차를 무시하고 소수 의원의 의견만으로 강행됐다"며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앞장서 일부 시의원들과 함께 의원 상호간에 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공당으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실관계도 알지 못하면서 한 치의 부끄럼 없이 자행된 미래통합당 의원 8명의 비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안동시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우리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시민들은 결코 이를 끝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안동시의회는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을 중심으로 소통과 협치로 민주적 의사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안동·예천)지역구 당협위원장을 거론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행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려는 거대 여당의 오만한 행위"라고 적시했다.   앞에 언급했듯이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제218회 임시회 산회 및 본회의에 불참한 미래통합당 시의원에 대해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 성명서에서 "안동시의회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안동시위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했으나, 8명의 미래통합당 의원들과 1명의 무소속 의원이 참석하지 않아 정회와 개정이 반복되다가, 결국 오후 2시 30분경 산회를 결정했다"며 "특히, 24일 본회의는 안동시청의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 수정 촉구 건의(안) 이 처리될 예정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개회일시를 시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사전에 합의해 결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각 지역구를 돌본다는 등의 이유로 미출석한 의원들로 인해 제218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의 건이 모두 무산됐다."며 "이로써 안동시의회는 안동시민 앞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할 의회가 다수의 미래통합당 의원들로 인해 제 기능을 못 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는 시의회 본회의에 출석하지 않고, 나아가 안동시민 앞에 불성실한 모습을 보인 9명의 의원(미래통합당 소속의원8명 무소속명)들을 규탄했다.    특히, 불참의원 대다수가 미래통합당 소속의원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형동 미래통합당 안동 예천 지역당협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안동시민 앞에 진심으로 사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는 내용으로 성명서를 마무리했다.   <규탄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위원회 규탄】   미래통합당 안동시의원 8명 일동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회의 “미래통합당 시의원 규탄이라는 집권여당에 성명서”를 보고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행위는 민의에 전당인 안동시의회의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무지의 규탄임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을 대표하는 공당의 지역위원장이라면 현재 안동시의회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입장을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파행의 원인 및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 여론몰이식 언론플레이는 안동시민의 눈을 멀게하고 귀를 막는 등 의회민주주의 근간을 뒤 흔든 처사이다.     이에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점에 대해 반성하며, 현재 시민들이 바라보는 안동시의회의 파행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안동시의회의 의사결정은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합의가 기본이다. 소통의 부재와 의회운영의 독단적인 결정이 이번 파행의 결과임을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이다.     의원 전체 간담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안건에 대해 의회운영위원장 임의로 결정해 의장에게 전화 통보함으로써 의장의 권위를 떨어 뜨렸고, 또한, 의원 상호간의 소통과 협치를 가로막는 행위이다.       의회운영위원장의 독단적 생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를 소집후 일부 위원들의 강한 반발이 있었으나 반론 기회와 반대 의견을 무시하였고 , 소관상임위원회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제218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서도 사전 협의없이 졸속히 진행하여 결정했다.     또한, 지난 27일 행한 현장 방문은 임시회 산회중에 의회 절차를 무시하고 소수 의원의 의견만으로 강행되었다.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이 앞장서 일부 시의원들과 함께 외부의 환경에 휘둘려 의원 상호간에 불신을 조장했다. 공당으로써 책임을 다하지 못 한점과 시의원 8명을 비난함에 한치의 부끄럼없이 자행됐다. 더불어민주당(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안동시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우리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시민들은 결코 이를 끝까지 좌시 하지 않을 것이다.     안동시의회는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을 중심으로 소통과 협치로 민주적 의사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안동·예천)지역구 당협위원장을 거론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행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려는 거대여당의 오만한 행위임을 규탄한다.   2020년 8월 4일 안동시미래통합당 의원 (권기탁, 권남희, 김경도, 남윤찬, 배은주, 손광영, 조달흠, 우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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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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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 2 1                    상임위      8 7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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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6-15
  • 댐 주변 개발로 세계적 관광도시 안동으로 도약해야
    안동시의회 조달흠의원이 제21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조달흠의원은 18일 열린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의원은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의 용도지역을 변경하여 안동시 발전의 시금석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객관적 기준 없이 가시권 안에 있는 231.2k㎡를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고시한 후 44년간 지속되며, 댐으로 인한 폐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조 의원은 “수도권 식수원인 소양강 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은 2010년 변경·완화됐지만, 대구지방환경청은 안동시의 지속적인 용도지역 변경 요구에도 안동댐이 낙동강 하류 수계에 미칠 영향과 구체적인 개발계획 미 수립을 이유로 변경을 불허했다”며 “우리의 역량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돌이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안동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서는 변경이 더욱 절실하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계 기관의 우려를 불식하고, 우리 뜻을 관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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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안동시의회 2020년 첫 임시회 개최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 2020년 첫 임시회가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제211회 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는다. 또 집행부가 제출한‘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과 의원발의 조례 1건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된다.   세부 일정을 보면, 12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11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한다.   14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제2, 3, 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되며, 마지막 날인 19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하고 폐회된다. <영남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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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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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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