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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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 도청·안동
    • 자치/행정(시.군)
    • 정치/경제
    2020-01-04
  • 김명호 경북도의원, 도정 전반 중차대한 현안들 대책 촉구
    김명호 경북도의원이 도정 질의를 통해 경북 도정 전반의 중차대한 현안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상생 효과와 실현 가능한 정책대안으로 정책실패를 최소화 해야 경북도청 청렴도 극복할 투명한 조직문화 대책 촉구 현행 지방소비세율 인상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대적 격차 못 좁혀 제로섬 게임 양상을 띠는 도청신도시 개발 목표인구 재조정되어야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경북 농가의 타격, 근원적 대책 촉구     김명호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이 지난 22일 개최된 제312회 경북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시급하고도 중요한 현안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김명호 의원은 ‘경상북도가 인공지능의 동반자’라는 적극적이고 올바른 수용 자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함께 4차산업시대에 걸맞게 신도시 일대를 <인공지능 올림픽 경기장> 및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조종레이싱 경기장>으로 만들 것을 제안했다.    또 경북도청의 내부청렴도가 전국 최하위인 5등급을 기록한 것과 관련, 2018년 행정안전부 감사에서 기관경고 등 행정상조치 142건과 재정상조치 81억 5천만원을 받은 사실을 지적하면서, 투명한 조직문화 형성을 자세와 함께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을 맡고 있는 김명호 의원은 지방분권 전문가답게 정부의 현행 재정분권정책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질타했다. 2019년과 2020년에 지방소비세율을 10% 인상하기로 했지만, 현행대로 배분 원칙을 유지하게 된다면 비수도권 광역지자체는 재정의 일정한 순증효과 이면에 수도권과의 상대적 격차는 오히려 더 커진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지방교부세율을 상향 조정함과 동시에 기존 1:2:3인 안분비율을 1:3:5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그리고 상생발전기금 및 균특사업을 지방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른 비용보전분을 영구히 존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정한 도민의 삶과 현실적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일차적으로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현실적인 정책 목표와 함께 이차적으로는 목표에 도달하는 수단이 제로섬 게임의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가능한 상생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수단을 긴밀하게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 목표인구 설정은 무리한 정책실패에 가까운 것이라고 진단했다.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를 만든다는 개발목표는 애당초 무모한 계획이었고 정책실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발상이었다고 지적했다.    신도시에 인구를 채우기 위해 인근 시군을 공동화시키는 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런 것들이 정책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제로섬 게임 양상을 띠는 전형적인 것이라고 질타했다. 설령 안동-예천이 통합되더라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면서, 더 늦기 전에 신도시에 투자하고 입주한 분들에게도 현실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도청신도시 개발계획을 함께 재검토해 목표인구부터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열린 도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신도시 개발계획도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입체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는 체계적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인해 수입농산물의 관세와 농업보조금이 줄어들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로 수입농산물이 증가하게 되면 농업소득 비중이 높은 경북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농외 소득 향상과 농업체질 개선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다.    김명호 도의원은 안동출신 3선 의원으로 겸손한 리더쉽을 통해 시민의 뜻을 헤아리는 입법활동과 정책대안 제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3선 동안 도정질문 7회, 5분자유발언 17회, 대표발의 33건을 포함한 151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과 함께 실현 가능한 제대로 된 비전을 제시 등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봉근 기자>  
    • 의정동향
    • 경북도의회
    • 북부권
    2019-11-23
  • 상주시의회 강경모 의원 조례안 발의
      상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강경모 의원(총무위원회)은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 행정안전부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에 따라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정신을 존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정되었다.   상주시의회 강경모 의원(총무위원회)이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자원봉사활동 진흥에 관한 시장 책무 조항 신설 ▲ 자원봉사 센터장 연임 제한 규정 조항 신설 ▲ 학교·직장 등의 자원봉사활동 장려 조항 신설 ▲ 포상, 경력 인정 조항 신설 등의 내용으로 기존 조례를 보완했다.    강경모 의원은 “현재 시행 중인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자원봉사 활동 진흥에 관한 시장의 책무,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에 관한 사항,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등을 개선·강화해 개정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발의 취지를 밝히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봉사문화의 확대로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사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영남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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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안동 브랜드쌀 위상제고에 적극 지원을
      안동시 김백현의원 지역경제를 위한 5분 발언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은 10월 14일 열린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요즘 농촌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잦은 기상이변과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해 힘들게 농사를 짓고 헐값에 농산물을 파는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지역경제의 기반인 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동시의 쌀 재배농가는 7,983농가로 총 농가수의 60.8%에 해당하고, 재배면적은 4,987ha로 총 농지면적의 25.4%에 이르지만, 미인쌀, 양반쌀 등 안동의 브랜드 쌀은 전국의 브랜드 쌀과 비교할 때 80kg 한가마니에 최대 5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집행하지 않은 건조비 지원예산 7억 8천만원을 쌀 재배 농가에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안동시의회 김백현 의원이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브랜드 쌀 위상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의원은 “벼 건조비를 지원하여 농가부담을 줄이고, 정부수매와 민간수매가격 차액 일부를 보전해 쌀 재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농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동시와 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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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권 의정동향
    • 안동/예천군의회
    2019-10-15

실시간 의정동향 기사

  •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지방자치의정 대상 수상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 제시 공로 "안동시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삶을 위해 균형발전" 강조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 입체적으로 활용해야"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성숙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인물이나 기업 혹운 단체를 언론인들이 엄선해 선발하는 상으로 총 17개 부문에 3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부의장은 시정 질문을 통해 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보육 등 지역현안에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문화복지정책연구회장을 맡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 조례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권 부의장은 평소 안동시의 균형적 발전과 시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도 안동의 균형발전이 절실하다고 지적해 왔다. 서부(옥동) 중심으로 개발이 편중되면서 동부지역(용상·송천)은 유동인구가 줄고 골목상권이 쇠락하는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권 부의장은 "생존과 소멸의 갈림길에 선 지방 중소도시의 현실을 보면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해 왔다.   안동 관광활성화 시책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회기 중 5분 발언 등을 통해 안동의 유구한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를 적극 주장했다 .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권광택 안동시의회 부의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과 함께 권 의원은 성원해 주시는 시민들 덕택에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과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제7대 전ㆍ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전국시군구자치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2018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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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군의회
    2020-01-08
  • 안동시 정훈선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주민밀착형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 귀감        수상소감,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할 것”        신년사,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 갈 터 ..”   지난달 31일 정훈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훈선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본회의·상임위원회회의를 생중계하고, 도내 기초의회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주민밀착형의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타 의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끌고 있다.   정훈선 의장이 주민밀착형이면서도 알차고 성숙한 의정활동과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의 성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19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 정훈선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수상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엄선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의정봉사상, 뉴리더대상 등 각종 수상과 관련 정의장은 “주어진 소임을 다할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상 정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훈선 의상은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庚子)을 맞아 올해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행복안동의 기쁨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또 신년사에서 “안동댐 물과 임하댐 물이 만나 조화롭게 흐르듯, 혼자서 빨리 가지 않고 시민과 함께 멀리 보고 함께 나아갈 것이며 일하는 의회,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동시민의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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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김명호 경북도의원, 도정 전반 중차대한 현안들 대책 촉구
    김명호 경북도의원이 도정 질의를 통해 경북 도정 전반의 중차대한 현안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상생 효과와 실현 가능한 정책대안으로 정책실패를 최소화 해야 경북도청 청렴도 극복할 투명한 조직문화 대책 촉구 현행 지방소비세율 인상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대적 격차 못 좁혀 제로섬 게임 양상을 띠는 도청신도시 개발 목표인구 재조정되어야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경북 농가의 타격, 근원적 대책 촉구     김명호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이 지난 22일 개최된 제312회 경북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시급하고도 중요한 현안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김명호 의원은 ‘경상북도가 인공지능의 동반자’라는 적극적이고 올바른 수용 자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함께 4차산업시대에 걸맞게 신도시 일대를 <인공지능 올림픽 경기장> 및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조종레이싱 경기장>으로 만들 것을 제안했다.    또 경북도청의 내부청렴도가 전국 최하위인 5등급을 기록한 것과 관련, 2018년 행정안전부 감사에서 기관경고 등 행정상조치 142건과 재정상조치 81억 5천만원을 받은 사실을 지적하면서, 투명한 조직문화 형성을 자세와 함께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을 맡고 있는 김명호 의원은 지방분권 전문가답게 정부의 현행 재정분권정책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질타했다. 2019년과 2020년에 지방소비세율을 10% 인상하기로 했지만, 현행대로 배분 원칙을 유지하게 된다면 비수도권 광역지자체는 재정의 일정한 순증효과 이면에 수도권과의 상대적 격차는 오히려 더 커진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지방교부세율을 상향 조정함과 동시에 기존 1:2:3인 안분비율을 1:3:5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그리고 상생발전기금 및 균특사업을 지방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른 비용보전분을 영구히 존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정한 도민의 삶과 현실적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일차적으로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현실적인 정책 목표와 함께 이차적으로는 목표에 도달하는 수단이 제로섬 게임의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가능한 상생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수단을 긴밀하게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 목표인구 설정은 무리한 정책실패에 가까운 것이라고 진단했다.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를 만든다는 개발목표는 애당초 무모한 계획이었고 정책실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발상이었다고 지적했다.    신도시에 인구를 채우기 위해 인근 시군을 공동화시키는 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런 것들이 정책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제로섬 게임 양상을 띠는 전형적인 것이라고 질타했다. 설령 안동-예천이 통합되더라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면서, 더 늦기 전에 신도시에 투자하고 입주한 분들에게도 현실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도청신도시 개발계획을 함께 재검토해 목표인구부터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열린 도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신도시 개발계획도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입체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는 체계적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인해 수입농산물의 관세와 농업보조금이 줄어들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로 수입농산물이 증가하게 되면 농업소득 비중이 높은 경북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농외 소득 향상과 농업체질 개선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다.    김명호 도의원은 안동출신 3선 의원으로 겸손한 리더쉽을 통해 시민의 뜻을 헤아리는 입법활동과 정책대안 제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3선 동안 도정질문 7회, 5분자유발언 17회, 대표발의 33건을 포함한 151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과 함께 실현 가능한 제대로 된 비전을 제시 등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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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김대일 도의원, 안동을 위시한 북부권 경제 전반에 대한 근원적 대책 촉구
      김대일 경북도 의원이 도정질의를 통해 안동을 위시한 북부권 경제권 활성화 및 관광대책 등 근원적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안동을 위시한 북부권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대책 마련 해야”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화 등 북부권 국가산업단지 추진 촉구 3대 문화권사업으로 건립한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경북문화관광공사 일괄 운영 요구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자유한국당,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1일 제312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신산업발굴을 통한 북부권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경북바이오산업단지의 국가산업단지화, ▲3대 문화권사업으로 건립한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에 대하여 경북문화관광공사 일괄 운영을 촉구하고 ▲북부권 시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한국적 인문학 가치를 활용할 로컬관광객 유치 홍보 전략 등에 대한 경북도의 근원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안동을 위시한 경북 북부권 경제의 규모와 국가산업 단지추진 등 경제현안 전반에 대한 근원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산업단지와 관련하여 경북도 전체 산업단지는 21개 시군에 총 151개가 조성되어 있으며, 입주기업은 5,593개, 생산 규모는 약 84조 2,670억원, 수출액은 약 36조5,706억달러, 고용인원은 173,302명에 이르고 있고 북부권의 산업단지는 일반산업단지 12개(전체의 17.8%), 농공산업단지 41개(전체의 59.4%)가 조성되어 있으나, 국가산업단지는 전무한 상황에 있다고 주장했다.    경제효과 측면에서도 도내 입주기업이 전체 5,593개 기업의 생산규모 84조2,670억원 중 북부권 산업단지는 671개 기업의 생산규모는 4조8,273억원(5.7%)에 불과한 수준에 있으며, 수출규모에서도 도 전체 36조5,706천 달러 중 북부권은 1조4,302천(3.9%)달러, 고용인원도 전체 173,302명 중 북부권은 10,189명( 5.9%)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 북부권 : (군위·문경·봉화·상주·안동·영덕·영양·영주·예천·울진·의성)       또한, 도내 조성 중인 산업단지 총 39개중 북부권에는 4개(일반3, 농공1)에 머물고 있으며 조성비용도 1,398억원(전체의 2.1%) 수준으로, 북부권을 제외한 여타 지역에 조성 중인 35개(국가3, 일반 30, 농공2)단지, 조성비용 약 6조6천억원인 점과 감안할 때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했다.    그리고 청주의 바이오단지 및 원주의 의료기구 특화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반면,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조성 노력이 부진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관–연구소–기업–행정기관 등 한곳에 집적할 수 있는 산업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둘째, 3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는 유교선비문화공원 조성사업 등 8건에 대해서 사업추진이 늦어지는 이유를 따지고 계획대로 조속한 사업을 완성을 주문했다. 3대 문화권 사업비가 약 2조원임을 감안할 때, 유교문화사업으로 조성된 각종 박물관, 미술관, 기념관 등은 조성이 완료된 후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직접 운영함으로써 관광자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 운영에 따른 시군의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요구했다.    셋째, 경북도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안으로‘한달살아보기’ 같은 로컬관광객을 위한 인문학 여행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동안 경북도의 해외관광 홍보마케팅이 주로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동남아 관광객의 대부분은 한류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뷰티산업, 쇼핑 등 도시여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북부권 지역 특색과 맞지 않는 홍보전략이라고 질타했다.    김의원은 최근 로컬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특성을 감안하여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 여행 스토리를 개발하고, 로컬관광객이 가장 불편해 하는 교통편을 개선하기 위하여 북부권의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버스’운영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김의원은 지난 19일 경기 침체는 물론 대형유통업체에 맞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재래상권의 새로운 도약과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특히 전통을 중시하는 도청소재지 안동지역의 재래상권 활성화 및 관련 도시재생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목받은 바 있다. <최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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